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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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덥네요
오늘도 너무 핫하고 더운거 같습니다 밀면 육수가 너무 더운지 살얼음도 없어서 별로네요 점심은 대충 한끼 떼우고 가자는 주의지만 오늘은 너무 해도 맛이없어서 속상하네요 손님은 많고 육수는 다 녹았고 에어컨은 안시원하고요 밀면을 먹으면서도 땀이 나고 내돈주고 사서 더위 먹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돌아가는 길에 시원항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사서 기분 전환 해야겠어요 오후 시간도 좀만 더 힘내보자구요 금요팅입니다!!
깐징짱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세트 시켜서 아이들하고 같이 먹어요 먹고 바로 휴가 떠나요 아이들 제법 컸는데도 짐 싸는 것도 일이네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캐홈챌 1일차 타바타 운동해줬어요
에어컨도 끄고 선풍기 바람으로. 땀날때 더 육수물을뽑아줬어요 ㅎㅎ
껌씹는여우
무더위에 딱 좋은 모밀국수
몇일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한끝에 무더위가 시작되고 열대야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때 차갑고 영양많고 맛있는 모밀국수가 딱 인것 같아요 육수에 무즙갈은것 넣고 쪽파 썰은거랑 와사비나 겨자 넣고 식초조금 섞어서 모밀국수를 넣어 휘휘 섞어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천상의 맛 이고 속까지 시원해서 무더위를 물리치고 건강을 지키게 되는것 같아요 😁
차칸청춘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버섯 ‘이 부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ㅡ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양파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ㅡ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이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으면 도움이 된다.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ㅡ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ㅡ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쿄쿄84
7 30 식단일기
여전히 아침은 더워서 간단하게~~ 점심엔 운동다녀와서 낼모밀육수에 미역국수 넣어서 대패삼겹 조금 구워 먹었어요~~ 요걸로 뭔가 부족하다 느꼈는지 다이어트 시리얼도 하나 먹었네요^^ 저녁엔 가볍게 샐러드~~ 근데 딤섬을 곁들인 ㅎㅎ 마무리로 프로틴 콜라겐 쉐이크까지 오늘하루 그럭저럭 잘 챙겨먹은 것 같네요😊
로사0712
동네산으로 만보걷기 완료~^^
올라왔으니 다시 내려가야겠쬬 몸에서 육수즙이 많이 나오네요(^_^)v 바람은 시원한데 덥고 습해요
껌씹는여우
콩나물국
남편이 좋아해서 자주 끓여요 멸치 육수 진하게 냈네요
수수깡7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월요일 점심은 씨제이 냉면~♡
아주 간단하게 냉면으로 점심해결했네요. 시원하게 육수까지 깨끗하게 비웠어요. 저녁은 맛난거 드세요~^^.
딸기와의행복
베트남 물가 착하네요
현지인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위생은 조금 그렇지만 가격이 착하고 맛있어요 ㅎ 쌀국수가 2500원이고 해산물 볶음밥이 3500원인데 네가지 주문해서 만 오천원 이하 나왔네요
로블ㅎ
7월 28일(일) |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07.28 측정시간: 저녁 식사 1시간 30분 후 내용: 오늘은 아침식사는 하지 않았다. 점심에는 메밀국수집에서 메밀소바, 돈까스, 메밀짜장등을 나눠먹었다. 너무 더워서 운동은 하지 못했다. 저녁에는 쌀국수를 먹었고 1시간 30분 후에 측정하니 114 나왔다. 집에서라도 운동을 해야겠다.
하이오
배추김치 담궜어요
배추김치 담궜어요. 젖갈을 소량 넣었고, 좋은 육수가 다이어트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육수) 표고버섯, 양파, 황태, 보리새우, 멸치, 대파, 디포리, 다시마
미주장
오이냉국수
점심에 오이냉국수를 해먹었어요~ 쌀국수를 삶아서 오이하나 길게채썰어 냉국수를 만들어 먹으니 시원하고 맛있어요 홈플 가니까 요런거 팔더라구요~ 수입쌀이긴 하지만 쌀가루가93%라서 밀가루보다 낫겠다 싶어서요...ㅎ 면발이 쫄깃합니다~ 요렇게 시원하게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공녀
냉면과 참외
더워서 육수 살얼음 동동 얼리고 여름과일로 속 든든히 너무 덥네요
워니뚱
7월 27일 혈당 기록 8기 6일차 인증
7월 27일 식후 1시간 혈당 170mg/dL 간단하지만 늦은 아침 식사 후 얼마 안되어 점심으로 밀면과 왕만두를 먹었다. 더워서 밀면 국물을 다 마셔버리고 따뜻한 육수까지 2잔을 마셨다. 늦은 아침에 점심의 과식으로 수치가 장난아니게 올랐다. 자제를 해야하는데 ..
아침향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7월26 아침공복혈당 역시 공복혈당은 안정화가 쉽지 않다 .100미만을 거의 못보네 ㅠ 어제저녁은 볶음쌀국수 공심채 분짜등을 먹고 과자와 커피조금 먹었다 그리고는 피곤해서 일찍 잤다..변화가 필요하다
돌푸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샌드위치랑 쌀국수샐러드를 먹었다. 시간이 늦게 먹어서인지 높게 나왔다. 계단오르기 운동도 했는데.. 운동을 더 했어야했나보다. 내일은 더 건강하게 먹고 많이 움직이자.
매일다이엍
혈당일기8기 4일차
어제 저녁늦게 반미샌드위치에 베트남 샐러느 먹고 계단 50층 오르기 하고 푹 잤어요~ 오늘 아침 공복혈당입니다 ㅡ 늦게먹고 쌀국수 샐러드였는데 계단 오르기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안나왔어요..
김또맘
된장찌게&오이지 무침
오늘 아침은 된장찌게랑 오이지 무침을 해서 신랑이랑 어머님 아침 챙겨 드리고 전 어제 저녁에 안 먹은 카레를 양배추에 올려서 먹었어요~^^ 카레를 어제 저녁에 식구들만 해주고 전 참았다가 아침에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 ㅎㅎㅎ 모두 맛있는거 챙겨드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육수 끓이고 건져내고 된장 풀어서 갖은 채소 두부넣고 끓여줍니다~^^ 된장찌게의 효능도 알아볼까요?👌 -출처: 네이버 건강 팔복- 오이지는 걍 썰어서 고춧가루 참기름 깨만 넣고 무치면 끝이지요 🥒 이제 오이지 효능도 알아볼까요?👌
나쁜엄마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24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전 내용: 4시 20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온 후 한 시간 남짓 일을 한 후 아침 먹기 직전 혈당기록입니다 어제 7시 정도에 베트남 쌀국수를 끓여먹었어요 문제는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2개를 먹고, 새우깡이 보이길래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한 봉지 다 먹어버렸어요 ㅠㅠ 아침에 물 한방울 입에 대지도 않고 땀흘려 일한 결과의 수치가 바로 117! 어제의 쾌락이 오늘의 참사를 불렀네요ㅠㅠ
천향가성
혈기챌 8기 1일차인증
날짜 : 2024.07.24.(수)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내용 : 어제 저녁은 반미랑 쌀국수먹고, 오늘아침은 아직 못먹었다. 식후혈당이 105 나왔다.
카타리나60
저녁으로 샐러드
오늘 저녁은 🥗 샐러드 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은 팟타이와 쌀국수를 먹었기에 저녁은 야채를 듬뿍 먹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친구들과 점심~
친구들과 종로타워에서 만나 쌀국수 먹었네요. 날씨가 안좋으니 실내에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한참 대기한후에 점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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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geniet
매일 먹어도 혈당이 많이올라가지 않는 미역국
당뇨에는 은근히 미역국이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소고기 안넣고 황태 넣어서 끓입니다 황태가 국물 맛이 구수해지고 시원해지게 해주거든요 . 몸에도 훨씬 좋구요 ㅎㅎ 미역은 물에 10분 정도 불려두고 요 그 후에 씻어 줍니다 그다음에 참기름을 두른 팬에 황태랑 미역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이때 국간장 도 넣어서 같이 볶아주면 좋아요! 물에다 바로 넣는 게 아니라 볶은 후에 물을 넣어야 맛이 제대로 살더라고요. 물 넣고 나서 코인 육수 같은 거 넣어 주시고 끓이면 완성! 간단하면서 맛있는 미역국이 됩니다 마지막에 다진 마늘이나 소금 간 해주면서 맛을 잡아주면 돼요 제가 현미밥과 미역국으로 밥 먹어보고 혈당 재니까 백이 넘지 않더라고요 아주 괜찮은 수치죠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측정시간 : 9시 (저녁식후 2시간30분 저녁으로 물회를 먹었다. 국수 한줌과 밥반공기를 말아 먹었다 오랫만에 배가 부르게 먹었다 한시간정도 강변을 다녀 와서 혈당을 재었는데 많이 높다. 물회 육수에 단성분이 강해서 일까 너무 많이 먹었나 살짝 후회가 된다
생강꽃
캐홈챌 하나 챙겨줫어요~
계단오르기 21층 우리집 두번 오르고 집에 들어와 와로 땀 흘릴때.. 바로 타바타로 육수물을 뽑아 줬어요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