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병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시하면 위험한 당뇨 합병증, 신경병증의 신호
당뇨병은 단지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랜 기간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신경에 손상이 생기는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라 하며, 조기 발견과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1️⃣ 대표적인 증상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초기엔 증상이 미미하거나 애매해서 방치되기 쉬워요. • 손발이 저리거나 찌릿한 감각 • 발바닥이 타는 듯하거나 시린 느낌 •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 감각 둔화로 인해 통증이나 상처를 잘 못 느낌 • 소화 장애, 어지러움, 발기부전 등 자율신경 관련 증상 특히 발 쪽 증상이 많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발의 감각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해요. 2️⃣ 왜 생기고, 왜 위험할까? 높은 혈당이 오랜 시간 신경세포를 손상시키면 신경 전달 기능이 저하되면서 통증, 감각 이상, 자율신경 장애가 생깁니다. • 작은 상처를 느끼지 못해 감염이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치료 없이 방치하면 족부 절단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음 또한 소화, 배뇨, 심장박동 조절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릴 수 있는 합병증입니다. 3️⃣ 어떻게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을까? 💡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 공복 및 식후 혈당, HbA1c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 • 규칙적인 식사와 약물 복용, 운동 습관 유지 • 금연, 절주, 충분한 수면도 신경 건강에 도움 👣 발 관리는 필수입니다. • 매일 발을 씻고, 상처나 변색이 없는지 확인 • 꽉 끼는 신발 피하고, 무좀·굳은살도 관리 • 필요 시 족부 전문의 또는 내분비내과 정기 진료 🧦🩺✨ 조기 발견만 해도 통증을 줄이고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 외에도 감각 변화나 발 상태를 자주 체크해보세요.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향기로운 병꽃
병꽃나무인데 너무 예쁘지요 오늘 산에서 처음 봤어요 향기가 너무 좋은 꽃이네요
마음그릇
식전에 병아리콩두유
식전에 병아리콩두유~ 두유 제조기에 19분완성 딱 2잔 만들면 이틀먹기 좋은것 같아요 ~ 따뜻할때 먹으면 차한잔 마시는 기분이네요
뽀봉
당뇨병 없어도 혈당 높으면 뇌 건강이 위험해요
당뇨병 환자는 뇌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뇨병이 없는 사람의 혈당 수치도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까요? 최근 연구 결과는 그렇다고 경고합니다. 혈당 상승과 뇌 건강의 연관성 국제 학술지 노화의 신경생물학(Neurobiology of Aging)에 실린 캐나다 베이크레스트 아카데미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혈당 수치가 높으면 뇌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 개요 연구진은 18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자기공명영상(MRI) 스캔과 심전도(ECG) 판독을 통해 뇌 활동과 심박수 변이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1️⃣뇌 네트워크 연결성 감소 • 인지, 기억, 감정 조절과 관련된 뇌 네트워크의 연결성이 약화되었습니다. • 특히, 노령자와 여성에게서 영향이 더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2️⃣심박수 변동성 감소 • 혈당 상승은 뇌 건강 지표 중 하나인 심박수 변동성(HRV) 감소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 심박수 변동성이 높을수록 뇌 건강이 좋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 일치하는 발견입니다. 뇌 건강을 지키는 혈당 관리 방법 연구진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혈당을 관리해 뇌 건강을 보호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건강한 식단 과도한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규칙적인 운동 신체 활동을 통해 혈당 조절과 혈액 순환 개선 🩺정기적인 건강검진 혈당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전문가와 상담 특히 당뇨병 전단계로 진단받았다면, 의료 전문가와 협력하여 관리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혈당 관리의 중요성은 단순히 당뇨병 예방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뇌 기능을 보호하고 나아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식단, 운동, 검진 세 가지를 실천해 혈당과 뇌 건강을 함께 지켜보세요.
geniet
병아리콩 긴식
가족들 병아리콩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저를 위해 콩으로 간식 만들어두고 계속 집어 먹는 중~ 삶아서 소금 마늘가루 가람마살라 올리브유 후추 뿌려 에프에 구웠습니다
목표사십구
병아리콩밥
오늘 저녁엔 잡곡밥 플러스~ 병아리콩을 넣어서 밥을 지었는데요.. 아이들과 남편이 이제 콩 안넣으면 안되냐고 하네요. 저는 너무 맛있거든요 울집에서 콩은 저만 좋아라해서 슬퍼요 이제 밥을 따로 해야 하는 건지요?ㅠㅠ
다시꿈꾸는세상
병어 조림
와이프가 큰딸집에 간다고 해서 큰딸이 또 병어 조림 먹고 싶다고 해서 했어요 손녀가 물고기를 좋아하네요 건강만 하거라
영진왕빠
당뇨병 환자도 간헐적 단식 가능할까? 🤔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을 위해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조심해야 할 점이 많은데요, "당뇨병이 있는데, 간헐적 단식해도 괜찮을까?"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간헐적 단식, 당뇨병 환자에게도 도움될까? 간헐적 단식이란 하루 중 특정 시간(4~12시간)에만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실제 연구 결과 📌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수치(HbA1c)가 평균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체중 감량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고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되었습니다. ❗ 하지만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건 아니에요.❗ 간헐적 단식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 간헐적 단식이 도움 될 수 있는 경우 ✔️ 젊고 혈당 조절이 잘 되는 2형 당뇨병 환자 ✔️ 체중 감량이 필요한 비만형 당뇨병 환자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 📌 🚨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하는 경우 ❌ 인슐린이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인 환자 → 저혈당 위험 증가 ❌ 혈당이 자주 변동하는 환자 → 저혈당과 고혈당이 반복될 위험 ❌ 당뇨병 합병증이 있는 환자 → 케톤산혈증 위험 증가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크며, 심하면 케톤산혈증(위험한 대사성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안전한 간헐적 단식 가이드 1. 단식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 것 (최대 12시간) 2. 단식 중에도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 3.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식사하기 4. 운동은 공복이 아닌 식후에 진행하기 5. 혈당 모니터링을 더욱 철저히 하기 💡 대안 ‘소식(小食)’ 다이어트도 고려해보세요! 👉 무작정 굶는 것보다 ‘식사량을 줄여 소량을 먹는 방식’으로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 인슐린이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인 경우, 간헐적 단식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 조절이 잘 되는 경우,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하면 체중 감량과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몸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예요.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고려한다면,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치의와 상담 후 안전하게 실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만약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 규칙적인 식사 + 균형 잡힌 영양 섭취 + 적절한 운동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
geniet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머까오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운동후 따뜻한 병아리콩 두유
걷기후에 집에와서 두유한잔 만들었죠 고소한 병아리콩~ 좀 쌀쌀하던데요 따뜻한 두유한잔 몸을 사르르 녹여 주네요 ^^
뽀봉
아침은 병아리콩,찐계란과 두부 들깨드레싱
양배추와 적채,치커리에 🍊새콤달콤한 천혜 향과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찐 계란과 🫘병아리콩은 삶고,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병어조림
큰일이 먹고 싶다고 해서 병어조림 만들었네요 큰딸 집에는 와이프만 가기로 했네요 손자 일가 손녀 일가 궁금하네요 뭘가요?
영진왕빠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스트레스로 망가진 생활습관, 이렇게 관리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달달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떠오르나요? 이런 증상은 사실 몸이 보내는 '코르티솔' 신호 때문이에요. 코르티솔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요. 하지만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수면 부족, 폭식, 음주량 증가 등 생활습관이 엉망이 될 수 있어요. 😵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의 악순환 코르티솔이 과하게 분비되면 뇌가 과각성 상태가 되어 잠을 깊이 못 자게 돼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로가 쌓이고, 다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 자극적인 음식에 손이 가는 이유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더 땡겨요. 😭 코르티솔이 우리 몸에 "빨리 에너지를 보충해!"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에요. 이때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도파민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잠깐은 기분이 좋아지지만, 이후엔 또다시 스트레스와 폭식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져요. 🚶 스트레스 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1️⃣ 음식 대신 물 한 잔, 산책 한 번!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이 당긴다면 물을 한 잔 마시거나 짧은 산책을 해보세요.🚶♀️ 긴장도 풀리고 몸도 가벼워질 거예요. 2️⃣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 고칼로리 음식 대신 🥕야채 스틱,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따뜻한 차 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마음을 달래보세요. 3️⃣ 규칙적인 식사 패턴 유지하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세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4️⃣ 마음 챙김 활동으로 안정 찾기 명상, 심호흡, 요가 같은 활동을 틈틈이 시도해보세요.🧘♂️ 스트레스도 줄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 스트레스는 누구나 피하기 어렵지만, 잘 관리하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 💪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씩 바꿔보세요. 스트레스와의 악순환을 끊고, 나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길 응원할게요!
geniet
천천히 높은 포만감 병아리콩 두유
집에 들어와서 병아리콩 두유한잔부터 진한 맛이 아주 좋아요 ^^ 매일 한잔은 꼭 마셔야 겠어요 다이어트는 역시 포만감이죠 다른 간식 생각 안나게 ㅋㅋ 천천히 마셔 줘요
뽀봉
아침식사 병아리콩, 양배추 들깨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듬뿍
양배추와 적채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한 접시에 담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병 전 단계일 때, ‘이 채소’ 많이 먹으면 혈당 다시 낮아진다
브로콜리 새싹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니 앞으로 종종 사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 팔방미인 병아리콩두유
팔방미인인가봐요 ㅎㅎ 병아리콩을 바로 갈아서 마시면 고소함이 아주 좋아요 전 좀 싱겁게 먹는 편이라서 그런지 소금을 넣지 않아도 괜찮던데요 ~~ 보기만해도 고소함이 그냥 뚝뚝 떨어 지죠
뽀봉
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추천하는 편의점 음식
두부바는 처음 들어보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매일 바이오 설탕 무첨가 플레인 저지방 요거트는 제가 자주 애용하는 요거트입니다 설탕 무첨가에 저지방이다보니 아무래도 살짝 밍밍하긴 해요 그릭요거트처럼 꾸덕하지도 않구요 그만큼 건강한 거겠죠 그래도 이거에 바나나와 약간의 알룰로스를 넣어서 함께 먹으면 의외로 엄청 맛있어지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식단 간식이나 아침으로 즐겨먹어요
냥냥써브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요 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혈당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장에도 좋은 그릭요거트가 맛도 좋아요
마음그릇
후식..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가 아주 단단하게 잘 되었어요 조금 떠서 당근, 콜라비, 피망에 찍어서 ㅋㅋ 전 단단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찍어서 먹는거 너무 좋던데요 ~ 그릭요거트 위에 올리브오일도 살짝 뿌려졌죠 1️⃣ 그릭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2배 높고, 탄수화물 함량은 절반이라고 해요 ! 2️⃣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천천히 먹게 되며,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돼요. 그래서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돼요. 3️⃣ 그릭요거트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그릭 요거트를 먼저 먹어주고 탄수화물을 먹어주면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
다이어트두유... 병아리콩
어젯밤에 미리 만들었죠 병아리콩넣고 , 첨가물없이 그냥 생수 넣어서 ~ 소금도 안넣었더니, 밍밍 ㅋ 그래도 작은거 한컵 아침대용으로 마셔줬죠 병아리콩 1컵 칼로리(익힌 병아리콩 164g 기준)는 약 270칼로리립니다. ■병아리콩 영양 성분(164g 기준 기준) - 단백질 : 약 14.5g으로 특히 채식주의자들에게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 탄수화물 : 약 45g, 상당한 양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섬유질 : 약 12.5g으로 성인 1일 섭취 권장량의 약 절반 수준으로 소화기 건강과 혈당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병아리콩+커큐민 워터 🥃
병아리콩 이리저리 자주 먹을려고 해요 두유도 마지막 ㅎㅎ 또 만들어야 겠는데요 울금가루 넣어서 먹었는데, 별맛은 없고요 그냥 카레향이 조금 난다?
뽀봉
유리병 뚜껑 꼭 닫아서 버려야 하는 이유
앞으로 유리병 분리수거할 때 주의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불금🔥병아리콩스프 옥수수빵 풍덩
불금은 ...... 병아리콩풍덩풍덩 옥수수모닝빵 요거 맛좋은데요 ~ 옥수수빵을 살짝 구웠더니 먹기도 좋고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주 궁합이 잘 맞네요
뽀봉
(단기간 다이어트) 🔥병아리콩스프 2kg 감량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녁은 탄수화물 줄이기 밥과 면보다는 🍒병아리콩 스프로 대체 해보세요 💥1주일 2kg 감량 효과 최고 입니다. 병아리콩 1kg는 전날 담궈서 다음날까지 불려줘야 해요 ~ 너무 딱딱해서 그냥 삶기는 불가 잘불려진 콩은 삶는시간도 아주 빨라요 물기를 잘 빼준다음에 소분해서 보관 먹고 싶을때마다,🍯 스프로 샐러드로 먹고 있죠 처음에는 병아리콩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는데, 올리브유와 레몬(식초)를 넣고 만들거든요 한 2일 까지는 맛좋은데 3일되니, 콩이 수분들을 전부 흡수 해서 그런지 좀 뻑뻑한 맛이 입에서 계속 굴러 다니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병아리콩 스프~ 소금간은 아주 조금 먹을때는 소금의 맛도 느낄수 없을만큼만 넣고 스프를 만들어요 . 그리고 그 위에 🌼해바라기씨를 올려 줬어요 해바리기는 에어프라이어에 그냥 두워 주기만 하면 되니까 바싹 바싹한 식감이 아주 좋아요 ~ 저녁은 병아리콩 스프로 꾸준히 먹었어요 점심은 평상시와 똑같이 , 구내식당에서 골고루 배부르게 먹었고요. 간식 🥕ABC 주스(사과, 당근, 비트)를 갈아서 저녁에 마시고, 🧄콜라비 당근스틱은 간식으로 🍑단감 샌드위치는 아침에 먹었어요 매일 먹던 밥을 안먹고 병아리콩스프를 먹었더니 , 일주일 만에 2Kg 감량도 성공했죠. 병아리콩 스프때문에도 있겠지만, 🚶🏻♀️매일 만보걸음 하는 것은 생활화 하고 있요 ~ 💥나의변화 딱봐도 보이시죠 청바지를 입었는데 허리에 주먹하나가 들어 갑니다. ㅋㅋㅋㅋ 일주일동안 2kg 감량 이런효과를 톡톡히 보실수 있어요 ~ 옷의 뒷태부터 달라 지네요 기분좋은 한 주먹 아닌가요 ㅎ 🫛병아리콩에 가득한 영양분 1. 다이어트 병아리콩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병아리콩은 근육량을 늘리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고 지방이 적으며 병아리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지방을 연소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2. 피부 미용 병아리콩은 알긴산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알긴산 성분은 우리 몸 속 혈관을 확장시키며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도와줍니다. 노폐물이 제거되면 우리 몸은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병아리콩의 풍부한 비타민C 성분은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3. 눈 건강 병아리콩은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눈과 피부 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눈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특히 병아리콩의 베타카로틴과 아연 성분 역시 눈의 피로를 개선하고 황반변성의 진행을 막는 등 효과가 있어 안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4. 소화 개선 병아리콩은 고섬유질 식품 중 하나로 소화를 촉진하여 과민성 대장 증후군 및 변비와 같은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내 박테리아와 균형을 유지해 건강한 박테리아를 증가시키면서 해로운 박테리아를 감소하는 작용을 합니다. 5. 여성 건강 병아리콩의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천연 여성 호르몬,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알려져 있어서 여성 질환 예방과 개선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생리불순을 개선하고 월경 증후군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뇌 건강 병아리콩의 다양한 성분들이 뇌 기능과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마그네슘, 셀레늄, 콜린, 아연 등이 콩과 식물에서 발견되는 영양소로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우울증, 불안 등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7. 성인병 예방 병아리콩의 레시틴, 이소플라본, 사포닌 등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합니다. 병아리콩에는 칼륨 성분 또한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고혈압, 심장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8. 당뇨 예방 병아리콩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섭취량에 비해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아 당뇨환자가 먹기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병아리콩에 함유된 단백질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식이섬유가 장에서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9. 항암 효과 병아리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에는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서 암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병아리콩에는 비타민B를 함유하고 있어서 유방암이나 폐암 등의 위험을 줄이는데도 효능이 있습니다. 10. 면역력 증진 병아리콩 속 무기질, 사포닌, 이소플라본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이런 항산화 작용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 해소와 외부의 침입균,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증진시킵니다. [출처: 건강블러그]
뽀봉
양배추전 : 병아리콩 스프 🥧
양배추를 계란 하나, 소금만 약간 넣고 바로 부쳐 준다음 , 라이스페이퍼 1장 만 있음 탄수화물 필요 없죠 ㅎㅎ 병아리콩은 곱게 갈아서 스프로 소금 밖에 넣지 않아요 해바라기씨가 숙면에 좋다죠. 스프위에 올려 먹음 고소 해요 !
뽀봉
당뇨병 전 단계,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조금 높은 상태라서 앞으로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는 의미랍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당뇨병 전 단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 당뇨병 전 단계란? “정상보다 혈당이 높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못 미치는 상태” 예: 공복혈당장애(공복 혈당만 높음), 내당능장애(식후 혈당만 높음), 또는 둘 다 나타나는 경우 아직 당뇨병이 아니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앞으로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요. 이 시기에 생활습관을 열심히 조절하면 당뇨병 발생 가능성을 6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 당뇨병 전 단계에서 합병증이 올 수도 있을까? 일반적으로 합병증(예: 당뇨병성 신경병증, 신부전 등)은 당뇨병 전 단계에서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요. 그러나 방치하면 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결국 당뇨병 발병 시 합병증 위험도 함께 증가하게 되죠. 신체가 이미 “내 혈당 조절이 잘 안 돼”라는 신호를 보내는 만큼, 이때부터 미리 관리하면 합병증을 예방하기 훨씬 유리하답니다. 🏃♀️ 공복 운동, 해도 될까? 당뇨병 환자(이미 진행된 경우)라면 저혈당 위험 때문에 공복 운동을 권하지 않는 편이에요. 당뇨병 전 단계나 초기에 해당한다면 저혈당 위험이 드물어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식후 혈당이 높게 올라가는 경우라면 식후에 운동하는 게 더 낫습니다. 자신의 상태에 따라 공복 운동이나 식후 운동을 선택하되, 지나치게 무리한 운동은 피하세요! 🍚 탄수화물, 아예 끊으면 좋을까?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완전히 끊으면 오히려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밥(탄수화물) 0, 단백질 100%” 같은 극단적인 식이요법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근력 운동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적정 칼로리를 유지하고,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으로 혈당 급등을 방지하세요. 💊 당뇨병 전 단계, 약물치료가 필요할까? 일반적으로 별도의 약물치료 없이 식단 조절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정상 혈당을 되찾을 수 있어요. 따라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체중 관리를 통해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게 우선입니다. 👀 요약 - 당뇨병 전 단계, 어떻게 관리할까? 1️⃣규칙적인 운동 • 유산소 운동(하루 30분 걷기, 자전거 타기 등) + 근력 운동(주 2~3회) 2️⃣균형 잡힌 식사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모두 적절히 • 당 함량이 높은 음식, 음료는 최대한 줄여요 3️⃣체중 관리 • BMI가 높을수록 인슐린 저항성도 같이 올라가요 •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조금씩 줄여 나가는 식으로 진행해보세요 4️⃣정기적인 검진 • 3~6개월에 한 번씩 혈당 수치를 확인해 변화를 체크하세요 5️⃣충분한 수면 & 스트레스 관리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어요. 👟👟👟 “아직 당뇨병이 아니니까 괜찮겠지”라고 방심하기보다는, 내 몸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라고 생각해 보면 좋아요. 생활습관을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충분히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랍니다. 더 늦기 전에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식단도 가볍고 건강하게 바꿔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이면 더 큰 건강을 얻을 수 있어요. 😊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