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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
고구마 활용 레시피 ㅡ 찐고구마
고구마를 쪘다 군고구마가 더 맛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쪘다 gi지수가 30분간 삶으면 46 8분간 삶으면 61이다 반면에 구우면 94까지 올라간다 생고구마는 55다 조리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해서 삶아서 껍질째 먹고 있다 식이섬유도 많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고구마먹고 다이어트 성공하면 좋겠다
뭔소리야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칼륨 많은 음식 5가지로 🥔 🍠 🍅 🍣 건강을 지켜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관리에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피로와 무기력함을 해소하고 싶을 때 주목할 식푸이 바로 칼륨입니다. 《칼륨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칼륨이 풍부한 음식 5가지 》 ※감자는 삶거나 구운 감자가 건강에 더 이롭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현대인들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 칼륨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칼륨 섭취에 신경써서 5가지 음식들을 식단에 넣어서 건강도 챙기고 몸의 균형을 유지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도라지무침
봄철 도라지가 맛과 향이 더 좋다고하네요. 사포닌이 풍부하고 기관지에 좋은 그래서 인삼보다 낫다고도 하죠. 배랑 궁합이 맞다고 하네요. 고추장에 설탕, 배갈이서 새콤달콤하게 무쳤네요
쉬리107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B 듬뿍 든 대표 식품3가지
수업 끝나고 더위를 쉬어 가려고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커피를 마시면 비타민 B의 흡수가 방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부족,음주.흡연이 많아 비타민B 군이 결핍되기 쉽기 때문에 커피를 마실 때 주의를 해야겠어요 엽산 풍부한 ㅡ시금치나물 설탕 뿌려 먹지 마세요ㅡ토마토 다이어트 도움 주는 ㅡ바나나 꼭 기억해요!
정수기지안맘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간단한 고구마 요리
다이어트 식사용으로 먹을때는 삶은 거로 먹지만 계속 먹다보면 지겹고 질려서 먹기 싫어질때가 있죠. 그럴때는 잠시 조금 내려놓고 첨가물을 넣어서 먹어요 예전 아웃백 자주 가던 시기에 즐겨 먹었던 것을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흉내내어 만들어 먹어요 물론 아웃백 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조금 비슷해요^^ 버터, 올리고당이나 설탕, 시나몬을 넣어요
피코
고구마레시피 튀기지 안는 건강한 맛탕
고구마를 감자칼로 다듬고 물에 담가두세요 5분 정도 담가야 전분기가 사라 져요 물기를 제거하고 궁둥 팬으로 고구마를 구워주세요 올리브유로 구운 고구마를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저거 하고 접시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물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섞지 말고 고데로 끓여주세요 그러고 고구마 담아놓은 접시에 뿌려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튀기지도 안고 건강하게 맛탕을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이어트식품에 아주 좋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과철이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먼저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사과에 함유된 플라바놀의 한 종류인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미국·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 임상 시험과 1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사과 한 개’를 먹었더니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사과를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해,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이 조절된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위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사과가 좋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껍질에 있는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과는 껍질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 좋다(농촌진흥청 자료). 보관 시에는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의 효능이 이렇게 좋을줄 혈관, 피부도, 다이어트도 최고의 과일이군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귀한족발(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참 쉽지않죠..ㅜㅜ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외식은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외식을 하면 음식을 남기기 아까워서 끝까지 다 먹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대신 먹고 싶은 걸 엄청 참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음식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뼈에 구멍 나고 나중에 입 터져서 요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바로 귀한족발(냉채족발)입니다 족발이 어떻게 다이어트 음식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거 같아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족발 칼로리는 200g당 458Kal로 크게 높지 않습니다 당장 보쌈과 비교해봐도 보쌈 칼로리는 200g 581kcal로 120Kcak 정도 차이 나는데, 120Kcal칼로리 태우려면 얼마나 걷고 뛰어야 하는지 우리 잘 알죠? 50kg 여성이 40분 동안 쉬지 않고 걸어야 태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쌈과 족발 둘중 선택해야한다면 무조건 족발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족발에는 피부에 좋은 콜라겐 성분도 풍부하니 1석 2조니까요 그중에서도 족발 먹으면서 자연스레 샐러드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간단 레시피로 겨자 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샐러드 팩 하나 뜯어서 깔고, 족발 올리고 겨자 냉채소스 뿌리면 끝나니 간단합니다 단, 중간에 막걸리 엄청 땡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ㅎㅎ 다이어트의 목표는 뭐니뭐니해서 건강이죠 너무 안먹기보다는 건강하게 먹자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시아81
다이어트배달음식 써브웨이 BMT
다이어트 하면서 햄버거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는 배달음식은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골라서 먹을수 있어서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중에 가장 기본같은 이탈리안 BMT나 이탈리안 스파이시를 즐겨 먹어요. 빵은 속을 많이 파고 고기도 풍부하게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고 소스는 아주 적게 넣어 먹어요. 고기에 간이 되어 있어서 소스는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거나 스파이시 이탈리안을 먹으면 훨씬 좋아요.
워터멜론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다이어트 배달음식 파파호 쌀국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파파호 쌀국수 추천합니다.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은 배달 음식 쌀국수 입니다. 쌀국수는 면 자체가 쌀로 만들어져 밀가루 면보다는GI 지수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쌀국수에는 보통 숙주와 삶은 고기가 들어가기 떄문에, 탄수화물/단백질/지방에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다만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최소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곁들여 나오는 해선장과 칠리소스는 되도록이면 피하고, 사이드로 주문 가능한 춘권 튀김 등도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GUNDDAM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문난 순대국]
노원구 상계 중앙시장에 위치한 단골 순대국집이에요. 매장에서 먹으면 팔팔 끓는 뚝배기에 나와서 더 맛있지만 어제는 배달로 주문해 봤어요. 살코기와 부속고기들의 비율이 좋아서 순대국 잘 못 먹는 사람들도 엄청 좋아하네요. 머리고기도 추가로 시켰는데 새우젓 살짝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풍부한 순대국과 머리고기 !!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딱이에요.
지매
10/16(수)산부인과 의사가 추천한 생리통에 좋은 음식
산부인과 의사가 생리통 환자에게 처방해주는 음식이 있습니다. *첫번째 : 연어 연어는 염증을 막아주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일주일에 두번 먹으면 생리통을 최대 30% 완화해 줍니다. *두번째 : 생강차 생강차는 하루 세잔 마시면 통증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억제해서 생리통을 막아줍니다. *세번째 : 미나리 미나리는 매일 70그램 먹으면 염증을 감소시키는 캠프페롤이 풍부해서 심한 생리통에 효과적입니다. 출처 : @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10/16(수)레몬수 한잔해요~🍋
레몬수 하루에 1리터 이상 마시는것 같아요. 그냥 맹물 마시는것보다 수월해서 좋은것 같아요. 아침에는 따뜻하게 식후에는 시원하게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은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과일은 주로 과당과 섬유질 형태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 등에 비해 소화가 빠른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또한 과일 속에 함유된 일부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영양소가 특히 풍부한 과일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진대사 촉진, 각종 질병 예방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어떤 과일이 건강에 이로운지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세 이후 먹으면 좋은 과일을 정리했다. 풋사과 사과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당분이 적을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특히 풋사과는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크게 높일 위험이 없고 이에 고혈당 위험이 큰 노년층이 먹기 좋다. 적당한 혈당을 유지하면 당뇨병에 걸리거나 당뇨병 전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사과는 나이가 들어 노화에 의해 신체가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에는 플라보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고 이 성분을 하루 10㎎씩 섭취하면 노화로 인한 쇠퇴 가능성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 플라보놀은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 있는 식물 대사산물,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 기관의 세포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몸 안의 해로운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라즈베리 베리류 과일은 모두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당분 함량이 낮은 편이다. 라즈베리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도 커져 위험하다. 라즈베리는 비타민C는 물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에 곁들여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멜론 멜론은 비타민C는 물론 수분이 아주 풍부한 과일로 특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피부 탄력을 유지함은 물론 피부를 맑게 해준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외에 뇌 기능, 신경계, 관절 건강 유지 방법 중 하나다. 보통 멜론의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멜론에는 라즈베리처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수용성 식이 섬유도 풍부하다. 오렌지 오렌지는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다. 보통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고 칼륨은 혈압을 낮춰 전반적인 혈압의 균형을 맞추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적절히 유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렌지가 딸기 등과 함께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 모두가 맛있는과일들이라서 평상시 챙겨 먹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전 요즘 라즈베리는 냉동으로 요거트에 갈아서 먹고 있어요 베리류는 냉동이 편한거 같아요
뽀봉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저같은 경우 다이어트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집에서 뭔가 해먹기도 귀찮고 집밥이 조금 물릴 때 배달음식을 땡길 때 무침회를 시켜먹곤 합니다 단백질과 피로회복에 좋은 오징어와 우렁이 그리고 향긋한 미나리와 각 종 야채믹스로 새콤달콤한 소스에 비벼서 밥이랑도 그냥 먹어도 맛나고 쌈싸먹으면 최고 다이어트 하시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고민하실텐데 칠성 반고개 무침회는 단백질과 야채까지 섭취해서 식이섬유와 섬유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밸런스의 영양성분을 가진 배달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념소스가 따로 오는데 반 정도만 넣고 비벼서 그래도 양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섭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Oracle
🥗몸에 좋은 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알아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채소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지만,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은지는 헷갈릴 때가 있죠. 어떤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게 좋고, 어떤 건 익혀 먹어야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어요. 오늘은 채소별로 어떻게 조리해야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지 쉽게 알아볼까요? 1. 지용성 VS 수용성 채소의 영양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지용성(기름에 잘 녹는 영양소)과 수용성(물에 잘 녹는 영양소) 지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익혀 먹는 게 좋고,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날것으로 먹는 게 더 좋습니다. <지용성 영양소>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같은 영양소는 열에 강해요. 오히려 익히면 체내 흡수가 더 잘 돼요. <수용성 영양소> 비타민 C나 폴리페놀처럼 물에 녹는 영양소는 열에 약해요.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열에 매우 약해서 생으로 먹는 것이 좋아요. 2. 익혀 먹으면 좋은 좋은 채소 익혀 먹으면 좋은 채소로는 당근, 호박, 토마토 등이 있습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0% 정도지만, 익히면 무려 60%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특히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제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도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끓여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아요.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토마토를 익히면 라이코펜 함량이 최대 35%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3. 생으로 먹어야 좋은 좋은 채소 열에 약한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요. 생으로 먹어야 하는 채소로는 양배추, 브로콜리, 상추, 케일 등이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글루코시놀레이트가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열에 약해서 생으로 먹어야 해요.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추와 케일과 같이 진녹색의 잎채소에는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이 가득 들었어요.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어 쌈이나 샐러드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을 위해서는 단순히 채소를 많이 먹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식탁을 더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geniet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다이어트 중에도 자꾸만 생각나는 간.식! 🍪 ✔️ 마땅한 간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면 ✔️ 한 번 먹으면 입이 터질까 걱정하고 있다면 ✔️ 수많은 올리브영 간식 중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117만 지니어터가 선택한 내돈내산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솔직 리뷰 BEST 7 ------------------------------- 1️⃣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 맛) @뽀봉 다이어트 365일 내내 하는 거잖아요. 과자먹고 싶은 충동 ..욕구 ... 끊임없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ㅎㅎ 과자먹고 싶을때 이왕이면, 다이어트 중이잖아요 . 이거 어떨까요??? 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맛)은 기름에 튀긴과자가 아닌 구워서 아주 바싹해요. 탄수화물. 포화지방만 들어 있는것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10%, 단백질은 무려 1봉지에 18%를 차지하고 있네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2️⃣티젠 콤부차 (피치) @꽃이뻐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3️⃣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보이윤 고칼로리대명사 팝콘도 이젠 다이어트 간식!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4️⃣랠리 프로틴바 4종 @냥식집사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원문보기👈🏻[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5️⃣더단백 팝칩 @우리화이팅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6️⃣파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켈리장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7️⃣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초이용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원문보기👈🏻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부산어묵탕 먹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할거 같은 부산어묵탕 먹어요 배달시킨 어묵탕의 구성은 어묵 가래떡에 단호박 버섯이 들어 있네요 국물도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일반 어묵탕과 다르게 단호박과 버섯이 들어가 있는데 은근히 괜찮아요 한끼 다이어트와 맛을 즐기는 어묵탕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