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소고기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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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
싸이(77년), 자기관리 또 실패…놀랄 정도로 살 쏙 빠진 근황 포착
나이가 들면 살도 찌는데.. 싸이는 신기하네요 ㅋㅋ 하.. 나도 자기관리 실패하고 싶댜 ㅋ 가수 싸이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알렸다. 싸이는 7월 12일 개인 채널에 "하아 서울 촌놈 중화비빔면·중화비빔밥 처음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싸이는 중화비빔면과 중화비빔밥 먹방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이 쏙 빠진 얼굴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앞서 싸이 팬들은 홀쭉해진 싸이에게 "자기관리 실패"라고 지적한 바 있다. 싸이는 살이 빠지면 오히려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걱정을 사는 유일무이한 가수인 만큼 팬들이 항상 통통한 스타일을 유지해 주기를 원해 웃음을 더했다. 당시 싸이는 "실망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관리 들어가겠다"라며 반성하고 완벽한 관리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또 싸이는 2022년 4월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에도 이와 관련해 언급한 바 있다.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싸이에게 강호동은 "완전 자기 관리 실패다. 살 빠졌잖아. 몸매 항상 관리를 해야지"라고 말하자 싸이는 "조금 슬픈 얘긴데 예전에 아무리 춤을 춰도 몸매가 유지됐는데 이제는 춤추면 살이 빠진다"고 고백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 위고비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체중이 빠르게 감소하는 과정에서는 일시적으로 탈모가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어들면서 단백질이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면 최근 체중 변화와 식사 상태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탈모가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진료를 통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6kg 더 빠진다
📊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6kg 더 빠진다 비만치료제 성분을 비교한 연구에서 티르제파타이드가 세마글루타이드보다 평균 체중감량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어요. 다만 간접비교 결과로 개인마다 효과는 다를 수 있어요.
팔망미인
국산 에페, 비만약 규제 대상에서 빠진 이유는?
국산 에페, 비만약 규제 대상에서 빠진 이유는? 정부가 추진하는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안에는 리라글루티드, 세마글루티드, 터제파타이드가 포함돼 있어요. 그런데 최근 허가된 국산 에페의 성분인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현재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앞으로 신규 비만치료제까지 규제 범위를 확대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 새로운 비만약이 등장하면서 안전관리 기준도 함께 논의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인이 갑자기 살이 빠진다면 확인할 점
당뇨인이 갑자기 살이 빠진다면 확인할 점 식사나 운동을 바꾸지 않았는데 체중이 빠르게 줄어든다면 혈당 이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몸이 지방과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어요. 특히 심한 갈증과 잦은 소변이 동반된다면 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 이유 없는 체중감량은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살 빠진 뒤 의류 소비도 변화
위고비·마운자로, 살 빠진 뒤 의류 소비도 변화 최근 비만치료제 사용으로 체형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옷을 구매하는 소비자 사례가 소개됐어요. 체중감량 이후 기존 옷이 맞지 않아 바지와 셔츠 등을 다시 구매하는 거예요. 이처럼 비만치료제가 의류와 패션 소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체중 변화가 건강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소비습관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요.
팔망미인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육안상 거품뇨 만으로 당뇨신장합병증으로 진단할수 없습니다. 동반된 염증, 일과성단백뇨 기타 다른 요로계질환을 고려하여 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먼저 해보아야 합니다. 만일 30 ug/mg 이상의 정상 수치이상을 넘은 단백뇨라고 진단이 되었어도 기본적으로는 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단계인 미세단백뇨 단계에서는 혈압과 혈당을 잘 조절하고 단백뇨를 줄이는 약물치료로 미세 단백뇨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는 혈당조절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습 니다. 즉 같은 신장병증이라도 단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신부전증이 심해 지면 건강한 사람의 신장을 이식받거나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등의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 마운자로보다 빨리 빠진다? 차세대 비만약 'GLP-1+아밀린' 젭감드, 무엇이 다를까?
💊 마운자로보다 빨리 빠진다? 차세대 비만약 'GLP-1+아밀린' 젭감드, 무엇이 다를까?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이어 새로운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이 활발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GLP-1과 아밀린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의 작용을 활용하는 비만치료제가 주목받고 있어요. GLP-1과 아밀린은 무엇일까요? GLP-1은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관여하는 호르몬이에요. 아밀린은 식사 후 췌장에서 인슐린과 함께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포만감을 높이고 위에서 음식이 배출되는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해요. 두 호르몬의 작용을 함께 이용하면 식욕을 더욱 효과적으로 조절할 가능성이 있어요. 마운자로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마운자로는 GIP와 GLP-1 두 호르몬에 작용하는 치료제예요. 반면 GLP-1과 아밀린을 결합한 차세대 치료제는 서로 다른 포만감 조절 경로를 활용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대표적인 개발 약물로는 노보 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CagriSema)가 있어요. 체중감량 효과는 더 좋을까요? 카그리세마의 임상시험에서는 약 68주 동안 평균 20% 안팎의 체중감량 효과가 보고됐어요. 하지만 마운자로보다 체중이 더 빨리 빠지거나 감량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약물별 임상시험 조건과 참가자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GLP-1 계열 치료제와 마찬가지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새로운 치료제인 만큼 장기적인 안전성과 실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해요. 한줄 총평: GLP-1과 아밀린을 함께 활용하는 비만치료제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마운자로보다 더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결론은 아직 신중하게 판단해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로 빠진 체중, 지방과 근육 비율도 중요해요
위고비로 빠진 체중, 지방과 근육 비율도 중요해요 위고비로 10kg을 감량했다고 해도 10kg이 모두 체지방에서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체중감량 과정에서는 제지방도 일부 감소할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 비만치료 연구에서는 단순한 체중 감소량뿐 아니라 체지방과 제지방이 각각 얼마나 변했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로 체중을 줄일 때는 ‘얼마나 뺐나’와 함께 ‘무엇이 빠졌나’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팔망미인
인모드는 얼굴 살이 빠진 뒤에도 받을 수 있나요?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얼굴 살도 조금 빠졌는데 턱밑에 남아 있는 부분이 계속 신경 쓰여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얼굴 전체의 살이 어느 정도 빠진 상태에서 인모드를 받아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얼굴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면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이거나 얼굴이 너무 핼쑥해질 수도 있는지도 걱정됩니다. 인모드를 받을 때 단순히 지방량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피부 탄력이나 처짐 정도도 같이 보는지 궁금하고요.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 끝난 뒤 받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체중 감량 중에 받아도 큰 상관이 없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다이어트 후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로 얼굴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운동 쉬면 근육이 바로 빠진다는 말 진짜인가요?
요즘 운동 겨우 습관 붙여가고 있었는데 일이 바빠서 일주일 정도 못 가게 됐어요 근데 주변에서 운동 쉬면 근육 금방 빠진다고 하니까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특히 저는 근력운동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더 걱정돼요 며칠만 쉬어도 몸이 바로 원래대로 돌아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운동 쉬는 기간에는 식단이라도 더 신경 써야 하는 걸까요?
2민트홀릭
살이 갑자기 안 빠진다면? 다이어트 정체기 이유와 극복법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안 하는 날이 와요. 의지가 약해진 게 아니에요. 몸이 살아남으려는 반응을 시작한 거예요. 출처 Unsplash, i yunmai 🔍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요? 비만학회 저널 Obesit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체중의 16%가 빠진 후 정체기가 찾아온다고 해요. 몸의 대사 적응 때문이에요. 🔁 정체기가 생기는 원리 칼로리 섭취 감소 → 몸이 위기 상황으로 인식 → 신진대사를 낮춰 에너지 소비를 줄임 → 칼로리 섭취량과 소비량이 동일해짐 → 체중 변화 없음 즉, 같은 식단을 유지해도 몸이 그 칼로리에 적응해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렙틴(포만감 호르몬)까지 감소하면서 식욕이 더 강해지고 정체기가 길어져요. 😓 정체기를 더 길게 만드는 실수들 ❌ 더 굶기 신진대사가 더 떨어지고 근손실만 생겨요 ❌ 운동량만 무작정 늘리기 피로가 쌓여 오히려 역효과예요 ❌ 매일 체중 재기 하루하루 변동에 예민해져 멘탈이 무너져요 ✅ 정체기를 넘기는 현실적인 방법 🍚 ① 칼로리를 잠깐 올려보세요 역설적이지만 일시적으로 칼로리를 늘리면 낮아진 렙틴 수치가 회복되고 신진대사가 다시 활성화돼요. 단백질·건강한 지방 위주로 1~2일간 늘려보세요. 🏋️ ② 근력 운동을 추가하세요 유산소만 반복하면 근손실이 생겨 기초대사량이 계속 떨어져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지켜야 대사 적응을 늦출 수 있어요. 🔄 ③ 운동 패턴을 바꿔보세요 저녁에 운동했다면 아침 공복 시간으로 바꾸거나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보세요. 몸이 익숙해진 자극을 새롭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정체기 탈출에 도움이 돼요. 🛌 ④ 수면과 스트레스를 점검하세요 코르티솔이 높은 상태에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살이 잘 안 빠져요. 잘 자고 스트레스를 낮추는 게 정체기 극복의 숨겨진 핵심이에요.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에요. 몸이 새로운 자극을 기다리고 있다는 신호예요. 굶거나 포기하는 대신 오늘 운동 하나만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바꾸는 식단 전략
geniet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내돈내산 후기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고있는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 내돈내산 후기 써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가 너무 다양해서 먹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는데요. 그 중에 제일 먹기 간편한거같아서 고른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정보를 드리자면, 일단 먹는 방법이 정말 간편합니다! 저는 보통 물에 타먹는데요, 물에 타 먹어도 되고 음식에 뿌려먹어도 됩니다!! 무맛이고 무향이기 때문에 뿌려먹고 타먹어도 전혀 맛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않아요! 사실 이런 다이어트 보조제들은 맛이 있던데 맛이 나와 맞지 않으면 사놓고도 손이 잘 안가서 안먹게 되더라고요 ㅠㅠ 금액이 한두푼이 아닌데 말이죠... 근데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은 무향! 무맛입니다! 물에 타 마셔도 전혀 맛이 느껴지지않아서 정말 먹기 간단하죠! 그리고 하루 1~3포까지 섭취가 가능합니다! 하루 섭취량이 정해져있진 않지만 기호에 따라 더 섭취해도 됩니다!! 한끼식사가 좀 과한거같다, 열량이 높은 음식인거 같다 싶으면 더 뿌려먹고 물에 타 마시고 해도 됩니다!! 그리고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도 섭취가 가능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안전을 위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후에 드시는게 더더욱 좋겠죠^^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의 효과는 지방으로 흡수되는걸 막아준다고 합니다! 요즘 현대인의 식습관이 참 고열량에 지방이 많은 식사가 많은데 지방으로 흡수되는걸 막아주니까 조금 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을거같아요! 실제로 꾸준히 먹어본 결과 살이 빠진다는 느낌보다는 유지되는 느낌이 많이들어요. 실제로 최근 식사량이 많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늘지않아서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가 나타나는구나 싶거든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강력 추천합니다!
머랭22
물에 빠진닭이 싫다고해서...
복날 건강하게 보내시고 맛있는 식사도 하셨나요? 울 막둥이 오늘은 물에 빠진닭이 싫다고 해서 치킨 먹었네요😋
제벌
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
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을 소개합니다!! 사실 아직 시작한지 이제 1달 넘은 수준이라 후기를 쓰기도 약간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많은 분들이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씁니당 ㅎㅎㅎ 이미 클라이밍 해보신 분들은 초보 클라이머에게 팁 전수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편히 남겨주세요 ㅎㅎ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사내 동호회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용 중 일부는 회사에서 지원이 되지만 만약 비용 지원이 없었다고 하면 1회성으로는 약간 가격이 있는 편입니당 1일권으로 제 기억에 2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아마 시간 제한 없이 할 수 있어서 그런 걸 생각하면 또 가격이 엄청 비싸다고도 못 할 것 같아용! 그리고 클라이밍의 장점 및 효과라면 전신 근력 향상 및 코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하기 전에는 클라이밍이 팔 힘만 있으면 되지 않나 했거든요 저는 팔 힘이 센 편까진 아니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했는데 단순히 팔 힘만 드는 게 아니라 하체부터 코어까지 전신에 근육이 있으면 잘 되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웨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런지 도움이 됐습니다 ㅎㅎㅎ 몇 개 코스 깨고 나면 확실히 코어도 땡기고 근육이 많이 자극 된 게 느껴져요 ㅋㅋㅋㅋ 그래서 근육 증진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은 특히 가벼운 사람이 유리한 운동 같아요 ㅋㅋㅋ 확실히 슬림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잔근육 이쁘게 발달하는 운동인 것 같아용 ㅎㅎ 필요한 장비는 클라이밍 전용화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외에 손바닥 미끄럼 방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초크도 있으면 좋구요 ㅎㅎ 다른 운동에 비해 준비물이 간단해서 더욱 좋아요 ㅋㅋ 저는 하기 전에 사야되는 장비가 많으면 진입장벽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더 재밌는 운동 같아요 서로 응원하면서 루트 도움 주고 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ㅋㅋㅋ 하다보면 일행이 아닌 다른 분들과도 친해지기 쉬운 운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ㅎㅎㅎ 다들 클라이밍의 매력에 빠져보셨음 좋겠네요! 근육 증진 효과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운동!! 모두들 추천합니다아 ㅎㅎ
영잔디
귀리우유 먹고 살 빠진 분..?ㅋㅋㅋ
요즘 귀리우유 다이어트가 그렇게 효과 좋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침에 귀리우유만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붓기도 빠진다는 후기 많던데… 진짜 효과 있을까요? 저는 맨날 아침 굶다가 점심 폭식하는데, 이거 도전해볼까 고민 중ㅎ 직접 해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 알려주세용
열정가득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
물빠진 갯벌의 제부도 풍경~💛
어제 신나게 둘이 수다 떨다가 그알 보고 범인일까 아닐까 이야기 하고.. 전참시 보다가 곯아떨어졌는데.. 새벽에 누군가가 tv를 껐고 전 피곤해서 레드썬..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은 이미 떠났네요 ㅋㅋㅋㅋㅋ 신랑 어디 갔냐구요? 오늘 사무실 야유회라 제부도 갔어요 늦잠자고 일어나서 휴대폰 보니 잘 도착했다고 제부도에 바람이 엄청 분다며 동영상 하나 보내줬어요 물빠진 상태로 갯벌이라고 하네요~ 제부도에 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다음에 꼭 구경가고 싶어요 시원하게 동영상 감상하고 저도 이제 이불빨래도 하고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매일 저녁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하네요
매일 저녁식사로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해서 도전하고 있어요. 확실히 소화 안되고 가스가 차서 불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는 양배추.파프리카.오이.호박.당근등 좋아하는 야채에 삶은달갈.사과도 넣었어요. 드레싱은 아주 간단해요. 플레인 요플렛.홀겨자.올리브유.레몬즙 산더미 같이 샐러드를 많이 먹어도 살찔 걱정이 없어요.
수경2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식단을 관리하지만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상 속 무심코 한 행동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습관들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 말아먹기 에 밥을 말아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고 식사 속도가 빨라져 살찌기 쉽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식사 속도가 더 빠르고, 섭취 양이 더 많다는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가 있다. 밥을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위 연구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0g 양만큼 더 먹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약 250mg 더 높았다.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해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섭취량이 적고 체중이 평균 5.6kg 덜 나간다는 일본 연구도 있다. ◇영상 시청하며 식사하기 밥을 먹을 때 TV, 스마트폰 등을 보면 과식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 먹는 행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가 밥 먹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얼마나 먹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과식하거나 밥을 먹고 난 뒤 쉽게 허기진다. 식사할 때 TV를 보면 비만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물 대신 음료 마시기 물 대신 커피, 음료수, 차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불필요한 열량 섭취가 늘고, 카페인과 당 때문에 수분 보충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 하루에 1.5~2L의 물을 마셔야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카페인·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곡물차, 캐모마일차 등을 먹는 게 좋다. ◇수면 부족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지 않으면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분비량이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량이 줄어든다.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고칼로리, 고지방, 당 함량이 높은 정크 푸드 섭취량이 높다는 캘리포니아대 연구가 있다. ◇구부정한 자세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한 상태로 생활하면 상반신에 살이 쪄 어깨, 팔뚝 등이 두꺼워질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면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쌓인다. 특히 팔뚝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어 살이 잘 찌는 부위다. 또 등을 곧게 펴지 않으면 복근 힘이 약해져 복부가 단단하게 잡히지 않아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 구부정한 자세도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나 보네요 다이어트 혈액순환의 원활하게 된는것도 맞죠 등쪽만 활짝 펴줘야 겠네요
뽀봉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
귀 빠진 날👂
저의 귀 빠진 날이 다가올 화요일이라 미리 주말에 모이는데 추석 지나고 얼마 안 되었는데 오늘 또 아이들이 다 모였네요~^^ 아기들 챙겨서 오느라 아들네하고 큰 딸네가 힘들었을꺼 같아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고마운 마음도 들고 그랬네요~^^
나쁜엄마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을 빼고 나서 세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선명한 멍 자국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팔과 다리에 멍 자국이 보인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또한 멍과 함께 코피가 나거나 작은 출혈도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면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는 만성 염증을 관리하는 대식세포 등 여러 면역 세포가 함께 포진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은 각종 호르몬으로 내분비계에 관여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등 영양과 휴식이 불균형한 상태에서 계속 지방을 빼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상이 생긴 면역체계는 반응이 잘못된 신호를 남발해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원래 혈액이 적절히 응고되도록 돕는 혈액세포 중 하나다. 그러나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혈소판이 파괴되고 그 숫자가 부족해지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의 혈소판 수치는 15만~45만/uL지만, 면역 혈소판감소증 환자는 10만/uL 이하로 떨어져 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 피부에 붉은색이나 보라색의 멍이 자주 생기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 출혈 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대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갑자기 증가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눈 망막에 출혈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머리뼈의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소아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발병하면 주로 6개월 이상 지속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스테로이드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해 약으로 일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면역 작용을 억제해 혈소판 파괴를 막고, 골수에서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제 관련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로 비장적출술을 한다. 혈소판이 주로 파괴되는 비장을 절제해 혈소판 감소를 막는 방법이다.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입원 기간도 짧다. ========== 단기간의 다이어트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군요.. 살빠진이후 멍이 든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서 진찰부터 받아야 겠어요
뽀봉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면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면,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면,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면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면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면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면 열량 소모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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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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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물은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물을 적절히 마셔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곳곳의 장기가 제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물 마시는 방법을 알아본다. 물을 마시면 대사가 원활해진다.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 데 열량이 소모되기도 한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 자체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식사 30분~15분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 섭취 칼로리를 적게 할 수 있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셨더니 2kg이 감량되는 효과를 봤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끼니마다 평균 40~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 다만 식사 중간에 물을 곁들여 마실 필요는 없다. 오히려 소화 기능에 부담이 된다.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장기적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해질 우려도 있다. 물을 틈틈이 섭취하면 자극적인 맛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생수를 하루 1~3잔 더 마셨더니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78~235g 줄고, 설탕은 5~18g, 포화지방은 7~21g 덜 먹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물 대신 커피, 녹차 등을 마시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페인 등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에서 물이 오히려 빠져나가게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면 그 만큼의 물을 더 보충하도록 한다. ================ 커피가 좋은 점도 있지만, 카페인과 이뇨작용 익히 알고 있는것이죠 하루 정해놓고 마시는 습관 좋죠 물은 항상 회사 책상에 두고 마셔요 ~ 자주 마시는타입인데, 식전30분. 식후 30분 되도록 안마실려고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