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크림 스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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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6기 3일차
2024.12.09 요새 움직임도 둔해지고 살이 붙는 느낌이다. 간헐적간식을 시작해서 점심만 간단하게 통밀빵과 어니언스프를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기를 했다.
jive12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재채기를 10회 이상 연속적으로 반복하거나, 코막힘과 물처럼 흐르는 콧물, 코와 눈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국민의 10~2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아직 완치는 안 되지만, 약물 혹은 수술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부모가 알레르기면 자녀에게 생길 확률 40~80% 알레르기 비염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전적 인자다.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조형주 교수는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으면 다양한 알레르겐에 예민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며 “부모가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을 때 자녀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확률은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이른다”고 했다. 또 다른 원인은 환경 인자다. 특정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주된 원인이며, 계절에 상관없이 증상이 지속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 바퀴벌레, 곰팡이, 동물 털도 흔한 알레르겐이다. ◇항히스타민제 주로 사용 알레르기 비염엔 항히스타민제를 주로 사용한다. 재채기나 콧물,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들에 효과가 좋다. 특히 최근에는 어지러움이나 졸음이 오는 부작용이 없는 약제가 개발되어, 약을 먹더라도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게 되었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스프레이도 좋은 효과를 보이며, 중증도 이상으로 심한 알레르기 비염은 주사나 설하면역치료를 할 수도 있다. ◇수술로도 치료 수술로 알레르기 비염을 완치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약물치료의 필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 조형주 교수는 “코의 연골이나 뼈가 휘어 코막힘 증세가 심할 때는 비중격교정술로 비중격을 교정해 증상을 완화시킨다”며 “또 만성 비후성 비염이 알레르기 비염과 함께 있을 때는 비갑개절제술이나 비갑개성형술로 통기가 원활하게 되도록 돕는다”고 했다. 만약 심한 알레르기 비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코 안에 물혹이나 축농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내시경 부비동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원인 물질 피해야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원인이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특정 식물 근처에 있는 것을 피하고, 특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나 고양이의 털이 원인이라면 이들과 접촉하거나 근처에 가는 것을 피하고,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일 때는 실내 온도나 습도를 조절해 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는 조건들을 차단한다. 또 침구나 카펫 같이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청소하거나 자주 삶아준다. =========== 부모에서 유전으로 생길 확률은 40~80% 정도 이네요 전 어릴적부터 생겨서 지금은 만성이 된듯 한데요
뽀봉
생리 전 식욕 폭발, 건강하게 극복하는 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리 전만 되면 자꾸 식욕이 폭발해서 고민인가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생리 시작 전 여성들이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와 이 시기를 건강하게 넘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왜 생리 전에는 식욕이 늘어날까? 생리 전,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은 감소해요. 이때 프로게스테론이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생리 직전엔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아져, 달콤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자꾸 생각나게 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생리 직전 여성들은 생리 후보다 하루에 약 300~500kcal를 더 먹는다고 해요. 왜 초콜릿이 땡길까? 생리 전에는 혈중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기분이 처질 수 있어요. 이를 보상하기 위해 몸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초콜릿이나 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바로 그 예죠. 연구에서도 생리 전 여성 중 74.1%가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가장 갈망한다고 답했어요. 생리 전, 폭식 대신 똑똑한 식사법 무조건 참기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해조류나 녹색 채소를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설탕, 소금, 가공식품 등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몸에 무리가 덜 가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생리 중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모두 낮아져 신체활동이 줄고 소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시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이 더 중요해요. 철분이 풍부한 음식(살코기, 해산물, 시금치 등)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시면 빈혈과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 생리 전후에는 내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한 습관으로 더 편안하게 그 시기를 보내보세요!
geniet
오늘도 피부 챙겨요
선크림 바르고 피부 챙기고 있어요 매일 꼼꼼이 챙겨 발라요
들꽃7
라떼 만들어 남편 줬어요
그림은 못그려서 그냥 마구잡이식. 더블에스프레소 내리고 우유는 렌지에 대워서 넣어 줬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전 무조건 아메파라. 제 입맛엔 그닥이예요. ㅋㅋ
미르윤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피부에 영양을 주네요.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캐비어가 마르지 않는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거칠어진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뭐드세요?
저는 김장김치도 꺼내고 시금치 무침, 콩자반도 했어요 밑반찬으로만 채웠네요 늦게 점심을 먹었는데 저녁은 또 왜 맛있나요? ㅎㅎ
주안맘0413
집가는길도 차가🤣🤣
많아서 험난하네요 ㅋㅋㅋㅋ 후아 정신없다요 ㅋㅋㅋㅋ 장난감 교환하구 둘째 유모차 안빼고 그냥 안고 왔다갔다했드니요;; 간단히 카페만 들러 신랑이랑 말차 에스프레소 한잔씩 냠냠합니다^^
자스민꽃
시금치 생 무침
생으로 김치하듯이 무쳐도 맛있네요 김치 양념 남은걸로 했어요
수수깡7
*부기 뺄 때 '이것' 먹어...여배우 관리 식단, 뭐길래?
2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카니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을 하는 차 안에서 식사를 했다. 그는 "관리 때문에 키토김밥을 먹을 때도 있지만 키토김밥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나나를 꺼내 든 김아영은 "바나나는 부기 뺄 때 좋다"고 말하며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 적고 단백질 풍부해 혈당 안정과 체중 관리에 좋은 키토김밥 키토김밥은 김밥에 밥을 달걀지단이나 두부, 양배추 등으로 대체해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김밥이다. 밥이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을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간다. 키토김밥의 재료는 혈당 지수(GI)가 낮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풍부한 바나나, 나트륨 배출 도와 부기 완화 김아영이 부기 제거에 좋다면 섭취한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몸속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한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잡아두는데, 과다 섭취하면 체액이 쌓여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칼륨을 보충하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부기 방지하려면 가공식품 멀리하고 칼륨 풍부한 음식 먹어야 바나나 외에도 칼륨이 풍부해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는 시금치, 고구마, 아보카도, 감자, 토마토, 수박 등이 있다. 다양한 식단에 이 식품들을 포함시키면 부기 완화뿐 만 아니라 건강한 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몸을 붓게 하는 음식으로는 라면, 통조림, 냉동식품, 가공육, 패트스푸드, 가공치즈와 각종 소스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체내 수분 저류와 부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몸이 붓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피부위해서 챙겨요
선크림 외출전에 챙기고 있어요 매일 꼭 챙기는 습관이에요
들꽃7
🍯달디 단 연양갱으로 당 충전
양갱 양갱 연양갱 달달구리 양갱 먹어요 단게 땡겨서 초코 크림 빵 먹을까 하다가 달디 단 연양갱 간식으로 먹었는데 여전히 역시 달지만 맛나네요 양갱 먹고 당 충전 했어요🍯 ㅎㅎ 밤양갱 팥양갱도 나왔던데 엄청 달고 맛나더라구요 단거 땡길 때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나요~👍
ssalcong초코
토요일 산책 운동
엄마랑 병원 나갔다가 점심 먹고 들어와서 조금 쉬고 라떼랑 1시 반쯤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약국가서 타이레놀도 사고 라떼 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 약도 받아오고 아리따움에서 아이크림도 사고 식자재 마트 가서 장도 보려고 나왔어요. 한낮인데도 엄청 춥더라고요. 마트에서 장까지 보고 돌아오는 길인데 벌써 두 시간 정도 지나니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애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라떼 목욕하고 뽀샤시해서 인증 사진 하나 더 찍었답니다. 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금치
인터넷으로 샀는데 싱상하네요 무침해보려고 손질해요
수수깡7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꼼꼼이 발라요 매일 필수로 챙기네요
들꽃7
썬크림
꼼꼼히 바르꼬 운동다녀 왔어요. 무지춥네요 .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저녁 청국장
청국장하고 시금치에 밥 먹었어요
수수깡7
오늘 피부위해서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후식은 달달구리 캐잌
생토노레초코 딸기 티라미슈 블루베리 치즈스퀘어 살짝 얼려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케잌처럼 ~ 으음~~ 역쉬 맛있네요 달달구리 후식
목표사십구
베라 엄마는 외계인
저녁을 좀 적게 먹었더니 귤을 먹었는데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 하나 꺼내 먹었어요. 271Kcal 라 밥 한 공기랑 비슷하네요. 후덜덜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러브복동
스크류바 먹는데요~😄😄
후미 ㅎㅎㅎ 울 따님은 학교 끝나구 아이스크림 먹는데여😆❤️ 추워도 늘 아이스크림은 맛난가봅니다 ^^ 동생 없을때 먹으라했어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한잔 사서 😁
산책 나온김에 아이스크림라떼 한 잔 사서마셔용 😆 좀 걸으니 덥더라구요 ㅎ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얹어져서 넘 맛난 커피입니다 :)
자스민꽃
“고혈압이라는데”…어떻게 운동하고, 생활하는 게 좋을까?
“고혈압이라는데”…어떻게 운동하고, 생활하는 게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혈압이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위험한 병이다. 관상동맥 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 온 몸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켜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 혈압을 측정하기 전까지는 진단이 되지 않는다. 진단 이후에도 증상이 없으므로 치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많은 돌연사의 원인이 고혈압에서 출발하는데도, 통증이 없다 보니 아무 대책 없이 병을 키우는 사람이 적지 않다. 통계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환자인줄 알고 있는 인지율은 30대 20%, 40대 40%로 나타났다. 30대 환자 80%, 40대 환자 60%가 고혈압을 모른 채 여전히 흡연, 짠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을 반복하며 심장, 뇌혈관 질병 위험을 방치하고 있다. 고혈압은 그 위험성을 느껴 생활 습관을 바꾸면 개선에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고혈압 관리에 좋은 운동과 식습관, 식품 등에 대해 알아본다. 고혈압 관리에 좋은 운동은? 고혈압 환자는 주 3회, 한 번에 30분 정도의 속보 운동이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체중이 줄지 않아도 운동 자체의 효과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각각 5㎜Hg 정도 낮아진다. 하지만 갑자기 폭발적인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가 무거운 역기를 드는 운동을 하면 혈압을 올려 큰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한 뇌졸중은 갑작스런 혈압 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심하면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젊은 층은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무리한 운동을 할 수 있다. 가슴 통증이나 답답함, 어지럼증, 심한 호흡 곤란, 불규칙한 심장박동 등이 나타나도 운동 효과로 잘못 알고 방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만큼 플랭크, 월시트 등 등척성 운동이 고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척성 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근육의 길이나 움직임에는 변함이 없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양 손바닥을 밀착하여 서로 미는 등의 운동이다. 대표적인 등척성 운동에는 플랭크와 월시트 등이 있다. 이중 월시트(wall-sits)는 벽에 기대하는 스쿼트로 보면 된다. 플랭크와 월시트 등의 운동 방법은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에 잘 소개돼 있다. 고혈압 관리하는 건강 습관은?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뿐 아니라 금연, 짠 음식 절제, 스트레스 관리 등이 필요하다. 건강해도 집이나 병원에서 혈압을 재는 노력이 필요하다. 혈압 관리에 좋은 식품을 자주 먹고 적절한 운동을 하면 고혈압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젊고 건강하다고 방심하는 것은 금물이다. 중년 이상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혈압을 관리해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을 누릴 수 있다. 혈압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사과를 비롯해 칼슘이 많이 든 시금치 등 잎채소, 계피, 감자, 귀리, 바나나, 로즈마리, 오레가노 등 향신료, 아마씨, 리마콩 등이다. ============== 아버지가 고혈압인데 그냥 산책 정도 고강도의 운동은 전혀 안하시죠 ~ 플랭크 생각보다 쉬운운동은 절대 아닌것 같은데, 고혈압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점심 먹어요.
냉장고 속 생채와 시금치, 달걀 두개로 비빔밥 만들었어요. 맛나게 먹고 오후도 화이팅해요.
준이할미
창틀 🪟샷시 청소
창틀 🪟샷시 청소 겨울동안 안쳐다 보다가 봤더니 까맣게~~ 지난번에 락스로 잘 닦아 둔덕에 어렵지 않게 다시 깨끗하게 청소 됐어요. 더러운곳일 수록 하얗게 닦고 나면 뿌듯함이 큽니다~! 겨울이라서 해가 너무 잘들어요. 집에서도 썬크림!!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오늘도 피부 위해서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