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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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운동 루틴 공유
저의 운동루틴은 공원헬스장에서 근력운동하기 그리고 계단오르기로 다리근력 만들기, 만보걷기로 유산소 운동하기입니다 예전에는 집에서 홈트위주로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꼭 밖에 나가고 있어요 집에서 하다보니 자꾸 게으름을 피워서 신선한 공기도 마실겸 해서 밖으로 나갑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날이 좀 춥기는 한데 이게 매일 운동루틴이다보니 하루라도 빼 먹게 되면 괜히 찜찜하고 그 다음날 더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날이 추워서 한가지 좋은점은 공원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 낸것처럼 운동할 수 있다는 거구요 계단오르기랑 걷기 운동은 동네 풍경도 구경하고 또 시간과 장소를 내 마음대로 고를수 있고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어서 부담없이 언제든 즐길수 있다는게 좋은것 같아요 일단 집에서 스트레칭을 먼저 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공원 헬스장에서 공중걷기, 달리기, 파도타기, 허리돌리기, 양팔줄당기기, 레그프레스, 싸이클타기를 메인으로 근력운동을 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계단오르기로 근력운동을, 걷기로 유산소운동을 병행하고 있어요 점심시간 되기 전에 나가서 2~3시간 정도 걸려서 운동하고 들어와서 늦은 점심을 먹는게 하루 루틴입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꾸준히 체중감량도 되고 있어요 앞으론 걷기를 좀 줄이고 근력운동을 늘리는 방향으로 루틴을 조정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켈리장
당뇨병 예방 위해 아침 식사만큼 중요한 습관, 바로 ‘이것’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사실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만큼 중요한 게 ‘조금이라도 움직이느냐’입니다. 특히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아침의 짧은 공백 시간이 혈당 관리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아침에 잠깐 하는 ‘맨몸 운동’, 정말 효과 있을까? 영국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랑간 차터지는 매일 아침 커피가 내려지는 약 5분 동안 근력 운동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근육을 쓰는 습관이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특별한 장비도, 헬스장도 필요 없습니다. ✔️ 스쿼트 ✔️ 런지 ✔️ 제자리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설명입니다 2️⃣ 왜 하필 ‘아침’ 운동이 혈당에 좋을까? 아침에 하는 근력 운동은 단순히 칼로리를 태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큰 근육을 사용 → 포도당 소비 증가 • 근육 자극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하루 대사 리듬을 빠르게 깨움 특히 스쿼트·런지처럼 하체 대근육을 쓰는 동작은 혈당을 에너지로 끌어들이는 능력을 높여 식사 후 혈당이 과하게 오르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구들에서도 👉 근육량이 많을수록 👉 인슐린 저항성이 낮고 👉 당뇨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경향이 반복해서 관찰됩니다. 3️⃣ “운동은 작아도, 꾸준함이 핵심” 중요한 건 강도보다 지속성입니다. 아침에 5분만 움직여도, 신진대사가 빠르게 활성화되고 하루 종일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늘며 혈당 조절의 ‘출발선’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랑간 차터지가 추천하는 방식도 이미 하고 있는 습관에 운동을 붙이는 방향입니다. ☕커피 기다리는 시간 🪥양치 직후 🚿샤워 전 3~5분 이렇게 기존 루틴에 연결하면 운동이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원래 하던 일’이 됩니다. 4️⃣ 단, 이런 경우는 아침 운동 주의하세요 아침 운동이 모두에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인슐린 주사 사용 중이거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이라면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가벼운 아침 식사 또는✔️작은 간식 후 운동이 안전합니다 또, 잠에서 막 깬 상태에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무리하지 않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예방은 거창한 결심보다 매일 반복 가능한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면 혹은 운동할 시간이 늘 부족하다면, 내일 아침 커피가 내려지는 그 5분 동안 몸을 한 번 움직여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 관리의 방향이 생각보다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까치발 들기’ 혈당 스파이크 막아준다
geniet
유산소와 근력 병행 운동 루틴 공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루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유산소 운동으로는 낮 오후 2시 전후로 바깥에 나가서 집 주변 산책을 합니다. 2시쯤 햇볕이 가장 좋을 때라 비타민 D를 충전하기도 좋고 점심 먹고 졸음을 쫓기에도 그만입니다. 다만 걸음 속도를 빠르게 해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이른 저녁을 6시 전에 먹고 소화가 되면 아파트 지하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을 합니다. 간단한 스트레칭 후 제일 먼저 <하이플라이>를 합니다. 오십견에 하이플라이가 많은 도움이 돼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입니다. 그다음에 <씨티드 레그 프레스>로 다리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씨티드 체스트 프레스>로 어깨와 가슴 운동을 합니다. 또 <레그 익스텐셔>으로 다리 허벅지 운동을 합니다. 이밖에 <버터플라이>, <롱 풀> 등 운동기구를 사용해서 운동합니다. 이렇게 상체와 하체 운동을 교차하며 근력 운동을 합니다. 윗몸일으키기, 허리 펴기 등을 하고 전동벨트 마사지로 마무리합니다. 이렇듯 저는 낮에는 햇볕을 받으며 유산소 운동을 하고 밤에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병행합니다. 저는 강도 높은 운동보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려고노력하고 있습니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운동이 싫증도 안나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니5273494
병아리콩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먹었어요.
쩡♡
주말 병원 왔네요
주말 병원 왔네요 감기가 안 나아서 약 처방 더 받아야해서 주말에 병원 다녀왔어요 문 여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네여 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여리나
아침식단
바나나 계란 호박고구마 방토 세발나물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 오리고 남편이 조제한 음료로 아침 먹어요.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 되셔요!
최강수인
고구마샐러드
찐고구마(전자레인지 이용) 오이,양배추,토마토 다지기 계란 스크램블 또는 찐계란 이 모든 재료에 플레인요거트 넣어 믹스하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과 먹으면 든든해요
동경포에버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2026 임상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중 국내 병원 순위
우리나라 의료 수준이 높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전세계 2위라니 정말 놀랍고 자랑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직장인이 겪는 직장병
저는 잦은 두통과 불면증을 겪고 있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부모가 당뇨라면 나도? 실제 발병률과 예방 방법 정리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당뇨병이 있다면 “나도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이 드는 게 자연스러워요. 실제로 부모 한쪽이 당뇨병이면 자녀의 발병률은 약 20%, 부모 모두 당뇨라면 30~35%까지 올라갑니다. 유전적 요인이 분명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생활습관 관리가 훨씬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력이 있으면 발병 시기가 더 빨라진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 219명을 조사한 결과, BMI 25 이상인 과체중 그룹에서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은 평균 49.3세에 당뇨가 시작됐어요. 반면 가족력이 없는 사람은 57세에서 발병해 약 8년 차이가 났습니다. 즉 “유전 + 과체중”이 만나면 발병 시점이 앞당겨진다는 뜻이죠. 그래서 가족력이 있는 분일수록 체중 관리가 사실상 최고의 예방 전략입니다. 2️⃣ 하지만 당뇨는 ‘유전병’이 아니다 좋은 소식도 있어요.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당뇨병은 가족력보다도 생활습관의 영향을 훨씬 더 크게 받는다.”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면 가족력이 있어도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은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10년 동안 평균적으로 공복혈당은 3, 식후혈당은 5 정도 상승합니다. 만약 이 증가 폭보다 빠르게 오른다면, 이것은 “이제 조금 더 관리에 신경 써야 할 때”라는 신호예요. 3️⃣ 가족력이 있다면 식단과 검사 주기가 더 중요해진다 식단은 아주 단순하게 접근하면 됩니다. • 고기보다 채소 비중을 더 높이기 • 음식의 혈당지수(GI) 고려하기 •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빵, 떡)은 평일엔 줄이기 • 단순당 섭취는 최소화하기 또 하나 중요한 점! • 부모님이 당뇨를 앓고 있다면 20대부터 혈당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아요. 당뇨 전 단계(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가 나오면 식단을 조금 더 당뇨식에 가깝게 조정해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는 사실은 “당뇨를 더 조심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일 뿐, “반드시 당뇨가 된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생활습관을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위험은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오늘 먹는 식사 한 끼, 오늘 걷는 10분. 이 작은 선택들이 미래의 혈당을 바꿉니다. 가족력이 걱정된다면, 지금부터 천천히 건강한 습관을 쌓아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geniet
병아리콩밥
콩반 쌀반 입니다. 당뇨식으로도 좋아요
민턴가족
한국인들은 걸리기 힘든 질병
마늘에 비타민 b1이 풍부하다니 앞으로도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한국인 5명 중 1명은 가지고 있다는 병
매일 새벽까지 깨어있는 저도 해당되네요 일찍 자는 게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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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당뇨병에 괜찮을까? 사실은 “연초와 다를 게 없어요”
전자담배는 냄새도 덜 나고 깔끔해 보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전자담배 역시 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왜 그런지 쉽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 전자담배도 ‘니코틴’은 그대로 전자담배의 가장 큰 문제는 니코틴이 연초와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에요. 니코틴은 혈당 조절을 무너뜨리는 1순위 위험 요소입니다. • 인슐린 분비 방해 • 인슐린 기능 저하 • 혈당 상승 속도 가속 당뇨 환자는 원래 혈관과 췌장이 예민해 이런 영향이 훨씬 강하게 나타나요. 🚨 혈당은 ‘전자담배도 충분히 올린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연초보다 덜 해롭다? 혈관에는 똑같이 위험 전자담배 액상은 가열되면서 금속 입자·독성 화학물질을 만들어내요. 이 성분들은 혈관 내피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를 높입니다. • 혈관 좁아짐 • 혈전(피떡) 위험 증가 •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상승 당뇨 환자는 ‘혈관 질환’이 가장 큰 합병증이기 때문에 전자담배도 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 혈관은 전자담배도 똑같이 공격해요. 🚫 “흡연 줄이면 괜찮다?” → NO 35만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결론은 아주 명확했어요. • 완전 금연 →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약 20% 감소 • 흡연량만 줄임 → 건강이득 거의 없음 • 일부 그룹은 오히려 위험 증가 결국 “조금 줄이는 것”은 큰 의미가 없고, 끊어야 건강이 좋아집니다. 👉 줄이는 것보다 ‘완전 금연’이 몸을 살립니다. 🧘 전자담배 끊고 싶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의지보다 ‘환경 설계’가 금연 성공률을 높여줘요. • 스트레스 대체 행동 만들기 (5분 걷기, 무가당 탄산수 등) • 식후 30분 스마트폰 멀리하기 • 금연치료 병원에서 약물 도움 받기 • 껌·구강스프레이 등 대체 아이템 준비 전자담배는 연초보다 덜 해롭다는 이미지만 있을 뿐, 당뇨 환자에게는 같은 정도로 위험하고 때로는 더 나쁠 수도 있어요. 작은 루틴만 바꿔도 금연 난이도가 확 낮아져요. 금연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 세팅’이니 오늘부터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geniet
지대로 온 월요병
주말에 김장하고 출근 월요병 제대로 왔습니다 진짜 개피곤 ㅜ
영선이302
병원 다녀오려구요😁
둘째 약타러^^ 병원 다녀오려고 합니다 역시나 5시 넘으니 날이 부쩍 어둡네요🤣🤣🤣♥️ 6시까지니 조심히 댕기오께요!!!
자스민꽃
유산균 음료
액티비아 유산균 음료 마셨습니다 제로펫이라 포화지방이 없고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제로팻 유산균음료
액티비아 제로팻 유산균 복숭아맛 음료 마셨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어 장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 🧾 병원별 비교부터 최근 인하 소식까지!
2025년 현재, 마운자로는 위고비와 함께 대표적인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자리 잡았지만 고가의 가격과 공급 이슈로 여전히 많은 다이어터와 환자들의 고민거리죠.... 최근에는 가격 인하 소식과 함께 해외 구매 제한 이슈까지 겹치면서, ‘마운자로 가격 얼마야?’ 검색하는 분들이 급증했는데요~! 오늘은 병원별 처방 비용부터 일본 직구 이슈까지 마운자로 가격의 모든 것을 정리해드릴게요ㅎㅎ ✅ 마운자로란? 성분명: 티제파타이드 (GIP/GLP-1 이중작용제) 효과: 체중 감량, 혈당 조절, 식욕 억제 투여 방식: 주 1회 피하주사 용량별 구성: 2.5mg, 5mg, 7.5mg, 10mg, 12.5mg, 15mg 💰 마운자로 가격 얼마? 현재 국내 병원 기준으로, 마운자로 1펜(한 주 사용) 가격은 용량별로 11만~15만 원대입니다. 용량(mg) 1펜 기준 예상 가격 비고 2.5mg 110,000원~120,000원 초기 스타터 용량 5.0mg 120,000원~130,000원 표준 유지 용량 10mg 이상 130,000원~150,000원 고용량, 의료기관 따라 차이 큼 💡 병원별로 진료비 포함 여부, 초진/재진 여부에 따라 차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1개월(4펜)’ 처방 시 45~60만 원대 예상. 🔻 가격 인하 소식? 일부 병원에서는 초기 스타터 펜 가격을 10만 원 이하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시행 중 비급여 처방이라 병원 자율 가격 책정 가능 2025년 상반기부터 공급 안정화 → 일부 병원 단가 인하 확인 🚫 일본 직구 차단! 마운자로 해외 구매 주의 과거엔 일본에서 처방받아 마운자로를 가져오는 ‘원정 처방’도 많았지만, 2025년 11월 기준, 해외 직구 및 여행자 반입이 제한됐습니다. 식약처 지정 ‘해외 반입 제한 의약품’ 사유: 오남용 우려 정식 처방 없는 자가 치료 시 건강 위험 진단서 + 수입요건확인면제 추천서 없이는 통관 불가 🎯 자가 치료 목적 반입도 사전 승인 필요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출 필수 ⚠ 마운자로 주의사항 (보건복지부 발표 내용 요약) 비만 외 진료과에서의 무분별한 처방 (정신과, 안과 등) 증가 불법 원내 조제·온라인 판매 단속 강화 예정 실제 체중 감소 효과보다 빠른 체중 변화만 추구하는 ‘SNS 오남용’ 사례 주의 📌 요약하면? 마운자로 가격: 펜당 11만~15만 원, 병원별 차이 가격 인하: 일부 스타터 펜 중심 할인 진행 중 해외 직구/반입: 2025년부터 제한 강화 처방: 합법 의료기관에서 진단 후만 가능 주의: SNS 후기/광고 보고 무작정 구입 금지 🚫 비만 치료제는 의료진 상담과 함께 체계적인 식습관·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돼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했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깁미더머니
질병관리에 효과적인 CCA주스
가족 중에 고지혈증, 요산수치가 높은 분이 계셔서 식단을 알아보던 중에 따라해본 레시피에요^^ 조승우 박사님이 추천하신 오전에 채소, 과일을 갈아서 먹는 것인데요 사과, 양배추, 당근을 갈아서 500ml 컵/텀블러에 담아 오전내내 챙겨먹어 주는거에요🧃🥕 재료: 사과1개, 당근1개, 양배추150~200g, 물 또는 코코넛워터 300ml (처음엔 너무 될까 봐, 물은 따로 추가하였어요) 사과 당근 양배추 넣을 때 껍질까지 넣으면 쌉싸름한 맛이 나서 코코넛워터를 넣어주면 맛있어요~ 믹서기에 착즙해서 물만 먹지 않고 껍질까지 같이 드시며 식이섬유와 영양소 다 챙겨주시는 게 좋아요 아침에 꾸준히 먹어주니 소화능력 개선,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주네요~ 눈도 더 밝아지고 빈혈에도 좋다는 후기들을 보면 효과를 다양하게 보는 것 같아서 앞으로 더 자주 마시며 관리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양배추는 항암작용,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위 질환에 효과있는 비타민U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배추의 풍부한 섬유질과 수분함량은 변비를 예방해주고 소화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시력 개선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영양소는 눈의 망막에 존재하는 시각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는 각막의 건강을 유지하고 야맹증을 예방합니다. 그 외 항암, 소화개선, 심장병 위험 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사과는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며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줘서 고혈압과 동맥경화같은 질병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C가 피로의 원인인 젖산을 감소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 빈혈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껍질 속 케르세틴 성분은 노화예방에 피부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입맛없엉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구운 당근과 대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요거트 소스
재료: 구운 채소: 당근 3개 (길게 썰기), 대파 2대 (길게 썰기) 시즈닝: 올리브 오일 3큰술, 소금, 후추 크림 소스: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추천)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토핑: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조리 순서: 채소 준비: 당근과 대파를 길게 썰어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에 채소를 넣고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소스 만들기: 크림 소스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접시 중앙에 크림 소스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당근과 대파를 포개어 올립니다. 마무리: 구운 채소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넉넉하게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라지2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장음료 하나 😀
오늘도 건강하게 장음료 하나 마시면서 하루 시작해봅니다 😀😀 사과맛 액티비아 요거 맛있어요!! 둘째랑 같이 하나 나눠마셔용^*^
자스민꽃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입안이 유난히 마르고, 혀가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구강작열감증후군’이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깊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구강작열감증후군, 왜 당뇨와 관련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상처도 없고 염증도 없는데, 혀와 입안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구강작열감증후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많이 발생합니다. 혈당이 들쭉날쭉하면 신경 기능이 약해지고,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변화가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입안의 ‘작열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받지 않은 당뇨 전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이 증상이 있다면 혈당 검사부터! 입안이 바짝 마르고, 얼음이나 찬물을 계속 찾게 되고,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오래 간다면 단순 구강건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치과·내분비과 내원 후 혈당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들도 “조기 당뇨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 조기 확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로 인한 경우, 핵심은 혈당 조절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로 혈당 안정입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면 신경 손상의 진행도 늦춰지고 증상도 완화됩니다. 일상에서는 • 충분한 수분 섭취 • 무설탕 껌으로 침 분비 자극 •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 피하기 같은 작은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이런 분들, 특히 더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압·고지혈증을 함께 가진 분들은 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도 더 쉽게 나타납니다. “잠깐 그러겠지” 하고 넘기면 만성화되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초기에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안의 화끈거림이나 건조감은 사소한 증상처럼 느껴지지만, 당뇨의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혈당 체크부터, 그 작은 선택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의 전조, '전당뇨'를 막는 5가지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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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요거트
48개나 사서 마음껏 실컷 먹고 있어요 11번가에서 자주 세일해요 48개 14000원대요 복숭아 플레인 둘 다 맛나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