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떡볶이 순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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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떡순이 먹어요 오늘 떡볶이가 좀 ㅂㄹ지만 떡볶이는 그냥 맛있는 거니까 ㅋㅋㅋ
현유리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라면 5대장
근데, 다른 라면은 불호가 많다고 하더라도 진라면 순한맛은 맛있지 않나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아이들이랑 뉴코아 쇼핑 나왔다가 밥 먹으러 왔어요 주문하고 거의 3,40분 정도 된거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다른데 가려다가 마찬가지 일거 같아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여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떡볶이 포함 메뉴는 무한 리필로 줘요 막내가 넘 좋아하는데 딱 한번만 리필해 먹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냉털 쫄볶이
어묵. 메추리알. 떡볶이. 숙주. 쫄면사리. 깻잎. 롱밀떡. 냉털 탈탈 다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하려구요. ㅋㅋ 맛난거 드시나요?
워터멜론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블리비
매운게 땡겨서😋😅
복잡한 문제 반 해결하고 나니 갑자기 매운게 확 땡겨서 가래떡 떡볶이 매운맛에 참치 김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매운맛 오랫만에 먹으니 이마에 땀이 ㅎㅎ 맛있게 잘 먹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든든한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갈비찜
옆동네 맛집 갈비찜 먹어요 맵찔이라 순한맛 ㅋㅋㅋ 배달도 많고 매장 좁은데 웨이팅도 있어요 세번 째 오랜만에 방문인데 여전히 사람이 많아요
현유리
2024년도10월22일혈당관리2일차
2024년10월22일 1시30분에 점심으로 고구마 떡볶이 1시간 걷기후 측정 혈당관리 에는 식후운동이필수
크리스탈b6m
로제 떡볶이
배떡 엽떡 먹어봤어요 둘다 맛나요
수수깡7
점심은 즉떡
선재업고튀어 보셨나요?? 선재 솔이가 같이 떡볶이 먹었던 남도분식에서 점심먹었어요 양념이 맛있는 쌀떡이네요 가시게 되면 제일 기본으로 먹는걸 추천드려요
주안맘0413
맛있고 간단한 고구마요리
고구마튀김도 맛있지만 기름을 최대한으로 적게 사용해서 고구마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떡볶이랑 같이 , 튀김도 좋지만 고구마전을 사이드로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어요.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 사선으로 썰어서 물에 담군다(전분 제거)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 최대한 제거 비닐봉지에 부침가루 3-4스푼 넣고 흔듬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부친다.
이또하트
오늘의 점심메뉴 냠냠🤍
오늘의 점심은 청년 다방 먹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 브랜드예요 지난주부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었습니다
구룸구룸
로또지!!!
어제 신랑이랑 데이트 하다가 원래 떡볶이 가게였는데 없어지고 공사를 하더니 간판에 불이 커져있어 보니 호떡집이 오픈 하는거예요~^^ 오픈 이벤트로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보니 이번주 토요일에 1인당 한개씩 준다해서 "오~이번주 토요일에 호떡 안 팔고 1인당 한개씩 준대~~와야겠다" 하니까 "아이들 오는데?" 그러는거예요 ㅎ ㅎ "맞다! 아이들 가면 오지~"라고 말했더니 "한개 얼마나 한다고 나중에 사 먹으면 되지~" 하는거예요?? 먹고 싶어서 한 말이 아니였는데 ㅎㅎ 저렇게 말하니 그냥 수긍하기 싫어서 "토요일은 판매를 안 한다자나~ 사 먹을땐 사 먹더라도 먹어보는거지~"했더니 "우린 진짜 로또야!" 그러네요 "마자~안 맞아도 너무~안 맞아!!!" 했더니 "어??? 아네???" "그럼~언제적 이야긴데~" 그리고 한 마디 더 했네요 ㅎ "안 맞아서 30년 넘게 살아가고 있는거라고~~ 언젠간 맞겠지 하면서~~" 그랬더니 "천잰데??" 이러네요😔
나쁜엄마
저녁
혼자 챙기는 저녁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로 먹어요 맛저 하셨죠 ~^
예지영준맘
저녁 분식
김밥말고 떡볶이랑 만두구워 같이먹으려구요
숫자
학원다녀온 고딩 간식.
떡뽁이준다니 싫다해서 어제 반죽해둔 부추전 구워줬어요. 떡볶이에 계란 하나 더 넣어서 두개나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부추전 한입만 먹겠다더니 자리잡고 앉아서 떡볶이까지 싹 끌어먹었네요..제가요..ㅎ 누구를ㅈ위한 만찬이었나 몰라요.
한결맘
떡순
오늘의.픽은 순대 떡볶이입니다 떡볶이소스에 순대 찍먹 순대간은 제가 제일 좋아해서 꼭 주문해요 오늘 해 난다고 러닝도 안갔는데 뭐 내일 가죠 뭐 ㅋㅋㅋㅋ
현유리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의 소통
학원다닌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그동안 지니어트 소통에 소홀했네요 날씨도 선선해졌고 슬슬 소통해보려구요 어제는 요리학원에서 떡갈비와 무나물 수업을 배웠답니다 떡갈비는 떡볶이 떡에 고기소를 끼워넣어서 진짜 갈비모양을 내는게 포인트랍니다 공유해보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우지원'이제 혼자다'싱글 라이프 공개
2002년 결혼 2019년 협의 이혼 떡볶이 먹다 싸우고 길가다 싸우고 볼때마디 싸우고 전처는 마포 가든 호텔 딸 아빠가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호텔 팜 전처 엄마는 압구정동 쌍봉 볼링장 사장과 재혼 전처도 재혼
야고
10/5토 식단
아침, 채소찜+두부+고구마,송편 점심, (애사비식초알약)+계란+ 고구마,닭떡볶이 저녁, (채소없음)+두부찌개,(단백질쉐이크)+흑임자죽 뭐랄까 생각보다 부실한 것 같기도 하고요🤔 점심 먹고 냅다 잤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좀 졸리기도 했고 식곤증 때문에요
더달달
10/5(토)즉석떡볶이 맛있네요^^
오늘 점심은 남편과 즉떡!!! 오랜만에 사람많은 잠실 롯데타워 롯데몰 돌아다니고 즉떡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냥식집사
간단 아점
아점으로 어제 먹다 남은 떡볶이랑 튀김 데워서 대충 먹었어요 양이 좀 적지만 운동 나갈거라 무겁게 먹으면 힘들것 같아서 이정도만 먹고 제대로 된 식사는 돌아와서 이른 저녁으로 하려구요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고탄수라 혈당관리차 자주 못먹는데 아쉽습니다ㅠㅠ
훔훔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님들 그거앎? 코스트코 양송이스프 이제 안판다함.
떡볶이한테 밀렸다함 ㅋ ㅋ ㅋ
야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배달이죠
다이어트는 역시 샐러드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입니다 양도 많이 먹어도 덜 부담스럽네요 맛도 있고요 먹다보면 나 정말 다이어트 맞지?? 싶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니 ㅎㅎ 치킨 떡볶이등등보다는 확실히 더 좋아요 먹고나서. 더부룩하지 않기도 하고요
훈야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
엽떡 처음
우리동네에 엽기떡볶이 매장이 생겼어요 맵찔이지만 먹어보고 시켰는데 착한맛으로 먹으니 저는 괜찮았어요 아이,남편은 다시는 안시키고싶다했지만 저는 또 먹고 싶은 맛이였어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