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페 문지리 아메리카노와
다이어트하면 약속이 줄어들어서 우울한 기분이 들때가있는데 한번씩 큰 카페에가서브런치도 먹고 아메리카노로 마무리해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망구콩
오늘도 아메리카노 2잔
아메리카노는 없어서는 안될 특히 여름에는요 보리차 마시듯이 요즘은 연한 아메리카노에 얼음 띄어 먹는 재미네요 시원해지고 입 심심할때 다이어트에도 도움돼요 그런데 소화기가 쉴 시간이 없어지는게 단점이랄까요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걷기와
아메리카노 한잔 합니다
여름되며아아 자꾸 찾게되네요 오늘도 아침엔 선선하더니 오후되며 후덥덥 해지기 시작해요 이럴땐 다른 고칼로리 음식 말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딱이죠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서 얼음 둥둥 띄어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식욕도 내려가길 사실 커피맛도 커피맛이지만. 다른 음식 대신 궁금한 입을 달래는 목적이 더 크네요 시원한 오후 되세요
걷기와
어디 아메리카노 즐겨 드세요?
저는 일단 산미있는건 싫어하는데.. 이디야도 괜찮구 더벤티가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이제 아메리카노 많이 찾을거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여쭤보네요 ㅎㅎ
주주초롱
공복 아이스아메리카노
예전에 티비에서 본 영상에서 공복 전 아메리카노 마시고 운동 하면 운동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하더라고요!
원더랜드s
아메리카노가 살이 빠지나요?
전 커피 먹기시작때부터 라떼를 먹었어요 아메리카노는 쓰기만하고 꼭 한약 먹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다이어트하는분들 보면 아메리카노를 달고 사시더라고요 아메리카노를 한번 마셔볼까 생각중이네요 약처럼 생각하면서요 ㅎㅎ 칼로리가 낮은거 말고 지방분해라던가 그런 효과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세나ㅇ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했어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이제 자려고요ㅎ 만보걸으러 나갔다가 시원하게 아아메한잔 했더니 넘 좋네요ㅎ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실용취미
스벅 아메리카노 2500원 행사
다이어트 시작한 이후로 커피는 달달한 시럽 들어간 메뉴 다 제외하고보니 아메리카노 밖에 마실 게 없더라고요 그래도 운동 후 마시는 아.아는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ㅋㅋ 오늘도 아.아 마시러 갔는데 마침~~ 1999년 스벅 코리아 처음 가격 그대로 카페 아메리카노 한정 톨사이즈 2,500원 행사하네요! 2월22일~24일 오후2~5시에만 구매가능하니 스벅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녀오세요^^ 단, 사이렌오더 딜리버스 DT존 주문불가 블론드/디카페인 모두 추가금액없이 주문가능
softmate
아메리카노
정신이 맑지 않고 피곤해서 아메리카노 타 왔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밤 11시 넘어가네요 정신을 깨울게 아니라 잠이 들어야 할 시간인데 @@
켈리장
시럽 빼고 섭취 하는 커피는 괜찮아요
커피는 원두 그자체가 해롭다기보다는 함께 곁들이는 설탕, 크림, 고지방 우유 등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않아요 때문에 믹스커피가 아닌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하고 라떼는 시럽을 넣지 않거나 대체당 시럽으로 변경해 먹으면 좋아요 저도 카페 가면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마셔요
로블ㅎ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빵 없이도 든든한 아침 메뉴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식후에 졸린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달걀과 시금치, 버섯을 중심으로 만든 프리타타는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프리타타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 좋고, 작은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바쁜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빵을 꼭 곁들이고 싶다면 통밀빵 한 조각 정도를 더하고, 채소 샐러드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더 안정적입니다. 🥗 재료 (1인분) - 달걀 2개 - 시금치 한 줌 - 양송이버섯 3개 - 양파 1/4개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소금 아주 약간 - 후추 약간 - 파마산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소량(선택) 👩🍳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썹니다. 2. 볼에 달걀,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볶은 뒤 시금치를 넣어 숨을 죽입니다. 4.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5.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거나, 오븐·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팬이라면 짧게 마무리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달걀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해 아침에 단백질과 비전분 채소를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바탕으로 하고,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면 통곡물 식품을 소량 곁들이는 방식으로 한 끼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당류 : 달걀·채소·무가당 두유 및 치즈의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합산해 1인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는 개인의 식사량, 곁들인 빵·음료, 활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측정값이 있을 때만 기록합니다. 빵 없이 먹거나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후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맛 평가 : ★★★★☆ (4/5) ✍️ 한줄 총평 달걀의 부드러움과 시금치·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무가당 아메리카노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치즈케이크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라 참았다면
전자레인지 2분이면 꾸덕한 치즈케이크 완성 그릭요거트 + 계란 + 알룰로스 딱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로 뚝딱, 달달한 게 당길 때 부담 덜하게 즐겨보세요 📌 재료 그릭요거트 100g 계란 1개 알룰로스 취향껏 📌 만드는 법 1. 전자레인지 용기에 재료를 모두 넣고 멍울 없이 잘 섞어주세요. 2. 전자레인지에 약 2분 돌려주세요.(전자레인지 사양에 따라 조리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3.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혀주면 촉촉하고 꾸덕한 치즈케이크 완성 디저트류는 저당이라고 하는거 아니면 자제하게 되는데요 집에 있는 재료들이라 요거 만들어 봐야곘어요 대체당까지 들어가서 맛도 보장되겠네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각 카페별 저당음료수 리스트
아메리카노 말고도 생각보다 저당•저칼로리로 고를 수 있는 음료가 많아요! 오늘은 자주 가는 카페별로 다이어트할 때 참고하기 좋은 저당 음료 리스트를 모아 봤어요. 특히 음료 고를 때는 "커피니까 괜찮겠지?"보다 당류와 칼로리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카페 음료 고르는 TIP 메뉴판에서 제로•저당•무가당 먼저 찾기 시럽이나 소스가 들어가는지 확인하기 크림•휘핑•토핑은 가능하면 줄이기
로블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오트쿠키 초콜릿 칩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베르 - 제품명 : 오트쿠키 초콜릿칩 -구메처: 올리브영 - 가격 :8,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데 쿠키가 먹고 싶을때 건강한 간식으로 선택 했어요 - 당류 :10 g, 단백질6.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3점) ✍️ 한줄 총평 : 일반 쿠키 보다 오트 쿠키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다른 쿠키 보다는 당류가 낮은 편이예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귀리가루, 밀전분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마시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식후 혈당에 좋은 차와 음료
식후 혈당 안정을 위해서는 식후 물이 최고겠지요 하지만 물만 먹고는 살수없으니깐 식후 혈당에 좋은 차와 음료 소개할께요 아메리카노 홍차 녹차 레몬수 저는 레몬수를 챙겨 먹고있어요 상큼하고 좋아요
송쩡
단거 안먹어도 혈당오르게 하는 습관들
단음식, 음식을 안 먹어도 혈당오르게하는 나쁜 습관들이 있네요 나쁜 생활습관을 바꾸고 혈당 안정적으로 지켜나가요 (혈당 오르는 습관) 1 공복에 아메리카노 먹는습관 2 감기 항생제 많이 먹는습관 3 6시간 미만의 수면 습관 4 제로콜라 과다섭취 5 구강관리 제대로 안하는 습관
송쩡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치즈감자치아바타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5,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빵이 먹고 싶을때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없는 저당 빵으로 골랐어요 (예: 당류 6g,단백질 21 g)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파리바게트 치즈감자 치아바타는 파란라벨 라인으로 건강빵 브랜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예요 다른 빵에비에서는 칼로리는 370kcal로 생각보다 높진 않어요 . 당함량이 6g으로 낮은편인 저당 제품에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호밀사워도우종으로 쫄깃하고 부담없 이 든든하게 즐기수 있어서 저도 종종 사먹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감자, 가공치즈, 밀가루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단거 안먹는데 왜 혈당이 오르지?
1️⃣ 공복 아메리카노: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해 간에서 포도당 방출을 늘릴 수 있어요. 2️⃣ 항생제 남용: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줍니다. 3️⃣ 수면 부족: 만성 수면 부족은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4️⃣ 제로 음료 과다: WHO에서도 장기 복용을 권고하지 않으며, 장내 생태계와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줍니다. 5️⃣ 구강 건강 소홀: 치주질환의 만성 염증은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숨은 주범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모닝커피를 마시고, 조금만 감기기운, 몸살기 있으면 초장에 잡아야지 하며 약국 약을 섭취했어요. 그리고 평균 6시간전후로 잠을 자고 있어서, 이러한 습관들이 내혈당을 올리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생활습관개선부터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까요? ☕️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까요?~^^ 평소에 커피를 꽤 자주 마시는 편인데,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 쓰다 보니 카페인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저는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가끔 라떼도 마시는데, 단건 그닥 안마셨는데도 가끔 혈당스파이크 있을때 있어서 난감해요. 그냥 일반 커피도 (달지 않은거 ) 하루에 여러 잔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는 좋지 않을까요? 특히 공복에 마시는 커피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하면서 커피 드시는 분들은 하루에 몇 잔 정도 드시고 , 어떻게 마시는걸 추천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려용 !! 😊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완전히 뿌리뽑는 5가지 생활 습관 정리 (식후 최고 혈당 50mg/dL 감소)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식후 혈당스파이크는 단순히 식단 문제뿐만 아니라 '가자미근(종아리 근육)의 포도당 소모 능력'과 '수면 중 간(Liver)의 포도당 방출'이라는 생체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식후 혈당 수치가 14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췌장의 베티세포가 과부하를 받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고 혈관 내벽에 미세한 염증이 누적됩니다. 최신 인체 대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종아리의 특정 근육을 자극하고 야간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폭발을 가장 손쉽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도 평소 생활 속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최강의 대사 관리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3. 주의할 점 야식 및 늦은 밤 탄수화물 섭취 엄금: 밤 9시 이후 섭취하는 야식은 수면 동안 간에서 포도당 신생합성을 촉진하여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과 점심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동시에 악화시킵니다. 식후 즉시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디저트로 빵이나 떡, 과일을 먹는 습관은 이미 올라간 혈당 피크 그래프의 지속 시간을 2배 이상 연장시켜 혈관에 최악의 손상을 줍니다. 카페인 오남용 주의: 공복에 마시는 고함량 아메리카노나 카페인은 에피네프린 호르몬을 자극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고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더 크게 만듭니다. 4. 내 생각 한 줄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 종아리를 움직이고 야간 수면 질만 개선해도 식후 혈당과 만성 피로감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됩니다.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가자미근 푸시업' 앉아서 실천하기 (식후 혈당 50% 감소 효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식후 10~15분간 반복합니다. 원리: 종아리의 가자미근은 체중의 1%에 불과하지만 산화 대사율이 매우 높아, 글리코겐을 소비하지 않고 혈액 속 포도당과 지방을 직접 연료로 끌어다 씁니다. 앉아서도 인슐린 없이 혈당을 대량 소모합니다. 저녁 식사 후 12시간 단식 유지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 20~30mg/dL 감소): 저녁 식사를 저녁 7시에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물 외의 음식 섭취를 완전히 제한합니다. 원리: 야간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면 간이 휴식을 취하면서 야간 포도당 과다 방출 현상(새벽 현상)이 사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확보 (인슐린 저항성 30% 개선): 자정 이전 수면에 들고 최소 7시간의 깊은 수면을 취합니다. 원리: 수면 부족 시 인슐린 민감도가 최대 40%까지 저하되어 똑같은 밥을 먹어도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크게 일어납니다. 식사 시 씹는 횟수 30회로 늘리기 (혈당 피크 수치 25mg/dL 감소): 한 입당 최소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소화 효소와의 접촉 시간을 늘립니다. 원리: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배출 속도가 일정해져 당이 혈액으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후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 마시기: 식사 후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루이보스티를 마십니다. 원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대사를 도와 인슐린이 신체 전반에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돕습니다.
지니워커1
혈당 방어를 위해서 차라리 이것 드세요!
차리리 이것 드세요! 혈당 방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음식 베스트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믹스커피 ➡️아메리카노 • 이유: 믹스커피의 설탕과 프림은 혈당을 수직 상승 시킵니다. 블랙커피는 당류가 0에 가까워 혈당에 거 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밀가루빵 ➡️통밀빵 • 이유: 흰 밀가루는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통밀은 식 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줍니다. 3. 양념갈비 ➡️생삼겹 이유: 고기 자체보다 '양념' 속에 숨은 설탕과 물엿 이 범인입니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핵심입니다. 4. 감자조림 ➡️두부조림 • 이유: 감자는 전분(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을 빨리 올리지만,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라 혈당을 안정적으 로 유지해 줍니다. 5. 우유+시리얼➡️요거트+블루베리 • 이유: 시리얼은 대부분 당 코팅이 된 정제 탄수화물 입니다. 무설탕 요거트와 베리류는 단백질과 식이섬 유의 조합이라 훨씬 건강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6. 오렌지주스➡️토마토주스 • 이유: 오렌지주스는 식이섬유 없는 설탕물과 비슷합 니다. 반면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리코펜 등 항산 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7. 수박➡️딸기 (또는 블루베리) • 이유: 수박은 당 지수(GI)가 매우 높아 혈당을 급격 히 올립니다. 딸기나 블루베리는 베리류 특성상 당도 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착한 과일'에 속합니다. 8. 볶음밥➡️비빔밥 • 이유: 볶음밥은 탄수화물 위주지만, 비빔밥은 다양 한 나물(식이섬유)이 들어갑니다. 나물을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9. 맥주➡️와인 • 이유: 맥주는 보리로 만든 '마시는 빵'이라 불릴 만 큼 당질이 많습니다. 드라이한 레드/화이트 와인은 당 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짜장면 ➡️짬뽕 • 이유: 짜장면의 춘장 양념은 전분과 설탕 덩어리입 니다. 짬뽕은 면을 남기고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건져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커피가 혈당에 영양을 줄까요?
하루에 마시는 커피양이 많아요 아메리카노 위주로 먹긴하지만... 요즘 지니어트하면서 혈당공부하다보니 커피마시다가 생각이나서요~ 커피양이 혈당에도 영양을 줄까요?
트레비라임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다이어트 중에 먹을수 있는 당이 낮은 단백 쿠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랩노쉬 - 제품명 : 단백쿠키 피넛버터맛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14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쿠키가 먹고 싶은데 일반 쿠키 보다는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1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올리브영 세일 하면서 구매 해본 랩노쉬 단백쿠키 예요~ 예전 부터 이 브랜드에서 나온 쿠키들 궁금 했는데 다이어트 계기로 먹어 봤어요 . 저는 피넛버터맛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마가렛 쿠키랑 맛이 흡사 했어요~ 일반 쿠키 보다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9g이여서 더 든든한 느낌 이였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 나트륨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깔끔한 차 한잔이나 아메리카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커피값 아껴준 헬시딜 또산템 공유해요
저는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데, 또 아무 커피나 마시지는 않거든요ㅎㅎ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게 소소한 낙이자 나름의 소신인데, 매번 카페에서 사 먹으려니 커피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카페에서도 사용하는 콜드브루 원액을 사서 집에서 타 먹는 것이었어요! (오늘도 운동 다녀와서 한잔 ㅎㅎ) 예전에는 원두를 사서 직접 침출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요즘은 원액을 사 먹고 있어요ㅎㅎ 메가커피에서도 콜드브루 원액을 봤는데 한 병에 1~2만 원 정도라 조금 부담됐거든요. 그런데 헬시딜에서 1+1으로 파는 제품이 있어서 G포인트 적용해서 구매하니 최종 결제금액이 15,000원대였어요. 계산해 보니 한 병에 약 7,500원꼴이라 저렴하게 사고 있어요. (어떤 카페는 아메리카노 한잔에 7천원이잖아요...) 맛도 원두별로 다양하고, 콜드브루 장점이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라떼나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기 좋고, 한 병으로 여러 잔을 마실 수 있으니 카페에서 사 먹는 것보다 확실히 부담이 덜하네요ㅎㅎ 이런 제품은 한 번 사보고 괜찮으면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헬시딜에서 발견한 또산템은 뭔가요?ㅎㅎ 공유해주시면 저도 한 번 사볼라구요 ㅎㅎ 중간에 칼디의전설 콜드브루 산 것도 있는데, 저건 어떨까 해서 샀는데 일상적으로 사기보다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사는게 좋겠더라구요 (용량 측면에서ㅎㅎ)
파인
스타벅스 신메뉴 살구조이플, 티라고 방심했다가 당류에 충격 | 칼로리 영양정보
커피 대신 티 음료면 좀 가볍겠지, 하고 스타벅스 살구 조이플 시켰다가 당류 보고 잠깐 멈칫했어요. 살구에 삼색 티 블렌딩이라길래 산뜻할 줄 알았는데, 숫자는 생각보다 안 산뜻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 음료,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는 건지 제대로 뜯어봤어요. 🍑 여름 신메뉴 정식 이름은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예요. 여름 시즌 신메뉴고요. 이름의 '조이풀 메들리'가 뭔가 했더니 티 세 종류 블렌딩이더라고요. 블랙티 + 자스민 그린티 + 우롱티에 살구 풍미를 얹은 거예요. 여기에 흔들어 만드는 쉐이큰 방식. 커피가 아니라 티라서 '가벼운 음료'로 생각하기 쉬운데, 바로 그 지점이 함정이었어요. 🩸 그래서 당류가 얼마냐면요 톨(355ml) 기준 영양성분이에요. 항목 톨 (355ml) 열량 110kcal 당류 22g 나트륨 55mg 단백질 1g 포화지방 0.2g 카페인 70mg 칼로리 110은 낮아 보여요. 근데 그 안에 당류가 22g이에요. 열량은 거의 다 당에서 왔다는 얘기죠. 22g이면 WHO 하루 첨가당 권고(25g)를 이 한 잔으로 거의 다 쓰는 거예요. 티라서 방심하기 쉬운데, 혈당만 놓고 보면 가벼운 음료가 전혀 아니에요. 💡 그럼 못 마시냐,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 이 음료의 좋은 점이 나와요. 프라푸치노나 라떼류랑 달리 우유·크림·시럽 지방이 거의 없어요. 포화지방 0.2g이 그 증거고요. 그래서 살찌는 지방 폭탄은 아니에요. 문제는 오직 '당' 하나거든요. 그럼 당만 잡으면 돼요. 스타벅스는 시럽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시럽 반으로(라이트) 또는 아예 빼고 달라고 하면 22g에서 확 내려가요. 티랑 살구 풍미 자체는 남으니까, 저는 다음엔 시럽 반으로 가보려고요. 얼음 많이(라이트 아이스 반대로 '얼음 많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럼 같은 잔이라도 실제 마시는 음료 양이 줄거든요. ☕ 카페인 70mg은 어느 정도예요? 티 음료인데 카페인이 톨 70mg이에요. 아메리카노 톨(약 150mg)의 절반쯤이라 부담 큰 편은 아니지만, 티라고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오후 늦게 마시면 잠에 예민한 분은 영향받을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살구 조이플, 지방 없고 향은 산뜻해서 여름 음료로 매력 있어요. 커피 프라푸치노보다 훨씬 가볍고요. 다만 당류 22g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시럽 조절 한마디면 해결되는 거라, 오히려 관리하기 쉬운 음료라고 봐요. 혈당 신경 쓰시는 분은 '기본'보다 '시럽 라이트'로 시작해보세요. 저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마셔볼 참이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기본 vs 시럽 라이트, 어떻게 드셨어요? ※ 영양성분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표기(톨 355ml 기준)예요. 커스텀·사이즈에 따라 달라지고, 협찬 없이 정리한 글이에요. #살구조이플 #살구조이풀메들리쉐이큰티 #살구조이플칼로리 #스타벅스신메뉴 #스벅신상 #스타벅스티 #저당음료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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