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시리얼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
요즘 풍부한 영양소와 식감, 포만감에 좋은 시리얼들이 많이 출시되었어요. 그 중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을 추천해요. 그래놀라, 설탕, 소금, 건포도, 크랜베리, 사과, 바나나칩, 딸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00그램 당 428칼로리가 들어있어요. 탄수화물 73.8그램, 식이섬유 6그램, 당류 22그램, 단백질 7그램으로 되어있어요. 우유에 말아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포만감을 주어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으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괜찮더라고요. 동글한 그래놀라와통오트 후레이크, 5가지 건조 과일이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바삭바삭, 고소해요. 그래서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해요.
행복한집2
다이어트 중 간단한 한끼 저당시리얼 - 씨알로 해피갓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제품명 : 씨알로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칼로리 : 105kcal(30g) ✅단백질/식이섬유 : 2g / 3.9g ✅당류 : 0g ✅추천(or비추천)하는 이유 간단하게 한끼 챙기기에는 시리얼만한 제품이 없는데 이 제품은 당류가 무려 0g,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그리고 시리얼들이 한끼 분량 맞추기 힘들어서 과식하게 되는 품목인데 이건 1회분량씩 소포장 된 제품이여서 그럴 걱정도 없고,휴대하기도 편해요. 통곡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식감은 바삭해서 우유,두유에 말아 먹어도 맛있구요 요거트토핑으로도 추천합니다!
Kint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이렇게 시원할수가 없어요 . 미역냉국
미역냉국이 나오는날 아삭이 고추도 짝꿍인거 같아요 알고보면 미역은 만능인거같아요 저열량, 저지방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아주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 포만감을 줘서, 장운동도 활발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뼈 젤중요한 뼈간강 칼슘이 풍부해서 뼈가 아주 튼튼해 진다고 해요 ㅎㅎ 오늘점심 전 칼슘대마왕을 먹었나보네요(2그릇 먹고왔어요 ㅋㅋㅋ)
뽀봉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뽀봉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시리얼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제품 추천합니다
제품명 :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칼로리 : 152kal(30g) 단백질 : 5g 나트륨 : 20mg 당류 : 1g 미만 탄수화물 : 18g 추천하는 이유 : 이 제품을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무설탕, 천연 감미료로 당을 낮춘 무설탕 그래놀라 이기 때문입니다. 가공버터나 버터 혼합 분말은 물론 불필요한 첨가물을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파머스 그래놀라는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이어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인 귀리가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유나 요거트에는 당연히 잘어울리지만 내용물이 크고 맛있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뿌려 먹으면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 중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403칼로리(100g) 단백질: 20.5g 당류: 9g 추천하는 이유: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캘로그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올리고 당 함량은 확 낮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구입해 봤어요. 정말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이 50% 낮아졌네요. 저는 우유에 바나나, 사과 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풍성하고 건강한 맛이 나더라고요.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까지 더해져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 대용으로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추천해요.
멍청이2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시원달달 좋은데 효과는 ㅂㄹ네요 ㅜ 사놓은 거 먹어보고 다른걸로 갈아타려구요
현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밀당365]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견과류나 우유 먹으면 좀더 도움이 되던데요 야식의 유혹도 도움이 되는가 보네요 천천히 줄이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뽀봉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는 오트를 압축 바삭하게 구워내어 피넛, 캐슈넛, 피칸을 추가한 시리얼이에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가 들어있어 선택했고 개인적으로 오트를 좋아해 자주 먹어요. 성분은 그래놀라 97% (오트61%)이고 식이섬유, 단백질, 베타글루칸이함유되어 있어요. 베타글루칸이 2000mg나 들어있어 더 만족스러워요. 칼로리는 100g당 430칼로리이에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적지 않지만 단백질도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전체적으로 오트를 구워낸 제품이라 바삭한 느낌이 강하고 달달하면서 고소해서 맛있어요.
임삼미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시기 효과 있어라
현유리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물 마셔요 요즘 화장실이 영 ㅠㅜ 먹는 게 젤 크겠죠?
현유리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무더운 폭염과 함께 시작된 8월! 마지막 복날이 있는 8월,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지친몸에 기력을 가져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8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복 바다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은 대표적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복에는 양질의 단백질 포함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강렬한 자외선에 상한 피부 재생과 항산화 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 및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자두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두는 변비 및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으며 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여성분들 다이어트에 좋은 8월제철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복분자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복분자! 장어이 부족한 비타민과 차가운 성질을 완화시켜주는 복분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 및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복분자의 따뜻한 성질은 빈뇨와 불임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나물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참나물은 대표적 알칼리성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산채나물인 참나물은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외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 8월제철음식:: 더위에 지친몸을 달래줄|작성자 상상주부
뽀봉
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떤 영양소들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될까? 말린 나물…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 크게 증가 나물은 호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취나물 등 다양하다. 가공성분 하나 섞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나물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건조 발효된 묵은 나물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가 크게 늘어난다. 말린 버섯에 비타민 D가 많은 이유다.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건조 과정에서 3~4배 이상 증가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무 뿌리보다 영양소 많은 무청… 말린 것은 건강효과 더 높아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청은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성분(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칼슘은 무청이 무 뿌리보다 10배 가량 많다.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indole),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 등이 많아 대장암 예방 등에 기여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말리는 과정에서 늘어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도와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춰 혈액 순환, 고지혈증 예방에 기여 고소한 들기름은 나물의 맛과 건강효과를 높여준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의하면 들깨·들기름에 오메가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한다. 잡곡밥… 나물, 들기름과 혈관 건강 시너지효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철분과 비타민 A, C는 빈혈 예방,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데 좋다. 다만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하는 등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물에는 잡곡밥이 어울린다. 콩, 현미, 보리밥 등은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물, 들기름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다이어트 돕고, 뼈 보호하고, 혈액 순환도 개선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변비를 해소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