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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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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진다면? ‘운동 강도’ 다시 점검 필수
걷기 운동은 장비나 장소의 제약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걸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몰라요. 이번 글에서는 걷기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면 강도를 높이세요! 운동 후에 피로감이 없고 몸이 가뿐하다면, 걷기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왜 피로감을 느껴야 할까? 적정 운동 강도에서는 근육에 자극이 가해져 근육이 성장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평지만 걷는 데 익숙하다면 언덕을 오르거나 경사진 곳에서 걷는 방법을 추가해 보세요. 👉 팁: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근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땀이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부족합니다 운동 후 땀 한 방울도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적정 강도란? 최대 심박수의 75~80% 수준으로, 걷기 운동 30분 중 10~15분은 숨이 찰 정도로 걸어야 합니다. ‼️ 초보자라면 러닝머신 활용 일정속도로 걷기가 어렵다면 러닝머신 속도를 설정해 일정한 강도로 걷는 연습을 해보세요. 👉 팁: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약간 헉헉거리는 수준이 이상적이에요! 3️⃣운동 중 대화가 편안하다면 운동 강도를 높이세요 걷기 운동 중 친구와 대화하며 걸을 때 대화가 너무 편하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3분 동안 평소보다 빠르게 걷기 → 2분 동안 편하게 걷기 등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속도로 1분씩 강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팁: 대화를 멈추고 운동에 집중하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4️⃣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다면 ‘운동 변화를’ 주세요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가 없다면, 체중이 줄지 않고 정체기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추가하세요. 예: 언덕 걷기, 계단 오르기, 고강도 인터벌 걷기 ‼️운동 강도가 충분한지 확인 초기에는 힘들던 운동이 점차 쉬워진다면, 이는 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팁: 운동 강도를 조정하면 정체기를 극복하고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걷기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추가 팁 ‼️운동 후 스트레칭 잊지 마세요 걷기 후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회복을 도와줍니다. ‼️운동 전후 간단한 간식 섭취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바나나, 견과류 등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면 운동 효과가 더 좋아질 수 있어요. ‼️일정한 운동 루틴 유지하기 주 3~5회 이상, 꾸준히 일정 강도로 걷기 운동을 이어가세요. 👟👟👟 걷기 운동은 가장 쉬운 운동이지만,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이 나고, 약간 힘들다고 느껴질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금부터 걷기 운동의 강도를 높여보세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건강과 체중 감량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굶어서 뺀 몸무게 가짜 체중"...식사 중'이것'살짝만 줄여도 살 빠진다~
굶어서 체중이 줄어들면 요요현상이 금방오고 다욧 지속적으로 하기 힘들지요 근육이 줄어들면 아시겠지만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지요 하루에 500칼로리 적게 먹음 체중을 줄일 수 있다네요 절대 굶지 마시고 식단과 운동으로 꾸준히 건강 관리 하세요~~♡♡
제벌
*아침 공복루틴 : 유산균
글루타치온 챙겨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네요^^ 유산균 하나로 장건강, 당케어 관리 글루타치온으로 피부, 면역력 관리 잘~~해보아요~~^^
냥식집사
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2024마지막날은 어디 안가고 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며 그냥 휴식모드로 조용히 보내려고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에빠진딸기"도 픽했습니다. ㅈ
뿜뿜
탄수화물 끊고 성격 더러워졌다?…“고도화된 합리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 엥???? 진짜 탄수화물 끊거나 밀가루 덜 먹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화난걸 경험해본 저는.. 어안이 벙벙하네요 ㅎㅎ 뼈 떄리는 진실이겠죠? 흑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거니까.. 사실인데 왜 아니라고 하고 싶은걸까요? ㅎㅎ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는것도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하시네요..😨 최형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식단 조절, 체중감량과 관련해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해지긴 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 ‘유전자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 등인데, 이러한 속설은 진짜일까? 이에 대해 전문가는 “대부분이 진실이 아닌 합리화일 뿐”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출연했다. 약 20년간 의사로 근무했다는 최 교수는 과거 내분비내과에서 비만, 당뇨 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최근 10년간은 뇌와 식욕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당뇨·비만 환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내분비내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심근경색으로 죽을 고생을 하다가 당뇨를 치료하려 입원하는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그런데 불시에 점검하러 가면 몰래 과자를 먹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런 걸 보고 약으로만 치료할 게 아니라 생각(뇌)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욕은 건강한 항상성 식욕, 중독적·쾌락적 식욕으로 나뉜다”며 “둘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는 합리화를 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식사와 관계없이 쾌락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는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 믿음의 체계, 보상심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 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합리화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노로바이러스 걸려본 후기 요약
1.생고기비빔밥 먹음 2.이틀후 밤에 자고있는데 독감에 걸렸을때처럼 꿈속에서 계속 사경 3.계속 불편하고 부대끼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바로 화장실 4가스랑.변이 천둥치듯이 5.휴지로 닦아보니 변색깔을 검은색 6.거의 3시간 가까이 계속 배출 7.탈수증상이 와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밖에 나오자마자 또 신호 8.다시 들어갔다 나오고를 반복 9.걸어서는 진짜 5분도 못걸을거같아 그냥 119불러서 겨우 응급실에 도착 10.의사한테 이런저런 증상 말하니노로바이러스 11.치료약이 없고 그냥 2.3일정도 있다 호전되는게 일반적이라 설사 멈추게 지사제 먹는수밖에 없다 12.병원에서 수액맞고 한 3시간정도 자다가 집에 걸어오는데 몸에 진이 다빠진것처럼 힘도 없고 속이 너무 울렁 13.밥도 안들어가고 그냥 대충 죽사서 억지로 수셔넣은다음 자려고 누웠는데 14.1시간정도 있었나 갑자기 몸이 바들바들 떨면서 너무 추움.노로바이러스 증상 찾아보니깐 오한.구토.근육통.설사.어지러움.피로감등 그렇게 첫날은 어지저찌 넘겼음 15.둘째날은 전날보단 그래도 설사가 덜하긴 했지만 몸이 너무 추워서 진짜 패딩껴입고누워있었음 16.그러다 구토할것처럼 오심증상이 나타나면 한번씩 가서 토하고 온다음 다시 설사하고 17.그렇게 반복하다 셋째날에는 다행이 설사가 멈췄는데 오한증상은 한 5일차까지 계속 갔던거같음 18.진짜 독감도 걸려봤지만 노로바이러스는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안되버림. 19.독감 타미플루같은 치료제가 없어서 그냥 자연치유를 바라는수밖에 없는 개같은 질병이니 평소에 고기먹을때 꼭 익혀서 드셈
야고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루틴:공복 유산균/글루타치온
두가지 챙겨먹었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 유산균 잘 챙기고 +당케어까지~~ 그리고 글루타치온으로 면역력과 독소제거 까지 해주면 좋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요~~
냥식집사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 잠이 부족하면 살도 안빠진다는는 기사를 봤었는데.. 수면부족으로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의 질병에도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하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으로 지키셔야 한다고 하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수면 부족이 유발하는 건강 문제를 정리했다. “유방암 위험 커져”=일본 도호쿠대 의학대학원 연구팀이 40~79세 여성 2만 40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유방암 위험이 6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9시간 이상 자는 여성은 위험도가 28% 낮았다. “심혈관 질환 위험 2배 높아”=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이 3만 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인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이하인 60세 미만 여성은 심장병 발생 위험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 수치 높여”=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경우 공복 혈당은 9%, 공복 인슐린 수치는 30%, 인슐린 저항성은 4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면증이 있는 당뇨 환자의 상황은 더욱 나빴다. 불면증이 없는 당뇨 환자에 비해 공복 혈당은 23%, 공복 인슐린은 48%, 인슐린 저항성은 82% 높았다. “야뇨증, 요실금에 시달려”=중년 남녀 4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년간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5시간 이하로 잤던 여성은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거나(야뇨증), 요실금이 될 위험이 80~9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이것이 소변 문제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했다. “사망률 높아져”=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1만 6000명을 10년간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보고한 남성은 특히 45세 이하인 경우, 숙면을 취하는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배에 이르렀다. 또한 하룻밤에 3차례 이상 수면 장애를 겪는 남성은 그런 장애가 없는 남성에 비해 자살 위험이 5배 높았다. 수면 장애는 여성의 사망률과는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수면 장애가 있는 남성과 여성은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을 위험이 컸다. “대장 용종 많이 생겨”=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이 1240명을 조사해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하루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대장에 용종(폴립)이 있을 가능성이 4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루 모양으로 생긴 혹인 폴립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20일 동안 실종된 개를 구조한 강아지
상추 장하네 마구 쓰다듬 해주고 싶다 간식 마구 줌 이거 목에 걸면 잃어 버릴일 없을듯 옆에 빗자루 보니까 꺼내려고 시도는 했나봄ㅋ 빠진친구 홀쭉해진거봐 상추 아니었으면 큰일날뻔햤네 고맙다 상추야!
야고
*공복 유산균:장건강 챙겨요!
아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장건강 잘 챙겨야 겠지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한희준 기자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식사량을 줄이기 전 2주 동안 근육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면, 이후에 식사량을 조금만 줄여도 살이 잘 빠진다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우블리에
*유산균/글루타치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 아침공복에 유산균 당케어까지 해주고 피부건강도 챙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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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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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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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철분은 적혈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산소를 폐에서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근육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 창백함, 어지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철분 부족을 알리는 신호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피로감과 무기력함 철분 부족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이유 없는 피로감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하거나 힘이 빠진다면, 이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감소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다. 철분 결핍은 불면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과도 연관이 있어 수면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손발이 항상 차가움 철분 부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감소하면서 손과 발 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따뜻한 온도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추위를 느낀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짐 철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줄어들어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질 수 있다. 피부 톤에 따라 창백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밝은 피부 톤에서는 얼굴 전체에서 뚜렷하게 보인다. 어두운 피부 톤에서는 입안이나 눈의 점막에서 더 도드라진다. 4. 어지럼증과 현기증 철분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이나 현기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철분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철분 결핍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잦은 두통 산소 부족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 압력이 증가하면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철분 부족성 빈혈 환자들은 만성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을 자주 경험한다고 한다. 6. 약해진 머리카락과 손톱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만든다. 심할 경우 손톱이 안쪽으로 휘는 '스푼 손톱(코일로니키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손톱 주변 혈류와 영양 공급의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7. 특이해진 식습관 철분 부족은 얼음, 쌀알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이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철분 부족 환자의 약 25%가 얼음을 먹고 싶어하는 '얼음 이식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철분 결핍 확인 및 대처 방법 철분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혈액 검사로 결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검사로는 △전혈구검사(CBC) △혈청 철분 검사 △페리틴 수치 측정 등이 있다. 철분 결핍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철분 함유 식품으로는 △콩류 △말린 과일 △달걀 △살코기 △연어 △철분 강화 곡물 △완두콩 △두부 △짙은 녹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인 오렌지나 토마토, 딸기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철분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식사 후 먹거나 용량 조절이 필수다. 철분 부족을 방치하면 심장 문제, 임신 합병증, 성장 지연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 머리카락은 괜찮은데, 손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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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당 마라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마라탕에 빠진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마라탕으로 살이 많이 쪘습니다. 위도 아프구요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찾은 것이 비비드키친의 저당마라소스입니다 레시피도 아주 쉽습니다 육수를 먼저 내줍니다(저는 그냥 멸치육수입니다) 거기에 마라소스 3숟갈 정도 넣고 참치액 한숟갈 그리고 먹고 싶은 재료들을 넣어주면 끝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다이어트도 되게 샤브샤브 같은 느낌을 원하신다면 두숟갈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맛있는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무작정,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요요가 따라오겠죠. 이건 너무잘 아는 사실 입니다 제가 저희신랑에게 늘 하는말이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한다는 말인데요. 제말에 너무 맞는 말이라는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내몸의 에너지 소모체질을 올려라, 이말이 즉슨, 바로 기초대사량을 올리라는말과 같네요. 다이어트를 할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므로서 더 다이어트가 잘되는 몸으로 만들어 하면 고생을 덜 하겠죠. 기사내용 공유 합니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06/20240806014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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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홈트 챌린지 최종리워드 확인했어요.
저도 빠진 날없이 했더니, 476캐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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