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모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납작아이스티
오후에 목 말라서 납작 아이스 복숭아 하나 마시는데 이거 달달하네요. 오히려 물이 더 땡기네요.목 마를때는 물이최고네요
로블ㅎ
카페왔어요. 사무실에서 가까우니 좋네요
세븐 편의점 안쪽으로 이렇게 카페로 라면이랑 , 커피 먹기 너무 좋네요 어때요? 사진도 멋지죠/ㅋㅋ
뽀봉
아이스크림
당이 땡기네요 딸내미 몫으로 사놓은 아이스크림 먼저 시식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아이스의 계절
얼음 넣고 아이스티 만들어 먹어요
송쩡
이번주는 카페인 금지
이번 건강 목표는 카페인 금지입니다 요새 카페인이 너무 잘 안 받기도 하고 오히려 두통이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 ㅠㅠ 잠도 푹 못 자는 거 같아서 카페인 줄이기가 아니라 아예 금지를 해볼까 합니당 !!
여리나
카페라떼 마셔요~
운전하며 졸릴까봐 카페라떼 샀어요 안전운전 하며 귀가할께요~♡
딸기와의행복
카페인 충전
오후를 위해 커피 한잔해요. 카페인 충전 하셨지요?
망고가좋아
카페비스킷
카페비스킷 멋어요. 겁나 다네요
마음그릇
카페인 절실
목금토일 연휴 여행계획때문에 이번주 일정 주 초에 다 소화하려니 카페인이 절실해서 한동안 끊었던 커피 마셔요
쨋든럽
카페인 한잔
카페인 한잔 충전시키고 있어요. 날이 흐린탓에 몸도 마음도 굼뜨네요. 언능 채우고 흐린기분 날려야겠지요
파인호랭이
아이스커피
조금 걸었다고 덥네요, 목이 타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다시 열심히 걸어요
헤븐79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녁 준비하다가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쭉 한모금 마시니 벌써 바닥이네요
쉬림프
감성있는 카페
감성있는 카페왔어요 그림이 매혹적이네요
구룸구룸
카페나들이
자유로 근처 문지리 535 카페 대형카페가봤지만 여긴 정말 공간 넓고 가는길 한강 하류도 구경하고 드넓은 논 뷰라 좋아요 시력 정화 기분
파인더홀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상하목장 우유맛이에요
코로세움
아이스크림 하나만큼
아이스크림 하나만큼 불태웟네요
다우니향기
스벅 카페라떼~
커피가 생각날때 전 스벅 카페라떼를 먹어요~오늘도 역시 맛있어요 👍 😎
딸기와의행복
아이스 아메리카노
초미세먼지가 나쁨이라서 조금만 걷다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매너모드극의
아이스크림만큼
아이스크림 하나만큼 칼로리태웠네요..ㅋㅋ
다우니향기
🥤카페 놀러 왔어요
🏖️🥤카페 놀러 왔어요 따뜻한 실내라 아아 먹어요 초미세는 많다지만 날씨 좋네요
레몬그린
카페인 한잔 마시고 나가려고요
카페인 한잔 마시고 나가려고요~날이 어제처럼 춥진 않겠죠? 어제보다 4.2도 높다고 나오네요~ 초미세먼지도 미세먼지도 좋음입니다~^^
파인호랭이
아이스크림
오늘은 아이스크림 각자취향으로 ㅎㅎㅎㅎ
주안맘0413
비오는날 카페
비가와서 아이들과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왔네요^^
아저
아이스 아메리카노
날씨가 좋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커피한잔 언제나 행복합니다
쉬림프
컴포즈 커피
밥 먹고 산책 한 후에 동네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왔네요
매너모드극의
카페인이 잘 안받아요 ㅠ
카페인 잘 받으시나요? 평소에 카페나 커피는 좋아하는데, 카페인이 받지 않는 몸이라서 커피 마시면 잠이 안와요 ㅠㅠ 어제도 오후에 마셨는데, 저녁에 잘 때 잠이 안와서 고생했어요 ㅠㅠ 커피 마셔도 잠 잘오시는 분 너무 부럽네요 ㅠㅠ
여리나
카페타임
오늘도 카페타임~^^ 즐거웠어요~ 여유를 위해♡카페타임을 가져보아요!!!
랄라러랄
디카페인
연이은커피라 디카페인그란데로 마시네요
코로세움
아이스크림
통큰 남편덕에 아이스크림 실컷 먹겠네요 하나만 사오라니까 이렇게 쓸어담아 왔답니다 보자마자 깜놀했어요
쉬림프
아이스 아메리카노
목이 마를 때는 물도 좋지만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굿이네요
매너모드극의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