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병원 나갔다가 점심 먹고 들어와서 조금 쉬고 라떼랑 1시 반쯤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약국가서 타이레놀도 사고 라떼 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 약도 받아오고 아리따움에서 아이크림도 사고 식자재 마트 가서 장도 보려고 나왔어요. 한낮인데도 엄청 춥더라고요.
마트에서 장까지 보고 돌아오는 길인데 벌써 두 시간 정도 지나니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애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라떼 목욕하고 뽀샤시해서 인증 사진 하나 더 찍었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