'시금치 된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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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밥~
어제 김밥 만들어서 재료가 남았어여^^ 오늘까지는 김밥 주려구요, 된장국 끓이고 볶음김치 꺼내서 상 차렸습니다~ 월요일 힘내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 하세요~~^^!
seabuck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저녁 밥상
시원한 동태탕도 좋았고 시금치나물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입이 짧은 딸이 와서 저녁반찬을 신경 좀 썼는데, 밥 한그릇을 다 비우니 기분이 좋았어요.
roh69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청력 저하는 건강의 '적색 경보'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위험 등을 높인다. 청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청력 감소, 뇌 기능 저하시켜 청력 감소는 뇌 기능도 떨어뜨린다. 그중에서도 치매와 연관 있는 '인지기능'이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상에서 끝없이 발생하는 소리 신호는 뇌를 계속 자극한다. 하지만 귀가 어두워지면 이 과정이 사라진다. 50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청력에 따른 인지기능을 평가했는데, 들을 수 있는 범위가 10데시벨 변할 때마다 인지기능 평가 점수도 유의미하게 저하됐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잘 들리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는 것도 치매 위험을 높인다. 사람은 대화할 때 끝없이 말하고, 듣고, 생각하며 뇌를 자극한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대화 자체를 멀리하게 된다. ◇최대 음량 60% 이하로 설정하기 손상된 청력은 되돌리기 힘들다. 따라서 난청은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일한 예방법은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력 보호를 위해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 시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이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중교통 등 시끄러운 야외에서는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음량을 더 높이게 돼 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소음이 큰 공간에서는 한 시간에 최소 10분씩 조용한 공간을 찾아 귀를 쉬게 하는 게 좋다. 술, 담배, 커피 등은 귀 신경을 자극하고 혈관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를 삼가거나 줄여야 한다. 비타민A·C·E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브란스병원 연구에 따르면, 50~80세 기준으로 비타민C를 많이 먹은 집단(상위 25%)이 상대적으로 적게 먹은 집단(하위 25%)보다 청력이 좋았다. 비타민A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감, 시금치, 부추가 있고 비타민C는 고추, 키위, 딸기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E는 견과류와 생선에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이비인후과를 내원해 주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한편, 난청이 의심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는 청력 손상이 적을수록 교정 효과가 좋다. ============= 청력이 손상되면 뇌의 기능도 떨어뜨리는것은 몰랐는데요 . 몸의 일부분 어느곳이든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죠 그런데 귀는 좀 개인적으로 소홀하게 관리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뽀봉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생리통 증상과 완화에 좋은 음식.
생기기간이 되면 많이 힘드시지요?? 저는 배란통도 잇고, 아기 낳기 전에는 생기통도 많이 심했어요. 몸이 힘드니, 전반적으로 가라 앉는 시기지요. 하지만, 꾸준히 걷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니, 생리통은 많이 좋아졌는데... 기분의 업다운이 다스리기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생기기나,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생리통으로 힘드신 분들을 위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을 소개 합니다. 생리통증상 ✅복통(하복부경련) ✅허리통증 ✅두통 ✅메스커움 및 구토 ✅피로감 생리통 완화 방법 ✅따뜻하게 몸을 데워 주세요 생리통은 자궁 근육으리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나 허리 부위에 따듯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서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 생리중 운동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요가 걷기 등은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완화 하는데 유익합니다. ✅마사지를 시도해 보세요 복부나 허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 근육 긴장을 풀어 통즈을 줄일수 있어요.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생리통을 더 악화 시킬수 잇어요. 명상이나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리통에 좋은 음식 ✅따뜻한 허브차 : 생강차, 캐모마일차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아몬드, 호박씨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연어, 고등어, 아마씨, 호두 ✅철분이 풍부한 음식 : 시금치, 브로콜리, 적색육류, 두부 ✅다크초컬릿: 카카오 70%이상을 선택할것 ✅따뜻한 수프나 국물요리 : 호박수프, 닭고기 수프 근육 이완과, 따뜻한 음식이...공통적인 이야기 인거 같아요. 생리통,,, 진짜,, 힘들죠.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 극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래요. 출처 갬성언니의 푸드&건강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 간단 미소된장국
제가 예전에 3달동안 20kg 가까이 감량했을 때 먹던 메뉴에요,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먹고 아침에는 항상 이렇게 먹었습니다. 밥하고 미소시루입니다.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우려냅니다. 2. 다시마를 건진 후 미소된장과 쯔유 소스를 넣고 끓여줘요 3. 두부와 대파, 버섯 등을 썰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해서 한번에 많이 끓여놓고 먹었어요. 단순하지만 추천합니다
호롱이
다이어트 국물요리 집된장 두부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라 국물요리가 많이 땡기는 요즘입니다 사골우려내서 사골육수로 요리를 많이 하기는 하는데 저는 의외로 심플하게 먹고 싶을때 된장찌개를 먹는것 같아요 집에서 만든 집된장이라 염분이 적어서 짜지 않구요 넣는 재료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용 국물요리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심플하게 두부를 메인으로 끓이고 있구요 따로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집된장 두스푼에 두부한모 그리고 양파랑 집에 있는 감자 살짜 곁들여서 끓여봤어요 따로 간은 하지 않았구요 마늘만 약간 넣어서 끓였습니다 감칠맛을 더 내고 싶을땐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내거나 요즘 간편하게 나와있는 육수코인등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자극없이 부드럽게 먹고 싶을때는 그냥 집된장만 넣어서 먹고 있어요 슴슴하면서도 구수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에 궁합도 최고인 다이어트국물요리입니다
켈리장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같이 먹으면 위험하데요!!🥲
헉!!요런건 알아두면 좋겠지요~~ 시금치 두부, 당근오이 자주 같이먹었는데 ㅠㅠ앞으로 같이 먹으면 안되겠어요~~~ 출처:@약사비책
냥식집사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언니들 돈가스 몇 개까지 가능하나요?"
흑미밥에 따끈따끈한 추어탕 국물이 진하고 얼큰해 맛있어요. 새콤한 참나물 무침에 시금치나물 입맛을 돋우네요. "언니들 돈가스 몇 개까지 가능하나요?" 말과 동시에 갓 튀겨서 나온 돈가스 12개 맛있게 먹는 한 언니의 모습에 모두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 배가 고프셨나? 맛있었나?
정수기지안맘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대신에 파프리카 시금치 없으니까 깻잎 게맛살 햄 대신 소고기 계란! 밥 대신 두부하면 딱이지만 밥은 포기할 수 없네요ㅎ
더달달
혈당일기17기5일차
12월22일 일요일 날씨 맑음 측정시간 오전6시 혈당 119 공복혈당이 너무높게나왔습니다 어제저녁으로는 현미밥 배추쌈 된장국 을먹고 야식으로 치킨5조각 콜라조금 마셨는데 걱정이 많이됩니다 앞으로는 절대 야식은 먹지말아야겠습니다 지니어트와같이관리하니 너무좋습니다
나도마당발
(반찬) 섬초
섬초를 무쳤어요 시금치인데 남해에서는 섬초라고 하며 맛은 시금치보다 더 달짝지근하고 고소하답니다
미주장
저녁은 고등어조림
생고등어 1마리 머리도 가져와야해요 ~ 입만 짤라서 가져오네요 겨울무는 보약이고 하죠 무깔고 생고등어 올리고 야채 .. 청양고추 빠질수 없죠 ~ 솥밥에 냉이된장국으로 저녁 먹어요
뽀봉
어머니 반찬들
와이프가 딸들과 여행중 이라 제가 만들었네요 굴소스 버섯 조림,시금치 숙주나물
영진왕빠
핼기챌17기2일차
오늘은 꽤나 운동을했다. 아침 핼러드를 먹고 낮에는 동지죽을 먹었다 저녁은 된장국에 보리밥 배추쌈을 먹고서 늦은저녁 혈당체크 오늘은 저녁식후 혈당 괜찮다. 오르락 내리락 혈당때문에 고민이지만 지니어트 덕분에 매일 건강체크중이다
토마토4랑
*불금에는... 족발 먹어요🤭
오늘 정말 힘들었던날~~😅 불금이기도 하고~~맛난거 먹자!! 족발 포장주문 했어요~~ 남편 퇴근길에 픽업 해왔어요. 야들야들~~족발 너무 맛나네요~~ 저는 집에 있는 양배추, 시금치, 당근 렌지에 살짝 돌려서 족발과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몸에 좋은 음식 5가지
면역력, 당뇨예방, 기억력, 철분흡수, 전립선암 음식의 궁합도 신경써서 보라고 하던데. 이렇게 먹는다면 건강의 효과도 좋은가 본데요 생선 구울때 마늘도 같이 구워주면 맛좋죠 강황과 후추? 카레 먹을때 별도로 후추 넣을생각 안해 봤는데, 한번 넣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포도사과 -> 기억력이 좋아지니까 치매예방에도 좋겠네요 시금치는 레몬하고 어떤 레시피로 먹어야 할까요 ? 이건 좀 생각 나는 레시피가 없네요 토마토 랑 브로콜리는 스파게티나 주스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뽀봉
*늦점 입니다😅 간단하게 또 샐러드
아침부터 병원 다녀오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9시에 갔는데 2시넘어서 왔네요ㅠㅠ 또 샐러드지만 빈속이라 맛있네요. 양배추, 당근, 시금치, 찐계란, 사과 견과류, 요거트는 소스로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저녁은 나물 팍팍 무쳐서~
저녁을 나물 무침해서 먹었어요 시금치가 너~~무 달달해서 아주 맛있어요 겨울엔 시금치 먹어야지요ㅎ 하루 추운날 너무나 고생하셨어요 ~♡♡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나물반찬
요즘 김치반찬 위주의 식사를 하다보니 맵지 않은 반찬이 먹고 싶었어요 배추와 시금치 나물 무쳤어요
숨은꽃처럼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장 끝내고~😊
김장 끝내고 나면 배추와 무 다듬었을때 손질해논 우거지와 무청을 삶고 껍질 뺏겨서 썰어서 지퍼백에 소분해서 물 넣고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된장국이랑 무청 밥등을 해서 먹는답니다~^^ 과정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김장 할때 준비 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랍니다~^^
나쁜엄마
맛난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먹었어요^^ 브로콜리, 시금치, 미역줄기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배우 소유진(43)이 아들을 위해 요리했다. 1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단무지 빼라 해서 베이컨만~ 오랜만에 시금치 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숙달된 솜씨로 시금치를 삶고 베이컨을 구운 뒤 정성껏 말아 먹음직스러운 시금치 말이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왔다. 소유진이 만든 시금치 말이의 주재료인 시금치와 베이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감기를 예방하고, 동맥경화증·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철분과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는 믹서에 갈아 녹즙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기름에 살짝 볶아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한 뒤 견과류를 뿌려 먹으면, 시금치의 베타카로틴과 칼슘 흡수를 좋게 한다. 시금치를 고를 때는포기가 작고 줄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껍고 탄력 있는지 살핀다. 뿌리 부분은 진한 붉은색이 좋다. ◇베이컨은 조리 방법이 중요 베이컨을 먹을 때는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바싹 튀겨 조리한 베이컨을 자주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베이컨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 N-나이트로소 화합물(NOC)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전환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과 관련이 있는 최종당산화물(AGE)이 생성된다. HCA와 AGE는 모두 가열에 의해 식품이 갈색으로 변하는 ‘메일라드 반응’에 의해 생성된다. 베이컨은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이 경우에도 AGE는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AGE가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굽거나 튀긴 식품보다 적다. =============== 아이가 먹을 요리라고 하지만, 이건 아빠도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시금치 깔고 베이컨만 올렷네요 겨울시금치는 혈관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