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소고기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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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표 빼빼로 만들기 재료
아이가 만들었는데 댓글로 재료 궁금하다 하셔서요 ㅎ 이 사진에서 빠진것은 크런치 오돌도돌 빼빼로 겉면에 뭍히는 것만 빠졌네요~^^ 친구들 주겠대요 다 다이소표입니다 전재레인지 1분 30초 돌리면 초콜릿 녹는다네요
수수깡7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뽀봉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걱정해야만 하는 질병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는 여성들이 우선 걱정해야 할 5대 질병으로 심장병, 유방암, 골다공증, 우울증, 자가 면역질환을 꼽고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발병 요인과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적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심장병=심장병은 성의 구별 없이 다가오는 ‘잔혹한 살인자’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여성의 29%가 심장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 국립여성보건네트워크 신디 피어슨 이사는 “여성들이 60대에 이르면 심장병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젊었을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며 “심장병은 숨이 가빠진다든지, 계단 한 층을 오르기도 힘겹게 되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들의 심장 질환 증상에는 가슴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턱 통증 △메스꺼움 △구토 △어깨 통증 △짧은 호흡 등도 유념해야한다. 미국심장학회가 꼽는 심장병 위험 요인은 △노화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고혈압 △운동 부족 △비만과 과체중 △당뇨병 등이다. 심장병을 막으려면 이런 위험 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골다공증=미국골다공증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68%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하다”며 “유아기, 청소년기 때부터의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은 △여성 △노화 △작고 연약한 골격 △백인과 아시아계 여성이 더 위험 △가족력 △불규칙한 월경, 폐경기 때의 에스트로겐 감소 △식욕 부진 △칼슘과 비타민D가 부족한 식단 △좌식 생활 △흡연 △지나친 음주 등이다. 우울증=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연간 남성 600만 명 정도에 비해 1200만 명 정도의 여성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그들의 삶을 지탱해줄 무언가의 연결고리를 찾아야한다”며 “만약 그 무엇이 없다면 그들은 우울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임신 후나 폐경기 때의 호르몬의 변화가 우울한 상태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울증의 기타 요인으로는 △이전의 우울했던 사건들 △우울증 가족력 △심장병 가족력 △심각한 만성 질환 △남편과의 불화 △약물 중독 △우울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든 약 복용 △실직, 지인의 죽음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 △빈혈이나 갑상선(갑상샘) 질환 △ 최근 심각한 질환이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험 △신체적, 성적 학대를 받았던 어릴 때 기억 등이 있다 . 전문가들은 “우울증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일, 동료, 사랑, 반려동물, 자선활동 등이 좋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가 면역질환=자가 면역질환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해 일어나는 병이다. 자가 면역질환의 80% 이상이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제1형 당뇨병 등의 범주에서 나타난다. 미국자가면역관련질환협회에 따르면 자가 면역질환의 75%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질환, 루푸스 등 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환들도 있다.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가 면역질환의 요인으로는 유전자,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미친다. 자가 면역질환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질환이 나타나는 결정적인 요인이 질병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증상도 정확하지 않아서 진단을 받기까지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뭔가가 잘못된 점을 보인다면 진료를 꼭 받아봐야 한다. 유방암=유방암은 미국 여성들에게서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의 암이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해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가는 것조차 꺼려하거나, 필요 없는 유방 절제술을 받기도 한다”고 “유방암은 매우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유방암 진단이 곧 ‘사망 선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미국암학회가 꼽는 유방암 위험 요인은 △노화 △유전자(5~10%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원인) △가족력 △개인력 △너무 이른 방사능 노출 △12세 이전의 빠른 월경 시작 또는 55세 이후 폐경 △자녀가 없을 경우 △디에틸스틸베스트롤과 같은 합성 여성호르몬의 사용 △지나친 음주 △불충분한 영양 상태 △비만 등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위의 위험 요소들에 평소 자각하면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고 “당신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지 않았다 해서 당신이 걸리지 말란 법은 없다”고 조언한다. ================ 자가면역력 검사가 있는건가요? 다른것들은 익히 알고 있는 질병인데, 자가 면역검사 하고 싶네요 전 초가을 면역력과 스트레스로 고생많이 했거든요
뽀봉
(경각심)한문철TV 무리한 추월과 자전거 타기
차발견하고 팩에서 한명이 브레이크 밞았을거같은데 젤후미가 그거 반응못해서 자빠진듯 보통 앞자전거랑 뒷자전거 바퀴 부딪히면 뒷차만 날아감 유족이 2억 합의했다고하는데 대법판례로 합의안하면 금고1년형받는다고함 합의금 안주고 금고1년 vs 합의금 2억주고 집행유예 날씨 좋은날 운동 나가면 그냥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특히 차다니는 도로에서는
야고
11/2(토)박재범, 10kg 빼면서 꾹 참고 안먹은 ‘세 가지’는?
하...탄수화물 적게 먹는게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탄산음료랑 튀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거든요ㅠㅠ 역시 살빼기는 쉽지 않아요. 꽁으로 얻어지는건 없습니다.🥲🥲 박재범은 몸매 관리법이 뭐냐는 질문에 “꾸준함인 것 같다”며 “운동 신경과 근육량은 해결법이 운동인데, 지방이 빠지는 것은 식단이 90%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식단 조절법으로는 “탄수화물 적게 먹고, 튀긴 음식 안 먹으려 하고, 탄산음료를 끊는 것이다”며 “이 세 가지만 참아도 살은 금방 빠진다”고 밝혔다. 이어 “술 먹어도 빠진다”며 “저 술 매일 먹고도 거의 10kg 빠졌다”고 말했다. 박재범이 다이어트 중 끊은 세 가지 식품,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다. ◇탄수화물 빵, 면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그렇지만!!!!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게 좋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대부분은 제조 과정에서 설탕, 액상과당, 포도당 등의 단순당을 첨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콜라 1캔에는 각설탕 7개에 달하는 평균 27g의 당이 들어있다. 이는 WHO가 하루 당 섭취량으로 제한한 50g의 절반을 넘는 수치다. 즉, 탄산음료를 습관처럼 즐겨 마시면 우리 몸은 필요 이상의 당분을 흡수한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해 췌장이 손상되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튀긴 음식 튀긴 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풀어 오를 수 있다. 튀김에 쓰이는 기름은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다량 들어가 있다. 이 지방들은 비만을 유발하고, 혈액을 끈적거리게 만든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튀긴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헬스조절
냥식집사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배우 이정현(44)이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식사 전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맛있으면서 건강에도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다”며 “아보카도 오일은 몸에 좋아 듬뿍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건강하니까 다 먹어야 한다는 이정현의 말에 남편은 샐러드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다. 이정현의 건강 비법인 지중해식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오일뿐만 아니라 토마토, 부라타치즈, 오이 등이 들어가 있다. 각 재료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이다. 포화지방 대신 아보카도 오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당뇨병 환자의 식욕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섭취했을 때 혈당을 크게 높이지도 않는다.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이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한다. 아보카도 오일을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리면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녹황색 채소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려 먹으면, 채소만 먹을 때보다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5.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부라타 치즈 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와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오이=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수분 보충에 좋다. 오이 100g당 11kcal로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다.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오이는 알코올 분해와 배출을 촉진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오이 특유의 쓴맛 때문에 오이를 멀리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오이 껍질을 벗긴 뒤 얼음물이나 연한 소금물, 식초를 탄 물 등에 10분간 담가놓으면 쓴맛이 없어진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강하고, 농약이 끝부분에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지중해식 샐러드 완전 깔끔비주얼~ 아보카도 오일이군요~ 맛도아주 궁금하네요 요즘 지중식 샐러드 많이 이슈이기도 하죠
뽀봉
방송 중에 이빨 빠진 걸그룹 멤버
2011년생 유치 어금니는 11살 전후해서 빠지는데 만 13이니까 약간 늦었지만 빠질수도 있는데 요즘 13살이 아이돌 하는거에 깜놀 내 나이 어케. .
야고
[고구마 요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고구마조림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고구마조림 고구마 조림" 제목: 고구마 조림 재료: 고구마3개, 간장2큰술, 올리고당 3큰술, 물 , 참기름, 홍고추1개, 청양고추2개, 흑임자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씻은 뒤 껍질을 벗긴다. 2. 껍질 벗긴 고구마를 반으로 자른다 3. 고구마를 깍뚝썰기를 해둔다 4. 깍뚝썰기한 고구마를 물에 담궈거 전분을 제거한다 5. 홍초1개와 청양고추를 다져놓는다. 6. 물게 담가둔 고구마를채에 바치고 물기를 뺀다음 치킨타올을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해준다 7. 물기 제거된 고구마를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 후 노릇하게 구워준다. 8. 고구나가 노릇해지면 물을 1컵을 붓고 졸여준다. 어느정도 졸여지면 간장 2스픈, 올리고당 3스픈을 넣고 다시 졸여준다. 졸여진 다음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다시 볶아준다. 9. 조리된 고구마를 참기름과 흑임자깨를 넣고 예쁜 접시에 담아낸다. 레시피를 발견한 과정: 고구마가 달고 맛있어서 자주 쪄서 먹기도 하고 구워먹기도 했는데 너무 먹다보니 살이 찌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집 댕댕이들이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서 고구마 말랭이도 해주고 고구마를 쪄서 주기도 했더니 어느날 살이 붙어서 걷는데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지요. 그래서 댕댕이들에게 다이어트로 양배추를 삶아서 먹이면서 살을 뺐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구마가 식이 섬유가 많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붙는 것은 분명한 이치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언니네 집에 갔더니 고구마로 반찬을 만들어주었는데 달지도 않고 밥도 덜 먹게 되는 고구마 조림을 보고 저도 해서 먹게 되었네요. 고구마와 함께 넣은 홍초는 다이어트에 탁월하다고 연구결과에 나와있습니다. 신체에 쌓인 당 성분을 연소시켜주는 클리코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비만을 예방해 주거나, 체중을 감량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홍초를 넣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라서 고구마와 함께 넣고 요리를 했습니다. 청양고추도 매일 청양고추를 3개씩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뿐 아니라 비타민C와 식이섬유, 무기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청양고추를 매일 3~4개씩 먹으면 기초대사율이 높아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홍초와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서 조리를 한다면 다이어트 음식에는 최고 아닐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로니엄마
위고비, 근육💪감소📉 부작용 있다
사실상 안먹어서 빼는거나 다름없는데 당연한거 아닌가 싶음 일반적인 식이조절보다 더 높은 비율로 근육이 빠진다고 하니.. 위고비 주사 맞아도 운동은 꼭 해야 함 방사선 치료를 해도 정상세포도 같이 죽는거고, 항상 약과 치료엔 부작용이 함께하는거라고 봐야됨.
야고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25 오전 체중 정검
무게는 왔다리 갔다리인데 뱃살이 좀 빠진 느낌
야고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뽀봉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뽀봉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머리카락 잘 빠질 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을이 되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몸에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신호였네요.몸에 부족한 비타민 잘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뽀봉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뽀봉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소불고기 당면에 양념 쏙~~
목욜 저녁 소불고기 먹었어요 오늘은 당면 넣어서 후루룩 맛있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아침에 일아나면 물한잔
물마시기를 하면 살도 빠진다는 것을 아시나요?
로니엄마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도, 식단 조절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는 새 생긴 질환에 살이 빠진 것일 수 있다. 체중 감량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6개월간 기존 체중의 ‘5%’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 보는 게 좋다. 체중 감소 원인으로는 다양한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염려하는 게 암이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은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하곤 한다. 암세포가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하기 때문이다. 섭취한 영양소를 암세포에 빼앗기니 근육과 지방이 빠지며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위나 대장 같은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기도 한다. 다만,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비자발적 체중 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암 이외에 당뇨병도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기능을 못 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액 속에 당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당이 세포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체지방과 몸속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며 체중이 줄 수 있다. 잘 먹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며,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도 비자발적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신체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이에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증가해 근육이나 지방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된다. 더위를 잘 느끼고, 땀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빠르고,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체중 감소에 동반된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 장질환 때문에 살이 빠지는 사례도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섭취한 영양소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체중이 줄어든다.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이 체중 감소에 수개월 동반되면 의심해볼 수 있다. =========== 알고 있어야 겠네요 6개월동안기존 체중의 5%이상.. 저도 항상 이건 궁금했거든요
뽀봉
스트레칭
운동의 마무리는 역시 스트레칭??ㅎ 요즘 서혜부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허벅지 살이 조금 빠진듯해요 매끄러워 진거같아요
주안맘0413
제육볶음..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계란찜은 새우젖으로 간을해요... 더 깊은맛이 좋아요 제육볶음 일반 삼겹살보다 좀더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하면 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1시간전에 미리 양념해두고 숙성한후, 국물은 1도 없이 달달달달.... 볶아줘야 맛이 좋아요 ~ 밥은 잡곡도 가득넣었지만, 울금가루 넣어서 좀 노랗게 보이긴하네요 ~~~
뽀봉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더 발달되어있는데.. 다이어트해서 살 빠져도 종아리나 하체는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다리에 살이 많이 붙는 이런 이유들도 있었네요.. 지속적으로 하체가 많이 붓는다 싶으신 분들은..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다고 하니.. 내몸의 변화도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해도, 하체 살이 상체 살에 비해 유독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상체보다 하체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이유가 뭘까? 하체에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작용하는 ‘알파-2수용체’가 많다. 허벅지는 셀룰라이트가 많아 하체 중에서도 특히 살을 빼기 어렵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등이 뭉친 것을 말한다. 셀룰라이트가 생긴 곳은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다. 체지방이 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체와 달리, 상체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 수용체’가 많이 분포돼 있다. 베타 수용체는 지방의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특히 얼굴은 지방 입자가 작아서 상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빨리 빠진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되기 때문이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감소한다.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착시효과도 한몫한다. 하체 살을 빨리 빼고 싶다면 런지를 하는 게 좋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오른발을 70~100cm 정도 앞으로 내딛고 왼발 뒤꿈치를 세운다. 정면을 보고 등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을 듯 닿지 않게 엉덩이를 내린다. 다시 올라올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하체 힘만 써서 올라온다. 몸이 비틀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동작을 따라 하며, 두 다리의 근육에 느껴지는 자극을 계속 의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된다. 한편, 다리·발 등 하체가 계속 퉁퉁한 65세 이상 노인은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는 게 좋다.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어서다. 노인 하지 부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으로는 ▲암 ▲신부전(콩팥 기능 이상) ▲심부전(심장의 펌프 기능 저하)이 있다. 그중에서도 암일 위험이 가장 크다.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연구팀이 하지 부종을 겪는 국내 노인 226명을 조사한 결과, 암이 51.3%(116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암 환자는 혈관의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단백질인 ‘알부민’ 생성이 적어져 부종이 잘 생긴다.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는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계란
오늘 한글에 빠진 하루였군요 한글관련 받아쓰기 이벤트도 있고 세종축제도 있고 그랬네요 계란 한개 늦었지만 먹어요
마음그릇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며 온수를 자주 쓰게 된다. 수도꼭지를 온수에 돌려놓고 물을 틀었더니 뿌연 물이 나오는데, 수질에 문제가 있는 걸까? 따뜻한 물이 뿌옇게 나오는 것은 ‘백수현상’ 때문이다. 물에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수질과는 관련이 없다.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배수관에 유입된 공기는 강한 압력에 의해 작은 기포로 변한다. 잘게 부서진 기포가 온수와 만나면 쉽게 녹는다. 이렇게 물속에 녹아든 작은 기포가 난반사 되며 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수질이 나빠진 것은 아니므로 샤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셔도 된다. 물을 받아놓고 시간이 지나면 기포가 물 위로 올라오며 물이 다시 투명해진다. 차가운 물이 뿌옇게 보이는 건 문제다. 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아연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연은 다른 중금속과 달리 물에 녹으면 뿌예진다. 영양소로 섭취하면 면역력이 강화되지만, 중금속 상태로 오랜 기간 과다 노출되면 중독되거나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지난 1994년부터 배수관에 아연도강관 사용이 금지됐으나 노후된 상하수도에는 아직 남아있다. 수질이 걱정이라면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 ‘물사랑누리집’에 들어가서 수질 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 담당공무원이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다. 1차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아연 수치를 검사하고, 기준치를 넘은 항목이 있을 땐 2차 검사를 시행한다. 이때는 1차 검사 항목에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소 ▲경도 등 항목이 추가된다. =========== 집을 방문해서 수질검사로 의뢰 할수 있는건가보네요 찬물에 뿌옇게 보이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온수는 괜찮다 하네요
뽀봉
의외로 괜찮았던 한의원 캡슐다이어트약
40대 중반이고 원래는 살짝 말랐었는데, 코로나 때 새벽수영도 못하고 허리 디스크로 오래 누워서 지내면서 2년 사이 살이 8킬로나 쪘어요 처음엔 2킬로 정도 살 찌니까 오히려 주변에서 얼굴빛이 좋아졌다 그러고 진짜 얼굴에 잔주름도줄어든 것 같고 잠도 더 잘 와서 오? 괜찮은데? 했는데, 4, 5킬로 넘어가고 8킬로 찍으니까 다들 왜이렇게 살쪘냐고 하고 옷이 두 사이즈가 늘어나더라구요 원래 55가 편하게 맞았는데, 66도 밥 먹으면 지퍼 여는 정도 ㅠㅠ 스트레스도 심하고 비염이 심해져서 수영도 못 하겠고 밤에 따로 시간내서 운동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 소개받아 갔어요 제가 약에 알레르기가 있고 부작용도 심한 편이라 약은 좀 거부감이 있는데 한약재라고 해도 살짝 겁이 나긴 했어요 티비에서 하도 정신병 생긴다, 다이어트약 먹고 몸 망가진 경우 나오니까 이게 맞나 싶은데 일단 하다 안 맞으면 안 먹지 하는 생각으로 한달치만 받아옵니다 쌤은 급히 빼면 힘들고 적응도 필요하니까천 처음에 천천히 빼자고 하루에 최대 6알인데, 저는 최대 4알 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침1, 점심2, 저녁1 첫날은 진짜 잠이 안 오더라구요 심장이 두근대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말똥말똥! 그래서 망했나? 했는데 돈 아까우니 일주일만 먹어보자 했죠 심리적으로 돈을 써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약이 효과가 좋은 건지 둘쨋날부터 식욕이 줄더라구요 와.. 배가 안 고파요 제가 주전부리를 자주 먹는 편인데 그냥 간식 딱 끊고 식사도 반 정도로 줄여도 배가 안 고파요 딱히 어지럽거나 울렁거리는 건 없고 둘쨋날부턴 잠도 잘 잤어요 그렇게 3주만에 이미 3킬로를 빼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4주 되는 날 병원 갔는데 선생님이 더 빼지 않는게 어떠냐고 하시면서 혹시 더 빼고 싶으면 더 줄여서 먹으라고 하시면서 지금이 건강한 몸무게라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답니다. 지금은 3개월 지났는데 3킬로 빠진 몸무게로 유지하고 있어요. 오히려 근육 운동 하면서 근육을 좀 붙이려고 한답니다. 식욕이라는 게.. 예전엔 식탐이 너무 심해서 이게 진짜 도파민 중독인가?? 싶을 정도로 그냥 입에 넣고 그랬는데 요샌 싹 끊은 건 아니지만 많이 줄였어요! 혹시 한의원 다이어트 궁금하신 분들 위해 제 경험담 적어봤어요 어떤 방법이든 너무 급격하게, 무리되게 하지만 않으면 자기한테 맞는 방법 찾으면 좋은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어트회원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