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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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3병😄
신랑 퇴근하고 미용실 예약해놔서 머리카락 자르고 단골 포차에 가서 둘이 소주 3병 마시고 집에 와서 염색 해 줬습니다~^^ 세월이 차암... 흰 머리만 늘어나네요.. 염색 해 줄때마다 마음이 짠 해지네요... 24살 23살에 만나서 11개월만에 결혼하고 살아온 세월의 보상을 흰 머리로 남겨주네요😔
나쁜엄마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땅콩전병
간식으로 땅콩전병 먹었어요 고소하고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당뇨병 환자가 매년 실시해야하는 검사
1.간 기능검사:지방간이 동반될수 있으므로 매년 간기능검사를 하는것이 좋다 2.지질검사:지질대사 이상의 빈도가높아 동맥경화증의 발생을 가속화시킬수있음 3.신장기능검사:당뇨병환자의전반적인 예후를 결정하는 가장중요한 인자이므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재털이
병아리콩 삼김
편의점에 병아리콩 삼김이 있어서 사봤어요 맛있게 전체적으로 주먹밥 스타일로 돼어 있는데 맛있어요 보이면 또 사먹을 정도로 괜찮아요
현유리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
차에 빈 소주병 하나씩 챙기세요.
요약 1.만취 상태로 운전했으나 2.주차후 39초 지나서 차에서 나왔는데 3.그동안 술마셨다고 주장하여 무죄 판결 남 내가 판사라도 저 경우에는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서 유죄라고 딱 박긴 힘들긴하겠다 무죄추정이니까 판사 입장에선 무죄 가능성 있으면 이게 맞는것 같음
야고
의외로 60%의 원인이 유전이라는 질병
디스크의 주된 원인이 유전 때문이라니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올리브영 간식 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
제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간식 ❤️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입니다 용량 : 60g 😍😍 애들이랑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베이글칩 인데요! 맛도 다양한 베이글칩인데 올리브영에서 지금 투쁠원해용 ㅎㅎㅎ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꿀과 버터의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에요💗💗 기본적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이 플레인 베이글을 얇게 썰어서 한번 더 구워만든 베이글칩 이랍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총 용량은 60g 그리고 전체 칼로리는 250kcal입니다. 베이글칩 이라는 이름답게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잘 되어있어서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 좋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제품 말고도 초코시나몬이나 크림스프맛도 참 괜찮더라구용 ^^ 투플원으로 팔때 저흰 쟁여놓게되요:)
자스민꽃
잘 때 식은땀 많이 흘리는 사람, 의심할 수 있는 질병 4가지
잘때 식은땀 많이 흘리세요? 저희집엔 애들이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이예요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날에는 저도 자면서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인데.. 특정질병으로 인해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난다 싶거나 그런것들이 반복된다 싶으면.. 몸의 변화를 잘 체크해야겠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식은땀에 이불이나 베갯잇이 흠뻑 젖어있는 사람들이 있다. 식은땀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특정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다.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수면무호흡증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수면무호흡증도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한다. 숙면 중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한다. 그러나 수면무호흡증 환자라면 호흡이 잘 안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맥박이 올라가면서 자는 중 땀도 더 잘 나게 된다. 수면무호흡증이라면 보통 코를 골다가 '컥' 소리와 함께 숨을 잠시간 멈추는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식은땀을 흘릴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세포 대사활동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방치하면 심장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는 항갑상선 약을 복용하거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혹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불안장애 불안장애로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숨 가쁨,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불안장애 중 하나인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호흡곤란이 오는 야간 공황발작을 겪기도 한다. 불안장애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한편, 정신과 약물 부작용으로 수면 중 식은땀이 나기도 하는데, 이때는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약물 조정을 논의해야 한다. ◇혈액암 수면 중 식은땀과 함께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한 달에 3kg 이상 빠지고,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멍울이 만져지고, 가려움증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혈액암일 수 있다. 혈액암은 혈액세포, 조혈기관,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악성 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이 있다. 혈액암 환자의 30%는 잘 때 식은땀을 흘린다. 혈액암 세포는 이유 없이 염증 물질을 내보내곤 하는데, 우리 몸의 면역 물질이 염증 물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식은땀이 나게 된다. 혈액암 세포가 피부밑에도 염증을 일으키면서 전신 가려움증이 흔히 동반된다.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소주 빈병 팔고~
소주 빈 병 팔고 과자랑 편육을 담아왔습니다~^^ 빈 병을 안 파는게 이득일 듯 싶네요 ㅎㅎㅎ 그런데 막상 재활용에 버리려하면 못 버리고 모으게 되네요~^^
나쁜엄마
당하지말자! 5성급 호텔의 거지같은 시티뷰 수준
5성급 호텔인데 개 거지 쓰레기방 줌 그냥 쓴다? 클레임 건다? 클레임 고! 좋은 방이 있음에도 거지같은 방을 준거였음 클레임 걸었더니 좋은방 + 조식 제공해줌 아마도 방줄때부터 컴플레인 들어오면 바꿔 주는 걸로 예상 했을듯 별소리 없으면 똥뷰 그냥 주는거고
야고
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스타벅스, '국군의 날' 장병 51만명 아메리카노 쿠폰 지급
4100원짜리 51만잔이면 20억이고 1년 유효기간이니 생각보다 기니까 80~90%잡으면 18~20억 쓰여질거 같넹 마케팅 하려면 저정도는 해야지
야고
유승준이 일반 병역기피자와 차원이 다른 이유
유승준이 또 언플하길래 선요약 유승준은 수많은 해외체류 병역기피자가 있지만 한국에 체류하면서 돈벌고 신검받고 영장받고 원래 입영대상자는 출국금지인데도 국가 배려받아 해외공연도 해놓고 병역기피한 한국 역사에서 '유일한' 해외도피 병역기피자임 양아치중에 양아치란 말이지 1.한국에서 활동하면서 계속 군대 의무는 당연하다 언플하면서 '아름 다운 청년' 이미지로 인기 끌었음 2.신검 재검으로 4급 공익근무요원 까지 판정 받음 (사유 : 허리디스크) 3.입영통지서까지 받음 4.귀국보증제도 이용해서 입대 미 룸 (사유 : 일본 미국 공연) 끝나고 바로 돌아올테니 예외적으 로 출국을 허용해달라고 각서를 쓴셈 5. 그 상태로 미국가서 미국시민권 취득 -> 미국 내 한국총영사관에 국적상실 신고 6.그 상태로 미국가서 미국시민권 취득 -> 미국 내 한국총영사관에 국적상실 신고 7.바로 다음달 한국 입국하려고 했으나 법무부 입국금지조치로 공항에 서 입국 거부당하고 미국 돌아감 애초에 인기의 시작이 아름다운 청년 이미 지 메이킹이었음 그 전에는 인상이 별로고 양아치 스탈로 보였는데 반전인 저 이미지가 인기에 큰 역할 함 갑자기 입국 금지되서 본인 명의 예금 못찾았다는 소문도 있음
야고
'더 글로리' 송혜교母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오늘(30일) 사망
이 분 연기 너무 잘하셔서 아직도 기억에 뚜렷하게 남아있어요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엄마역을 하셨잖아요~ 2월에도 연극 출현하셨다고 하는데.. 뇌경색 투병중이신건 몰랐네요 ㅠㅠ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아직 젊으신데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더 글로리' 송혜교母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오늘(30일) 사망 [공식] 배우 박지아가 뇌출혈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52세. 30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박지아 님이 오늘(30일) 오전 2시 50분 뇌경색으로 투병 중 향년 52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빈소는 아산병원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월 2일 오전 10시 예정이다. 이어 소속사는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박지아는 극단 차이무 출신으로, 영화 '기담', '곤지암' 등에서 귀신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박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주인공 문동은(송혜교 분)의 엄마 정미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올해엔 2월 폐막한 연극 '와이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리화이팅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일이나 육아 등으로 주중에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또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도 여러 번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 패턴이 향후 264가지 질병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도 일주일 동안 고르게 분산된 운동 패턴만큼이나 다양한 질병 위험 감소에 잠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성인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등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된다. 연구진은 이러한 권장 사항을 충족하는 사람 중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씩 나눠 운동하는 사람이 5~6일 간격으로 하루이틀에 걸쳐 운동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영국 UK 바이오뱅크(UK Biobank) 연구 참가자 8만 9573명의 정보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이 일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한 가속도계를 통해 다양한 강도로 운동한 시간과 총 신체 활동량에 관해 수집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권장 운동 지침을 기준으로 △주말에 몰아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 △비활동적 그룹으로 분류했다. 그런 다음 신체활동 패턴과 16개 유형에 걸친 678개 질환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그룹은 비활동적 그룹에 비해 200개 이상의 질환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평균 6년 동안 주말 그룹과 규칙적 운동 그룹이 각각 23%와 28% 낮은 위험)과 당뇨병(각각 43%와 46%)과 같은 심혈관대사성 질환에서 연관성이 가장 강하게 관찰됐다. 연구 저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부정맥 센터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패턴이 심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부터 기분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 전반에 걸쳐 잠재적 이점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 주말 집중 운동과 규칙적 운동의 이점이 유사하게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 패턴이 아닌 총 활동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보건 개선을 위해 집중된 활동의 효과를 테스트하는 향후 개입이 필요하며, 환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패턴으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신체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평일날 바쁘신분들에게 완전 딱이죠 주말에 운동하면 되니까요.. 매일 운동 못하신다고 , 안좋다는 아닌가보네요 운동은 안하는것보다. 한다는것, 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뽀봉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밝힌 진짜 살찌는 이유
저장 지방 쓸 타이밍에 먹으면 지방이 쌓이기만 하고 재고 소진은 못하니 살찐단 거겠죠.
야고
투명페트병 모아 모아...
쓰레기도 돈이다. 재활용도 돈이다. 투명 페트병 모아 환경 문제 참여중!!
우화맘
허ㅠ 둘째 병원갔는데 폐렴😭
아ㅠㅠ 둘째 어린이집에서부터 계속 기침있어서 신랑이 병원 데리고갔는데 폐렴이래요~ 어제는 폐렴 느낌이다고만 하셨는데 오늘은 결국 ㅠㅠ 어린이집 다음주까지 못간데요 ㅠ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검사도 해야한다고해서 PCR 했다고하는데 결과는 아직이라하네요~
자스민꽃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아침은 장음료로💗
읏짜 오늘도 장음료와 시작해봅니다아 😄 요건 과일맛 아니구 플레인이라 그런지 우유맛 느낌이라 괜찮으네용^^ 건강하게 비움 위해 호로록 마셔줬어용!
자스민꽃
23년간 루게릭병 투병한 박승일 별세…향년 53세
2m의 거구인 대전고, 연세대를 거쳐 기아농구단에 입단 선수로서 활약하다 지도자의 꿈을 안고 1999년 미국 브리검영대로 농구 유학 2002년 울산 모비스의 최연소(31세) 코치로 발탁 4개월 만에 루게릭병 판정 ㅡㅡ 역시 건강이 전부다.
야고
참쌀 설병~ 요거 맛있죠
애들이 안먹고 저 주는 제 전용 과자 ㅎ 단짠? 그리고 바싹한 쌀맛이 느껴지는 요맛 💓 이거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저희집은 저에게 다 주네요 ㅎㅎ 간식 킬러들인데 이건 다 주네요 아주 맛있는데...... 😍
우리화이팅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사과 플레인요거트에 여러가지 토핑 곁들였어요
애플짱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베이클칩 베리&체리
제가 평소 올리브영에서 자주 사먹는 베이글칩의 다른 버전이에요. 베이글 칩 오리지널도 맛있지만, 요건 베리와 체리가 들어간 프로틴 베이글 칩이에요. 블로베리 ,체리, 견과류, 베이글 등등 표지만 봐도 , 맛있는것들이 잔뜩, 55g의 칼로리는 260칼로리 이다. 프로틴이 함유된 프로틴 베이글 칩이고, 튀긴 과자가 아니라 구운 방식이라, 더 건강식으로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을듯 하다. 안에 뜯어보면...양은 ,,,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향이 난다. 플레인도 먹어보고, 베리도 먹어봤지만, 그닥 베리맛은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도, 건강한 간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견과류도,,, 오븐에 구운것도 마음에 든다.
주안맘0413
병아리콩 지인 추천해줘서 먹어보니 맛있네요
병아리콩 인터넷에서 효능 찾아보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올란도
찹쌀설병
찹쌀설병인가요? 이름이 특이하네요 커피 마시니 또 먹게 됩니다
마음그릇
병꽃나무 예쁜 꽃
병꽃나무에 예쁜 꽃이 피었네요
미주장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