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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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어제 많이 먹고 잤더니 퉁퉁 부었네요
현유리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 반찬으로 활용이 좋아요. 고기에 먹을때도, 버섯 거의 챙겨서 먹기도 하죠.. 버섯마다 제각각 좋은 효능들이 다르네요 식감도 쫄깃에서 맛도 좋은데.. 명절에 챙겨서 전부쳐도 좋죠
뽀봉
9/11(수)팽이버섯 이렇게 드세요!!
☝️팽이버섯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래요. 제철에 먹으면 영양성분이 더 풍부해지고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뇌의 혈류량을 늘려주는데 된장찌개에 팽이 버섯과 애호박을 같이넣고 먹으면 뇌건강에 좋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에 풍부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는 당뇨에 좋으며 피로를 풀어주고 암을 예방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계란찜에 팽이버섯과 부추를 넣고 만들어 먹거나 된장찌개, 미역국에 팽이버섯을 추가해 보세요. 혈관 건강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도 안정화 시켜줍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때가 많다. 김은 굽지 않은 ‘마른 김’, 뜨거운 열로 구운 ‘구운 김’, 마른 김에 소금과 기름을 발라 구워낸 ‘조미김’ 등 조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김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맛과 식감뿐 아니라 영양적 가치까지 달라진다. 김의 조리법에 따른 영양 효과를 알아봤다. ◇마른 김, 아미노산 가장 풍부해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영양적 가치가 높다. 마른 김에 아미노산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르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실제로 한경대 영양조리학과 황은선 교수 연구팀은 ▲마른 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구운 김 ▲마른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구운 조미김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른 김에선 13종의 아미노산이 검출됐지만, 구운 김과 조미김에선 아미노산이 이보다 적게 확인됐다. 김을 불에 굽거나, 기름과 소금을 첨가해 굽는 과정에서 마른 김에 들어있던 아미노산의 함량이 감소하거나 파괴된 것이다. ◇마른 김, 김 고유의 맛 잘 느껴져 마른 김은 김 고유의 풍미도 더 잘 느껴진다. 마른 김 속에는 글루타민산 아스파르트산 등 감칠맛을 주는 아미노산과 알라닌 글리신 트레오닌 세린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김 자체의 풍미를 더 잘 낸다. 이외에도 마른 김은 조미김에 비해 칼슘과 칼륨 함량이 더 많은 편이다. 아미노산과 마찬가지로 굽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무기질 중 아연, 니켈, 코발트 함량도 마른 김이 가장 많았다. ◇구운 김·조미김에도 무기질 풍부해 다만, 구운 김과 조미김이라고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김이 인기가 많다고하죠.. 조미김 보다는 마른김이 아미노산이 가장 많군요. 그러나 조미김도 나쁜것 아니라고 하니, 겨울철 특히 김을 더 먹게 되던데... 조미김... 나트륨 함량 확인하시면 좀더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9/10(화)주부도 모르는 대파와 쪽파 차이
대파와 쪽파는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향신 채소인데 둘의 차이를 잘 모르는것 같아요. 저두요🤭🤭 그래서 알아보면 좋겠어요~~ ✅️대파 대파는 알싸한 매운 맛과 특유의 향이 있어 잡냄새를 잡는데 탁월하고 익히면 단맛이 나서 활용도가 높아요. 대파의 흰부분은 비타민C가 많고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과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항암 성분까지 있어서 암을 예방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쪽파 쪽파는 파와 양파를 교잡한 품종으로 맛이 순하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요. 쪽파는 대파보다 식이섬유와 칼슘이 월등히 많아 변비해소에 효과적이며 비타민A가 풍부해 콜레스터롤을 낮추고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혈액 또한 맑아져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시기 매일 아침 저녁으로 챙깁니다
현유리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 의외로 ‘이곳’ 건강엔 독 된다?
아침에 사과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과에는 많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실제로 연예인 신애라와 비, 김영옥도 아침 식단으로 사과를 꼽은 바 있다. 사과의 효능과 섭취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사과, 배변 활동과 노화 예방에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질 수 있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에 함유된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플라보놀의 한 종류인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의 임상 시험과 15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한 개의 사과를 먹었을 때 심장 건강은 물론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됐다. ◇섭취 후엔 물로 입안 헹구고 30분 뒤 양치해야다만 사과는 잘못하다간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남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음료와 주류, 과일이 치아 법랑질과 상아질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이때 사과 속의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는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 층을 보호해 치아가 사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는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나나나이쁘니
맛나고 다이어트에 좋은 칡냉면 + 칡의 효낭
오늘은 본가에 온 김에 저의 최애 메뉴인 칡냉면을 한 사발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 말하라면 칡냉면이라 하곤 했어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거진 30년 변하지 않는 최애 메뉴 입니다. 칡의 효능이 궁금해서 찾아본 김에 올립니다. 신경 안 쓰거 먹었는데 생각보다 효능이 많네요. 숙취해소는 와닿는게 저는 해장할 때 칡냉면 먹으면 숙취가 가시더라구요~ 1. 숙취해소 및 간 건강 칡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의 경우 간에 좋은 효능을 가집니다. 칡은 알코올 분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그래서 술을 많이 드신 분들은 다음날 칡을 드시면 숙취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니 만성피로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2. 변비 개선 칡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많다는 말은 곧 변비 개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말인데요. 변의 이동을 활발하게 해주므로 변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3. 갱년기 증상 개선 칡에는 석류보다 600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석류보다는 600배, 대두 보다는 25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증상 개선에 좋습니다. 4. 다이어트 칡은 우선 변비 증상 개선에 좋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직결됩니다. 또한, 열량이 낮고 지방 함유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칡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여러모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5. 당뇨 증상 개선 칡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사포닌 성분은 혈당 조절 뿐만 아니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 또한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 당뇨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골다공증 예방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칡에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갱년기인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성장호르몬도 있기에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식품입니다. 7. 피부미용 칡에 함유된 다양한 미네랄 성분 및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의 영양을 공급해줌으로써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칡은 피부 속 노폐물 및 독소를 배출해주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을 없애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처 : https://www.mediup.co.kr/m/content/board_detail.html?id=market&no=18087
평송가성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주말 집안일 엄청 나요 일어나서 지금껏 계속 움직이고 있는데 일이 안끝나네요
현유리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장독소는 장 내의 미생물에 의해 분비되는 독성 물질이다. 장 내의 어느 부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구토, 설사, 복부 통증 등을 유발한다. 특히 밀가루, 패스트푸드 등 글루텐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장독소가 잘 생성된다. 이런 장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엉덩이 차기 운동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를 세워준다. 상체를 세우면 폐가 자극돼 독소와 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 이후 엉덩이를 차는 느낌으로 양발을 번갈아 가며 올렸다 내린다. 이때 발끝과 다리가 엉덩이에 닿아야 한다. 이 운동은 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코어 근육 강화에도 좋다. ▷가스 빼기 운동 이 운동은 장을 이완해 배 안에 있는 가스를 배출해 주는 운동으로 수건을 이용한다. 먼저 평평한 바닥에 앉는다. 수건을 길게 말아 발바닥에 걸친 후 양손으로 수건 끝을 잡아 준다. 이때 허리가 굽혀지지 않고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중심을 잡고 무릎 높이까지 발을 올린다. 다만 발을 과하게 올리면 뒤로 쓰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리를 올린 상태서 시선을 위로해 허리를 편다. ▷잠들기 전 10분 배 마사지 운동뿐만 아니라 배를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자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해 주자. 배를 어루만지는 복부 마사지는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을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배 위에 양손을 겹쳐 얹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배를 위아래로 마사지하면 배가 따뜻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다음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 누르고, 옆구리 쪽도 꾹꾹 눌러준다. 운동 외에도 장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 식습관도 개선하는 것이 좋다. ▲곤약 ▲마 ▲미역 ▲낫또 등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보자. 이 음식들은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또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줄이고 ‘차’를 마셔보자. ▲허브차 ▲카모마일차 ▲페퍼민트차는 배의 더부룩함을 해소하고 복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 엉덩이 차기운동 독소와 가스배출 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식이섬유 음식을 같이 먹어주면 장운동이 더 활발 하겟네요. 찬바람 부는 계절이죠.. 차와함께 여유로운 시간 갖는것도좋죠
뽀봉
표고버섯 볶음
https://youtu.be/aBU3-qZ6f54?si=Tr9q_QY9cpS5M5m0 ((이남자의 쿡)) 레시피 따라해보세요~ 버섯은 항산화제 면역기능향상 소화기건강이라불릴만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여러비타민이 많이 함유 되어 있답니다^^
달나라토끼55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옥수수는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작물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간혹 옥수수로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옥수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방 적고 식이섬유 풍부 옥수수는 지방 함량이 낮은 데다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키위 다섯 개, 복숭아 일곱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뱁티스트 의학센터에 따르면 하루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먹었을 때 내장지방이 제거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옥수수 씨눈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도 있다. ◇우유 곁들여야 영양 균형 옥수수에는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 바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필수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어 무조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에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라이신은 칼슘이 몸속에 잘 흡수되게 하고,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우유는 옥수수만 먹었을 때 목이 막히는 걸 방지해줄 수도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주의 간혹 옥수수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반찬 없이 옥수수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찰옥수수 한 개의 알갱이 무게는 약 100g으로,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수준이 된다.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된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옥수수를 비롯해 고구마·감자·떡 등을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에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먹기를 권한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 생선, 샐러드 등으로 구성하면 좋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옥수수는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환자라면, 옥수수를 먹을 때 다른 식사를 줄이고 한 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먹어야 한다. ================ 옥수수 간혹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는분 계시던데 간식으로 먹기 딱 알맞는것 같아요. 초당옥수수 부터 시작해서 요즘 찰옥수수까지.. 그냥 먹기도 밥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죠 옥수수가 소화가 느리다는것은 이번에 알았네요.. 소화력이 떨어지면옥수수 적게 드셔야 하는군요
뽀봉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나나나이쁘니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은 배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은 배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배.. 가을 과일이지요. 변비와 다이어트 기관지 건강과 숙취에도 좋다고 하네요. 간식으로는 건강한 과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미역미 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 ===================== 그렇치 않아도 미역냉국 또 할려고 지금 미역 잔뜩 담궜는데 ㅎㅎㅎ 혈관에 좋은게 미역이군요
뽀봉
속 편한 더덕전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집밥을 먹었어요~ 근데 생전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 있더라구요. 바로 더덕전... 무슨 맛일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말랑하고 달달하더라구요. 더덕 특유의 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어떻게 말랑하게 했을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더덕을 흠씬 두들긴 다음에 전으로 부친다고 하네요. 먹은 김에 더덕 효능에 대해 찾아봤어요. 딱히 부작용도 없고 역시나 몸에 좋더라구요. 그 내용 공유합니다. 1번째 기관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내 점막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폐 건강을 증진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기관지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기침, 가래, 편도염 등의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좋아 환절기에 목감기 를 자주 가거나 미세먼지로 기관지 건강이 우려될 때 더덕을 자주 드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2번째 혈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관 내 나쁜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피가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개선됨에 따라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의 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번째 당뇨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천연 인슐린 이라고 불리는 이눌린 성분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어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를 개선하고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습니다. 단, 더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으니 당뇨가 있는 환자 분들은 적당히 먹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4번째 면역력 강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감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 와 세균 등으로 부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비타민 b, 칼슘, 무기질 등의 성분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번째 피로 회복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로를 회복하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칼슘,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의 성분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 등의 영양성분 역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6번째 암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더덕을 달여서 꾸준히 섭취한다면 암을 예방하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7번째 다이어트 더덕의 효능에 칼로리는 100g 당 55kcal로 매우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풍부한 영양소와 각종 미네랄 성분은 건강하고 균형있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8번째 염증 완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 소영 작용이 뛰어나 인후염, 임파선염, 유선염 등의 염증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9번째 자양강장 더덕의 효능에 피곤하고 약해진 체력을 증진 해 줌은 물론 병으로부터 회복 중인 환자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모의 모유 수유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출산 후 산모가 섭취하기 좋은 산후조리 식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s://www.mediup.co.kr/board/index.html?id=market&no=18520#google_vignette
평송가성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발아현미 발아보리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수수. 칼로리는 105kcal 우유에 타서 먹어면 거뜬한 한끼입니다 당류제로. 식이섬유 요거트 비타민등이 풍부하여 어디서나ㅈ과자처럼 먹을수도 있습니다. 고소한 맛 추천합니다
사랑합니다4
가지덮밥~
오늘 점심밥으로 가지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가지는요~~♡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체중감량은 물론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속에 쌓인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지와 양파를 깨끗히 씻어 가지는 어슷썰기, 양파는 채썰기로 파기름 낸 복음판에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주면 끝입니다^^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굴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후추약간 으로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8/30(금)식전 사과/땅콩버터
식전 사과 반쪽이랑 땅콩버터 먹어요~ 사과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저지해 준다네요. 또한 땅콩의 건강한 지방은 이러한 효과를 더욱 증대시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데요. 결국 이 두 성분의 결합은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장기간에 걸쳐 에너지를 제공하여 당뇨인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혈당걱정의 대안 탄수화물 ㅡ파로
착한 탄수화물로는 고대곡물 파로(Farro)가 꼽힌다. 황제의 곡물로 불릴 만큼 고대 로마시대부터 사랑을 받아온 파로는 약 1만 2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유전자 변형 없이 재배돼 왔다. 파로는 높은 고도의 춥고 건조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파로의 주산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이 이러한 기후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국가 차원에서 파로 재배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화학적 비료 및 제초제 사용을 금지한다. 수확 후 2~3년에 걸친 휴지기를 갖기 때문에 곡물의 품질도 우수하다.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파로는 당 수치가 매우 낮은 곡물이다. 파로 100g당 당 수치는 약 2.4g. 대표적 저당곡물로 알려진 카무트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파로의 식이섬유 함량은 백미와 현미의 약 2배에 달한다. 추석 명절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 없다면 곁들여도 좋을 곡물인 셈이다. 무엇보다 파로는 식후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아라비노자일란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식욕조절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파로에는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 시킨다. 파로의 저항성 전분은 100g 기준 21.2g 함유돼 있다. 100g당 백미 0.64g보다 약 33배, 현미 2.63g보다 약 8배 가량 더 많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됨은 물론이고 명절에 살찌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도 좋은 식단이 될 수 있다. 추석 음식 지을 때 파로를 이용할 이유가 되는 셈이다. 이번 추석 풍성한 음식들 앞에서 혈당,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당이 높고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당 함량이 낮고 착한 탄수화물인 파로밥만 흰쌀밥 대신 식탁에 더한다면 긴 연휴기간 혈당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먹을 것 많고 혈당걱정을 늘 하는데 꼭 먹어야겠네요 .
정수기지안맘
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 당뇨 신호일 수도?
오늘의 건강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다갈·다뇨의 '3다(多)'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을 많시고 소변도 자주 보지만 자꾸 갈증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에는 몸에서 여러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식곤증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인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감정 기복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난다. 이로 인해 차분함을 잃고 쉽게 흥분하거나 짜증을 낼 수 있다.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들기도 한다. ☆흐릿한 시야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른다.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하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해질 수 있다. 또 혈당이 높으면 미세혈관이 손상되기 쉬운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이 붓고 출혈이 일어나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과 가공식품, 설탕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류 등을 많이 먹는다. ☆운동도 중요하다.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가벼운 걷기 운동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평소 음식에 따른 혈당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이로운 습관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 요즈음도 계속 혈당 수치와 씨름을 하고 있어요 당뇨 전단계이다 보니 불안해서 정보를 많이 찾아 보는데 식사후 식곤증도 당뇨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아침 선선하네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