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파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쑥 파운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쑥찰떡
쑥찰떡 쫀딱하니 맛나요 겉에 콩가루도 떨어진거 다 주워먹어요
현유리
빵 잘라줍니다 😁💕
아침으로 애들이랑 파운드케이크 잘라서 먹어요 ~ㅎㅎ 완전 제스탈이네요 레몬필링도 조금 씹히구요 이건 커피랑 딱인데요 아쉽다요 우유랑 먹었네요 😄
자스민꽃
오 케익 사왔는데 💕
어머낫 퇴근길에 신랑이 파운드케잌 사왔네용😆 레몬 파운드케잌이라니 이거 넘나 제스탈이네요 ㅋㅋㅋㅋ 일단은 냉장고 넣어둡니다 :)
자스민꽃
쑥 가래떡
쑥 가래떡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미주장
쑥떡
쑥떡
미주장
대사량이 쑥쑥!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 겨울
움직임이 적어지는 추운 날씨엔 살이 찔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사실 겨울은 살을 빼기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추위가 우리 몸의 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인데요.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을 수 있어요. 겨울철 대사량이 증가하는 이유 추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추운 환경에서는 대사량이 최대 30% 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갈색 지방(brown fat)’이라는 조직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 소모를 돕는데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갈색 지방이 활성화되면 하루 200~30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겨울철 다이어트를 돕는 실천법 겨울철 대사량 증가를 다이어트로 연결하려면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1️⃣운동하기 추운 날씨에서 걷기나 조깅은 체온 유지와 운동 효과를 더해 칼로리 소모가 큽니다. 실내 운동보다 야외 활동이 최대 20% 더 효과적이에요. 2️⃣단백질 중심 식단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켜 대사량을 높입니다. 닭가슴살, 생선 등 고단백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3️⃣적당한 추위 즐기기 너무 따뜻하게 입기보다는 약간의 추위를 느끼는 환경이 갈색 지방 활성화에 좋아요. 추위만 믿고 방심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과식이나 활동 부족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술자리도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무리한 야외 운동은 저체온증이나 감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겨울은 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갈색 지방 활성화와 운동, 단백질 식단을 활용해 건강하고 가벼운 겨울을 보내보세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보세요!
geniet
빵
주식에서 간식까지 워낙 종류가 많은것이 빵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간식으로 먹기때문에 버터와 설탕 함량이 높다 크로아상등의 빵은 밀가루와 버터가1대1로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운드 케이크는 여기에 더해 밀가루 버터 계란 설탕이 1:1:1:1로 들어간다
재털이
아침
아침에는 빵 먹었어요 파운드케이크 맛있었어요
수수깡7
쑥스콘
쑥스콘 동그란 모양의 스콘 거기다 찐 쑥이라 진짜 맛있게 먹었다
현유리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쑥떡
맛있는 개떡 냉동실에 있는 것 생각나서 찜기에 쪘어요
수수깡7
쑥
날씨가 따뜻해서 쑥이나오고 있네요 산소온김에 쑥한주먹 깼어요
뇌순이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신혼인 초보주부의 나물 삼종세트 도전기 에요. 그동안 복잡하다는 핑계로 한그릇 요리만 주로 도전했는데, 식단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물반찬 시도해봤어요. 첫 시도치고 결과물이 나쁘진 않은데요, 역시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아니에요..ㅎㅎ 다들 나물 어떻게 무쳐서 드시는지 꿀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무생채 - 아빠가 직접 텃밭에서 키우신 무를 주셔서, 손질하고 고춧가루로 색입힌 뒤 소금, 어간장, 다진마늘, 파, 통깨 넣고 버물버물 했어요! 시금치나물 - 포항초가 맛나다는 얘기를 듣고 샀는데 어휴 손질부터 난관;; 모래가 왜이렇게 많나요ㅠ 손질하면서 엄마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자주 해줬던건데 다 쉽게 되는게 아니였구나 싶은..! 소금, 어간장, 깨,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무쳤는데 다음엔 어간장을 뺄까 해요,, 뭔가 쿰쿰한 맛이 두드러져서 조금 별로라서요. 쑥갓나물 - 쑥갓 30% 세일하길래 덜컥 집어온.. 제가 쑥갓나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쑥갓은 데쳐서 소금, 들기름, 다진마늘, 깨만 넣고 버무렸어요. 비쥬얼 공개🙌🙌 셋중에 무생채 - 쑥갓 - 시금치 순으로 맛나네용 시금치 좋은거 산거라 젤 맛날 줄 알았는데,, 똥손의 비애🥲 점심으로 만든 나물들이랑, 무생채에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무생채 비빔밥 해서 김에 싸 먹었어요 ,, 짱맛도리~~~~ 그럼 초보 주부의 도전기 이만🍀
햄찍
‘기적의 비만약’ 맞아?…전문가 “5명 중 1명은 효과 없다”
기적의 약으로 난리였던 위고비가.. 완전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건 아닌가봐요 사람마다 반응이 틀리니 너무 맹신하는것보다.. 운동, 식단관리, 생활습관으로 건강관리하며 다이어트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연말되니 또 모임도 많고 다이어트가 힘들어지네요 12월~1월도 곤욕이고 곧 설까지.. 힘들지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위고비’, ‘오젬픽’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5명 중 1명에게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와 눈길을 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비만치료제 효과와 관련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들의 분석을 다뤘다. 전문가들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제를 사용했기에 효과 없는 이들의 비율은 5명 중 1명꼴에 해당하는 약 20% 정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를 비롯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를 복용한 참가자 10~15%가 체중 5% 미만만 감량한 ‘비반응자’로 분류됐다. 이는 이 약이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면서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뇌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위에 음식물 통과를 지연시켜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전문가는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획일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국 뉴멕시코에 거주하는 한 30대 여성은 “위고비를 복용한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체중을 13파운드(약 6㎏) 밖에 감량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식단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다른 생활습관은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또 다른 전문가는“어떤 환자에게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때는 약물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11월 28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쑥떡쑥떡
아침으로 쑥떡 먹습니다 직접 뜯은 쑥으로 만든 떡 해동해서 먹어요 콩고물도 검은콩입니다
수수깡7
저녁은 삼겹살과 상추깻잎쑥갓쌈
버거 좀 먹어서 삼겹살은 3줄만 구워서 상추와 깻잎과 쑥갓에 편마늘 올리고 꼴뚜기쌈장에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미국쑥부쟁이
하얀꽃이 작고 앙증맞은 미국쑥부쟁이꽃이에요. 길가 공터에 많이 피어 있는데 너무 예뻐요.
roh69
(박참봉찰떡쿵) 쑥 모찌 찹쌀떡
오늘 신랑이 먹어보라며 퇴근길에 들고 왔길래.. 뭐지? 귀엽게 생겼네 안에 팥인가 하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바로 검색 들어가니 인터넷에도 온라인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종류도 많구요 ㅎ 근데 앙고가 좀 달아요 단거 싫어하시면 요건 패스하시는게 좋고.. 하루에 하나정도 먹기에 크지않고 맛있네요 얼마나 살지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우리화이팅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점심을 쑥떡과 수수떡으로 해결
오늘은 쑥떡 그리고 수수떡으로 해결 했네요. 여기에 커피도 곁들여서 먹으니 좋았어요
로니엄마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카푸치노 마셔요
일보고 동네 커피숍에서 카푸치노 주문했어요 보통 캐시로 커피 먹는편인데 파운드카피숍 카푸치노 맛있어서 가끔 사먹어요 카푸치노에 거품과 시나몬향이 좋아요
들꽃7
건강에 좋은 현미 쑥가래떡
현미 쑥가래떡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렸다가 녹여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됩니다. (꿀팁) 저녁 6시전 간식으로 먹는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미주장
혼자가 아닌 꽃무리들이 함께한 쑥부쟁이꽃들!!!
날씨가 추워도 꽃들은 사람들을 위해 예쁜 얼굴을 하고 맞이 해줍니다. 또 저는 쑥부쟁이꽃이 예뻐서 그자리에서 머무르고 있네요. 혼자가 아닌 꽃무리들이 함께 하여 더 예쁜 쑥부쟁이가 오래동안 피어있기를 맘속으로 빌어봅니다
로니엄마
쑥절편
꿀찍어 먹으니 맛나네요
서나얌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쑥 제품
청결제 사용을 다 해서 주문 했는데 김소형 쑥 여성 청결제 예요. 쑥 성분이 들어가서 안심 하고 사용 할수 있을것 같아요
로블ㅎ
말랑말랑 쑥 찰떡
말랑말랑 쑥 찰떡 안에 콩 파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너무 맛있어요 선물 들어온 건데 쑥향이 좋네요
뽀봉
햄버거 🍔 먹어용ㅎㅎ
이히히 점심은 햄버거랍니다~😁😁 울 신랑은 늘 쿼터파운드 치즈거든요. 저는 상하이치킨버거 세일하길래 한번 먹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첫째 방과후 수업~
사진을 이제 올리네요~ 첫째 방과후 요리수업. 미니 파운드케잌~ 파는거보다 맛있습니다~~
동남이쁜이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
쑥인절미
쑥인절미 콩가루 듬뿍이라 고소하고 맛있어요 떡순이라 어쩔수 없이 못참아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