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 신선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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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의 정석인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살도 빼고 건강도 좋아지고 건강에 좋은 식품
살이찌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3고.라 불리는 건강의 최고의적 제일 겁나는 건강신호이다. 늦었다 할때가 가장 빠른다는 명언을 믿는다 당지수낮은 식품들 골라서 섭취 스트레스 받지않기. 신선한 채소 과일 물 많이 마시기 본인 몸에 맞는 운동하기 최선을다해. 챙기고 노럭하고 있다
사랑합니다4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샤브샤브
이른 저녁으로 샤브샤브 무한 리필집 왔어요. 처음 와봤는데 이른 시간에도 웨이팅이 있네요 ㅎ 소문난 맛집 이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유가 있었네요 ㅎ 재료들이 신선 하고 고기도 무한 리필 이라서 좋네요
로블ㅎ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 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은 암예방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버섯마다 좋은 성분이 다 다르네요 저도버섯은 다 좋아하는데 ... 표고 버섯 냉동실에있는것 불려서 저녁반찬으로 먹어야겠어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6일차
8/24 저녁먹은 뒤에~ 늦은 저녁을 먹었어요 옥수수,베이컨,토마토,브로콜리 등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를 먹었죠 배가 아주 부르고 든든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지니z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지만, 올바른 식단 역시 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금치입니다. 시금치는 고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포함된 녹황색 채소입니다. 칼륨은 신체 내에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 칼륨이 이를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시금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에 포함된 이 두 가지 영양소는 고혈압 환자에게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시금치, 어떻게 섭취할까?시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신선한 시금치를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살짝 데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수프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금치의 영양소가 잘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시금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건강한 선택고혈압 관리에 있어 시금치는 매우 유익한 음식입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칼륨과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서, 시금치를 비롯한 건강한 식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혈압을 관리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 시금치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시금치의 활용도가 많고 집에서 음식 만들때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헬시딜서 산 야채들~
야채들 정리했어요 ㅎㅎ 신선하네요~ 샌드위치 먹고 정리하구 나니 둘째깨서 마트갈준비 해요~ 애들은 과자좀 먹고 놀고있네요 ㅋ
자스민꽃
혈당일기10기5일차
22일저녁:냉동삼겹살 김치된장국 보리밥 23일아침7시식사 ;콩나물국.고등어구이.김치.계란후라이 아침식후혈당 116 현장이 너무더워 요즘 걷기가 조금이다 체중관리 건강관리 해야한다 신선한 야채중심 식사를 해야하는데 요즘계속 고기위주 식사다 관리해야겠다
강4랑
다이어트 식단
아침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8.23. 혈기챌 10기 5일차.
8.23 . 금요일 날씨 ㆍ 흐림. 어제 종일 여우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신선한 공기가 상쾌하다. 어제 저녁 생선구이 먹고 점심에는 . 오삼 불고기와 쌈 채소를 많이 억었다.
환ᆢ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쿄쿄84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부드러운 커피
오늘 은 일리 캡슐 새로운 맛으로 개봉 해서 뜨아 한잔 마시네요 ㅎ 오늘 개봉 해서 그런지 커피 맛이 더 신선 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0일 점심먹은후 콩밥과 청국장 오이 당근 배추를 먹었습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을것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지만 화이팅하세요!
구삥l
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침으로 단호박죽과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 개 먹었어요. 계란 껍질 까는데 깨끗하게 안 까이고 껍질에 흰자가 다 묻어나가서 아까워 까면서 껍질에 붙은 흰자 먹었어요. 사과 반 개는 엄마 강판에 갈아서 드리고 반 개만 먹으려했는데 모자라서 온 거 한 개 더 먹었어요.
러브복동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1+1+1 스킨포장 삼겹살 300g X 3팩 총 900g - (11mm)
1+1+1 스킨포장 삼겹살 300g X 3팩 총 900g - (11mm) 추천드려요. 남녀노소 나좋아하는 삼겹살 신선하고 가성비도 좋아요. 완전맛나요 추천드려요 김치와 같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좋아요
여리여리ub2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샐러드
집에서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샐러드 먹어요 신선한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랑 먹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헬시딜 수향미 골든퀸3호 쌀(10kg)
수향미 골든퀸3호쌀(10kg)을 몇번째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구수한 누룽지향이 밥맛을 돋게 하고, 상등급 쌀로 밥했을 때 찰기와 윤기가 좋아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좋네요 특히 무더운 여름이라 쌀 보관도 힘든데 도정한지 오래되지 않은 쌀로 배송해 주니 신선도가 좋아요. 수향미 적극 추천합니다
숨은꽃처럼
굿모닝 수요일
오늘은 말복입니다. 이젠 여름의 끝이니 조금만 더위와 싸우면 신선한 가을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만 힘내자구요!!
빠담소리
택배 쉬는 날
오늘 주문하면 16일 부터 배송이 되거나 다음주 부터 배송이 됩니다 16일은 금요일이에요 신선식품 주문시 참고히세요
현유리
다이어트중에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시리얼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다이어트 할 때 간편식으로 시리얼 많이 애용하실텐데요 조금만 먹어야지 하면서 야금야금 집어먹다보면 생각보다 당류 함량이 높을때가 많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고른 제품이 오히려 칼로리가 높고 당수치를 올리는 제품일때가 많아서 정말 꼼꼼이 살펴야할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저당 시리얼 제품 하나를 소개할까 하는데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입니다 먼저 이 제품은 당류 80%컷이라는 어마어마한 슬로건을 걸고 있는 제품이구요 제품 영양정보표를 보시면 아시듯이 당류 함량이 4g밖에 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고소합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칼로리 : 465kcal (100g) 단백질 : 12g (22%) 당류 : 4g (4%) 추천이유 -제가 이 시리얼을 추천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무엇보다 당류 함량이 무척 낮은 저당시리얼입니다 칼로리와 함께 혈당관리도 하고 있는 저한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구요 통곡물과 통넛츠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도 좋을뿐더러 참 고소합니다 현미크리스피, 롤드오트, 귀리후레이크, 볶음아몬드분태, 해바라기씨,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캐슈넛페이스트 거기에 캐나다산 100% 퓨어메이플시럽까지 들어있어 달달하고 고소한데 저당인 이런 제품은 별로 없을것 같아요 특히나 통넛츠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가 듬뿍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만큼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아 오래 함께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를 추천합니다 저는 오늘 간단하게 프레딧 내츄럴플랜 클래식 우유랑 같이 먹었구요 신선하고 담백한 유유랑 고소한 그래놀라가 만나서인지 더욱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두유나 요거트랑 같이 드셔도 참 좋구요 사실은 그냥 집어 먹어도 너무 맛잇습니다 같은 시리즈 제품중에 혹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단백 제품을 찾고 있으시다면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제품도 추천드리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잘 골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속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칼로리 : 470kcal (100g) 단백질 : 18g (33%) 당류 : 18g (18%) 저는 현재 감량기와 정체기를 반복하며 순조롭게 다이어트를 지속해나가고 있구요 처음 다이어트 시작한 6월 중순 체중에서 -8KG 감량중입니다 이제 겨우 비만에서 과체중으로 넘어온 상태라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다 같이 기운내서 목표체중에 도달해 보자구요 으쌰으쌰 화이팅입니다!!
켈리장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뽀봉
브로콜리 그냥 씻으면 안돼요! 대부분 잘 모르는 깨끗이 씻는 방법
브로콜리 어떻게 씻으시나요? 전 식초물에 여러번 헹궜는데 담그기는 몰랐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한번 보셔요~ 그냥 씻으면 안 되는 이유 브로콜리는 다른 채소와는 달리 꽃봉오리가 빼곡하게 들어 있어요. 여기엔 왁스 성분이 덮여져 있는데, 그냥 물에 씻었다간 물이 튕겨 나갈 뿐 제대로 씻을 수 없습니다. 제대로 씻기 위해선 꽃봉오리를 열어 놓고 씻어야 합니다. 꽃봉오리는 건조할 땐 닫혀 있다가 물이 묻어 촉촉해지면 열리게 됩니다. 물에 담가 놓기 꽃봉오리를 열기 위해 먼저 브로콜리가 잠길 수 있는 깊이의 통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물을 충분히 받아줍니다. 여기에 브로콜리를 10분 이상 담가주세요. 그러면 꽃봉오리가 물을 머금고 활짝 열리게 됩니다.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잔여 농약이나 해충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 씻기 10분 이상 담가 꽃봉오리가 열렸다면 브로콜리를 씻어주세요. 대야에 깨끗한 물을 받고, 꽃봉오리 부분을 물에 넣고 좌우로 여러 번 흔들어 주세요. 물을 2~3번 정도 바꿔가며 씻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열린 꽃봉오리에서 각종 이물질이 모두 나오게 됩니다. 남아 있는 잔여 농약 성분이 걱정된다면 물에 식초를 조금 넣어 희석시킨 후, 약 5분 정도 브로콜리를 담갔다가 깨끗이 헹궈주세요. 식초는 농약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 방법으로 브로콜리를 씻으면 꽃봉오리 사이에 낀 이물질을 모두 제거할 수 있어 깨끗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제 브로콜리를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기세요! 브로콜리를 씻은 후 바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 물기를 잘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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