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모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우리화이팅
☕️ 타임
맛점도 했고...시원하게 커피도 한잔 해야지요~ 날이 흐린탓에 축 늘어지는 월요일 오후를 카페인과 함께 날려 보내려고요~^^
파인호랭이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영진왕빠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레몬그린
커피 마셔요
오늘 첫 커피 마십니다 집앞 무인카페에요 오전부터 엄마들이 가득하네요
당근쥬스쪼아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24. 혈당 측정 시간 ㅡ 식사 2시간 후 내용 ㅡ 아침(누룽지, 돼지등뼈, 볶은 김치, 열무김치, 낙지젓갈) 식사 2시간 후 채혈. 식후에 아이스 믹스커피 한잔 ☕️. 계단오르기 하고 약간의 휴식 🌱🌱 혈당일기 체크하는 주간이면 긴장하게 된다. 먹는것에 더 신경쓰고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믹스커피
믹스커피 못 끊고 마시는 카페라누
블리비
식후 간식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다가 아이스크림 먹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땡겨서 먹었네요 어제 먹다 남긴 베라아이스크림
워니s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말 커피 한잔은 더 좋은거 같아요~~ 점심 식후에 먹었어요~~ 힐링입니다^^
꼼꼼엄마
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마이뽕
🍀팁🍀키즈카페, 학원 결제할때는 할부로
갑자기 폐업해서 먹튀! 하는 경우를 막을 수 있대요 할부항변권행사로 물건을 제대로 받지못하는 경우 지불을 안할 수 있다니 할부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부터는 무조건 할부로하려구요
구룸구룸
점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매너모드극의
어이스커피
어제만 해도 따뜻한커피가 좋았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를 찾게 되네요 시원하니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6/23(일) "에너지드링크, 천식·아토피 위험 높인다"
에너지 드링크 공부할때 엄청 마셨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자주 마시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건강을 위해 몸에좋은 걸로 마셔 줍시다!! 20∼30대 연령층에서 집중력 향상과 피로 해소를 위해 주로 소비되는 음료다. 다른 음료보다 카페인 함량이 매우 높은 게 특징이다. 최근에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도 에너지드링크 소비량이 느는 추세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에너지드링크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알레르기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연구에서 연관성을 살핀 알레르기질환은 천식,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이었다. 과도한 에너지드링크 섭취에서 비롯되는 이런 증상들이 알레르기질환의 발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지나치게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수면장애, 불안감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에너지음료를 최대 하루 2캔 이상 마시지 않도록 권고했다.
냥식집사
감자칩
어제 카페에서 사온 감자칩 꺼내서 먹었어요. 맛은 프링글스 인데 모양이 특이하네요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아침부터 과자가 잘 들어 가네요
로블ㅎ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저녁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매너모드극의
감자칩
카페에서 처음 보는 감자칩 이 있길래 구매 했어요 . 투플러스 원 이라고 하셔서 세개 구매했네요. 하나 먹어보니 프링글스 맛인데 모양이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 이네요 ㅎ
로블ㅎ
핸드메이드
커피 마시면서 카페 안에서 핸드메이드 그릇도 판매 하고 콜라보 한 제품들이 많아서 구경 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고 싶었는데 가격대가 있어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매너모드극의
식후 커피
영화 보러 가기전에 남편 지인이 라는 카페에 잠깐 들려서 식후 커피도 마셨어요 오늘 커피 3잔째 마시고 있네요. 그래도 카페인 영향을 안 받아서 다행 이네요
로블ㅎ
센 쑤 쟁 이
잠시 나갔다온다던 남편 스벅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챙겨오네요 ~~ 사진은 득템이군요 ㅎ
뽀봉
비올때 마음 챙김
오후 산책도 해야하는데 비가 꽤 오니 언제 나갈까 고민입니다 비오기전에 다행히 걷기 운동하고 카페 갔다가 캐워 동네산책도 했어요 집에 와서 큰애 밥 챙겨주고 온가족 점심 먹고 각자 스케줄 소화하네요 아이들은 다들 바쁘고 신랑은 사무실 잠시 나갔다가 온다네용 마음챙김하며 비 오는 소리 들으니 참 좋네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 오는 날의 꽃 😊
카페 가는 길에 비를 맞는 싱그러운 나무도 보고 꽃도 봤네요 막내가 "엄마 꽃이 눈을 맞은거 같애 "라고 했는데 꽃 이름은 우산을 들고 있어서 조회를 못했네요 하나씩 관찰하고 보고 이야기 할수 있으니 참 좋네요~
우리화이팅
6.21.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삶은달걀 1개와 바나나 아로니아 우유 한잔 마시고 카페라떼 1잔 마셨다 저녁약속 있는데 조심하자
HH0308
혈당일기6일차
아침식사: 10시 게살김밥 ,카페라떼 간식 :기정떡5개 운동 : 걷기.자전거타기 혈당측정:12시 111나옴
조오타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피곤하고 지칠땐, 이 시원한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매너모드극의
[06년 만전숙병] "지유명차"의 보이차로 혈중 지방 함량을 낮춰 다이어트 효과 상승
저는 암환자로써 과체중이였는데 다이어트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현재는 6kg정도 감량된 체중으로 꾸준히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을 보이차로 선정] (선정 이유) ■ 저는 몸이 차갑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항상 복부 비만 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다이어트식품을 먹고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인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지유명차의 보이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몸이 따뜻해 지면서 마음도 편안해지는걸 느끼는 효과를 체험했습니다 (보이차 효능) ■ 항산화 작용: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 대사 촉진: 카페인과 아미노산이 혈액순환을 촉진 하여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체지방 연소를 돕습니다. ■ 면역력 강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면역체를 강화하며 감염병 예방에 효과를 발휘합니다. ■ 소화 개선: 티아닌과 폴리페놀이 소화를 돕고 위장 건강을 촉진합니다. ■ 스트레스 완화: 아미노산인 L-테아닌은 뇌 활동을 안정시켜 스트레스를 완화시킵니다. ■ 혈당 조절: 보이차는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심혈관 건강: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을 지원합니다. ■ 치아 건강: 불소 함량이 높아 치아를 강화하고 구강 건강을 촉진합니다. ■ 간 건강: 카테킨이 간 기능을 개선하며 독소 제거를 돕습니다. ** 과다섭취시 소화불량 복통 등의 생길 수 있고,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되도록이면, 오랜기간 숙성된 보이차를 마셔야함. ** 저는 카페인이 없는 06년산 만전숙병 보이차를 지속적으로 마식고 있습니다 (보이차 다이어트 효과) ■ 체지방 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연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진시킵니다 ■ 식욕 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합니다 ■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 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돕습니다. ** 보이차는 다양한 건강 효과와 다이어트 지원 보이차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상태) ■ 6개월에 한번씩 정기 검진 결과 모든 기능 정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힌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미주장
운동 끝
오늘 운동 이른시간에 싹 끝냈어요~~ 수영 라인댄스 만보걷기 까지 끝내고 집앞 카페에서 수다떨며 커피마시고 있네요~^^ 금욜이라 기분이 좋기도하고 안좋기도하고..ㅋㅋ
향기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