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 먹어요 ~

운동전 그릭 챙겼어요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블루베리 밤호박 꿀도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그릭 먹어요 ~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달콤한 꿀 조금 넣어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견과류와 강황 가루 뿌려서 면역력도 높여주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후식도 간단히 바나나 🍌

후식은~~~ 블루베리요거트에다가 바나나랑 냉동블루베리 넣어서 먹어봐용😉 히힣 완전 맛난 조합입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후식도 간단히 바나나 🍌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럽돋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단백질 가득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산책 전 단백질 가득

운동전 가볍게

운동하기전  단백질과 블루베리 챙기고 운동출발 합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운동전 가볍게

그릭으로 채워요

걷기전 그릭에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넣어 먹고 나갔어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그릭으로 채워요

산책 전 견과류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깁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산책 전 견과류 요거트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어요. 수제요거트에 방토 견과믹스 블루베리 하이뮨 파우더 뿌려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산책 전 간단하게~

과일

아침은 황도복숭아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어제 과식해서 간단히 과일로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과일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산책 전 간단하게

맛있는 아침

휴일이라 오늘은 천천히 오래 숲에 머물예정이예요 단백질과 낫또로 유산균 챙기고 달콤 블루베리로 든든히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맛있는 아침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저녁은 두부잔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바나나 꿀을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숲으로 향하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산책 전 간단하게

맛있는 아침

단백질과 생낫또 먼저... 잘익은 블루베리까지 든든히 챙기고 숲으로 출발해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맛있는 아침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간식 타임

운동하고 간식타임 블루베리 맛있게 먹고 계란하나 호두 앙버터 2개... 맛있네요.. 저녁 약속이라 더 먹고 싶었으나...ㅎㅎ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간식 타임

그릭으로 채워요~

운동전 그릭으로 채우고 나갔어요  얼마 안 남아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통째로 먹고~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그릭으로 채워요~

꾸덕꾸덕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달달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나가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꾸덕꾸덕 요거트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추천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일본산 제품으로, 글루텐 프리라서 밀가루를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맛은 애플, 블루베리, 아몬드 초콜릿 등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한 개당 중량은 105g이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간단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식으로 좋습니다. 구매는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합니다. 현재 네이버 스토어 기준 12개입 4팩(총 48개) 구성의 가격은 약 69,900원이며, 행사와 쿠폰을 적용하면 63,900원까지 내려갑니다.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되어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섭취해 본 결과, 달지 않으면서도 재료의 풍미가 살아 있어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아몬드 초콜릿 맛은 고소함과 진한 카카오 향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블루베리 맛은 상큼함이 있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고, 애플 맛은 은은한 과일 향이 부담 없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헬스장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자주 먹는데, 소화도 편하고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챙기기 좋습니다. 바 형태라서 가방이나 차 안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건강과 맛, 편리함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이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야기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산책 전 챙기네요.🍅🫐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힌 방울토 마토와 냉동 블루베리,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챙기네요.🍅🫐

유산균은 낫또로

단백질 먼저 먹고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낫또 요거트에 블루베리 왕창넣고 든든히 챙겨요 선선한 아침 숲으로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유산균은 낫또로

블루베리랑 바나나랑

요거트 남은거랑 같이 갈았어요 시원하고 든든합니다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블루베리랑 바나나랑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걷기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걷기 전 간단하게

아침과일🍑🫐

아침에 블루베리와 달달한 복숭아로  과일 챙겨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과일🍑🫐

먼투썬 하루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먼투썬 하루견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