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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병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신경병증이 오래 지속되면?"

발의 감각이 무뎌져 작은 상처가 나더라도 늦게 발견되고 빠르게 악화할 수 있어요. 심하면 족부 궤양이 생기고 최악에는 하지를 절단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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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신경병증 증상

찌르는 듯한통증 스멀거리고 가려운 이상 감각 화끈거리는 듯한 작열감 저리거나 무딘 무감각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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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신경병증 증상

당뇨병이 신경과도 연관 있다고?"

당뇨병신경병증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혈관과 신경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고혈당으로 혈관이 좁아지거나 사라지면서 신경에 혈류가 감소하여 당뇨병신경병증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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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럴 때 2형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이 필요해요"

당화혈색소가 매우 높을 때 다뇨, 다음. 체중 감소 등 고혈당 증상이 동반될 때 ③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안 되거나 복용할 수 없을 때 4 간 또는 신장의 이상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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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형당뇨병 환자, 이래서 인슐린 치료 필요해요"

1형당뇨병 환자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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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인슐린 치료

인슐린 치료 여부는 당뇨병의 종류, 유병 기간. 동반 질환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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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과 비만의 강력한 협공… ‘다이아베시티’를 아시나요?

1.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만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2.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비만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당뇨병 환자 절반이 비만  국내 당뇨병 환자 2명 중 1명은 비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12~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와 2022~2023년 비만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만을 동반하고 있으며, 특히 30~40대에서 비만과 복부비만 동반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연령대별 당뇨병 환자의 비만 동반율은 30대(81.3%)와 40대(76.7%)에서 가장 높았고, 복부비만 동반율 역시 30대(70.1%)와 40대(75.8%)에서 최고치였습니다. 최근 12년간 추이를 보면 남성 당뇨병 환자에서는 비만과 복부비만 동반율이 모두 증가했고, 여성에서는 복부비만 동반율의 증가가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성적도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의 혈당 조절률은 비만 당뇨병 환자가 39.9%로, 비만하지 않은 환자(42.3%)보다 낮았습니다. 비만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만큼, 당뇨병 환자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는 비만과 복부비만 관리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학회는 강조했습니다. ‘다이아베시티’ 용어 등장도 비만은 당뇨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 인자로, 두 질환은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습니다. 당뇨병의 발생 위험은 비만 전단계에 해당하는 체질량지수 23부터 이미 두 배 이상 증가하며, BMI 25이상에서는 여섯 배 이상 높아집니다.  비만율 상승의 주요 원인은 서구화된 식생활입니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비만 증가와 당뇨병의 증가가 일치하고 있는데요.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코로나19 동안 활동량 감소와 체중 증가가 겹치며 비만과 당뇨병 유병률 상승이 더욱 가속화됐다”며 “당뇨병과 비만의 단어를 합친 다이아베시티(diabetes+obesity)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비만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에게 비만한 경우 여러 가지 동반질환과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은평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장상아 교수는 “비만이 동반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 조절이 안 될 뿐만 아니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이 동반된다”며 “혈관 합병증인 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 심근경색), 뇌혈관질환(뇌경색, 뇌졸중) 발병률도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기존에 지방간도 합병증의 하나로 올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진행돼 간염, 간경화, 간암까지 이어집니다. 비만, ‘질병’으로 공식 인정돼 대한당뇨병학회는 “비만과 복부비만 관리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심각성을 강조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정의하며 세계비만학회에서도 비만을 만성적이고 재발하며 진행하는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2024년 진료지침에서 기존의 ‘비만’이라는 용어를 ‘비만병’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장상아 교수는 “비만은 단순한 생활습관 문제를 넘어 유전적 요인, 호르몬 이상, 시상하부 기능 이상, 보상회로 이상 등 명확한 생물학적 기전을 가지고 있다”며 “비만을 적극적인 치료 대상 질병으로 인식하며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굶지는 말되, 에너지 조절 필수 체중 관리는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운동만으로 과도하게 섭취한 열량을 모두 소비하기는 어렵기에, 매 끼니마다 열량을 낮춰보세요. 박경혜 교수는 “무리하게 굶거나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면 강한 허기로 인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삼시세끼 적정량을 먹으며, 꾸준한 저염식, 칼로리 조절, 지속적인 운동을 통한 건강한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당이 많이 들어간 음료, 빵,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가급적이면 삼가는 게 좋습니다. 과체중인 경우 목표 체중은 일차적으로 본인 체중의 5~10% 감량을 유지하는 것으로 합니다.  다만,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고도 비만의 경우, 식사 조절만으로 충분한 체중 감량이 어렵고 체중 부담으로 인해 운동 자체도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진과 상담해, GLP-1 유사체 같은 비만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고도비만의 경우, 비만 대사 수술과 같은 의학적 치료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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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비만의 강력한 협공… ‘다이아베시티’를 아시나요?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총 섭취 열량 10~20% 넘지 않게 단백질 풍부한 식품 위주로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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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요거트는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제품마다 당류 함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 맛이나 달콤한 제품은 생각보다 당류가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앞면의 무가당 표시만 보기보다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거나 베리류를 적당량 더하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핑을 많이 넣으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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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의 신체활동 부족은 뇌졸중, 당뇨병성 망막병증, 심부전으로 이어집니다. 2. 하루 300kcal 소모할 수 있는 적절한 신체활동 실천하세요! 부족한 신체활동이 합병증 주원인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으로 예후 개선을 연구를 주도한 제인 페터 박사는 “당뇨병 합병증은 흔히 불가피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이번 연구는 상당 부분이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비롯한 신체활동은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좌우하는 혈당,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등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신체활동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심혈관계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러한 생리적 변화가 누적되면 심혈관질환이나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낮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움직여야 할까?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현 운동 가이드라인 수준(주당 150분)의 신체활동만 유지해도 상당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꺼번에 150분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나눠서 실천하세요. 한국대학교 하지철 이학박사(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총무이사)는 “당뇨병 환자는 발생 연령대가 높고 기타 동반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그래야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피로감, 근육통 등을 줄이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3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건강 상태와 흥미 등에 따라 적절한 신체활동을 골라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 300kcal 이상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 30분~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종류별 하루 한 시간 운동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표). 참고해 신체활동 늘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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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아이들 2형 당뇨병 증가세… 혈당 낮추는 ‘30분’의 기적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합병증 빠르고 치명적으로 생깁니다.  2. 좌식생활 30분 줄이고 중등도 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하세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증상 미미하고 합병증 위험 높아 소아청소년에서 발병한 2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이나 성인기에 발병한 2형 당뇨병과는 특징이 다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준 교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다른 당뇨병 유형보다 베타세포 인슐린 분비 기능이 급격히 감소해 합병증 위험이 높다”며 “일반적으로 사춘기 중반 청소년에서 발생하는데 사춘기가 시작되면 이전보다 인슐린 민감도가 25~30% 감소하는 등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고 말했습니다. 무증상 기간이 길어 진단 시 10~15%에서 신장병, 20~30%에서 고혈압, 20~25%에서 이상지질혈증 등을 동반합니다. 일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지은 교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가족이 이를 놓치기 쉬워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며 “과체중, 비만 아동은 만 10세 이상이거나 사춘기 시작 시점부터 정기적인 혈당 검사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생활습관·약물 치료 병행을 진단과 동시에 적극적인 관리로 당화혈색소 6.5% 미만으로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이영준 교수는 “고혈당, 저혈당 빈도를 줄이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증상, 혈당, 케토산증 등을 고려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키·체중·활동량에 따라 에너지 섭취량을 정하고 각 영양소군을 고루 포함하며 ▲아침식사를 챙기고 ▲패스트푸드 등 고열량 즉석 간편식품·과당 음료 과잉 섭취를 피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아이 혼자 실천하기는 어려우니 가족 전체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게 좋습니다.  약물 치료는 혈당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5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화혈색소가 8.5% 미만이면 메트포르민을 우선 사용하고 8.5% 이상이거나 케톤증이 동반되면 인슐린 치료를 먼저 시행합니다. 매일 30분 앉는 시간 줄이기부터 물론 진단 후 빠른 대처보다 예방 노력이 우선되는 게 좋겠죠. 매일 아이가 ‘30분’이라도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도록 도와주세요. 청소년들이 좌식생활 30분 대신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하거나 수면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최대 15%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에서 특히 초기 청소년기(10~13세)에 좌식생활보다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많이 할수록 이후 시기에 인슐린 저항성이 더 낮았습니다.  소아청소년에게 추천하는 신체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세대 교육과학대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는 “걷기, 체중을 이용한 근력운동(스쿼트·버피테스트·팔굽혀펴기), 줄넘기 등을 추천한다”며 “꾸준한 실천이 어렵다면 음악과 함께 혹은 또래와 진행하면서 신체활동에 점차 재미를 붙이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축구, 농구 등 구기종목이나 배드민턴 등 라켓 스포츠도 다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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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2형 당뇨병 증가세… 혈당 낮추는 ‘30분’의 기적

마운자로와 당뇨병 치료제를 함께 사용한다면?!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에도 사용되는 약물이지만 다른 당뇨병 치료제와 병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을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식은땀과 떨림, 어지러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피고 의료진이 안내한 혈당 측정과 대처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함께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진료 시 빠짐없이 알리고 용량 변경은 반드시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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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 중 다른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진료를 받을 때도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함께 사용하는 약에 따라 주의할 점이 달라질 수 있고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위 배출 지연과 관련한 고려 사항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취나 진정이 필요한 일정이 있다면 약 이름과 마지막 투여 시점을 의료진에게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진료 전에 임의로 투여를 중단하기보다는 담당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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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시나몬 병아리콩 스낵

재료: 익힌 병아리콩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시나몬가루, 꿀 1작은술. 조리: 콩의 물기를 닦고 기름을 살짝 묻혀 190℃에서 20~30분 구워요. 마지막에 시나몬과 꿀을 조금 더해요. 시간: 35분. 포인트: 바삭한 콩으로 만드는 달콤한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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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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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남편이 2형 당뇨이고, 저는 임신성 당뇨예요. 아이가 당뇨병에 걸리게 될까요?

남편이 2형 당뇨이고, 저는 임신성 당뇨예요. 아이가 당뇨병에 걸리게 될까요? A.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대부분의 질환들이 그렇듯 당뇨 역시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부모 모두가 당뇨병이 있는 경우, 아이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식사나 운동 등 생활습관을 공유하는 가족이기에 그 위험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입니다. 평소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지 생활 전반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좋은 음식과 적절한 활동을 즐겁게 실천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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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2형 당뇨이고, 저는 임신성 당뇨예요. 아이가 당뇨병에 걸리게 될까요?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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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인슐린 생성 여부가 달라요.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돼 발생한 당뇨병을 말해요. 그래서 인슐린을 주입해 혈당을 관리해야 해요. 반면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은 생산되지만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겨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고도 할 수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인슐린을 쓰지는 않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줄이는 약제 등을 써서 혈당을 관리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 줄 요약 : 2형 당뇨병은 생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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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형 당뇨병도 있다던데, 어떻게 알 수 있죠?

3형 당뇨병도 있다던데, 어떻게 알 수 있죠? A.기억력 저하가 단서예요. 3형 당뇨병은 1형, 2형과는 원인이 완전히 달라요. 몸속 대사물질인 ‘아밀로이드’가 문제가 돼 발병해요. 뇌에 쌓여 치매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가 췌장에 쌓여 췌장 기능을 망가뜨려 생기는 당뇨 유형입니다. 3형 당뇨병은 아직 의학 교과서가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아요. 다만 기초 분야에서 아밀로이드와 당뇨병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고, 임상적으로도 이 당뇨 유형이 치매와 관련이 크다고 보면서 관심을 갖는 의사들이 있어요. 당뇨병은 일반적으로 신경, 망막, 콩팥에 순차적으로 합병증이 생기는데, 3형 당뇨병은 양상이 조금 다르다고 해요. 다른 특별한 증상이 없고 당뇨를 진단 받은 지 오래 되지 않았더라도, 최근 일을 자주 깜빡하는 등 인지 문제를 겪는다면 의심할 수 있어요. 인슐린을 투여하면 아밀로이드가 뇌세포를 공격하지 못 한다거나, 당뇨약인 메트포르민이 아밀로이드를 감소시킨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오기는 했지만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현재로써는 혈당 관리를 잘 하고, 경도인지장애 단계라면 치매로 넘어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약을 복용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3형 당뇨를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결국은 혈당 관리가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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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ㅍ 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심혈관질환 발생 빈도 최대 4배 올라가요.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해요.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급격히 변하는 기온에 적응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만큼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당뇨병 환자의 대표적인 당뇨합병증이자 사망 원인 역시 심혈관질환이에요. 당뇨가 있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빈도는 최대 4배 올라가고, 심근경색증 사망률의 경우 최대 3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 혈당이 올라가고 체지방이 축적되면 체내 염증이 유발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져요.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LDL 콜레스테롤 1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을 유지하고 관리하도록 권장합니다. 한 줄 요약 : 심혈관 지키기 위해 콜레스테롤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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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매일 실천하고, 병원과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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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두부 칩 & 요거트 디프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입니다. 무가당 요거트로 만든 디프 소스를 곁들여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두부 표면에 올리브유 살짝과 소금, 후추, 파슬리를 솔솔 뿌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180도에서 15~20분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반 스푼, 허브를 섞어 상큼한 디프 소스를 완성하여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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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두부 칩 & 요거트 디프

병아리콩 가지 보트

재료: 가지 1개, 병아리콩 100g, 토마토 1개, 페타치즈 20g. 조리: 가지를 반으로 갈라 속에 칼집을 내고 구워요. 토마토와 병아리콩을 섞어 올리고 치즈를 뿌려 다시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지중해풍 속재료를 가지에 담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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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오븐 패티

재료: 익힌 병아리콩 150g, 달걀 1개, 다진 양파 2큰술, 통밀가루 1큰술, 파슬리. 조리: 콩을 으깨 나머지 재료와 섞고 납작하게 빚어요. 200℃ 오븐에서 뒤집어 가며 20분가량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콩으로 만드는 담백한 패티로, 요거트 소스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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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치즈 고구마 보트

재료: 고구마 1개, 참치 80g,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치즈 20g, 옥수수 1큰술. 조리: 익힌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속을 조금 파내요. 참치·요거트·옥수수를 섞어 채우고 치즈를 올려 녹여요. 시간: 20분. 포인트: 달콤하고 짭짤한 속재료의 대비가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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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토마토 파스타

재료: 파스타 80g, 익힌 병아리콩 80g, 토마토 1개, 마늘, 바질. 조리: 토마토와 마늘을 볶아 소스를 만들어요. 병아리콩과 삶은 면을 넣고 물을 약간 더해 버무려요. 시간: 20분. 포인트: 콩을 더해 식감과 식이섬유를 풍성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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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요거트 비빔면

재료: 메밀면 100g, 오이 1/2개,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조리: 면을 삶아 헹군 뒤 채 썬 오이와 달걀을 올려요. 요거트·고추장·식초를 섞어 비벼요. 시간: 15분. 포인트: 매콤새콤하면서 크리미한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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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병아리콩 치킨볼

재료: 닭가슴살 90g, 병아리콩 70g, 밥 150g, 파프리카 1/2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법: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익히고 병아리콩과 카레가루를 넣어 볶은 다음 밥과 함께 담아요. 포인트: 콩과 닭고기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다양하게 챙겨요. 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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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1.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병 예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 10개 수칙 따르고,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국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문가 도움도 추천 개인 차원에서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면 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당뇨병이 포함돼 지속적인 생활습관 관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이나 전국 의원에서 진료비 결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나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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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1. 임신성 당뇨병,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장단기적으로 영향 미치는 질환입니다. 2.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대사 관리 이어져야 합니다. 임신·출산 주는데 임신성 당뇨병은 증가세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전부터 있던 당뇨병이 임신 후에도 지속되는 ‘임신 전 당뇨병(PGDM)’과 임신 중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 중 당뇨병(GDM)’을 포함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2013~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년간 연간 출산 건수는 절반가량 감소했으나 임신 중 당뇨병 비율은 7.6%에서 12.4%로 증가했습니다. 임신 전 당뇨병 비율 역시 2013년 0.9%에서 2023년 2.1%로 상승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임신 24~28주에 산전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은 1차 경구 당부하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있으면 확진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 후에는 하루 4~7회(공복, 식후 한두 시간, 취침 전) 자가 혈당 측정을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의 관리 목표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1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20 미만입니다.  산모는 합병증, 아이는 비만·당뇨병 위험까지 임신 중 당뇨병은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산모는 임신중독증, 양수 과다, 난산 위험이 높아지며 아이는 몸집이 큰 채로 태어나거나 출생 직후 저혈당, 호흡 문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자궁 내 고혈당에 노출된 아이는 자라면서 비만이 되거나 나중에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산모 역시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경우 이후 2형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전·중·후 이어지는 ‘대사 관리’ 필요 ▶임신 전=임신성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임신 전부터 대사 지표 관리에 신경 쓰세요. 분당서울대병원·숭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한국 임신성 당뇨병 임상 특성 및 산후 동반질환’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공복혈당,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도 더 나빴습니다. 임신 전이나 임신 초기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혈압, 지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임신 중=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임신 후=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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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덜 먹기만 해선 안 된다” 비만·당뇨병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고

지방조직은 대사 균형 유지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 울프럼 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지방조직 에너지 소비와 대사’를 주제로 강연했는데요. 과거에는 지방조직을 단순 저장 기관으로 여겼으나 연구를 통해 지방조직이 간, 근육, 뇌 등 여러 장기와 상호작용하며 전신 대사 항상성을 조율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대사질환 치료가 체중 감량을 넘어 대사 기능 자체를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비만은 단일 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생물학적 하위 유형으로 구성된 복합 질환으로, 지방조직 기능과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비만이라도 환자별 생물학적 배경에 따른 정밀한 분류와 맞춤형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혈당 관리 위해, 보다 개별화된 접근법 필요” 비만이 대사질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차단하려면 기존 접근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임상에서 비만,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와 발전 방향을 짚어봤는데요. 울프럼 교수는 “GLP-1 약물이 비만 치료에 중요한 진전을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비만 관리법이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앞으로는 어떻게 에너지 소비와 대사 효율 자체를 조절하고 특정 지방조직을 어떻게 타겟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환자 대사 상태에 따른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며 정밀 치료가 실제 임상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보험 체계나 비용 문제 등이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비만·당뇨병 해결책으로 ‘운동’ 꼽아 국내 비만, 당뇨병 발생 양상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울프럼 교수는 한국의 비만, 당뇨병 환자의 급격한 증가 양상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비만, 당뇨병, 지방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의 경우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에서도 대사질환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고 했습니다. 유럽 등 서구권과 비교했을 때 BMI 25 전후에서도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체중 기준만으로 질환 위험이나 중증도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 지방조직 양뿐 아니라 기능적 특성, 즉 지방조직의 질을 규명해 대사질환 발생 차이를 설명하고 이에 기반한 차별화된 접근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운동을 꼽았습니다. 그는 “운동은 약물 치료 이전 단계에서도 강력하게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활동이다”라며 “식이 제한만으로 비만과 당뇨병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결국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방향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특정 시간대나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1주일에 두세 번 이상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습니다.  운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 참여 여부를 증명하면 보험료를 낮춰주는 방식 등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비만·당뇨병·심혈관질환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건강 위협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도 예방 중심 전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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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채소과일 칩 기름 없이 구워내 시판되는 제품보다 나트륨, 열량 부담까지 덜었습니다. 다른 과자류보다 건강한 대안은 맞지만 섭취한 열량, 탄수화물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뭐가 달라? 상큼한 비타민 과일 오렌지 오렌지는 혈당지수(GI)가 43으로 낮은 편이라 혈당 상승 부담을 조금은 피할 수 있습니다.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피부 개선 등의 효과를 냅니다. 비타민A와 E는 시력 저하를 막아 각종 눈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아삭한 뿌리채소 연근 연근은 해독 효과가 우수한 뿌리채소입니다. 연근 속 탄닌 성분은 체내 염증을 억제하며 연근의 끈적끈적함은 뮤신에서 나오는데 소화를 돕고 위질환을 막아줍니다. 조리법대로 구우면 특유의 아삭함에 노릇함이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건강한 단맛 뽐내는 단호박 단호박은 구우면 달달한 풍미가 깊어지는 채소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수퍼푸드’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해 가급적 껍질까지 함께 잘라 칩으로 구워내는 걸 추천합니다.  재료&레시피(5인분)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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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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