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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버블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버블 그린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차 방어는 스윙칩

1차는 아이스크림 2차는 스윙칩 괴롭네 진짜 ㅋㅋㅋㅋ 다이어트도 온가족 같이 하먼 좋은데 저만 다이어트 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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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2차 방어는 스윙칩

6월 25일(화)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5일(화) 혈당일기 6기 1일차 공복 혈당 체크 와우, 혈당일기 2기?3기까지 꾸준히 쓰다가 한동안 안썼더니 오늘 혈당이 3자리수인데.. 여태 체크한것중에 높은편에 속한듯.. 어제 밤 늦게 더워서 남편하고 아이스크림 먹고 잔게 문제인듯 그래도 하나로 끝났으니 망정이니...  다시 조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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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화)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25일 혈당체크2일차

일시 :6월25일 혈당체크: 오후 7시경 내용:4시경 카스테라를 두조각 먹고          저녁 식사를 직장에서 조금 먹음           6시경 아이스크림 한개늘 먹음           한시간이 못지난 시간에 체크하니 170 이 체크됨. 역시 당이 많이 오르는 음식을 섭취한  이유인듯 하다. 식단관리, 운동관리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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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혈당체크2일차

6월25일(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25일(화)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내용 : 늦은 점심후  라면 .아이스크림.약과 오늘은 완전 군것질거리 그래서 이렇게 높은건지 또먹고 싶은데 혈당보고 놀래서 먹을수가 없네 오늘 저녁은 간단히 먹고 운동 갔다와야겠다. 날이 선선해서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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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뭉

6월25일(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2024년 6월 25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점심에 연어+현미밥 포케 주문해서 먹고 후식으로 부라보콘아이스크림에 약과하나 먹었음. 운동은따로 못함. 저녁에도 혈당관리 잘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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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아이스커피

참지 못하고 사진도 찍기 전에 마셔버렸네요 ㅎㅎㅎㅎ 너무 너무 시원 시원~ 바람 불어도 여름은 여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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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이스커피

육천보

오랫만에 둘레길 걷기 넘 좋으네요 이제 내려갑니다~ 아이스커피 마시러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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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육천보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2024.06.25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내용 :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편의점 샌드위치 2개   바닐라라떼 말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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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퀀텀고1기

혈당일기 6기 2일차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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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혈당일기 6기 1일차 입니다

측정 새벽6시10분경 공복8시간측정 어제 저녁 돈까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운동을 해서 다행이 잘나왔어요 혈당측정이 다시 시작되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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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혈당일기 6기 1일차 입니다

식사- 냉면 + 아이스믹스커피!

먹었습니다!  둘 다 시원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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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식사- 냉면 + 아이스믹스커피!

아이스크림

더워서 종류별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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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아이스크림

6월 24일 혈당일기 6기-1일차

6월 24일 아침 공복 혈당 7:30측정 59 새벽에 일찍깨서 새벽운동을 빡세게 했더니 아침 혈당이 좀 낮게 나온 듯하다. 주말에는 아이스크림도 몇 개나 먹고 식습관이 무너졌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 잡고 건강한 먹거리 중심으로 먹어야겠다. 아침-닭죽 점심-콩국수 저녁-삼겹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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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엄마

6월 24일 혈당일기 6기-1일차

6.24, 혈당일기6기 1일차

날짜 ㅡ6.24 시간 ㅡ점심식사후 3시간후 내용 ㅡ점심으로 치즈가 잔뜩들어간 샌드위치를 먹고 아이스크림라떼 달달한걸 먹었다. 그러고서 3시간지나고 혈당재니 95. 건강하게 먹어야지 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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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6.24, 혈당일기6기 1일차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오늘은 수박 오이 자두 양배추 샐러드를 먹었다. 요가를 다녀와서 션한 아이스크림 1개를 먹고 2시간후 확인..션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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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mmi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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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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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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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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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24. 혈당 측정 시간 ㅡ 식사 2시간 후 내용 ㅡ 아침(누룽지, 돼지등뼈, 볶은 김치, 열무김치, 낙지젓갈) 식사 2시간 후 채혈. 식후에 아이스 믹스커피 한잔 ☕️. 계단오르기 하고 약간의 휴식 🌱🌱 혈당일기 체크하는 주간이면 긴장하게 된다. 먹는것에 더 신경쓰고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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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식후 간식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다가 아이스크림 먹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땡겨서 먹었네요  어제 먹다 남긴 베라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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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식후 간식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말 커피 한잔은 더 좋은거 같아요~~ 점심 식후에 먹었어요~~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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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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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 마지막날

점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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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모드극의

점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어이스커피

어제만 해도 따뜻한커피가 좋았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를 찾게 되네요 시원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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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어이스커피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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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저녁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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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모드극의

저녁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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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모드극의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센 쑤 쟁 이

잠시 나갔다온다던 남편  스벅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챙겨오네요 ~~ 사진은 득템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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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센 쑤 쟁 이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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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피곤하고 지칠땐, 이 시원한 맛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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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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