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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스트레스 관리가 젤 힘들죠.. 연휴내낸 쉬고 출근. 이것부터 스트레스 시작인거 같아요. 간간히 몸좀 풀어 주네요
뽀봉
모링가 오일
모링가 나무의 씨앗에서 추출한 오일로 비타민.미네랄.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와 건강에 효능이 있어요 ㆍ피부 보습 ㆍ염증 완화 ㆍ노화 방지 ㆍ헤어케어 ㆍ항균 성분이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됩 니다
정수기지안맘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곧 탈모의 계절 가을이다.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안겨주는 탈모. 그만큼, 관련된 속설도 많다.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극복하자. 아기 때 머리를 밀면 숱이 많아질까? 머리를 밀고 새롭게 자라난 모발의 단면만 보면 더 굵어 보일 수 있다. 머리카락은 원래 끝 부분으로 갈수록 얇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머리를 밀거나 자른다고 모발의 수나 굵기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될까?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 100개 미만 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 생길까?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고?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인해 탈모의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탈모는 부계 유전?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타입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탈모는 노화 현상의 일환이며, 노화를 멈출 수 없듯 탈모도 완벽히 치료하기 어렵다"며 "다만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므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많이 빠진다고 느끼면 병원에 내원해 상담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생활습관,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탈모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권 교수의 설명이다. ◇권오상 교수가 추천하는 두피·모발을 위한 건강 습관 1. 적정 체중 관리: 급격한 체중 감량과 비만은 모두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데, 여성의 호르몬 환경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건강한 식단: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서구화된 식단은 피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대사질환 관리: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비만 등의 대사질환이 조절되지 않으면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규칙적인 수면: 모낭도 생물학적 주기를 갖기 때문에 가급적 일정 시간에 잠에 들고 일어나는 것을 권장한다. 수면이 불규칙하면 휴지기 탈모증이 생길 수 있다. 5. 금연: 흡연은 노화를 일으키는 산화 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이므로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두피 자극 줄이기: 머리를 세게 묶거나 과도한 열을 사용하는 스타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두피와 모발관리에도 적정체중관리필수군요.. 두피에 자극을 줄이기. 쌀쌀한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감기도 피하세요
뽀봉
다이어트 식단의 예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괴당 첨가당은최대한 적게 드시고 단백질은 적당량을 드시고 지방은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드시기를 권유하며 식이섬유와 식초는 많이드셔도 됩니다 그외 견과류 생선류 아보카도버터 계란 드믈 많이 먹어야 한다
재털이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을 낮추는 데는 소금 섭취를 제한하는 것보다 바나나 등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의 조지 국제보건연구소(GIGH) 연구팀은 지난 2021년 중국에서 5년간 2만995명을 대상으로 소금 대체품과 뇌졸중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논문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작업을 벌였다. 연구팀은 연구 참가자의 절반에 대해서는 요리 등에 일반적인 소금을 사용하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 대해서는 4분의 1을 염화칼륨으로 대체한 소금을 사용하게 한 뒤 나타난 혈압 변동치를 기록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칼륨이 다량 포함된 소금을 사용한 집단의 참가자들에게서 혈압이 낮아지고 뇌졸중과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년의 연구 기간에 연구 참가자 가운데 3000명이 뇌졸중을 일으켰지만, 칼륨이 풍부한 소금을 섭취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14%나 적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혈압 하락분의 80% 정도는 소금 섭취 축소가 아닌 늘어난 칼륨 섭취 때문으로 나타났다면서 매일 칼륨 섭취량을 1g 늘리면 수축기 혈압이 2mmHg만큼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연구팀은 매일 중간 크기 바나나 2개나 시금치 한 컵, 큰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양인 1g의 칼륨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칼륨은 ▲녹색 잎채소와 ▲콩과식물 ▲견과류 ▲바나나 등의 음식에 많이 들어있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 등 드물게는 과다 복용 시 고칼륨혈증이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 저자인 GIGH의 폴리 황 박사는 "염화나트륨 과다와 칼륨 부족 모두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 조기사망 위험과 연관이 있다"면서 "염화칼륨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을 사용하면 이런 위험을 즉각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 바나나 금방 익는것 같아요 시장보기 하면 바로 얼려요 블루베리랑 우유만 넣고, 첨가물 하나도 없어도 아주 달고 맛나죠
뽀봉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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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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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임보경 임상영양사는 “각 환자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생활패턴과 기호도, 복용하는 약제의 다양성, 비만 등 체형 등을 고려해 개별화된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 맞춤형 식사 가이드 맞춤형 식사를 하려면 전문 임상영양사나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적합한 개별 식단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임보경 임상영양사의 도움말로 맞춤형 식사 계획법 알아봤습니다. 우선 매 끼니 식사일기를 작성하세요. 섭취한 메뉴와 섭취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식사 구성과 혈당 반응간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식후 혈당 반응이 높게 나타난 메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양소를 파악한 뒤, 그 영양소의 인슐린 반응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식단을 설계합니다. 저혈당 예방 및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섭취 비율을 구성합니다. 아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공하는 영양소 비율 예시입니다. 알맞은 식사 구성과 적절한 영양소 비율을 파악했다면 혈당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스스로 식사 관리를 이어나가면 됩니다. 틈틈이 식사일기를 작성해 목표에 맞는 식사가 이뤄지는지 검토하세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하면 섭취하는 음식의 영양성분을 확인 가능합니다. =========== 식단표를 짜거나, 매일 먹는 식단을 기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요. 식사일기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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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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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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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녁은 생 우럭 매운탕
싱싱한 우럭 사와 매운탕 꿇여서 먹었어요 ♡우럭의 효능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간 기능 저하를 막아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일종인 비타민 A 성분이 풍부해 시력을 유지하고 눈의 피로를 막아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럭은 뼈의 구성요소가 되는 무기질,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과 골연화증 뼈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발달 및 성장발육에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건강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많이 요리해 드시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은 나름의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시중 초콜릿 대부분은 열량이 높고 설탕 함량이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항산화 효과 등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다량 먹어야 하는데, 일반 초콜릿보다 비싸다. 이럴 땐 카카오닙스로 초콜릿을 대신하는 게 좋다. 카카오닙스는 중남미 열대지역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앗인 카카오콩을 발효, 건조한 다음 잘게 부순 것이다. 카카오닙스는 아로니아, 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녹차와 홍차의 8배 이상이며,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카테킨까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며 만들어진 유해 물질이다. 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건강한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카카오닙스를 6주간 먹게 했다. 그 결과, 혈중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산화물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지질산화물은 체내 콜레스테롤이 대사되며 발생하는 찌꺼기다. 몸속에 지질산화물이 많을수록 세포나 장기 등이 산화돼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영국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쥐의 혈장에서 카카오 분말의 항산화 작용 수준’ 논문에 따르면, 카카오 분말을 1g/kg 경구 투여한 결과, 혈중 지질산화물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닙스는 원래 상태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단맛이 나는 초콜릿과 달리 떫고 쓴맛이 날 수 있다. 이 맛이 거북하다면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뜨거운 물에 차로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다만, 카카오닙스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으므로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카페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건강 관리 목적으로 카카오닙스를 먹는다면 티스푼으로 하루 2~3숟갈 정도가 적당하다. =============== 카카오닙스 남동생 때문에 한참을 먹었는데, 정말 맛은 없어요.. 오도독 씹어서 먹긴 했는데,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맛없어도 건강에 좋은것들은 정말 많죠
뽀봉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닭안심 미역국에 두부 닭안심 미역국에 밥 대신 데친 두부랑 계란하나 같이 식사 합니다. 닭안심과 미역이 풍부해서 든든해요. 💪아이는 계란후라이만 해서 먼저 밥이랑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달걀 프라이·스크램블·구운 달걀 중 영양 측면에서 가장 좋은 건?
계란 없으면 못살죠... 오크로 구워서 먹거나 삶은 계란 저도 좋아하는데.. 저는 그래도 제일 많이 먹는건 계란 후라이와 계란찜, 계란말이로 먹어요~ 조리법으로 영양측면에서 구운란, 삶은계란이 좋다고 하니.. 이왕이면 요렇게 자주 먹어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달걀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인기 식재료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면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리법도 찐 달걀, 수란,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드에그, 달걀찜 등 노른자의 익힘 정도나 기름 사용 여부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달걀을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은 뭘까? ◇구운 달걀·삶은 달걀·수란, 영양 비슷해 우선 120도의 고온에서 조리한 구운 달걀, 70도의 뜨거운 물에서 삶은 달걀, 그리고 반숙인 수란은 영양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팻시크릿(FatSecret)에 따르면, 삶은 달걀 1개의 열량은 77Kcal이며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 1개의 열량은 73Kcal에 ▲탄수화물 0.38g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두 조리법의 열량은 4Kcal밖에 차이 나지 않으며, 단백질 함량도 동일하다. 수란의 경우 열량은 74Kal이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함량은 구운 달걀과 같다. 물에 삶거나, 굽거나 소실되는 영양성분의 함량은 큰 차이가 없는 것.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달걀을 고온에서 구우면 지방 함량이 살짝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구운 달걀이 지방과 열량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달걀 프라이·스크램블드에그, 열량 높아 한편, 조리 중 기름을 사용하는 달걀 프라이와 스크램블드에그는 삶거나 구운 달걀에 비해 영양적 가치가 떨어진다. 달걀 프라이(1개, 대형) 열량은 89Kcal이다. 특히 삶거나 구웠을 때 비해 단백질 함량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지방 함량은 올라갔다. 달걀 프라이 1개의 영양소를 살펴보면 ▲탄수화물 0.43g ▲단백질 0.43g ▲지방 6.24g이다. 스크램블드에그의 열량은 101kcal에 달했고,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스크럼블드에그는 기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우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다.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게 좋아… 생달걀은 주의 가장 영양가 있는 조리법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것이다. 게다가 대한의학회지에 게재된 달걀 알레르기 관련 연구에 따르면, 스크램블드에그와 같은 열을 덜 가한 조리법보다 구운 달걀처럼 열에 오래 가열한 요리일수록 알레르기 반응 물질도 적었다. 오래 가열한 요리 중 고른다면,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먹으면 된다. 다만, 조리하지 않은 생달걀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달걀은 멸균 처리해 유통된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엔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그 위험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살모넬라 식중독에 걸리면 18~36시간 후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꽃게 살이 꽉꽉 찼어요~욤욤
가을 꽃게 철이 왔어요~ 가을엔 숫게가 살이 꽉꽉 차있어요 꽃게 단백질도 풍부하고 칼슘과 인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서 뼈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지요😋😋 꽃게로 저녁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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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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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제공: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기 쉽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데, 여름에 수분 보충하기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한다. 수박 수박은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로, 약 92%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훌륭한 수분 보충 과일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수박은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2. 오이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K, 비타민 C, 칼륨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자료에 따르면,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와 피부 건강에도 유익하다. 3.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천연 이온 음료로, 전해질이 풍부해 운동 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워터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는 상쾌한 맛과 함께 체내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샐러리 샐러리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샐러리에는 비타민 K, 비타민 A,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샐러리는 소화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 =========== 늦여름이 더 무서운것 같네요.. 오이가 아채지만, 수분이 아주 가득하죠. 등산할때도 많이 가져 가시잖아요.
뽀봉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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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9/11(수)레몬 이렇게 먹으면 건강에 좋아요🍋
레몬읏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9/11(수)살 안찌는 동물성 단백질 5가지!
다이어트할때 살찌는게 걱정되서 고기 섭취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폭식을 하게되고 살이 더 찌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때 꼭 먹어야 하는 고기!! 5가지알아보고 챙겨먹어요~~^^ ✅️닭가슴살 : 무조건 다이어트할때 함께해야 하는 단백질!!!♡ ✅️소 우둔살 :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요. 신선한 우둔살은 육회로 먹어도 꿀맛!! ✅️돼지안심 : 돼지고기 중 지방이 적고 맛이 좋은 부위!!♡ ✅️연어 : 최상의 단백질을 공급합니다. ✅️광어 회 : 단백질이 풍부, 단백질 흡수도 잘 됩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