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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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 요리: 두부 건새우 된장국 두부 건새우 된장국을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낮은 칼로리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국물 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건새우 호박 배추 팽이버섯된장 대파 다진 마늘 국간장 물 소금, 후추 약간 고추가루 1.건새우는 물에 잠깐 불려주세요. 불린 새우는 손으로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된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된장이 잘 풀어지도록 잘 저어주세요. 3. 끓기 시작하면, 불린 건새우와 두부, 준비해놓은 야채 를 넣고 5~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4.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선택)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5.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 고추가루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두부 건새우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두부를 듬뿍 넣어주세요. 건새우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양한 야채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요 간단하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입니다.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예지영준맘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최화정이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들었다.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추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초간단 집 반찬 5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오늘은 우리 집만의 반찬을 소개하겠다"며 "첫 번째로는 '목이버섯 조림'을 해볼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목이버섯을 꺼낸 후 "잡채에만 넣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엄마는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드셨다"며 "한 시간 정도 물에 불리면 커진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공개한 목이버섯 조림 레시피는 손질한 목이버섯에 육수를 넣은 후, 액젓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으로 팔각, 산초, 페페론치노를 넣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해서 먹으면 진짜 밥반찬, 술안주 그리고 괜히 입 심심할 때 먹기 좋다"며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라고 극찬했다. 목이버섯, 칼로리 낮고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돼 최화정이 추천한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100g 기준으로 30~50kcal 정도로 매우 낮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대체나 간식으로 적합하다. 또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게다가 목이버섯은 식물성 단백질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인 단백질 섭취에 기여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중 감소를 돕는다. 또 목이버섯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는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떨어지면 배고픔을 느끼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는데, 목이버섯은 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성분과 각종 영양소 풍부해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아 비타민 D와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므로, 부실하게 식사하기 쉬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불균형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목이버섯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이때 챙겨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 당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 집에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국물요리이다 냉장고안에 있는 자투리채소중 배추와 숙주 그리고 각종 버섯류등 넣고 거기에 소고기 있으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약간은 넣어주고 전골냠비에 넣어 맛있게 끓여먹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우동면하나 넣어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채소들을 많이 먹어 포만감도 많고 식이섬유들이라 소화도 잘되고 해서 자주해먹는 요리입니다
다노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가득 양배추된장국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분 섭취는 필수이죠. 그래서 저는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양배추와 무, 애호박을 넣어서 끓인 맑은 된장국을 즐겨 먹어요. 멸치로 국물을 내고, 양배추, 무, 양파,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서 넣고 한소큼 끓어오르면 된장을 넣고, 채소들이 익도록 기다렸다가 대파로 마무리합니다. 여기에 두부를 첨가하면 더욱더 영양이 풍부해지겠지요.
강미미
꼬막 비빔밥하려고 했는데...
꼬막 비빔밥하려고 사 왔는데 너무 많이 샀어요. ㅋㅋㅋ 😂 손이 너무 커서 일을 만들었네요. 어쩔수 없이 위 아래 이웃사촌들과 나누어 먹었어요. 💁♂️꼬막의 효능 ㆍ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ㆍ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ㆍ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ㆍ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제철인 꼬막으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 배추선지국
해마다 겨울되면 수시로 끓여먹는 선지국이예요 우거지 얼려놨다 쓰거나 하는데 이번엔 사놓은 배추가 있어 듬뿍넣고 선지국 끓였지요. 선지는 철분.단백질.비타민등 풍부해 빈혈에도 좋고 칼로리도 100g당 27칼로리라고 하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배추야 머 말할것도 없죠 대신 육수를 뼈로 빼지 않고 간단히 동전육수로 해서 된장 살짝 넣어 국물 칼로리도 줄여서 칼로리 부담 없어요. 건더기 듬뿍 먹으면 포만감도 좋아요
셰어
다이어트 레시피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추천할 다이어트 국물 요리는 미역국입니다. 미역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소는 풍부하기로 유명합니다. 만드는 법도 간단합니다. 불린 미역을 넣고 국간장, 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끓이면 끝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코인육수로 해도 좋습니다. 미역국은 다른 주재료 없이 미역에 국물 간만 맞춰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재료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육고기를 넣어도 어울리고 조개나 새우같은 해물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미역을 많이 밥은 조금 말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so2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김철중 기자 나이가 들면 음식 맛이 싱겁게 느껴진다. 미각이 변하고 둔화된 탓이다. 미각이 떨어지면 음식 섭취가 줄어들어 노년기 체중 감소나 영양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맛은 혀의 표면 돌기에 있는 미뢰가 감지한다. 여기서 대뇌 미각 중추에 신호를 보내 맛을 느끼게 한다. 이런 맛 수용체가 구강 내에는 약 8000개 있다. 고령이 되면 미뢰 수가 점점 줄어들어, 젊은 시절보다 50%가량 감소한다. 침 분비도 줄어 구강 건조가 오면서 음식 맛을 더 느끼기 어려워진다. 특히 짠맛과 단맛 미각이 떨어진다. 더 짜게 먹게 되고, 진한 양념을 선호하게 된다. 이는 염분과 설탕 과다 섭취로 이어져 고혈압과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된다. 미각을 99세까지 88하게 유지하여 먹는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려면 평소에 양치질을 자주 하고, 백태가 쌓이지 않도록 혓바닥도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 음식을 오래 씹어서 침 분리를 늘리는 게 좋다. 나이 들어도 신맛은 비교적 잘 유지되니, 음식에 식초와 레몬 등의 산미를 넣으면 염분이나 당분을 늘리지 않고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정다운 아연에는 맛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 미각 저하 방지에 효과적이다. 나이 들수록 굴, 쇠고기와 달걀 등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그래픽 참조>.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아연 흡수율이 높아진다. 약물 복용 후 미각이 바뀌었거나, 좋아하는 음식의 냄새나 맛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졌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댁에서 음식을 먹으면 예전보다는 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이들면 미각이 달라지는군요 싱겁게 느껴지나봐요 그럼 음식을 좀 싱겁다 먹는다하고 간을 해도 일반적 음식보다는 짜다는 거죠 ?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얼큰한 동태찌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동태의 효능에 대해 잠깐 말씀 드릴게요. 동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감소 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동태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비타민 B D와 셀레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동태에 인삼보다도 좋다고 하는 가을무를 넣어 동태찌게를 만들게요. 우선 동태를 잘 손질한후 무우 양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양념장은 고추장,된장소량,갈은 마늘, 소금 등을 준비하면 됩니다. 물을 냄비에 넣고 야채를 너어 조금 끊이고 거기에 동태를 넣고 끊이다가 마지막에 대파로 마무리 하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지금 먹기 딱좋은 동태찌게 완성입니다
영진왕빠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프로폴리스 효능과 부작용 알고계세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프로폴리스를 복용하시더라구요. 저도 스프레이 형과 알약으로 된 프로폴리스를 복용해 본적이 있어요. 프로폴리스 효능을 아시나요?? 면연력에 좋다는거 외에는 저는 아는것이 없는데요. 지금 이글로 프로폴리스 효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로폴리스 효능 ✅ 향균효과 우리 호흡기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오는 1차 통로가 됩니다. 물론 입속의 침이 살균작용을 하지만 한계는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양치나 가글을 한 것처럼 구강 ‘항균효과’를 높여주게 됩니다.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겠지요. 이처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 같은 잔병이 많은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아토피 증상 완화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 대학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폴리스의 카페인산 에틸에스테르 성분이 아토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국제학술지 피부과학 연구회보 참고) 이처럼 세균이나 염증을 없애는 항산화 효과가 아토피 증상의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항산화 효과 한 기사에 따르면, 암의 발생원인의 하나는 체내에 누적된 활성산소의 영향이나 면역력 저하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우리 신체가 대사를 하면 필수적으로 생길수밖에 없는 물질인데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물질은 이런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 손상된 장기의 보호 프로폴리스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심장에 관련된 질환이나 당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추출물에 함유된 물질은 간의 보호 효과가 뛰어나 GPT 수준을 낮춰 손상된 장기를 보호해줍니다. 프로폴리스 부작용( 천연성분이지만 드물에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있어요) ✅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꽃가루(화분)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소량을 조금 섭취해보거나 심할 경우 의사와 상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열이나 가려움증 복용을 하고 3일에서 7일 정도 지난 경우 몸이 가렵거나 종기가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 복통이나 설사가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부작용이 치명적이거나 크게 해로울 정도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부작용이 의심된다면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발사믹 올리브유>예요.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 저는 식사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야채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를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가 왜 좋을까요? 😍 💙발사믹 식초 1️⃣ 혈관 건강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에도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요 폴레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혈당 조절 발사믹 식초의 초산이라는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3️⃣소화 개선 발사믹 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소화를 돕고 장 내 면역력 개선을 도와요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항산화 물질 등으로 피부 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유 1️⃣심혈관 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생성을 방지하므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혈당 조절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도 굿굿!! 3️⃣ 암 예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4️⃣노화 방지 올리브유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또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 최고죠? 저는 부담없는 다이어트 소스로 이 발사믹 올리브유를 추천해요 ✅ 칼로리 : 235g (385Kcal) / 큰대접으로 먹는 샐러드에 딱 한번만 크게 둘러주고 먹으면 부담없어요 ✅ 합성향료, 아스파탐(감미료),산화방지제, 보존료, 유화제 무첨가!! ✅ 모데나발사믹식초 20.6% , 올리브유 2%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루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 소스자체가 너무 강하거나 달지 않아서 음식의 재료 본연의 맛이 첫번쨰로 느껴져서 질리지 않아요 ✔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발사믹 소스향도 있어서 샐러드 먹을때 가볍게 뿌려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부담없이 먹고 나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 풍부한 맛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냉장보관하시면 되고, 잘 흔들어서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참 좋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않습니다. 건강과 맛! 모두 만족만족 👍👍 발사믹식초 + 올리브유 = 소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칼로리 부담없이 건강한 소스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하는 건 발사믹 소스입니다 원래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있는 식초란 뜻으로 이탈리아 지방의 전통방법으로 만든 포도 식초에요 발사믹 식초에는 몸속에 필요없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하고 혈행을 촉진시키며 냉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제거하며 칼슘 등 미네랄과 젖산을 분해하고 피로를 회복 시키는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죠 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나 디저트, 이탈리아 요리에 이용되는데요 저도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새콤하니 넘나 맛있죠~ 100그램당 280칼로리라 높긴하지만 그렇게 많이 뿌리지는 않으니 괜찮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워니s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싹 난 감자는 드시면 안되고 싹 난 고구마는 드셔도 되네요 ㅎ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버리셔야 하는거 아시죠?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좋다고 해요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 반찬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몸에 좋네요~ 싱싱한 상태일때 드시고.. 혹시나 싹이 났다면 고구마는 드시고 감자는 버려주세요~ 고구마를 보관하다 보면 종종 싹이 자라난다. 같은 구황작물인 감자는 싹이 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되지만 고구마는 다르다.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이롭다.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연구소 유경단 농업연구사에 따르면 "고구마를 집에서 보관하다 보면 저장 온도가 높아져 싹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싹은 고구마 줄기보단 어린 상태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영양적 가치가 줄기보단 적을 수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고구마 줄기는 항염증과 항당뇨에 도움이 된다. 식후 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효소에 대한 억제 정도를 측정한 결과, 고구마 품종에 따라 효소 활성이 최대 80%까지 억제됐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통째로 데쳐서 국에 넣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생고구마 줄기가 식용으로 사용되지만, 11월에는 주로 건조된 상태의 고구마 줄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바로 버려야 한다. 초록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구토, 현기증, 호흡 곤란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열에 강해 익혀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미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그 안에 독소가 남아있기에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 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또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양파와 마늘, 생강 등도 마찬가지다. 물로 씻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야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이 보관에 적합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라면에 미역을 듬뿍~넣었지요~🍜
오늘 점심은 뭔가를 먹어야 하는데 뭘먹어야 하나~~~고민하다가 신라면 건면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불려놓은 미역을 넣어서 같이 끓였더니? 의외로 괜찮네요🤭🤭 미역국 라면이라고 따로 있긴하던데...제가 끓인 라면에는 미역이 한웅큼 들어갔어요. 그래서 국물도 더 맛있었네요. 미역은 건강에 좋은 해조류인데다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까지 풍부하지요~ 가끔먹는 라면 건강하게 한끼로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노인 실명의 큰 원인 황반변성... 카레·야채·생선 먹으면 예방
노인 실명의 큰 원인 황반변성... 카레·야채·생선 먹으면 예방 닥터 이은봉의 의학연구 다이제스트 이은봉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황반변성은 노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중심 망막인 황반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으로 망막 색소 상피층 밑에 지방 찌꺼기가 쌓이고, 시신경의 광수용체가 손상됨에 따라 중심 시력을 차차 잃는 병이다. 커큐민은 카레 요리의 항신료인 강황 뿌리줄기에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에 최근 미국의사협회지 안과 편에 커큐민의 노년기 황반변성 예방 효과를 분석한 논문이 발표됐다. 연구는 미국을 포함한 15국에서 수집한 187만6244명의 전자 의무 기록 분석을 거쳤다. 연구 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약 66세, 여성이 약 60%였다. 이들 중 6만6804명은 커큐민을 포함한 영양 보조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고 180만9440명은 없었다. 평균 5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커큐민을 처방받은 사람은 받지 않은 사람보다 황반변성 발생이 종류별로 72~77% 적었다. 시력 소실까지 이른 경우도 54%가 적었다. 이미 황반변성이 발생한 환자 중에서도 병의 진행을 42 % 감소시켜 주었다.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활성산소의 생산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시킴으로써 황반 변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금연이 필수이고, 항산화제가 풍부한 야채와 생선류 식사가 좋다. 강황이 함유되어 있는 카레를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책이나 신문의 중간 글자에 공백이 생기거나 시야 한 가운데가 검게 보이고 건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 황반변성 증상이 악화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전 항염증으로 커큐민을 먹고 있는데. 카레 드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냥냥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ㅡ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는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샐러드 🥗 고기요리🍖 카프레제 버섯구이,채소 등 다양한 음식에 어울려요 💁♀️ 또한 발사믹올리브유는 장시간 숙성되어 농축된 풍미가 너무 좋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 발사믹올리브유 소스는 음식에 멋진 색감을 더해져서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었습니다. 💁♀️ 저는 샐러드, 고기요리, 채소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만 넣어도 샐러드의 풍미가 확실히 달라져 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영양정보 총 내용량 235g ㅡ 365kcal 나트륨 2730 mg 탄수화물 45 g 당류 45 g 지방 20 g 트랜스지방 0 g 포화지방 28 g 단백질 1g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어디에 좋을까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좋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소화를 돕고 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이 드레싱은 풍부한 맛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은 건강한 재료로 맛을 더해줘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소화 촉진에도 좋고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 할 때 먹고 있어요. 🍵근육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는 과일,견과류 등과 함께 섞어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혈당강하에 좋은 팥죽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걷고 팥죽 먹으러 왔어요 지난주에도 한번 왔었는데 역시 잊기 힘든맛이라 다시 먹어요.. 국산팥만 사용했고,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해도 달지 않고 통단팥이라 식감도 너무 좋아요^^ 여름엔 팥빙수 먹으려면 줄서야 하는데 겨울은 그보단 좀 덜 붐비네요.. 양갱도 맛이 일품이고 선물용으로도 강추해요.. 팥죽이 생각보다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다니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팥죽의 효능 -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비타민B등은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강하에도 도움된다 -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장보고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를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구팀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성인 705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82.5%는 고혈압 환자였다. 참여자들은 생활방식과 건강 상태, 토마토 섭취를 포함한 식습관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토마토 섭취량은 생 토마토와 토마토소스, 가스파초 등 토마토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모두 포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을 토마토 및 토마토 기반 식품 섭취량에 따라 ▲적음(44g 미만) ▲보통(44~82g) ▲중간 이상(82~110g) ▲많은(110g 초과) 그룹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토마토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36% 낮았으며, 매일 토마토를 적당히(44~82g) 섭취해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이 혈압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생활습관 중 하나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고혈압 예방을 위해 칼륨 함량이 높은 토마토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토마토는 칼륨 외에도 라이코펜의 좋은 공급원이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및 항혈소판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계 건강에 많은 이점이 있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다. 연구팀은 식단에 토마토를 포함시키고 통곡물, 콩류,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심장 건강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 다양한 고칼륨 식품을 섭취하면 비타민, 미네랄 및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면서 칼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고칼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칼륨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 의료진이나 임상 영양사와 상의한 뒤 식단의 칼륨 함량을 조정해야 한다. ================ 토마토는 큰것도 작은 방울 토마토 또한 색상도 여러가지죠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뽀봉
*계란찜기로 계란찌기🥚🥚🥚
점심으로 먹으려고 계란찌고 있어요~ 너무 편하고 좋네요^^ 🥚찐계란 효능🥚 ㆍ포만감 ㆍ근육형성 ㆍ체력증진 ㆍ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ㆍ심장건강 찐계란은 칼로리가 낮은편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편이라서 든든하고 배부름이 오래가지요~
냥식집사
🧀치즈의 영양소들과 칼로리 정보
치즈 치즈 아침 모닝 치즈 치즈 드시나요? 칼슘 풍부한 치즈 1매당 58kcal 정도 되네요 저는 치즈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서 먹거나 🍞토스트 할 때도 주로 먹는데 치즈 냄세 구수하니 넘 좋아해요~👍ㅎㅎ
ssalcong초코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분 섭취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발가락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갑자기 발가락이 꼬이거나 비틀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런 형태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 말단에 있는 발까지 피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면서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수분이나 전해질 부족, 과도한 근육 사용 등이 유발 칼륨,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 섭취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얻는 전해질이 부족해져도 근육이 수축하거나 떨릴 수 있다. 신발 선택이 부적절할 때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꽉 끼는 신발을 신어도 발가락의 부담은 커진다. 이는 발 경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 마니아 중에도 발가락 경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의 과도한 사용이 발가락, 발, 종아리 등에 쥐가 나는 원인이 된다. 나이도 무관하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칭, 신체 활동 등이 부족해지면서 근육이 뭉치는데, 이를 갑자기 사용하면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발가락 경련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신발은 굽이 낮고 발의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운동을 하는 동안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등을 이유로 저 염식 또는 무염식을 하고 있다면 나트륨 섭취가 너무 부족한 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저 열량식 등으로 칼륨 섭취가 부족할 때도 마찬가지다. 바나나, 아몬드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추가하는 것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발바닥으로 공 굴리거나 따뜻한 물에 담그면 완화에 도움 발가락 경련이 일어났을 때 이를 완화는 방법은? 주변에 테니스공이 있다면 발바닥에 대고 굴리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이 있다. 작은 공이 없다면 근육 수축이 일어난 반대 방향으로 발가락을 꺾어 이완작용을 돕도록 한다. 통증이 지속될 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따뜻한 팩으로 찜질을 하면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당뇨, 갑상선 질환 등 병이 원인이 돼 발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식생활, 운동 등 생활 습관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를 통해 이런 질환이 발가락 경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땐 고온의 환경에서 시행하는 신체 활동이 근육 경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높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예년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 신체 활동 시 휴식을 병행하고,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전 특히나 잠을 자다가 발생되는경우가 많은데, 수분부족이요? 평시시 물은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물보다 채소로 수분도 보충해야겠는데요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D 보충 식품들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남 달걀 노른자에는 21IU의 비타민D 연어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네 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