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병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어조림 만들었어요
아래 무 깔고 병어조림 만들었어요 부드러운 병어살과 달콤한 무가 맛나네요
애플짱
병어조림과 소금구이
병어 5마리 사와서 조림으로 4마리 하고 1마리는 소금 촉촉뿌려서 , 오일스프레이 살짝 구움도 아주 단백한데요 병어조림은 청양고추도 팍팍~ 겨울무는 보약으로 안이쁘게 썰기 ㅎ 양념이 아주 잘 베이죠 ~ 병어를 조림 형태로 요리하면 양념 속 재료들의 다양한 건강 효능이 더해집니다. 1. 심혈관 건강 증진 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양념에 들어가는 마늘은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2. 피로 해소와 활력 증진 병어의 고단백 성분은 몸의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주고, 조림의 달콤 짭짤한 양념은 식욕을 돋워줍니다. 3. 항산화 작용 병어의 셀레늄과 양념에 들어가는 고추의 캡사이신은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4.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 지방이 적은 병어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5. 뼈 건강 유지 병어의 비타민 D와 칼슘은 뼈의 밀도를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뽀봉
자꾸 손이 가네요 ㅋ 옛날전병과자 😍
옛날전병과자 좋아하시나요? 먹을수록 중독성이 있는데.. 두박스 선물 들어왔어요 요건 땅콩이 들어가 맛있네요 하나 먹고 또 먹고.. 자꾸만 손이 가요
우리화이팅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간식 많이 드시나요? 다이어트 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물 외엔 안전한것이 없다!! 이거더라구요 ㅎ 그러니까 뭘 먹어도 입에 맛있으면...... 거의 당이 포함되어있고 혈당 오르고 살이 쪄요 ㅠㅠ 최대한 물 많이 드시고 골고루 음식 천천히 드시며 운동하시는게 제일 좋죠 견과류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권장량 확인 하시고, 말린 과일이 들어있는 견과류는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 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 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 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 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병아리콩 두유
오늘은 병아리콩으로 두유 만들었어요 견과류 넣어 완성입니당
애플짱
저는 오늘이 월요병
어제 집에 행사가 있어서 연차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늘이 월요병이에요 출근하자마자 집에가고 싶은 이 맘 ㅎㅎ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느껴보셨을 이 맘 ㅎㅎ 얼른 이 맘이 누그러져야 할텐데요 ㅠㅠ
기춘이530707
당뇨병과 수면의 관계💤 좋은 잠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요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면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질 좋은 숙면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변동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수면 부족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 환자가 숙면을 취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수면 부족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잠이 부족하면 신체의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너무 짧거나 너무 길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당뇨 합병증 위험도 커진다고 합니다. 2️⃣ 수면 부족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 잠을 잘 못 자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합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밝은 환경에서 잠든 그룹은 어두운 환경에서 잠든 그룹보다 인슐린 저항성이 15% 증가했고, 심박수도 높아졌습니다. 이는 조명이 밝으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체내 생체리듬이 깨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취침 전에는 조명을 낮추고, 최대한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수면이 필수 당뇨 환자는 수면 부족으로 인해 망막증,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5시간 이하로 자는 당뇨 환자는 당뇨망막증 위험이 1.8배 높고, 실명 위험도 1.5배 이상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숙면을 취하는 것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수면 습관 당뇨 환자가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적정 시간 숙면하기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성인에게 하루 7~9시간의 수면을 권장합니다. 📵취침 전 스마트폰·TV 멀리하기 스마트폰과 TV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숙면을 방해합니다. 잠들기 최소 1~2시간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조명 어둡게 유지하기 숙면을 위해서는 완전히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막 커튼을 사용하거나 수면 안대를 착용하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취침 전 과식·카페인 섭취 피하기 잠들기 최소 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고,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커피, 녹차 등)는 저녁 이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햇빛을 충분히 쬐기 아침에 자연광을 쬐면 생체리듬이 정상화되고, 밤에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해져 숙면을 유도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뇨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에 신경을 쓰지만, 수면도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부터 숙면을 위한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병원 진료
혹이 있다해서 6개윌만에 재검사로 초음파 검사해 놓고 결과 기다리는데 맘이 좀 우울하네요. 병원은 친하고 싶지 않아요
생강꽃
직원의 병가로 늘어난 일
직원의 병가로 늘어난 일 ㅠ 아파서 한 일주일간 출근을 못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로인해 그 일을 대신 하고 있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점점 버거워져요 일을 하면서도 잘 마무리 했는지 한번 더 확인하고 할 시간이 없어서 실수할까봐 걱정도 앞서고요 아파서 출근을 못하는 사람 속은 오죽하겠나 싶다가도 한켠으로는 빨리 왔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올라와요
2민트홀릭
겨울철,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활동량 감소로 인해 당뇨병 환자들에게 혈당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할 시기에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혈당은 면역체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혀졌는데요, 인플루엔자와 같은 바이러스가 활발히 퍼지는 겨울철에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1. 고혈당이 면역체계에 미치는 영향 고혈당이 면역세포의 기능을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홍콩대 연구팀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홍콩 퀸메리병원에서 당뇨병 환자 40명의 혈액 샘플을 분석한 결과, 면역 세포인 Th1 세포 기능이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면역력 회복 : 혈당을 잘 조절하면 Th1 세포 기능이 회복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활성 산소 : 고혈당은 활성 산소를 만들어 면역세포의 분화를 방해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2. 혈당과 면역력의 연관성 ✅코로나19와 당뇨 : 당뇨병 환자는 코로나19 발병 위험이 3배 높고, 사망률도 12.2%로 더 높습니다. 이는 고혈당이 면역력을 약화시킨 결과입니다. ✅감염에 취약 : 고혈당 상태에서는 면역세포가 제대로 활동하지 않으며, 감염에 취약해집니다. ✅만성 염증 : 고혈당은 만성 염증을 유발해 건강한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 질환 등 합병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3. 겨울철, 혈당 관리와 면역력 유지가 더 중요한 이유 ✅활동량 감소 : 겨울에는 신체활동이 줄어들어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감염병 : 감기, 독감, 장염 등의 감염 질환은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철저한 혈당 관리와 위생수칙 지키기 ✅혈당 관리 :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백신 접종 : 독감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과 같은 예방 조치도 중요합니다. ✅위생수칙 : 독감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는 손을 통해서입니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와 물로 30초 이상 철저히 씻고, 외출 후나 음식 준비 전에는 손 씻기를 잊지 마세요. ❄️❄️❄️ 겨울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와 면역력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철저한 위생수칙을 실천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 겨울철 유행하는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철저한 관리와 예방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geniet
주5일 하루 30분씩 '이 운동'...심장병과 암 위험 뚝 떨어뜨린다
심장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쉬지 않고 일을 한다. 심장은 1분에 60~80회 정도 근육을 수축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싣고 있는 혈액을 온몸에 흐르게 한다. 심장은 나빠져도, 또는 좋아져도 잘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보니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이런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이 첫 손에 꼽는 것은 운동이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포함한 신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심혈관 질병 사례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량이 많은 사람들은 심혈관 질병 위험이 54~63%나 줄었다. 어떻게 운동해야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심장뿐만 아니라 체중을 조절하고 폐를 포함한 여러 장기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메디슨넷(MedicineNe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심장 건강을 위한 유산소 등의 운동 방법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 등에 대해 알아봤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하면 심장 튼튼 유산소 운동은 흔히 심장 강화 운동이라고도 불린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박동 수가 올라가고 심근이 발달하면서 심장 기능이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달리지 않더라도 숨이 찰 정도로 빨리 걷는 것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고 일부 암의 위험률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유산소 운동만 심장을 강화하는 건 아니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어떤 형태의 운동이든 건강한 식이요법과 함께 병행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단, 근육을 강화하는 무산소 운동은 과하면 심장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겐 주의가 필요하다. 유산소 운동은 얼마나? 일주일 기준으로 2시간 반, 즉 150분간 숨이 차고 심장이 뛰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가장 일반적인 권장 사항은 주 5일,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이 없다면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으로 하루 최소 10분간은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한다. 하지만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은 정해진 게 없다. 자신의 체력과 컨디션을 기준으로 운동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입혀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강화되므로 한 번 근력 운동을 하고 나면 48시간의 휴식 시간을 갖고 다시 하는 것이 좋다. 반면 유산소 운동은 좀 더 꾸준히 지속하는 편이 좋다. 또 근력 운동은 한 달에서 두 달 정도가 지난 뒤 운동 지속시간이나 강도에 변화를 주어야 근육을 더욱 튼튼하게 강화할 수 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하면 효과 더 커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으로 대표되는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시킬 때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진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이 많아지면 기초 대사량이 높아져 운동을 안 할 때도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난다. 근육이 많을수록 태울 수 있는 열량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과 관절, 뼈 등이 더욱 튼튼해지면 유산소 운동을 위한 힘을 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일주일에 2번 전신의 근육을 강화하는 무 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나이가 들면 유산소 운동을 하다가 넘어지는 등 부상을 입을 위험이 커진다. 근력 운동은 이런 부분도 사전에 예방한다. 꾸준한 근력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고 골다공증 위험률을 떨어뜨리며 넘어져 골절을 입을 가능성도 낮춘다. 달리기는 물론, 계단 오르기나 춤추기 등의 다른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인지니어스
병아리콩
병아리콩 불리고 있습니다 ㅋ 오랜만에 삶아 먹으려구욧
라미에뜨
입터짐 방지 간식 ㅡ그릭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딸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그릭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를 주로 먹고 있어요. 제철 과일인 딸기를 추가해서 맛과 영양을 생각해 봅니다. ➡️ 그릭 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과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블루베리, 딸기,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같이 먹으면 다채로운 식감과 맛 뿐만 아니라 영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 그릭요거트 효능 1.혈압 낮추는 데 도움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힙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병아리콩 견과류 한봉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은 병아리콩 견과류 소개해요^^ 병아리콩이 다이어트에 참 좋은거 아시죠? 다양한 방법으로 병아리콩을 드시던데 전 밥에 넣어먹는거말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병아리콩 견과류 간식을 구매해서 먹고있어요! 꼬소하면서도 씹는맛이 있고 병아리콩과 아몬드, 호두, 요거트볼이 들어있어서 다양하게 골라먹는 재미도있어요!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않지만 양이 좀 적다고 느껴질수도있겠어요.. 하지만 가격대비 맛도 괜찮고 간식으로 먹기도 좋아서 매일 한봉지씩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때마다 간식으로 챙겨먹어요!
머랭22
20·30대 필독! 젊은 당뇨병 원인과 예방법
당뇨병이 중장년층만의 질환이라는 건 옛말이에요. 요즘은 2030대에서도 혈당이 위험 수준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게다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스스로도 ‘설마 나한테 당뇨가?’라고 방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왜 이렇게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을까요? 함께 짚어볼게요! 2030대 5명 중 1명은 ‘당뇨병 경고등’ 켜진 상태 대한당뇨병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30만 명이 넘는 2030대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요.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더라고요. 20대에는 괜찮다가도 30대 들어서 갑자기 확 터지는 느낌? 게다가 당뇨 전 단계인 ‘고위험군’까지 포함하면 5명 중 1명꼴로 위험 신호가 온 셈이에요. 주범은 ‘액상과당’과 달달한 습관들! 왜 이렇게 된 걸까요?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너무 달달한 음료를 많이 마신다는 것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커피 마실 때도 시럽 한두 번 추가, 목마르면 탄산음료 한 캔… 이게 쌓이다 보면 금세 비만으로 이어지고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액상과당은 소화가 너무 빨라서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살이 더 쉽게 찌게 만든대요. 게다가 배도 덜 불러서 계속 뭔가 먹고 싶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거죠. 또 햄버거, 피자 같은 서구화된 식습관도 문제예요. 섬유질은 부족하고 기름진 음식들이 몸의 혈당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젊다고 방심하면 합병증이 더 빨라져요 “나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는 게 가장 위험해요. 당뇨병은 초반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눈치채기 어렵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합병증이 찾아오거든요. 고혈당이 쌓이면 신장, 눈, 심장까지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젊은 층은 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해요. 젊은 혈당 관리, 이렇게 시작해 봐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어렵지 않아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기 시럽이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는 잠깐만 즐거울 뿐, 우리 몸에는 독이에요. 이제부터는 당분이 없는 차나 물로 바꿔보세요. 🚶♀️하루 30분이라도 가볍게 움직이기 운동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30분 걷기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조금씩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이 확실히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사할 때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요. 밥이나 빵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챙기기!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찾아왔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부터 관리하면 몸이 더 잘 반응해요. 혈당 관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달달한 습관 하나씩 줄이고, 조금씩 움직이기만 해도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작은 변화’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이 바로 딱 그때랍니다.
geniet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 합병증, '당뇨병성 황반부종' 알아보기
당뇨는 단순히 혈당 조절의 문제를 넘어,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눈 건강과 관련된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황반부종’은 조기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인데요, 눈의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부분에 이상이 생기는 이 질환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1. 당뇨병성 황반부종이란? 당뇨로 인해 눈 속의 혈관들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눈 중심부에 체액이 고여 시력이 흐려지거나 중심 시야에 왜곡이 생길 수 있어요. 초기에는 뿌옇게 보이거나 사물이 흔들리는 듯한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단계에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당뇨병성 황반부종,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요? ✅혈당 관리 : 가장 기본적인 예방 및 치료 방법은 철저한 혈당 관리입니다. 하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더라도 눈에 이상이 온 후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따라서 안과적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nti-VEGF 주사 치료 : 최근 널리 쓰이는 방법 중 하나는 ‘Anti-VEGF’ 주사입니다. 눈에 직접 주사하여 손상된 혈관의 상태를 개선하고, 시력을 회복할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경구용 치료제 개발 : 국내외에서 경구용 치료제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제약사의 신약이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어, 주사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조기 치료의 중요성 망막 손상 전에 치료를 시작하면 시력 회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병이 진행된 후에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으니, 시력에 작은 변화라도 느껴진다면 검진을 통해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4.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눈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혈당 관리에 신경 써주세요. 초기 증상을 발견했다면 즉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눈 건강은 삶의 질과 깊이 연관된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뇨가 있더라도 생활 속 관리와 주기적인 검진으로 시력을 지키고, 더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라요🤗
geniet
병아리콩귀리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사과에 올리브오 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블루베리 아몬드 호두 견과류도 넣어 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한 끼? 그릭 요거트가 답이다!”
매일 아침 그릭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릭 요거트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입니다. 카페에서도 꿀과 그래놀라를 얹은 ‘그릭 요거트 볼’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죠. 저도 처음엔 브이로그를 보고 유행따라 먹기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는 덕에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가 됐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인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더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유청을 걸러내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유당 함량은 낮췄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리에 딱 맞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다이어트에 효과적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군것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식단 관리에 적합합니다. 2️⃣ 혈당 안정에 도움 ▫️유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운동 후 필수템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저항성 운동을 한 뒤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이 더 큰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도 있죠. 4️⃣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의 보고 ▫️한 컵에 약 175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그릭요거트 먹을 땐 이렇게 주의하세요! ✔️설탕 없는 제품 선택 단맛이 첨가된 제품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팁 🥣아침 식사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를 곁들여 완벽한 브런치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 후 간식 탄수화물 간식 대신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해 보세요. 🫐가벼운 디저트 꿀 한 스푼과 신선한 베리를 더해 달콤한 건강 간식을 완성하세요. 🍯🍯🍯 그릭 요거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소화, 면역력,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부터 나만의 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입터짐방지간식) 떠먹는 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우유와 플레인 요거트를 발효시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입해서 먹기도 하는 떠먹는 요거트는 매일 먹고 있어요. 장에도 좋지만, 뭔가 먹고 싶을 때~냉장고를 열었는데 다른 간식은 없고 오직 요거트만 딱~!! 일부러 간식을 사두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무리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제 저녁 간식이에요. 먹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라라스칼렛
몬테네그로 경찰 “권도형 신병 미국 FBI에 인도
눈이 가려진 채 경찰에 호송중 권도형은 2022년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약 50조원 삥땅침
야고
대학병원 vip 병실 식사
일확천금이있어도 먹지 못하면 돌이고 쓰지못하면 그냥 종이일뿐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일확천금에도 의미가 생기니까 너무 쫓기듯이 살지않아도되 행복하고 즐겁운 삶을 찾자
야고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후진국 질병인줄 알았는데"...요양병원서 퍼지는 지병😰
감염질환 '옴' 3년 연속증가 하고 있다네요 진드기 배설물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붉은 발진 가려움을 동반 한다네요 관리가 부실한 폐쇄적인 환경에 놓인 노인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옴이 집중적으로 퍼지고 있다네요 하지만 옴이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돼지 않아 보상도 받기고 어렵다네요ㅠㅠ 혹시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신다면 잘 살펴야 겠어요~~~
제벌
병원
대학병원 진료 갔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ㅜ 건강 잘 챙기세요 ~
애플짱
파병 북한군 첫 포로 확보
몰골이 말이 아니네
야고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전국아기들에게 급속히 퍼지고있다는 신병
하필 가장 처음 배우는 단어 중 하나인 "아빠"랑 비슷해서.. 습득력이 ㅋ
야고
병원 갑니다아~😄
오늘 진료하는 병원이 있더라구요 ~~~🤭🤭 둘째 아직 콧물이라 똑닥 대기해놓고 갑니당 대기 20번이라 천천히 가도 될거같아요;;
자스민꽃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뽀봉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