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라떼🥤
식후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오늘은 텀블러 챙겨 와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카페
뷰가 이쁜 카페 드라이브하고 카페에서 수다 중이에요
현유리
아이스티 한잔 🧊
션하게 일하며 한잔도 하고 좋져♥️ 아이스티로 한 잔 시원하게 탔어요 이따가 얼음도 하나 넣어주려구요^*^
자스민꽃
아이스커피🥤
아침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아이스라떼 먹고 싶지만 우유가 없네요 ㅎㅎ
들꽃7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대구 가는 길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쑥떡과 찰떡 모나카의 익숙한 추억의 맛을 회상하며 짝꿍님이랑 사이좋게 반땅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 데이또
식사후 카페 데이또 까지 ~ 주말이라 카페에 자리가 없네요^
예지영준맘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 아이스 커피
산책 후 오늘은 컴포즈에서 시원하게 얼음 가득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열기도 식히면서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말차아이스박스 드셔보셨어요?
아이스박스도 맛있는데 말차가 나왔다길래 기대하고 샀아요 중딩이가 친구 만나러 갔다가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요 말차 좋아해서 나왔단 거 아는 순간부터 궁금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ㅋㅋ
현유리
아이스커피🥤
헤이즐넛 커피 아이스로 마셔요 가끔 헤이즐넛 커피 마시면 향이 좋네요
들꽃7
카페에서 휴식
더위도 식힐겸 카페에 왔어요 음료만 주문 하려다 가볍게 디저트도 한개 시키고 즐건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카페나들이~
카페 나들이 왔어요 구름모카크림라떼 크림 달달 당충전 제대로 했어요~
제벌
아이스라떼🥤
캡슐커피 내려서 우유넣고 부드러운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얼음도 가득 채워서 마셔요
들꽃7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숨 좀 돌리고 더위도 식힐겸 시원한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 한 잔 하네요. 잠깐의 쉼으로 피로를 회복해요.
쩡♡
카페
전에 회사 언니들이랑 점심 먹고 카페 다녀왔어요. 카페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사진 많이 찍고 왔네요.
신혜림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하게 마셔요 오랫만에 아이스 라떼 마시네요
들꽃7
카페라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으로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함을 시원한 아이스라떼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속이 풀어지네요. 드립커피에 우유와 얼음 가득 넣어 비슷한 맛으로도 시원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감성카페에서~~
오후 감성카페에서 티타임~ 다 젊은이들로 가득이네요 ㅋ
애플짱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날씨가 더우니깐 저절로 시원한 아이스크림 이 생각나네요. 오도독 씹히는맛이 좋은 아이스크림 입니다.
당근먹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미주장
아이스티
아이스티 한잔 마셔요 사무실 뷰가 좋은 곳에서 아이스티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아이스커피
일본여행에서 구매한 드립커피 오늘이 마지막 커피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텀블러에 담아서 마셔요
들꽃7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제가 가장 아끼는 다이어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자 해요! 베스킨 라빈스나 시중의 아이스크림은 뭔가 몸한테 미안하고 당이 너무 과다해서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이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맛 ❤️소분되어 24개로 먹기 쉬움 ❤️연유와 우유가 첨가되어 단백질 3.5g함유 등의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27000~28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수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랍니다 이렇게 큰 상자에 들어있구요!! 상자를까면 이렇게 귀여운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다. 영양성분과 함께 보여드려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 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을 팍팍 먹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한번에 몇백칼로리씩 올라가잖아요 ㅜㅜ 맛있는 실물모습까지 ㅎ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아서 추천드려요!! ❤️단백질이 있는 아이스크림 ❤️적당한 양을 조금씩 먹고싶은 분들께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하게 추천해요!! 그럼 저는 하나먹으러갑니당 ㅎㅎ
구룸구룸
카페라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이스티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마셔요 보성홍차 샤인머스캣티예요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라 마실때 부담없어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