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파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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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쑥개떡
쑥개떡이 녹으면 쪄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미주장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쑥과보리로 혈당관리
가족력은 없지만 혈당에 관심이 많아서 수년전부터 꾸준하게 관리합니다 30년넘게 수영을하고 아침엔 밥대신 사과,보리빵,쑥개떡을 먹습니다 매년5월중순에는 1년먹을 쑥을 구입하여 쌀반죽을하여 냉동보관하고 사용하고있습니다 또한 보리가루는 막걸리를사용하여 발효시켜 빵을 만듭니다 그래서인지 당뇨는 정상입니다 그리고 요즘 홈챌열심히 따라합니다 너무좋은 채린지네요 꾸준히 운동하는것이 혈당관리에 제일좋은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기쁨이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6/2(일)쑥개~~떡 구워줬어요😆
남편이 출출하데서 냉동실에 있는 쑥개~~떡!!! 해동해서 오븐에프에 구워줬어요~~ 꿀도 뿌려주니 좋~~~다고 잘먹어요~~^^♡
냥식집사
옥수수도 쑥쑥 커가요
옥수수도 쑥쑥 커가요
미주장
점심을 쑥개떡으로
오늘은 점심으로 쑥개떡을 먹고 3~4시간 지난 후 혈당을 체크했습니다
도나도나도나
저녁은 남편표 쑥된장찌개
운동하고 오니 엄청 배고파져서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
쑥제리
신랑이 가져다줬는데요 쑥맛이 하나도 안나요 ㅠㅠ 색만 쑥색이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구와쑥
❤5월 25일 ❤ 구와쑥 구경 했지요^^ 주변 소소한 자연환경도 둘러보면 행복해집니다.
우리화이팅
5.25.혈당일기3기 6일차 인증
삶은계란1개,바나나파운드케익 1조각 아메리카노 이렇게 먹고 식후 2시간이다
HH0308
5월 21일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5월 21일 화요일 맑음 공복혈당 125 어제 저녁을 일찍 간짜장 먹고 조금쉬었다 꽃차와 초코파운드 반쪽 먹은것치고는 일찍먹어서인지 생각보단 높지 않은 것 같다. 내일도 안 잊어 먹고 잘 체크해야지.
데굴곰순
쑥라떼 아이스와 밤찹쌀떡
신세계백화점에서 김해은 첼로콘서트 관람하고 라운지에서 쑥 라떼와 찹쌀떡으로 당 충전하고 왔어요.
러브복동
쑥쑥 자랐어요^^
얼마전에 상추 심었거든요. 파종해주고 물 열심히 줬더니 이리 자랐어요. 첫째가 아마존 되간다고 ㅎㅎ 얘 이름이 고기친구인데 거의 밥상 코앞까지 왔네요^^
seabuck
쑥떡
간식으로 먹었어요
보통아이
쑥떡
엄마가 챙겨주신 쑥떡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원래 쑥떡은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어요. 입맛이 자꾸 바뀌네요.
루시안
쑥모찌
아이스커피한잔 쑥모찌 냉동실에 둔거 살살 녹여서 ㅋㅋ 이맛도 최고네요
뽀봉
맛있는 쑥개떡 쪄 봤어요.
얼마 전 아시는 분이 맛있는 쑥개떡을 만들어서 보내줬어요 오늘 아침에 쪄 봤어요. 너무 먹음직스럽죠^^
미주장
쑥버무리
어제한 쑥버무리 실패작 ㅎㅎ 처음 시작부터 스테비아 넣고 섞던지 해야하는데 중간에 넣어 어디는 달고 어디는 암 맛도 없어요 괜히 스테이바 넣었네요
원킬
쑥국
쑥을 데쳐 썰어 넣어도 질기네요 향은 좋아요
마음그릇
쑥 데쳐서
시골에서 뜯어온 쑥 데쳐 보관하려구요 쑥국도 끓여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쑥
뜯어온 쑥을 물에 담궈둡니다
마음그릇
쑥부쟁이
사진은 날라가고 네이버 검색 기록만 있는데 개꽃아재비와 비교하기 위해 올려요
그냥지나
쑥섬
쑥섬에 가보세요
마음그릇
쑥부쟁이
안도현 시인의 < 무식한 놈>이라는 시입니다.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이 들길 여태 걸어 왔다니 나여, 나는 지금부터 너하고 절교(絶交)다! 맨날 들국화라고 불렀죠 ㅎㅎ 쑥부쟁이--연한자주 구절초 --흰색
잘될
머위랑 쑥
머위랑 쑥 뜯었네요
마음그릇
이마시야 백세건강 현미 쑥 인절미 당뇨환자분들 간식으로 좋아요
건강한 간식거리를 찾던 중, 쿠팡에 들어갔더니 이마시야 현미찹쌀 쑥 인절미를 발견햇어요 이 떡에 대해 살펴보면, 현미찹쌀, 쑥, 쑥가루가 모두 국산으로, 각각 65.5%, 25%, 5%씩 들어잇고 자연해동해서 먹는 방법도 있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 방법도 잇어요 맛은 쑥향이 은은하게 나고 콩고물하고 같이 먹어도 되고 콩고물 없이 먹어도 맛잇어요 쌀 대신 현미찹쌀이어서 당뇨환자분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요 양은 1개당 40g으로 총 30개 들어있고, 무게가 1.2kg 정도에요
ymittang
쑥버므리
낮에 만든 쑥 버무리 산책하는 곳에서 쑥 뜯어다가 늘보리가루에 쑥버무리 만들었어요 실폐작ㅠ이예요.죄다 실폐하네요
원킬
저녁, 뽕잎쌈과 쑥국
밥을 천천히 먹는다는 건 좀 외로운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혼자 먹네요 우물우물 소처럼 먹으려고요 쑥국 뽕잎쌈 모두 맛있네요☺️
더달달
마지막 쑥 절편.
야금야금 마지막 3개. 찐 쑥 절편 너무 맛나요. 한개 먹고 걷기 갔다와 또 먹어야겠어요.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