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산책도 해야하는데 비가 꽤 오니 언제 나갈까 고민입니다 비오기전에 다행히 걷기 운동하고 카페 갔다가 캐워 동네산책도 했어요 집에 와서 큰애 밥 챙겨주고 온가족 점심 먹고 각자 스케줄 소화하네요 아이들은 다들 바쁘고 신랑은 사무실 잠시 나갔다가 온다네용 마음챙김하며 비 오는 소리 들으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