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부케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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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제
유산균과 목에 좋은 배도라지생강청 챙겨먹어요
아미12
뱃속이 든든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요리는 사실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요리예요 저같은 요리 똥손도 쉽게 만들수가 있지요 고구마는 헬시딜에서 해남꿀고구마를 구입했구요 삼발이에 10여분정도 쪄서 다른 부재료와 함께 으깨서 섞어주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 대장암 개선에도 도움이 있다고 하네요 어제 대장내시경을 받은 저한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저는 고구마와 반숙란 그리고 양파를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어떤 부재료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서 팔색조 샐러드가 될수 있지만 저는 그냥 심플하고 투박하게 만들어봤네요 특히 양파를 잘게 썰어 넣게되면 식감도 아주 좋구요 뒷맛이 깔끔합니다 얼마나 으깨느냐에 따라서 부드러운 정도가 달라지는데 저는 일부러 많이 치대지 않고 투박하게 먹는 편이예요 그래야 훨씬 더 많이 씹게되고 천천히 먹게 되더라구요 양파 대신 오이를 넣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켈리장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근육에 힘이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중증근무력증'일 수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정상조직이나 물질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보통 20~30대 젊은 층에 흔한데, 중증근무력증은 특이하게 50~60대 환자가 많다. 나이 들어 힘이 빠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여기다 병을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근력 약화와 피로다. 특히, 초기에는 눈꺼풀 처짐과 복시(겹쳐 보임) 등 안구 근육 약화가 흔히 나타난다. 얼굴 근육이 약해져 씹기, 말하기, 삼키기 등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전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15%는 눈 증상만 나타나지만, 나머지 85%는 다른 근육으로 침범해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경우 호흡근까지 약해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중증근무력증은 무기력감과 혼동하기 쉽다. 다만, 무기력감이 기운이 없고 처지는 거 같으나 어떤 일을 할 때 근력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물건을 들거나 힘을 쓸 때 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차이가 있다. 아침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오후에 심해지거나, 쉬거나 잠을 자면 다시 좋아지는 등 근력 약화의 기복을 보이는 차이도 있다. 초기에는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악화하여 전신으로 침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병원에서는 △1분간 눈을 치켜떠 하늘을 보게 할 때 차츰 눈꺼풀이 떨어지는 경우 △정면을 향한 채 눈동자를 좌우에 고정할 시 1분 내 초점이 안 맞고 벌어지는 경우 △1~50까지 숫자를 셀 때 발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경우 추가로 반복신경자극검사, 아세틸콜린수용체 항체 측정,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등을 통해 병을 확진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평생 관리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적절히 조절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표다. 이를 위해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혈장분리교환술, 흉선 절제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소정민 고려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조기 발견 후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할 경우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약물 복용 후 증상이 사라지면 환자 독단으로 약을 끊고 더 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향후 증상 악화 및 근무력증 위기 등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1분 자가 진단법 시간날때 한번해보세요 어려운거 없는것 같아요
뽀봉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달리고 걷고 계단 올라왔네요. 안개는 사라지고 맑은날이 되었습니다. 맑은 하늘이 보기 좋은 수요일 이네요.
레몬그린
굿모닝 이예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 보이네요 점점 나무들이 옷 컬러가 달라지는것 같아요즐겁게 수요일 시작 하세요
로블ㅎ
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MBTI의 장점
요약) 1. 이분법적 가르기는 갈등과 분노를 유발하지만 갈라치는 행위 자체는 재밌는 게임이라 여러 개의 유형으로 나뉨으로서 대립이 사라지고 놀이가 시작됐다. 2. MBTI 자체에는 한계가 존재하지만 MBTI를 분석하는 것 자체를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3. 다변화된 사회, 프레임을 여러개로 나눌수 있는 사회는 안정적인 사회이다. 그런건 있음 전에는 쟤 왜 저래 이랬는데 요즘은 아 쟤 mbti가 그거였지 하면서 이해하고 넘어가는
야고
산책 길에 만난 동무?ㅡ3천보걷기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숲속에 살다보니 나뭇가지 색으로 보호색을 하고 있어요. 하마터면 밟을 뻔 했네요. 잠깐 숨죽이고 있다 재빨리 사라지네요.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kb 대박 터트리기
도대체 박은 언제 터지나싶어요 몇개를 던졌는데 대박까진 바라지도않아요
달려볼꺼야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안개는 사라지고 파란 하늘이 예쁜 토요일입니다. 오전 운동 즐겁게 마쳤어요. 어제 보다 덜 춥고 상쾌하네요.
레몬그린
[실전🍴]식사 순서와 혈당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번 시간에는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 팁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 식사 순서입니다. 🔍 식사 순서가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준다고요? 혈당은 운동이나 식사 등에 의해 매번 달라지는데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몸은 식사 순서,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ㅡ 누구를 막론하고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은 오르는데요. 당뇨병 환자이거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식후 혈당 상승이 크고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았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도 해요. 우리 몸에 혈당 변동 폭이 큰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오래 지속되면 비만, 고혈압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당뇨병 환자는 췌장의 기능이 더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해요. 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저혈당은 심한 감정 기복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음식을 먹는 식사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고, 식사 순서가 '혈당 관리'와 '포만감 촉진'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 음식의 먹는 순서가 혈당과 호르몬 수치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에게 해당 방법을 권장한다. 📝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2019년 국제학술지 『내분비학 프론티어』 수록 🟣 2년 동안 식사 시 채소를 먼저 섭취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대조군보다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됐다. 밥보다 채소를 먼저 먹을 경우 혈당과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킨다. 📝2010년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혈당을 낮추는 식사 순서는 아래 1️⃣-2️⃣-3️⃣ 순서대로 먹는 것입니다. 1️⃣식이섬유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단백질 육류, 생선, 콩류, 두부 일찍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줘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3️⃣탄수화물 전분성 채소, 밥, 빵, 면 전체 식사량에서 정제 탄수화물(밥,빵,면) 섭취를 줄일 수 있다. ㅡ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혈당을 많이 올리는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는 것을 방지해줘서 혈당이 덜 가파르게 오를 수 있도록 그 속도를 조절해주게 됩니다. 또,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과식을 방지해주기도 해요. ✔️ '거꾸로 식사법'으로도 잘 알려졌는데요. 실천할 때 유의할 점은 모든 재료가 섞여서 한 번에 섭취하는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고,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식사를 천천히 해야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야 분비되므로 식이섬유를 보충해 줄 채소 먹는 시간을 늘리고, 전체 식사 시간은 20분을 넘겨야 좋습니다.
geniet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해가 나오고 안개가 사라지니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듯하네요. 만보 채우고 계단 20층 올랐어요.
레몬그린
으악
모기때매 스트레스 불끄면 윙윙 불키면 사라지는
서나얌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머리카락 잘 빠질 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을이 되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몸에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신호였네요.몸에 부족한 비타민 잘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러닝크루💙
모닝 러닝크루💙 해가 나올수록 안개는 사라지네요. 잔디에 이슬이 맺혀서 반짝입니다. 겨울 같은 아침이에요.
레몬그린
현주엽, 감사 결과 나옴 ㅋ
규정을 어기는 사람 때문에 점점 규범 의식이 사라지는거임
야고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댓글쓰다가 하마터면 태울 뻔했어요😂😂😂
김밥과 유부초밥 쌀 때 우엉을 많이 넣으니 만들어 놓은 것 다 먹어 가서 오늘 다시 저렴이 우엉 1990 원 주고 사 왔어요. 껍질 칼로 긁어 벗기고 도라지 손질하듯이 칼로 갈라서 길게 했어요. 이렇게 길게 하니 김밥 쌀 때 수월하게 싸져서 김밥 길이로 손질했어요. 물과 간장ㆍ매실 넣고 뚜껑 덮어 중불에 졸이면서 식탁에 앉아 수시로 들여다 보며 댓글쓰고 있었는데 아차 싶어 얼른 불끄고 확인하니 간장물이 거의 다 졸아들어 하마터면 다 태울뻔 했어요.😂😂😂 휴우 다행이네요. 헛수고 했을 뻔 했네요.
러브복동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산책하다보니 갈대와 구절초가 아름답게 잘 어우려져 있군요 전 개인적으로 구절초를 참 좋아하네요 들장미 소녀같은 느낌을 늘 받거든요 순수한 느낌도 받고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순수, 우아한 자태라 하네요. 손발이 차거나 부인병 등과 항균, 항염 등 넓은 약효가 있어서 인지, 하얗고 담홍의 꽃이 어머니의 은근한 사랑 같아서 인지 그 귀한 ‘어머니 사랑’이란 꽃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구절초를 좋아하나봅니다. 어 머 니 – 김홍섭- 내 영혼이 짓찢겨 하늘을 헤매다 돌아와 나래 젖는 마지막 고향 / 어머니 낯선 땅 끝 어디에서도 /뇌리의 한가운데 있는 영원한 이름 / 어머니 고독의 극한 심연에서도 /좌절의 검은 수렁에서도 횃불로 떠오르는 /마지막 희망 / 어머니 어머니 나는 이 한밤에 /내 동공의 가득한 호수 속에서 당신을 봅니다 / 내 눈물의 넘치는 샘물 속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진주 / 거기에 비쳐 오르는 오색 무지개를 봅니다 어머니 /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붉게 자지러진 황혼 속에서 무엇하고 계십니까 스산한 꿈속을 헤매다 돌아와 /고이 잠든 어머니 품속 눈뜨면 허망히 바스라지는 새벽빛........
로니엄마
고구마레시피 직접 말린 쫀득 끝판왕 고구마 말랭이
쪄서 먹어도 맛있고 구워먹어도 맛있고 심지어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 아무리 다이어트 식품이라지만 많이 먹으면 살이 찌기 때문에 조심해야겠지만 그래도 다른 간식보다는 낫다 싶어서 종종 해서 먹어요. 고구마를 깨끗하게 세척해서 쪄주면 절반은 완성이에요 고구마가 식어서 단단해졌을때 칼로 스틱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에에프라이어에 구워줘요 건조기가 있다면 좋겟찌만 없어서 에어에 구웠다가 한김 식혔다가를 2~3번 반복합니다 그러면 아주 쫄깃한 고구마 말랭이 완성
이하린80
6천보걷기 출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걷기 운동을 통해 달라지는 생활이네요. 자연과 친해지면서 찰칵 사진속에 담아 내면서 많은것들을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야채 가득 손으로 뚝뚝 잘라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양파 후레이크, 닭가슴살 치킨팝콘 100g, 현미밥 30g 그리고 밤고구마 80g 양껏 챙겨 먹은 기분이 드는 포만감이라 좋아요! 고구마로 밥 양을 대신하니 다양한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요:-) 소스따라 맛이 달라지는건 별미!!♡
58로가즈아
(혈당측정)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혈당은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식후혈당 측정 기준은 ‘식후 두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보다 식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측정하는 때가 달라질까요? 한 독자분이 식후혈당에 대해 궁금한 점 물어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30~40분 걸리는데 가끔 더 오래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식후혈당을 잴 때 첫 술을 뜬 시간을 기준으로 재나요? 아니면 식사를 전부 마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나요?” Q.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A. 식사 ‘시작’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 식사 시작이군요 저도 요즘 혈당 측정하면서 이거 궁금했는데, 밥을먹는 시간도 포함이 되네요
뽀봉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면 수면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면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면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면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면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뽀봉
👁️바람이 술렁이는 아침 풍경
👁️바람이 술렁이는 아침 풍경 구름이 많은 날도 참 멋져요. 하늘이 열리는 곳으로 무지개 보듯 눈길이 계속 향하네요. 어둠이 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