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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주렁주렁 포도알만큼 많은 효능, 맛있는 포도 고르기
◇ 뼈를 튼튼하게 하는 포도 포도는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양소들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K는 뼈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의 활성화를 돕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뼈의 밀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도 한 컵에 든 비타민 C와 수분 포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컵의 포도에는 약 4.8밀리그램(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한 컵의 포도는 121g의 수분을 제공해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배뇨, 발한, 배변을 통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수분을 유지하면 정상 체온 유지, 관절 윤활, 척수와 기타 조직 보호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음료를 대체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 항산화제가 풍부, 알츠하이머 예방까지 포도에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라색과 검은색 포도에 색을 부여하는 항산화제인 케르세틴은 특히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포도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추고,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신경독소 물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포도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어느 정도 막는다고 발견했다. 또한,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력 증진은 물론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알코올 해독에 좋은 포도, 와인은 안 돼요! 포도는 음주 후 알코올 해독에 큰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주석산, 펩틴, 탄닌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 이는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심장 건강에 좋은 포도 포도는 심장 기능 강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포도 속에는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침전물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다. 이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심장 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포도 포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두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색소들은 시각적 대비를 향상시키고 시각 범위를 넓혀 눈부심과 밝은 빛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준다. 또한,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 피곤할 때는 포도를 먹어보세요 포도는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포도 속에 함유된 주 영양 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포도는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탄닌, 주석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 ◇ 혈액순환에도 좋은 포도 포도는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포도 속에 다량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맛있는 포도를 고르기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 줄기가 파랗고 알맹이가 터질 듯 싱싱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다만,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알이 꽉 차 있고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알의 표면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로, 뽀얗게 덮여 있을수록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것을 의미한다. 포도송이의 위쪽은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주름이 있는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다. 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봉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66879
쿄쿄84
샐러디 오이/토마토 샐러드에 1000아일랜드 드레싱
샐러디 꿀조합으로 오이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에 1000 아일랜드 드레싱을 추천해요. 양상추와 파프리카 샐러드에 오이와 토마토를 넣고 이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특히 신선한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를 두 배로 느낄수 있어요. 오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맛도 좋답니다.
정은하수
식후에 드립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 신선하니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미라클용기
신선함이 오래간다하여 작년에 산 미라클 용기에요 파를 산지 3주는 넘은듯한데 여태 싱싱하네요.
그래가보자
샐러디) 추천메뉴 크랜베리 그릭랩
샐러디) 추천메뉴 크랜베리 그릭랩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에요. 또띠아 속에 야채 크랜베리 올리브 견과류 크림치와 시저소스가 들어 있어요. 상큼하면서 고소하면서 견과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크림치즈 부드러운 맛이 신선한 야채와 어울려 입맛에 맞는 메뉴입니다. 가격 6,900원으로 다이어트할때 건강한 한끼로 적당합니다.
레몬그린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사과에 묻은 흰 가루, 농약 아니라던데…
씻지 않은 사과의 꼭지 근처에 흰색 가루가 보일 때가 있다. 곰팡이나 얼룩이 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과 꼭지에서 발견되는 흰색 가루의 정체는 뭘까? 사과 꼭지 부근의 흰색 가루는 ‘칼슘제(탄산칼슘)’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강한 햇볕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햇빛 차단용으로 과육에 도포한 것이다. 칼슘제는 인공적으로 뿌린 물질이지만, 인체에 흡수돼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졌다. 농약도 아니다. 칼슘제가 묻었다면 물에 간단히 씻기만 해도 바로 제거된다. 실제로 작년 7월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뒤 고온이 지속되면 한창 성숙기인 사과가 직사광선에 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할 것을 권했다. 칼슘제를 200배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에 뿌리는 것이 미세살수 장치로 물 뿌리기, 잎으로 열매 가리기 등과 함께 햇볕 데임 예방법으로 소개됐다. 한편, 사과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을 때 보이는 흰색 구멍들은 칼슘제가 아니다. 이 점들은 과육이 숨을 쉬는 구멍이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거나, 공기 중 부생균 등이 과육에 묻으면 사과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고, 이때 숨구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갈색이나 검은색 반점이 보여도 사과가 썩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다. 반점을 무시하고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신경 쓰인다면 해당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먹으면 된다. 부패한 사과는 과실 내부에서부터 썩어 물러지기 시작한다. 윤기가 돌고 새빨간 사과를 맛있는 사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특정 사과 품종의 특성일 뿐이다. 윤기와 색감이 사과의 맛을 결정하진 않는다. 신선한 사과는 꼭지에 푸른색이 돌고, 물기가 있다.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좋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표면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5/2024071502064.html
나나나이쁘니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유전은 우리 몸의 체질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식습관 또한 유전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 됩니다. 잘못된 식습관은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의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면 가공식품과 설탕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채소.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우리는 유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아침 식단
아침 식단으로 신선한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신선한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 다이어트엔 역시 신선한 그린 샐러드인 것 같아요 밸런스핏 그린 샐러드! 식이섬유 5.5g 함유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에 방울 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맛있는 그린 샐러드와 함께 혈당 관리도 하면서 상쾌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ssalcong초코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감이오네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제 샐러디 최애 메뉴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우삼겹메밀면은 300칼로리 정도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샐러디 한끼 식사 메뉴예요. 고기는 적당히 식감 좋게 잘 구워져 있고 채소는 신선해요. 거기다 여러 가지 견과류도 들어 있어서 영양 면에서도 좋고요. 메밀면, 우삼겹, 채소, 견과류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인 맛을 선사해요. 입안에서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달까요? 맛있고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멍청이3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소고기가 듬뿍들은 단백질이소볶소볶을 먹어봐요
제품명: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400Kcal 단백질:62% 당류:3% 추천이유:다이어트를 해도 고기가 들어가면 든든한 마음이들고 가마솥직화 방식으로 급속동결해서 신선도를 믿을수 있고 소고기 앞다리살이 총함량 250g 중 34g이나 되어 먹으면든든하다. 쉽고 간단히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다.
감이오네
당뇨 관리 한끼 식단(러시피)
당뇨로 수년째 약을 복용 해서 꾸준히 걷기운동과 하루 한끼는 과일, 야채로 식사를 하여서 감량에 성공하여 공복혈당 85~100 식후혈당 125이하로 현재는 당뇨약을 끊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과 적채, 체리등 신선한 야채와 삶은계란 한개등으로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곤드레 나물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프레시지 곤드레 나물밥 열량 : 250g, 405kcal, 본연의 향미 가득한 신선한 곤드레와 함께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 그대로 살려 볶아내 단백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볶은밥 추천합니다. 곤드레 나물이 27.01% 나 들어있는데요 거의 1/4이상이 곤드레 나물이라서 고유의 맛을 살린 제품이에요. 영양성분으로는 탄수화물 83g. 단백질 7g. 지방5g.나트륨 374mg 닭가슴살 하나 추가하면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도 완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은 칼로리는 적지만 전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변비에도 아주 효과가 좋아요. 호박은 부기를 없애는데 좋고. 호박의 식이섬유인 펙틴은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아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를 윤기있게 해 줍니다. 이렇게 효능이 좋은 단호박이 요즘 제철이죠. 신선한 양상추.각종 채소들을 삶은 단호박을 곁들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드레싱은 꿀을 넣어도 좋고 취향대로 맛을 내어 칼로리 부다없이 즐길수 있어요.
수경2
7윌12일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 12일 6시 34분 날씨 쾌청 처음으로 케톤으로 측정 0.3 몰, 케톤 측정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식단 아침 신선한 야채 샐러드, 점심 혼합 잡곡밥과 채소 반찬, 저녁 생선회 30분 산책 후 10시 반에 취침5시 54분에 기상 운동 수면
강안2502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당뇨관리 한끼 식단 레시피 과일야채식
당뇨병이 있으면 가장 어려운 점이 식단관리죠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해야하는데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가공된 식품과 정제 밀가루 음식은 먹지 않고 신선한 과일 야채 통곡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아요 저도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챙겨먹는 게 과일 야채에요 하루 한끼는 무조건 제철 과일야채식으로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릭요거트도 얹어서 레몬즙 애사비 등으로 소스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순서 또한 중요하기에 과일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혈당이 쉬이 오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워니s
[샐러디] 연어샐러드
훈제연어 토핑에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방울토마토까지! 드레싱은 다 좋은데 저는 레몬드레싱 조합이 쨀 맛있는거 같아요. 가볍게 건강한 한끼로 샐러디 좋은거 같아요. 여름이라 다이어트도 할겸 건강식으로 샐러디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지금이순간7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땀 식히는중.
계곡 갔다오며 발 담그고 땀 식히는 중입니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네요.^^
한결맘
[5분 명상] 아침에 누운 채로 "감사"… '오늘뿐인 오늘'을 살아요
아침입니다. 잘 주무셨나요? 전날의 고단함과 불편함이 밤새 휘발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때도 많지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나만의 아침 의식(ritual)’을 세팅해 보면 어떨까요? 제 아침 의식을 소개해 드릴게요. 누운 채로 클래식 FM을 켜고 속엣말로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죽음 같은 잠에서 깨어나 ‘부활’하게 된 것, 기적처럼 오늘도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 다시 새롭게 살 수 있게 된 것 등에 대한 종합 인사입니다. 그리고 “모든 게 다 잘되어 가고 있습니다”라고 오늘 맞이할 모든 순간을 미리 긍정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일어나서는 탁상용 달력의 오늘 날짜에 굵은 빗금을 칩니다. 정확하게 ‘오늘’을 맞이한다는 인식이자, 그만큼 죽음으로 한 걸음 다가갔다는 제 나름의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입니다. 후자를 생각하면 오늘의 무게와 가치가 선명해집니다. 그러곤 집 안의 모든 창을 활짝 열어 밤새 고인 공기를 내보내고 신선한 공기를 들입니다. 창밖에 걸어 둔 풍경(風磬)을 세 번 치며 경계 없이 퍼지는 맑은 소리를 음미합니다. 이렇게 하는 동안 마음도 환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거실 한복판에 놓아 둔 좌복(방석) 위에서 내 삶을 지탱해 주는 세상 만물을 향해 삼배(三拜)를 드립니다. 몸으로 하는 감사 인사입니다. 이제 습관이 된 저의 아침 의식 덕에 전날의 무거운 마음과 어렵지 않게 단절하는 부수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조건 없이 새날에 미소를 보내보세요. ‘방긋!’ 과거와 미래가 없는 ‘오늘뿐인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 힘이 차오릅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참외 보관법 ‘이렇게’ 두면 당도가 40%나 오른다고?
보관할수록 맛있는 참외 보관법 제철 맞은 참외 보관법 찾고 계신가요? 박스채 잔뜩 사 오게 되면 보관 방법이 정말 중요해요. 보관 방법에 따라 당도가 올라가고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도가 40%까지 올라가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참외 보관법 알려드릴게요. 수분 샐 틈 없이 보관하기 오랫동안 참외를 보관하기 위해선 수분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냥 냉장고에 넣게 되면 참외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수분이 새 나가지 못하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관리를 위해 먼저 랩을 준비하세요. 오랫동안 보관할 참외 하나하나 랩으로 모두 감싸 줍니다. 이렇게 하면 랩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 주어 오랫동안 신선해요. 이제 2중 포장을 할 차례인데요. 지퍼백 하나를 준비해 랩으로 감싼 참외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공기를 최대한으로 빼서 지퍼를 꼭 닫아 줍니다. 이렇게 2중으로 싸 놓게 되면 보다 오랫동안 수분이 유지됩니다. 이렇게 두면 박스채 사온 참외를 다 먹을 때까지 처음 그대로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참외가 맛있어지는 온도 5도 참외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는 5도라고 해요. 냉장고 온도 5도를 맞추기 위해선 보통 신선칸, 과일칸 등에 넣어 주면 됩니다. 너무 찬 곳에 참외를 둘 경우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참외를 5도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당도가 최대 4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올라간 당도로 더욱 달콤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만약 지퍼백이 없는 경우엔 밀폐용기에 넣은 후 뚜껑을 꼭 닫아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이렇게 하면 지퍼백에 넣은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지 말 것! 참외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시나요? 만약 토마토, 배, 사과, 바나나 등과 같은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틸렌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참외의 숙성 시기가 빨라져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해당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단독으로 넣어 보관해야 더욱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시킬 수 있어요. 보관할수록 더욱 맛있어지는 참외 보관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출처 © 제공: 뷰어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