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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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블베요거트🎶
후식은 블루베리 요거트에다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달달하게 챙겨줍니다잉☺ 집에 늘 냉동블베 있어야대용ㅋ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뿌려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상큼사과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준비를 합니다. 닭가슴살, 계란, 오이, 사과 준비합니다 믹싱볼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찢습니다. 그 다음에 삶은계란을 으깨어 넣습니다 오이를 넣어요. 그 다음에 사과를 썰어서 넣어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합니다. 원래는 마요네즈를 넣는데 다이어트식으로 해서 그릭요거트를 넣습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빵으로 카무트 곡물 식빵에다 발라서 먹으면 환상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이렇게 먹어도 맛이 좋았습니다. 사과가 들어가서 상큼한 맛으로 먹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아이스크림과 치즈설기
막내 딸이 좋아하는 블루베리 아이스크림과 제가 좋아하는 플레인 아이스바를 샀어요~^^ 전 통으로 사면 다 먹어버려서 바로 샀네요 ㅎㅎ 치즈 설기도 샀는데 손녀 등원시키고 큰딸네 3개 두고 오고 막내딸 몫으로 3개 가져왔어요~^^ 단골 떡집에 치즈 설기 나오는 날엔 딸들이 좋아해서 사다놓는답니다~^^ 전 개인적으론 맛있는진 모르겠어요 ㅎㅎ 딸들은 설기 안에 치즈가 아주 맛있다네요 ㅎㅎ
나쁜엄마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키위 당근 오이 무화과 블루베리 아보카도 돈나물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항상 건강하고 늘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과일은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일도 과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특히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일을 멀리할 필요는 없어요. 핵심은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은 아니에요. 당 함량과 GI(혈당지수)에 따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 • 자몽, 오렌지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귤류 • 키위, 토마토, 파파야 등 소화에 도움되는 과일 🍌 섭취를 조절해야 할 과일 • 바나나, 포도, 망고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 • 건과일은 생과일보다 당 함량이 몇 배 높아 주의 필요 • 살찌는 과일’은 없지만, 살찌는 습관이 문제예요. 2️⃣ 과일 섭취는 ‘시간’과 ‘방법’이 중요해요 과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 시간대나 식사 1~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가급적 통째로 섭취하고,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한 가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해요 🍽️ 과일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 식욕도 채우고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요 🥄 요거트,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양 조절만 잘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과일은 포만감, 식이섬유, 수분 섭취를 돕는 좋은 간식이지만,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한두 번, 손바닥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합니다. 📏 1회 섭취량 예시 • 사과 반 개 • 딸기 6~8개 • 키위 1개 • 블루베리 한 줌 🍇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제철 생과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4️⃣ 과일도 패턴을 만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과일 섭취도 나만의 패턴을 만들면 훨씬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정해진 시간에만 과일을 먹는 루틴 만들기 • 무심코 손 가는 간식을 과일로 대체하기 •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조합 익히기 🍏 먹고 싶은 유혹을 참는 대신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해보세요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에 재미를 주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당분과 양, 시간, 방법만 조금 조절해보세요. 오늘도 건강한 한 끼, 과일과 함께 기분 좋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크샷추 슬러시~
커피 점심 시간부터 너무 힘이 없었답니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한 거 같아서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도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시원함은 줬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이 없었는지 활력을 주지는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무화과 샐러드로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에 찐계란과 무화과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아침 챙기네요. ●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 촉진과 면역력 강화에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과 과일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쁜아침 식사 대용으로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5가지 이상이 들어간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이 들어 있어요 먼저 요구르트 만들기 몇년전 친구에게서 얻는 것을 씨앗으로 우유 900ml 6팩 넣어 요구르트를 만듭니다 우유는 저지방 우유는 제외하고 지방함량이 많은걸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12시간정도 겨울에는 하루정도 실온에 두면 요구르트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요구르트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한달정도 먹을수 있어요 선식은 한국 전통 음식으로, 쌀·보리·콩 등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물이나 우유에 타 먹는 간편한 식사 대용품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선식을 우유에 타서 그냥 마섰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 한숫가락정도 들어갑니다 선식은 한달정도 분량으로 방앗간에 주문했어요 여기기에 블루베리 사과 딸기 등을 넣어 함께 먹어요 밋밋한 플레인 요거트에 제철과일을 함께 먹으니 맛있고 다양한 과일을 먹으니 질리지도 않아요 시작한지 5년이 지났는데 바쁜아침 간단하게 한끼대용 다이어트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먹고 ~
그릭에 바나나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요거트에 애사비 섞어 먹어요😋
두유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보카도 넣고 생들깨 넣고 애사비와 올리브유를 넣어요 그리고 열심히 잘 섞이도록 섞어요. 애사비와 올리브유를 넣었기 때문에 특히나 잘 섞으려고 노력해요. 애사비는 제대로 희석하지 않고 먹으면 큰일나니까요. 이렇게 먹을 때 좋은 점은, 애사비의 시큼한 맛이 요거트 때문에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올리브유와 같이 먹기 때문에 속이 쓰리지 않아요 밥 먹기 전에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애사비+올리브유+단백질(요거트) 조합으로 먹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안 졸려요😆😆 넘 좋습니다~
더달달
두부쉐이크+방토
아침 정착 메뉴 두부 블루베리 바나나 검은콩 건강하고 맛있다.
달곰맘
블루베리와🫐사과🍎
후식으로 블루 베리와 사과 반개 먹어요 사과는 캐시로 구입했던거예요 작아도 맛있어요
들꽃7
그릭이 맛나요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호밀빵 넣어 걷기전 챙겼어요 먹고 기운내서 걷고 왔어요~
애플짱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올리브 샐러드로
양상추, 어린잎채소, 병아리콩, 올리브 블루베리, 캐슈넛을 넣은 샐러드와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복숭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단백질 제품 💪 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제가 추천해드릴 단백질바 제품은 소이조이 단백질바 입니다. 맛은 8가지 이고 바나나/마카다미아&레몬은 비건이라고 합니다. 단백질과 당류 함량입니다. 단백질(g) 당류(g) 스트로베리 4 8 후르츠&베이크드치즈 5 9 바나나 5 6 블루베리 4 9 애플 4 9 마카다미아&레몬 5 6 아몬드&초콜릿 5 6 스위트포테이토 4 8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고 밀가루 대신 대두를 이용하여 대두분 가공법으로 제조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소이조이 한 개에 대두가 약 35알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도 한 개당 5000mg들어있어 풍부합니다. 고단백질이고 고식이섬유이고 글루텐프리 제품이라 건강 간식으로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상온에서 합니다
so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먹고 걸었어요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숨어 있던 자두를 찾아서 자라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 뿌려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