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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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볼
캐시딜에서 우드 샐러드볼 구매 했어요. 볼 이 생각 보다 커서 야채를 많이 담아야 할것 같아용 자세히 보니 마감이 깔끔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렴한 맛에 사용 해야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준비
일찍 나가야 해서 미리 샐러드 용기에 넣고 자려구오. 야채 탈수기 하나 사야겠어요. 물가가 잘 안빠지내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는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올리브오일 듬뿍 뿌리고 후추 갈갈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양배추 아래에 깔고 양상추 적근대를 썰어 넣었어요. 색이 화사하게 이뻐요. 치킨텐더 대신 오늘은 데친두부 계란 호두 아몬드 방울토마토 올려서 시원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샐러드 먹어요
시금치 생으로 드셔보셨어요?? 데쳐서 샐러드로는 먹어봤는데.. 귀찮아 그냥 먹고 있는데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시원한 오이와 양상추 양배추로 오전식사 해요. 계란 치킨텐더 방울토마토 더해줬어요. 호두랑 아몬드도 몇개 추가해 줍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소분
새벽에 가지고 나가 라고 밀폐 용기에 샐러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도 내일은 샐러드좀 챙겨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샐러드로 간단하게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고소한 들깨소스 뿌린 샐러드 먹었어요.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 아직도 배가 안꺼지네요
건강하자으니
남이만든샐러드
언니랑 만나서 점심식사로 함께 샐러드 먹어요 남이 만들어준거 먹으니 더더 맛있는듯 하네요 두부허머스와 매콤한 콜리플라워가 특색인 맛있는 샐러드였습니다~
지앤혁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 🥒 🍅 양상추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 호두 아몬드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오리엔탈 소스 뿌려요. 요즘 나온 오이는 아삭하고 단맛이 있어요. 만오천보 걷고와서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돈까스 먹으면서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버릴까봐 의무적으로 먹었는데 돈까스랑 같이 먹으니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씻어 준비해둔 양상추와 양배추를 가득 담고 🥒 🍅 오이와 방울토마토도 올려줘요. 많이 먹어도 살 안쪄요.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아몬드 호두 올리고 오리엔탈소스 둘렀어요. 든든하고 시원아삭한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콘샐러드
가끔 콘샐러드가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오늘이 그날~ 옥수수보다 다른 재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야채샐러드가 되버렸네요ㅎㅎ 마요네즈랑 레몬즙,설탕 약간.후추 필수 이렇게 넣어 섞어주면 넘맛있는 샐러드가 된답니다.
지앤혁
그리너 샐러드
오랜만에 그리너 와서 샐러드 먹었어요 우삼겹샐러드에 베이컨 500g 추가하고 소스는 미소참깨로 바꿔서 친구랑 맛나게 먹었어요 ㅎ
하오링
등심구이와 샐러드
양상추ㆍ적채ㆍ파프리카ㆍ대저토마토로 유통기한 임박한 요플레 끼얹어 샐러드 만들고 등심도 구웠어요. 솥밥도 1.5인분 해서 둘이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점심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로블ㅎ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요즘 대저토마토가 마니 보입니다. 많이들 사서 드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점심은 테헤란로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라떼랑 엄마랑 11시에 가게근처 배달이 있어서 나가서 방통대에 꽃배달 갔다오니까 강남 테헤란로에도 꽃배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멀미약 사먹고(제가 유난히 멀미가 심하거든요. 지하철도 오래 타면 멀미해요) 바구니가 제법 큰 거 2개라 택시 타고 강남 테헤란로에 작은병원으로 배달왔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까 그근처 찾아보니 푸드코트가 있길래 다른 빌딩 지하 1층 푸드코트 와서 샐러드 사먹었어요. 캐주얼 샐러드라는 가게고 비건 그릴드 샐러드를 시켰어요(전 비건은 아닌데 이게 가격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8,000) 그린빈이랑 토마토, 버섯을 구워서 맛도 좋았어. 현미 귀리밥도 있고 단호박이랑 반숙 반개가 들어 있어서 먹고 나니 포만감도 있고 괜찮은 거 같았어요.우리 집 근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가 금액 없이 할라피뇨가 추가가 되서 좋았는데 약간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아보카드랑 할라피뇨도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강남에 모병원에 배달한 바구니 2개예요. 예쁘죠? 오늘은 우리 가게에 베테랑 선생님이 만들았지만 저도이 정도는 한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