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소고기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쏙 빠진 소고기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일기 12.11 체중 정검
살이 너무 빠진듯 하네요
야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때가 쏙 비트 그 비트 아니고 비트차 마셔영~♡♡
비트차 색깔 참 이쁘죵? 전에 사놓고 몇번 마시다 꼭꼭 숨겨놨었는데 입이 심심해서 마실 차 찾다가 생각나서 마시고 있는데 올만에 마시니 맛있네염^^
우블리에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만의 풍성한 헤어 & 꿀팁 가득 메이크업 세팅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환절기 뒤집어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혜원은 “저는 환절기가 되면 가장 먼저 수분이 빠지기도 하고 기름이 올라와서 유수분 균형이 무너진다”라며 “이럴 땐 앰플을 많이 바르지만, 모공이 정리가 안 되면 앰플이 흡수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공을 먼저 정리하고 앰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쓰는 타월 중에 부드러운 수건을 물에 적셔서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는 거다”라며 “스파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스티머 역할을 해줘서 모공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수건 끝으로 닦아주면 모공의 노폐물들이 빠지게 된다”라며 “스팀타월 말고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모공이 열린 뒤 세안제를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확실히 한 것과 안 한 것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혜원은 반신욕을 추천했다. 그는 “반신욕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한다”라며 “근육도 풀어주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이 소개한 피부 관리법은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팀타월 환절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스팀타월을 활용하는 게 도움 된다. 타월에 물을 적신 후 전자레인지에 30초~2분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을 때 떼면 된다. 이때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각질이 제거되고, 모공 속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진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하는 습관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압력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물의 뜨거운 온도도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될 경우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면서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가 나타나거나 악화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바로 세안하기보다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받은 후 피부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안해야 한다. ◇반신욕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반신욕을 하면 물 온도가 높아서 모공이 열리고,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줄어든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에서 오래 있으면 땀을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반신욕을 할 때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를 유지해야 한다.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좋다. ============ 스팀타월 팁이 좋은거 같아요 뜨거운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후 앰플로 발라주면 더 도움이 되겠는데요
뽀봉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명품 몸매 보유자 박재범 몸매 관리법 3가지
박재범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 세 가지 음식만 줄여도 살이 빠진다?! 최근 가수 박재범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어요.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꼽았고, 특히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세 가지만 줄여도 효과가 크다고 조언했는데요. 이 세 가지 음식을 줄이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탄수화물 줄이기 빵, 면, 밥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살찌기 쉬운 음식이에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급락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고, 자칫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죠. 하지만 모든 탄수화물을 끊는 건 오히려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위해서는 현미나 통곡물 같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2. 탄산음료 줄이기 콜라 같은 탄산음료에는 당분이 엄청나게 들어 있어요. 실제로 콜라 한 캔에는 각설탕 7개에 해당하는 당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처럼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면 체내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같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갈증이 날 때는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3. 튀긴 음식 줄이기 치킨, 감자튀김 같은 튀긴 음식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몸에 좋지 않아요. 특히 나트륨이 많으면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튀김류는 비만과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튀긴 음식을 적당히 줄여 보는 게 어떨까요? “술을 마셔도 살은 빠져요!” 박재범 님은 자신의 소주 브랜드를 만들 정도로 술을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술을 즐기면서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한다고 해요. 물론 건강을 위해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같은 고칼로리 식품을 조절하며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중요하답니다. 이 세 가지 포인트를 기억하고, 꾸준함을 유지한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박재범 님의 다이어트 꿀팁을 참고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세요! 출처- '아레나옴므플러스'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wyoA36j4ebY?feature=shared)
geniet
저도 아침밥 챌린지 보상 받았어요!
2번 정도 빠진 것 같아요 다 못 채워서 아쉽지만, 이거 때문에 아침시간을 부지런떨면서 잘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더달달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그러나 콩 같은 식물성 단백질 급원보다 지방이 많은 게 단점이다. 지나치게 먹으면 혈관 건강이 나빠진다고 알려졌다. 고기는 적당히만 즐기고,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보통의 성인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3대 1의 비율로 섭취한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이보다 높인 식단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 1·2차에 등록한 성인남녀 20만 3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식단·생활 습관·심장 상태는 30여 년간 추적 관찰됐다. 참여자들은 4년마다 자신의 식단을 보고했고,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계산했다. 추적 기간에 1만 6118건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다. 이중 1만여 건 이상이 관상 동맥 질환이었고, 6000건 이상이 뇌졸중이었다. 참여자들의 병력과 사회·경제적 요인 등 변수를 제거한 결과, 총 단백질 섭취량에서 식물성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집단(1.3대 1,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은 가장 낮았던 집단(4.2대 1)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7% 적었다.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19% 적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특히 두드러졌다. 이 연구에서는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리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드는 게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붉은 고기와 가공육에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을 콩·견과류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는 다른 연구 결과가 많다. 연구팀은 동물성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2대 1로 높일 때까지는 전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했지만, 이 이후로는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여도 위험이 더 줄어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이후로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논문 주저자인 안드레아 글렌 하버드대 영양학부 방문연구원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2g당 식물성 단백질 최소 1g을 먹는 게 좋다”며 “관상 동맥 질환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을 먹는 정도까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심혈관주의 동물성 3이면 식물성은 1 비율을 기억하세요
뽀봉
*내장 지방은 반드시 이것해야 빠진다.!!!!
체지방은 피하지방과 뱃속 내장지방으로 이루어지는데 내장지방 면적이 클수록 질병 위험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어요.그 이유는 내장지방이 과다하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염증성 물질이 혈관을 따라 온몸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에 원인이 되지요. 식사 조절은 물론 반드시 운동을 해야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건강리뷰
냥식집사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데카프론
러닝에 빠진 남편 따라서 데카프론 구경 다녀왔어여. 모든 운동 용품들이 있는데 저는 운동에는 관심이 없어서 지루했네요
로블ㅎ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후 야식 먹고파서😂
아 배고파요 ㅋㅋㅋㅋ 미쳐 신랑은 과자먹는다고 저는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꺼내서 먹어봅니다 ㅎㅎㅎ 참아야지요😂😂😂
자스민꽃
“식사 전에 물 ○○㎖ 마시면, 살 빠진다”…진짜? 연구결과 보니
물 어느정도 마시나요? 물보약.물보약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말이네요 공복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은 늘 마시는데요.. 식사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500㎖의 물이면 배가 많이 불러서 확실히 식사량은 줄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틈틈히 자주자주 물 보충해주세요~ 흔히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하고 또 어디에 좋은지는 명확하지가 않다. 그런데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중감량, 저혈압, 편두통 등에 도움이 되며, 특히 식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과학자들은 1464개의 연구를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선정한 18개의 임상시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25일(현지시각) 발표됐다. 이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물 섭취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세가지 기존 연구를 분석한 결과, 성인이 식사 전에 약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한 실험에서 (12주~12개월 동안)끼니마다 이렇게 물을 마신 참가자들은 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최대 2배 더 많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는 식사 전 마신 물이 포만감을 높여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물을 섭취하는 것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도 매우 컸다. 신장 결석 관련 두가지 연구를 보면, 물 섭취를 늘리면 결석 재발률이 약 5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발성 요로 감염이 있는 여성에게도 도움이 됐다. 일일 물 섭취량을 1500㎖까지 늘리자 감염 빈도가 줄고 감염과 감염 사이의 간격이 더 길어졌다. 연구진은 “물을 더 많이 마시는 것이 박테리아를 배출하고 요로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 밖에도 충분한 물 섭취는 저혈압 조절, 편두통 예방,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주 두통에 시달리던 성인들은 물을 더 많이 마신 지 3개월 만에 증상이 호전됐으며, 저혈압인 젊은 성인들도 물을 더 많이 마신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또 당뇨병 환자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하루 1000㎖ 추가 섭취) 공복 혈당 수치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이에 바해 과민성 방광 증상이 있는 성인의 경우, 수분 섭취량을 25% 줄였을 때 배뇨 빈도, 절박뇨, 야뇨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유부초밥 꿀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유부초밥을 만들어봤어요! 두부가 포만감도 높고 아이도 어른도 먹기 좋고 쉬운 재료잖아요~ 늘 냉장고에 두부가 떨어지지않게 두고 먹을정도라 두부를 좋아하는데요! 마침 유통기한이 임박한 유부초밥이 있어서 두부와 유부초밥을 조합해봤답니다. ㅎㅎ 일단 두부는 물기가 많기때문에 전자렌지에 30초정도 돌려주면 물기가 싹 빠져요. 렌지에 돌려도 되지만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짤순이를 이용하면 시간은 좀 필요하지만 물기가 잘 빠진답니다. 짤순이도 새로 구입한게 있어서 사용해 볼겸 짤순이에 넣고 두부 물기를 제거해봤어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아무것도 두르지않은 팬에 볶아줍니다. 수분을 날려주는거에요!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짰음에도 불구하고 수분을 머금고 있기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팔이 아프게 두부를 볶아줍니다 ㅎㅎㅎ 수분기가 싹 날아간 두부를 유부초밥 만들듯이 밥에 섞어주었어요! 어떤분들은 두부만 넣고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전 쌀밥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ㅎㅎ두부와 밥을 섞어주었답니다. 두부에 간을 안했기때문에 싱거울까봐 소금간을 약간했고요. 두부와 밥을 섞은 재료를 유부에 넣어주면 두부유부초밥 간단히 완성입니다!! 아이가 먹어보더니 두부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담백하고 맛도 좋다고하네요^^ 두부덕에 밥양은 적어지고 두부가 들어가 포만감도 있으면서 정말 담백하고 건강한 유부초밥을 먹었어요!! 여기서 꿀팁은 두부는 꼭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셔야 물렁한 식감이 덜해요! 찌개용두부보다는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팬에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볶아주어야 수분이충분히 날아가고 두부의 식감도 단단해진답니다!!
머랭22
11/25(월)"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쉽게 못자는데 이방법 따라해봐야 겠어요~~^^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11/25(월)다이어트 성공한 22명 1년간 조사해보니… ‘이것’ 많이 먹을수록 살 많이 빠졌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이죠!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 대부분은 식단 조절로 살을 빼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굶지 말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열심히 먹는것 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열심히 부지런히 먹어보도록 해보자구요~~^^◇살 많이 빠진 사람일수록 단백질·식이섬유 잘 먹었다는 연구 식단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차지하는 비중만 키워도 살이 빠진다. 비만인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에서 참여자들은 영양 교육을 받고, 1년간 식단의 단백질·식이섬유 함량을 늘렸다. 연구팀은 식단 조절 전후로 참여자들의 몸무게, 허리·엉덩이 둘레, 체질량지수(BMI) 등을 측정했다. 평소 먹은 식단의 단백질·식이섬유 비중도 파악했다. 1년간의 실험이 끝난 후 참여자 22명 모두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실험 전후로 참여자들의 단백질 섭취량은 섭취하는 열량 100kcal당 평균 4.7g에서 5.9g으로, 식이섬유 섭취량은 평균 1.3g에서 1.6g으로 늘었다. 지방·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단백질을 더 먹으면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열량도 자연스레 감소했다. 통계 분석 결과, 살이 많이 빠진 사람일수록 식단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아침에 먹은 단백질이 식욕 억제, 식이섬유는 포만감 키워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빼는 데 도움을 준다. 본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열량을 모르겠다면, 체중 1kg당 0.8~1.2g 정도 먹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특히 아침에 달걀 같은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도움된다.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량이 감소해 그날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도 다이어트에 이롭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많이 들고, 음식물이 느리게 소화·흡수되게 함으로써 혈당 수치가 천천히 오르는 덕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채소·통곡물을 고단백 식품에 충분히 곁들여야 한다.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변비 예방을 위해서라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오이참치비빔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오이참치 비빔밥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직접 해먹어 본적은 없었어요~~ 지인이 가치 점심이나 먹자고 만들어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다 있는 재료들이고 평소에도 즐겨먹는 재료들이라 제 스타일로 바꿔서 비벼 먹어 봤어요 물빠진 두부는 한번 구워줬어요~ 씹히는 식감이 있는걸 좋아한다면 이렇게 해드시길 권장해요 ㅎㅎ 참치도 최대한 기름기를 쫙쫙 빼주고 오이는 취향껏 원하는 크기대로!! 전 따로 간을 하지 않고 먹었어요 참치에 짭조름한 맛이 어느정도 다 커버해 주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양배추에 싸먹어도 꿀맛이에요
오늘도행복하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크림치즈
아침은 주로 토스트로 해결해요 크림치즈 발라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높아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검색 끝에 편스토랑에 한지혜 두부크림치즈가 있어서 만들었어요. 크림치즈보다는 맛이 떨어지지만, 대용으로 먹을만하더라구요. 1.두부 300g은 1분간 데치고, 캐슈넛 300g은 뜨거운 물에 2시간 불려요. 2.데친 두부와 불린 캐슈넛을 채반에 올려 물기를 빼주세요. 3.물기 빠진 두부와 캐슈넛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4. 물은 조금씩 넣어가며 크림치즈 농도를 맞춰줘요. 5. 소금 1t스푼 넣고 레몬즙은 취양에 맞게 넣고 섞어주면 완성.
기분좋은아침햇살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중둔근이 발달하면 혈당조절 기초대사량 증가 골절위험 방지 여러가지 이점이 있네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엉덩이가 크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네요 엉덩이가 포도당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네요 엉덩이를 방석처럼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세요~~ㅎㅎ 엉덩이에 힘을주고 보폭을 넓게 걸으면 생활 속에서 엉덩이 근육 강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단올라가기!!! 오늘부터 엉덩이 근육 키우기 위해 노력합시다요~~~
제벌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
비만 부르는 불면증, 수면의 질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불면증은 단순히 피로감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 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신체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해 체중 증가, 심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불면증을 극복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1. 수면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수면이 부족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요. 이 코르티솔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하여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또한, 충분히 자지 않으면 렙틴과 그렐린이라는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요. ✏️✏️✏️ 렙틴(포만감을 느끼게 함) : 수면 부족 시 렙틴 분비가 줄어 배고픔을 잘 느끼게 돼요. 그렐린(식욕을 자극함) :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증가해 음식이 더 당기고 배고픔을 느끼기 쉬워져요. 2. 불면증이 지속되면 체중도 증가할 수 있다? 밤에 제대로 못 자면 낮 동안 졸리고 피로가 쌓여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요. 그 결과 달달한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되죠.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점차 살이 찌고, 체중 관리를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늦은 밤 간식 습관 : 피곤할 때 당이 당기는 것은 당연해요. 하지만 늦은 시간 간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활동량 감소 : 피로감이 쌓여 움직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도 줄어들게 되죠. 3.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실천 방법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1️⃣규칙적인 생활 습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면 신체의 생체 리듬이 일정해져 식욕 호르몬의 균형도 유지되죠. 따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너무 늦게, 무겁게 먹는 저녁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최소한 잠자기 2~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가벼운 음식으로 마무리해보세요. 3️⃣자기 전 목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기 따뜻한 목욕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잠들기 직전 몸이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만들어 줘요.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은 멀리,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을 억제해 잠이 쉽게 오지 않도록 만들어요. 잠들기 30분 전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4. 잘 자면 살도 빠진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관리와도 직결되는데요, 숙면을 취하면 렙틴과 그렐린 호르몬이 안정화되어 식욕이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한, 수면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몸이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 불면증과 체중 증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제부터는 수면을 단순한 휴식 시간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보세요!
geniet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팀워크 최종보상
오늘이 최종보상 받는날이였내요 빠진 날없이 해서 616캐시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11/14(목)올리브레몬샷 살빠지네요🍋
유명 셀럽들이나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마신다는 '올리브 오일' 여기에 레몬즙을 섞어주면 매일 마시기에 거북하지 않아요~ 저는 10월부터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효과가 있다고 느낀건 맞지 않던 바지를 이제 입을수 있게 됐네요. 뱃살이 좀 빠진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레시피] ▪️올리브 오일 2스푼 ▪️레몬즙 1스푼 ▪️소금 약간 여기서 올리브 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을 사용하고 레몬즙은 껍질까지 함께 짜여진 레몬즙이 좋아요~~🍋 🍋공복에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면 어디에 좋을까요? ▪️화장실을 잘가게 한다. ▪️식욕억제 효과가 있다. ▪️독소 배출, 특히 '암 예방' 에 효과적 입니다. ▪️피부가 덜 건조해 집니다.
냥식집사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뽀봉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