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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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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내돈내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립니다 오븐에 구워 만든 바삭한 식감이 좋고 밀가루 대신 쌀가루, 통밀가루, 옥수수가루 등을 사용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대두 단백으로 단백질도 10g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때 제격이에요!! 또 맛도 칠리바베큐, 어니언랜치, 허니갈릭, 버터구마, 명란마요, 콘소메로 6가지나 돼서 취향따라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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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빠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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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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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새콤달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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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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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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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식이섬유

눈뜨 식이섬유 비소식 있나요? 날이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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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와~얼린다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앞으로 저도 이 재료들은 구입해서 바로 얼려야 겠어요~~^^ 영양소 섭취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공유해요~~🔸️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두 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특히 지방을 태우도록 촉진하는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풍부하지만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팽이버섯을 얼리게 되면 영양소가 쉽게 용출되어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안이 풍부하며 냉동보관시 그 농도가 증가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려먹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각종 섬유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상온 보관시 비타민 60%가 하루만에 손실 됩니다. 따라서 살짝 데친후 냉동 보관하면 칼슘과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집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역시 영양이 강화되며 비타민C의 흡수율이 높아져 생으로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얼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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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루피니빈

단백질,이눌린,식이섬유가 풍부한 루피니빈 구매했네요. 잡곡,샐러드토핑,과일쉐이크에 넣어서 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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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루피니빈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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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평소 식단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매 끼니 당뇨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당뇨인의 식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지 않기   당뇨병 환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져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량도 많아진다.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접시 식사법 활용하기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 영양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지름 약 23cm 크기의 접시를 활용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접시의 반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를, 그다음에 생선, 닭고기, 살코기 위주의 육류, 치즈 등 단백질 식품으로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을 채우면 된다. 나머지 빈 곳은 곡물, 감자, 과일 등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식이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 먹기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순서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진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기 위해선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된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한다. ============= 식이 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먹기는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것 같아요. 식이섬유->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젤 마지막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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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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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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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데 좋죠..   가을오이도 아삭하고 맛이 좋던데요.   여름엔 좀 쓴맛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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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맹물 못마셔서 대신으로 마시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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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이 올리블영은 나에게 방앗간이에요!!!!! 역시나 올리브영에 많은 단백질바 제품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 이번에 구매해본건 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이것말고도 블론디오트,카카오,헤이쑥,치즈베리 버전도 있었네요. 워낙 흑임자를 좋아해서 떡도 흑임자로 구매했었거든요 !!! ㄷ행히 흑임자맛이 있었어요 1개당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129kal 탄수화물 17g (당류 3g,식이섬유 5.4g.알룰로오스8.6g) 지방3.7g(포화지방1.2g) 단백질15g 알룰러오스로 단맛을 내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네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 ㅎㅎ 식감은 너무딱딱하지도 무르지도않았지만 먹다보면 살짝 뻑뻑함이 느껴져 생수를 마셨어요!! 달달함이 있어 아아랑 먹으면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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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제품명: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칼로리: 195kcal 단백질: 11g 비타민 B6 : 1.5mg 식이섬유: 2.2g~1.9g 추천하는 이유: 과자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라 이 과자는 어떨까 싶어 먹어봤습니다 의외로 바삭바삭하고 한봉지에 단백질도 함유가 많다고 적혀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단백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B6도 함유되어 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맛이 3가지(나쵸치즈, 어니언 갈릭, 스윗밀크)나 있어서 맛에 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 로스팅해 더욱 맛이 깔끔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충분합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맛있게 오독오독한 맛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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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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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중간중간에 터지는 입을 막을 간식은 꼭 필요하죠.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 당 떨어질때 긴급수혈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식으로 먹는데요. 제가 초딩입맛이다 보니 간식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고 그 다음으로 고려하는게  가급적이면 인공감미료가 덜한 제품을 찾습니다. 딜라이트에서 나온 쫀득한 군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 A, 식이섬유, 철분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비록 고구마를 말리다보니 다소 칼로리와 당이 높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찌는(?)거니깐요. 출출할 때 꼭 생각나는 간식 딜라이트 군고구마 말랭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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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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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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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간식으로 포도 🍇

 ※포도 🍇 의 효능 ㆍ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 ㆍ 혈압 조절에 도움 ㆍ 장 건강  ㆍ 변비를 개선합니다  ㆍ 피부 건강  ㆍ 면역력을 강화에도 도움이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켓보다 캠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식물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분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 제철음식으로 알맞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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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포도  🍇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는 게 더 건강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잡곡밥을 먹으려고 하면 어떤 잡곡이 가장 도움 될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밥 지을 때 함께 넣으면 좋은 식품 3가지를 소개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다.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쌀보다 2배 이상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귀리는 변비 예방 효과도 있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수수   수수도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곡물로, 일반적으로 조의 37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항산화 능력이 높으면 해로운 활성산소가 줄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수에는 안토시아닌 성분도 풍부해 암세포 확산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수수는 장 건강을 지켜주기도 한다. 실제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 강희 교수팀이 공동으로 쥐에게 14일 동안 하루 2회 각각 수수빵과 일반 밀빵을 먹인 결과, 수수빵을 먹은 쥐는 밀빵을 먹은 쥐보다 장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적었고, 장내 유익균은 많았다. 수수를 콩과 함께 먹으면 지질과 단백질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기장 기장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도 국제 반건조 열대작물 연구소‧말라위 국제 식품 정책연구소‧영국 레딩대 등 공동 연구팀은 약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그 결과, 21일~4개월 동안 매일 50~200g의 기장을 섭취하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각각 10%, 9.5% 감소했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은 6% 증가했다. 기장은 탈모 개선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기장에는 모발 건강을 유지해주는 영양소인 밀리아신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밀리아신은 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 콜레스테롤인 피토스테롤의 일종으로, 모근 상피세포에서 케라틴 세포의 증식과 대사 활동 증진을 돕는다. ===================== 요즘음 혼합곡식을 넣어서 밥을 해먹는데. 귀리. 수수. 기장 포함이 되었는지도, 확인해 봐야겠네요 탈모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이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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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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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기분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마셔요

기다려왔던 추석 연휴도 어느새 다 끝나가고 벌써 9월 18일 수요일 이제 연휴의 마지막 날 이에요...ㅠㅠ 명절 때 기름진 음식들, 달달한 음식들 먹고 살 찐 높은 칼로리 음식들 어쩌죠?! 어릴 때 부터 마셔 온 추억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기억 나시나요 아름다움으로 가는길과 식이섬유를 뜻하는 fiber로 식이섬유가 무려 9000mg! 미에로 화이바 식이섬유 풍부한 음료이네요~👍 미에로 화이바 음료수 마시면서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로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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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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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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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뇨에는 1등 (도깨비 방망이) 여주 수확했어요~~~

1등은 당뇨에 좋은거죠. 하지만, 도깨비 방망이를 닮은 여주는 당뇨 뿐만 아니라 좋은 것이 아주 많아요  부모님의 농사로  ... 올해는 조금 늦게 심어서 지금 막~~~ 열리고 있어요  열릴때마다 바로바로 얇게 썰어 햇살좋은날 말리고 있죠~ 건강에 좋은건.. 겨울내내 차로 마실 예정이네요  1. 당뇨에 좋습니다. 여주는 뭐니 뭐니 해도 당뇨에 좋다는 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주에 풍부하게 함유된 ‘카란티’과 ‘P-인슐린’은 천연인슐린이라 불리며 당뇨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주의 식물 인슐린은 우리 몸속의 인슐린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펩타이드’의 일종으로 열매와 씨에 풍부합니다. 따라서 혈당수치를 낮춰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어 당뇨 예방 및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2.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나트륨은 신장에서 약 90% 정도가 소변으로 배출이 되는데,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여주에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여 고혈압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충분한 ‘칼륨’ 섭취는 사망률을 최대 32%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항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암 예방과 항암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팔라틴, 폴리페놀, 베르베린 등의 성분들은 항산화 물질로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주의 추출물을 사용하여 실험한 결과 암세포의 확산을 막아주는 효능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4. 콜레스테롤 감소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모모르데신’과 ‘차란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도쿄대학교 약학대학과 연구에서 여주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하였는데요. 임상실험 결과 여주를 한 달 동안 섭취한 사람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최대 37%까지 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5.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공액리놀레산’과 각종 ‘비타민’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이 영양소들은 면역력 증진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사포닌 계열의 ‘모모르데신’과 ‘카란틴’ 성분도 풍부하여 체내 항체 생성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강화하여 우리 몸을 보호해 줍니다.   6. 눈 건강에 좋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피로를 빨리 느끼는 곳이 바로 눈인데요. 여주에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 성분은 항산화 물질로 눈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해소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눈 망막세포를 구성하는 ‘로돕신’이라는 성분의 합성을 촉진하여주므로 손상된 눈을 재생시켜주고 안구 건조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7. 식욕 증진에 좋습니다. 여주는 아주 쓴 맛을 가지고 있는데요. ‘모모르데신’ 성분은 쓴맛을 내는 성분으로 위를 자극하고 소화액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위 기능을 강화해 주어 평소 위가 좋지 않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여주를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8.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여주에는 ‘결합 리놀레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체내의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주는 100g당 17㎈로 매우 낮은 편이며,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주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9.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지만, 특히 피부미용에 뛰어난 ‘비타민 C’가 레몬보다 3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베타카로틴’ 성분 역시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피부에 착색과 기미, 주근깨 등을 예방해주고, 피부 미백에도 좋으며 피부 노화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10.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는 뼈 건강에 좋은 ‘칼슘, 칼륨, 마그네슘, 인, 이소플라본’ 등을 많이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뼈의 고밀도를 높여주어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으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처] 여주효능 10가지/ 여주먹는법/ 여주부작용|작성자 바로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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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뇨에는 1등 (도깨비 방망이) 여주 수확했어요~~~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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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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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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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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