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떡볶이 순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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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효소
짜장떡볶이 먹고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나만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르띠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과 아기 강아지 같이 키우고 있어요. 결혼 전에는 직장 생활 하다가 결혼 후 큰 애 출산 이후 집에서 주부로만 있는데요. 큰 딸 아이도 서서히 수험생 생활에 접어들고 있고요. 공부 외에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막내 딸아이도 집에서 식사 챙기기 쉽지 않아요. 일단 집에서 밥을 잘 안 먹으려 하고요. 몸에 건강한 음식만 먹겠다고, 잘 안먹다가 매번 떡볶이나 닭강정 같은 안 좋은 음식만 친구들과 사먹고 오고요. 늦은 밤에 학교 학원 다녀와서 출출할 때 밤에 해주어야 할 음식이 마땅치 않았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영양 성분도 좋은 레시피 찾아보다가, 요새 제일 잘 해주는 음식은 닭가슴살 야채 또르띠야에요. 일단 레시피 재료들이 너무 맘에 들고요. 특히 제일 걱정되는 탄수화물 재료가 옥수수 가루로 만든 랩이니까요. 아이들도 평소에 못 먹어보는 멕시코 음식 스타일 음식이라 너무 좋아해요. 우리 집 사는 곳이 지방이라 멕시코 음식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가끔 가족들하고 서울이라 수도권에 백화점이나 프리미엄 아울렛 가서, 외식할 때 자주 가는 가는 음식점이 멕시코 레스토랑인데요. 맛도 좋고, 영양 성분도 괜찮고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이어트 성분에 좋고요. 일단 요새 젊은이들 좋아하는 MZ 스러운 음식이라 좋아하는 거 같아요. 특히 막내는 학교에서 학원 이동 할 때 잘 못챙겨 먹는 간식 챙겨 먹을 때, 또르띠야 안 해주냐고 미리 주문하기도 하고요. 또르띠야 하면 떠오르는 멕시칸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들어 온다고 하는데요.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가서 빨리 먹어 보고 싶어요.
dhwhl777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양배추로 볶아서🧡🧡
불닭소스 & 떡볶이소스 활용해서 양배추떡볶이 해봅니다🎶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 넣어서 볶았어유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중 가장 간단한 도시락은 닭가슴살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미 많이 유명한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을 저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의 장점부터 먹을 때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까지 적어볼게요 첫번째, 다양한 맛구성 한끼통살 검색해보시면 정말 다양한 맛이 있어요 닭가슴살 금방 물리는거 드셔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함인데 한끼통살의 다양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떡볶이맛과 핵불닭맛을 가장 좋아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자극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맛 있으니 구매하실 때 선호하는 맛으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품질관리가 잘된 국내산 닭가슴살! 닭가슴살 고를 때 저는 국내산만 선호해요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식감이 좋고 비린맛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만을 사용한다기에 믿고 먹어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낮은 칼로리! 맛별로 칼로리는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100kcal에서 130kcal 사이더라고요 다이어트식인데 칼로리 높은 도시락 먹을 수 없잖아요! 한끼통살은 칼로리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네번째, 다양한 활용법 한끼통살 한 팩에 양이 엄청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배고플 때는 현미밥이랑 치밥해먹기 좋아요 반찬으로도 먹어줄 수 있어 활용성이 더 좋다 생각하는 닭가슴살입니다! 맛있게 먹는 제 꿀팁이라면 더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냉동보관인 닭가슴살을 먹기 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어 냉장해동을 해주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더 촉촉해요 소스가 있는 제품이라 촉촉하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 저는 꼭 냉장해동을 해줘서 먹어주고 있는데 저만의 소소한 꿀팁이랍니다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는데요 다이어트 도시락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한끼통살의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diane0807
마라 생선 전골...
늦게 상담 끝나고 중식 생선요리 먹었네요. 30분 대기... 사람 많더라구요 맵기에 따라 결정하는데 제일 순한맛으로!! 토마토가 들어간 신라면 정도의 맵기였어요.. 메기과에 속하는 "닝보어"라는 생선을 1차 굽고 마라를 넣고 다시 끓여 먹는건데 살이 담백하고 생선살이 두툼해서 식감 좋더라구요 생선먹고 야채 넣고 샤부처럼 먹고 두부국수 추가... 새로운 음식인데 아주 강렬하네요^^ 더워서 맥주도 한잔^^
장보고
샐러드 안 먹고😅
손녀 등원시키고 행정복지센터 다녀오니 갑자기 떡볶이랑 꼬마 김밥 집으로 발길이 멈췄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니 ㅎㅎ 오늘은 떡볶이랑 매운 어묵 꼬마 김밥으로 먹어야겠어요 ㅎㅎ 덥고 습해서 몸이 축축 쳐졌는데 시원한 곳에서 한입 먹고나니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분식으로
오늘은 저녁은 분식 파티 오늘은 신전 떡볶이와 튀김 순대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자국민들이 뽑은 국가별 소울푸드 모음
우리나라는 삼겹살과 떡볶이 조합이라니 조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식단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평소 바쁘다보니 다이어트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종류로 알아보다가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도시락은 바로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왕갈비맛인데요 특제소스가 들어있는 곤약밥이예요 한끼통살 제품은 닭가슴살 맛도 다양하고 부드러워서 자주 먹었는데요 도시락 구성도 있어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쿠팡에서 1팩당 4000원대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요 조리방법은 냉동상태에서 종이포장지만 벗겨낸 뒤, 비닐포장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30초만 돌려주면 되서 정말 간단해요 제가 고른 제품은 왕갈비맛이예요 스크램블이 들어있구요 단맛이 강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맛있어요 달달한 갈비양념 맛인 왕갈비맛 이외에도 핫양념치킨맛, 떡볶이맛, 버터치킨커리맛, 허니소이맛 등 총 6가지의 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질리지않고 골라먹을 수 있어요 영양정보로는 나트륨 710mg 36% 탄수화물 63g 19% 당류 10g 10% 지방 11g 2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75mg 25% 단백질 17g 31% 총 내용량은 250g이구요 420kcal예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음식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금방 상하기도 하구요 전자레인지에 3분 간편조리여서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좋고 한끼대용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ssul0115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방학 막날 저녁~
방학 막날 차돌떡볶이와 치킨으로 마무리 했네요ㅎ 내일은 개학 좋구만요😄😁
제벌
달콤 쫄깃 도너츠
매콤 떡볶이 먹고 달콤한 설탕 듬뿍 묻힌 찹쌀 도너츠로 입가심 해주네요 달달하고 쫄깃해서 맛있어요.ㅎ
쩡♡
만보걷기.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만보 걷고 추가로 사이클 타려구요. 떡볶이에 라면사리 추가해서 먹고 .. 피자까지 먹었더니 자기 전 혈당이 높네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명태조림 ~
명태조림 영양 가득 시래기와 떡볶이떡도 쫄깃하고 꼬들한 명태살이 맛나네요 ~~
애플짱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자스민꽃
야채 오뎅 볶음
떡볶이 국물이 달큰하고 약간 매콤한데요 여기에 야채 넣어서 볶았더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저녁식사로 떡볶이 1인분 그리고보이차로 한끼 해결 했어요
똘망천사
구수한 현미 누룽지.
어제 떡볶이 먹었더니 영 속이 불편하네요 구수한 현미 누룽지 끓여서 산책전 아침 챙겨요.. 따끈한 숭늉이 속을 풀어주네요
장보고
저녁 과일시간
저녁에 떡볶이 먹었더니 입안에 짠맛이 남아 있어요.. 숙면에 좋은 키위와 체리로 저녁 과일 챙겼어요.. 입안이 좀 가벼워지네요
장보고
점심은 분식으로 먹었어요~
달달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으로 에너지 보충했어요
팝콘각
칼슘영양제
저녁은 떡볶이 남은거랑 다른 반찬이랑 먹고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칼슘영양제는 식후에 먹으면 뒤장 트러블도 적고 흡수도 잘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급식에 고기가 읍써요~😂
메인반찬이 하나두없어요 ㅋㅋ 아마 울딸은 잘먹었겠지만^^ 군만두랑 떡볶이 오뎅탕등ㅋ 분식데이인거같은디😂😂😂 이제 학원끝나고 집가면서 오후간식으로 머라도 사먹으라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결국엔 치킨타임😍
배달했어요 저녁은 노랑통닭 & 떡볶이에용 배달이 근데 왜케 늦은건지 😉😉😉 한시간가까이 걸릿네요. 식어도 맛난 누룽지치킨이에요 글도 ㅎ 떡볶인 좀 불엇다요 ㅎㅎ
자스민꽃
실내 홈트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나가지도 못하고 떡볶이 소화도 할겸 실내홈트 했어요 ~
애플짱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