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는 길에 비를 맞는 싱그러운 나무도 보고 꽃도 봤네요 막내가 "엄마 꽃이 눈을 맞은거 같애 "라고 했는데 꽃 이름은 우산을 들고 있어서 조회를 못했네요 하나씩 관찰하고 보고 이야기 할수 있으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