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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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복숭아&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늦은 시간에 단게 땡기면.?..?????? 먹어야지요 ㅋㅋㅋ사실 전 요즘 자꾸 늦은시간에 뭐가 땡겨서 큰일이에용 애들이랑 신랑은 복숭아드리고 전 초빠병 먹어요😄😄❤️ 칼로리도 낮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늦은시간에 딱인거같아요^^
자스민꽃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기름병 세척법이것 하나면 너무 쉬워요 평소 기름류를 담아놓는 병은 입구가 좁아 세척이 은근히 힘든데요 오늘은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하나로 쉽게 세척하는 꿀팁 소개합니다 평소 나물류를 즐겨 먹다 보니 참기름을 금방 소진하게 되는데요ㅎ 참기름을 다 먹어서 큰 통에 있는 참기름을 이 병에 다시 부어줄 거예요 참기름병 아래쪽에 침전물이 많아 세척을 하고 다시 부어줄 건데요 기름 특성상 미끌미끌하다 보니 세척도 힘들고 주방세제도 은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특히 입구가 좁은 병이라 세척이 더 까다롭기도 해요 보통 세척솔을 활용하기는 하지만 괜히 오염시키기 싫더라고요 이럴 때 이제 이것 하나면 세척이 아주 간단하고 쉬워지는데요 이것 하나는 바로 ‘쌀’이랍니다ㅎ 쌀 하나면 세척솔이 필요 없고 복잡하게 여러 번 씻어낼 필요도 없어 아주 좋은데요 방법은 따뜻한 물을 약간 채우고요 쌀을 성인 숟가락 기준 2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그다음 위아래로 쉐킷쉐킷 흔들어 주세요 그러면 쌀뜨물 같이 물이 뽀얗게 변하는데요 흔들어만 주었는데 침전물 제거된 것 보이시죠? 쌀만 넣고 흔들어도 벌써 깨끗해졌지만… 좀 더 완벽한 세척을 원하시면 주방세제 약간, 따뜻한 물 약간 넣고 다시 흔들어 주시고 물로 헹구세요 그러면 세척솔로 닦지 않아도 아주 깨끗하게 변신한답니다 비교 사진이에요 쌀 하나로 입구 좁아 세척 힘든 기름병이 뽀드득하게 변신했어요 세척솔 없어도 되고 세척솔 괜히 기름에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니 굿! 기름병 세척할 때 앞으로 쌀을 활용해서 쉽게 세척해 보셔요^.^ ============== 그냥 버리면 환경오염이니 쌀 몇알넣고,세척후 버리면 간단하네요
뽀봉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위험을 키운다. 이런 질환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수면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빛 차단하면 숙면에 도움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때가 많은데,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 가져야‘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자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말에 몰아 자는 습관을 지속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흘 동안 10시간, 이후 닷새 동안 5시간, 다시 사흘 동안 10시간 자게 하니 참여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모두 올랐다.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가 큰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 저도 주말엔 2시간이 뭔가요 3-4시간정도 더 자는것 같은데 그이유는 잠을 1-2시간정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주말엔 바로 잠들기 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되잖아요 수면의 패턴 매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뽀봉
애들 재우고 당충전^^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
오늘 애들 일찍 잠들었네요 ㅎㅎ 잘 놀더니 바로자요^^♡ 전 최강야구 보면서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냠냠해봐용 ^^ 히히 요거 하나믄 당충전도 되고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간식으로 베이글 😁
둘째랑 좀 자고인나서 베이글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서 먹어봅니다 😁😁 런던베이글꺼 ㅎㅎ 블루베리 베이글하고 플레인베이글 있길래 하나씩 데워봐용^^ 딸램은 블루베리 전 플레인요 ~ 헤헤
자스민꽃
8/15(목)병아리콩(^.^)
어젯밤부터 불려놨던 병아리콩~ 이게 마지막이네요~~^^ 병아리콩 삶아서 또 간식 만들어야 겠어요~~(^-^) 휴일에는 입터지는 날이니까 간식 만들어 놔야하네요~~~ ♡병아리콩 효능♡ 심장건강 증진/소화개선 및 체중관리 간 기능 개선/철분공급 및 빈혈 예방 여성 건강 지원/피로 해소 및 우울증 예방 대장 건강유지
냥식집사
영국 병원에서 추천한다는 가래 빼는 방법
영국 병원에서도 추천하는 가래빼는 법이래요. 실제로 허핑이라는 기술이 있는데요 창문에 입김을 불듯이 하~!! 내뱉어주면 폐에서 가래가 잘 이동, 위로 끌어올려줍니다. 이걸 활용해서 빨대 부는거랑 접목한 방법인데요. 준비물은⭐️ 빨대, 물을 2/3쯤 채운 물병 두가지가 끝이예요 (물병은 1리터 이상)
야고
콧물·두통 똑같은데…'냉방병·코로나' 구분하는 증상은?
코로나 증상도 모두 다 상이해서.. 일단 몸이 평소와 다르다 싶으면 검사해보세요 ㅠㅠ 약간 춥고 몸살기운 있다고 하더니 신랑은 코로나더라구요 근데 또 고열은 없었어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계속된 폭염으로 온열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방역 당국은 방학과 휴가가 끝나는 이달 하순 코로나19 확산이 절정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방학·휴가가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감염병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냉방으로 인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더위에 지쳐 실내에서 에어컨을 잠시도 꺼둘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자 몸에 한기가 느껴지고 콧물은 물론 몸살 기운까지 겪는다고 토로하는 이들이 많다. 코로나19 초기 증상은 냉방병과 증상이 비슷해 이에 대한 혼란을 겪기 쉽다. 직장인 A 씨는 "옆 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사무실에 콜록대는 이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어제부터 콧물에 두통까지 있는데 코로나인지 냉방병인지 모르겠다. 진단키트로 코로나 검사를 해보려 해도 약국에는 품절이더라"라고 전했다. 기침, 콧물, 두통, 몸살 기운 증상까지 있을 때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인지 냉방병인지 알려면 증상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코로나와 냉방병을 구분하는 기본적인 기준은 발열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냉방병과 코로나19는 콧물, 재채기와 같은 호흡기 증상, 소화불량, 피로감, 권태 등의 증상이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어 구분하기 어렵다"면서 "하지만 근육통, 기침, 37.5도 이상의 발열이 지속되거나 후각·미각 상실과 같은 코로나19만의 특이적인 증상이 동반된다면, 냉방병보다는 코로나19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마다 냉방기를 끄고 환기해야 하며, 실내 온도는 25~26도를 맞추는 것이 좋다. 강 교수는 "냉방병은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면서 "냉방 시 실내외 온도 차이를 5도 정도로 조정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호전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등 호흡기를 침범하는 바이러스 질환은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면서 "기침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적절한 영양 섭취와 면역기능을 유지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42)급성 골수염으로 투병
1.손톱 밑에 뭐가 나서 정형외과에 갔는데 수술 2.수술 일주일 뒤 드레싱 상처 부위 완전 고름 덩어리 3.종합 병원으로 전원 4.뼈에 폐 결핵균이 감염된 상태 5.“손가락뼈에 구멍을 내서 피와 고름을 다 빼내고 조직 검사 6.수술 다섯 번 7.항생제 부작용 눈물, 소변, 대변이 다 빨갛게 나옴 △전신적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영양상태가 불량한 경우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골수염이 더 잘 생긴다고함
야고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
여름엔 입안을 탁 쏘는 시원한 탄산수가 필요하죠. 제로탄산수 여러종류를 이용하는데 헬시딜에 새로운제품을 봤어요. 이름있는 회사이고 리뷰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무려 40개에 15000원. 얼마나 저렴합니까. 플레인은 무라벨로 왔어요. 모양도 맛도 깔끔합니다. 유통기간은 1년쯤 남았구요. 겉보기엔 생수같아보이기에 뚜껑에 라인바싸 탄산수라고 써놨네요. 헷갈려서 잘못 마시는일 없겠지요? 제로칼로리로 다이어트와 저혈당에 좋은 라인바싸 헬시딜상품 추천합니다.
솔트1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단백질 쉐이크 후기!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제품명 :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칼로리 : 258kcal 단백질 : 8.2g 당류 : 5.6g 추천, 비추천 이유 : 추천 성분자체에 탈지분유가 들어 있어서 따로 우유를 넣지 않아도 되고 물만 넣어도 괜찮습니다. 원래도 병아리콩을 좋아해서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먹어야지.. 간식이나... 뭐 추가 음식물을 많이 먹을 경우.. 다이어트 역할은 못할 것 같으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여니2
12사단 훈련병 유족 앞에서 "씨X" 욕한 군사경찰 내용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 볼테르
야고
여름철 나도 혹시 냉방병?? 냉방법 예방법
요즘 에어컨 없이는 정말, 살수가 없지요.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로 에어 사용이 많지만, 그만큼 에어컨으로 인해 냉방병 환자들이 늘고 있어요. 저는아직까지 냉방병에 걸려 본적이 없지만, 냉방병에 걸리면 감기랑, 다르게 이만저만 다르게 아프다고 들었어요. 냉방병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일어날까요. 두통과 어지러움, 기침, 몸살등 다양한 증후군이 나타나요. 여성의 경우는 생리통이 심해지거나, 생리 불순까지 발생한다고 해요. 저도 이달에 생리통이 유독 심했는데. 냉방병 때문일까요?? 위나 장이 예민할 경우는 소화불량이 나 복통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일단 냉방병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냉방병이라고 생각이 들면 실내환경을 개선하고, 대증치료가 필요해요. 몸을 따뜻하게 한뒤 휴식을 취하고 병원약처방을 받는거죠. 또,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냉방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실 냉방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요즘 처럼 이렇게 덥고 습할때는 어렵죠. 그럴땐, 에어컨 설정온도를 너무 낮게 하지 말아야 해요 22~26도 사이가 제일 적정하다고 하네요. 실내외의 온도차가 5~6도 이내로 하되 , 처음에는 시원하게 하고, 시간이 지나고 천천히 온도를 올려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더운 날씨로, 냉방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대요. 적절한 냉방기기 사용으로 건강을 유지하세요 .
주안맘0413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저당간식❤️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초코 잔뜩 묻어있는 병아리~ 그림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두둥~~!! 드디어 박스를 개봉해봅니다~~❤️🐣 1박스에 8봉지나~~👍🏻 너무 알차고 든든하네요✨✨ 오늘의 점심메뉴 김밥과 함께ㅎㅎ 간식으로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냠냠😊 한입 깨어무니 병아리콩이 아그작~! 씹히는게 오독오독 너무 맛난거있죠~~? 병아리콩이랑 초코 조합이라니✨ 역시 맛없을수 없는 조합~~!🫢 이렇게 맛있는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간식이 글쎄 당류도 1g 미만이라니~~!! 믿고 먹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당❤️ 오독오독 초빠병~~ 동글동글한게 귀엽기두하고ㅎㅎ 한알씩 꺼내 집어먹으니 금세 없어지네요☺️ 한봉지 순삭했어요😋 한봉지 먹고나니 든든한게 입막템 간식으로 최고네요~~👍🏻 맛난 초빠병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dnffl
이번주는 화요병
이번주는 월요병아니고 화요병이네요 아침부터 병든닭마냥 꾸벅꾸벅.. 어제 일찍잤고 피곤하지않은데 왜이렇게 몸은 힘을 못내고 있을까요.. 감기약먹어서 정신이 없는걸까요 ㅠㅠ 얼른 퇴근해서 집에 가고싶어요~~ 너무 힘든화요일이네요 ㅠㅠ
머랭22
플레인요거트
요플레 로 마무리해야죠 닥터캡슐 살아서 장까지 간다는데 ᆢ
매직이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2일 점심 식후 2시간 점심으로 파로잡곡밥, 소세지전, 김치, 오이소박이,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실내 스테퍼로 계단운동을 했습니다. 간식으로 플레인두유를 먹었습니다.
샤인데이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
아무래도 이시간에는 가벼운게 좋죠 입터짐방지 에도 좋은 든든한 초빠병 먹어유♡ 칼로리도 낮네요~😀😀👍👍 굿굿입니당 ~~
자스민꽃
만병통치약
첫짤. 대선 후보 사퇴 후 눈빛에 생기가 돌고 항상 입가에 웃음이 넘치는 바이든 할배 막짤. 국정교과서 집필진으로 끌려갔다가 여기자 성희롱으로 "내가 있으면 걸림돌이 될 거 아냐~"하며 자진 사퇴한 최몽룡 교수님 하기 싫은 일 관두면 사람이 존나 행복해짐 특히 B형들
야고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런던 퀸메리대 등 공동 연구팀은 핏속 혈장단백질 약 3000개를 이용해 다발성골수종 등 많은 병의 발병을 예측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런던 퀸메리대 클라우디아 랑겐버그 교수(정밀의료연구소장)는 “고급 분석 기술을 이용해 각종 질병 예측에 매우 중요한 5~20개 단백질의 ‘시그니처(대표적인 특징, Signature)’를 정확히 찾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다발성골수종, 폐섬유증, 비호지킨림프종, 운동신경병증, 확장성 심근병증 등 질병 67종에 걸릴 위험을 일찍 알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종전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발병율이 높은 병의 위험을 주로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희귀병 등 각종 병에 대한 폭넓고 새로운 예측 가능성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많은 병은 몇 개월에서 몇 년이 지나야 진단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일찍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랑겐버그 교수는 “표준임상 관행으로는 심장마비를 진단하기 위해 고작 특정 단백질(트로포닌)만 측정한다. 하지만 측정 가능한 수천 개의 단백질에서 선별 및 진단을 위한 새로운 표지자(마커)를 식별할 수 있게 됐다.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프로테움(단백체) 연구와 질병 관련 단백질을 싸게 측정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의 총합'이다. 연구팀은 단백질학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인 ‘영국 바이오뱅크 제약 프로테옴 프로젝트(UKB-PPP)’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4만명 이상의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에게서 혈장 단백질 약 3000개를 측정한 것이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 총합’이다. 단백질 데이터는 참가자의 전자 건강기록과 연결된다. 연구팀에 의하면 단백질 시그니처 중 일부는 전립샘암에 대한 전립샘 특이항원처럼 이미 선별 검사로 시험된 단백질과 비숫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 따라서 다발성 골수종, 특발성폐섬유증 등 각종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예후(치료 경과)를 개선할 수 있는 단백질 시그니처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구팀은 우선순위가 높은 병을 선별한 뒤, 임상 환경에서 프로테옴 예측의 정확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독일 샤리테대 의대와 베를린 보건연구소 등도 참여했다. ======================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 피한방울속에서 정말 많은 병들을 확인할수 있다는 거잖아요 ? 매번 건강검진을 하기위해서 병원에 진료를 가게되면 정말 피 한 2-3통정도 체혈을 하게 되잖아요 이런 이유도 포함 되는 거죠 ~ 혈관건강을 튼튼히 해야할 이유도 이때문이죠
뽀봉
8/11(일)콤부차 한병 마셔요~
너무 더워요~~시원한거 없나 냉장고 열어보니 콤부차가 있어서 마시는데 시원하니 좋네요~^^ ㆍ ㆍ 칼로리가 낮고 함유된 유익균이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해 ▲면역력 증진 ▲배변 활동 촉진 ▲소화 기능 개선 등을 돕는다. 또한, 콤부차에 들어 있는 글루콘산은 체내 독성물질을 신장으로 내보내 해독 작용에 좋고, 각종 아미노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도 활발하게 한다. 게다가 콤부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한다.
냥식집사
전 유툽 최고경영자(CEO)가 암 투병 사망
아들은 19살에 마약 중독으로 죽고 본인은 56살에 암으로 죽고 진짜 건강이 최고임
야고
다이어트 중 캘로그 글루텐프리 시리얼 현미푸레이크
보통 시리얼은 그레롤라를 자주 먹는데 요즘은 당뇨랑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현미랑 같이 먹는답니다. 다른 시리얼에 비하면 정말 곡식맛이 나는데요, 그래서 저는 우유랑도 같이 먹지만 그냥 플레인요거트랑 블루베리랑 호두 아몬드 2알씩 같이 먹어요. 그럼 괜찮고 맛있어요~ 참고로 영양성분은 칼로리 117 kcal 탄수화물 25.8g 당류 4.5g 이네요
지호이모
호흡기 감염병 예방하려면..."2시간마다 에어컨 환기"
최근 코로나19와 백일해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쉽게 확산하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에어컨을 켰을 때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표본감시 병·의원에서 4주 사이 6배 느는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자가검사 키트와 치료제 부족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코로나와 증상이 비슷한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 속에 왜 이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을 감염병 확산의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에어컨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사례가 많이 보고됐습니다. ☆따라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기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제일 좋은 건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창문을 일부 열어놓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겁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 2시간에 한 번씩은 환기해야 합니다. ☆세균 번식이 쉬운 에어컨 필터를 자주 청소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에어컨 설정 온도는 너무 낮추지 말고 바깥과 5~6도 정도만 차이 나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김정기 /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실내·외 온도 차가 냉방병을 유발할 수가 있고요.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증이 동반돼서 합병증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거든요.] 또한, 감기 증상이 있다면 에어컨을 켠 실내에 머물 때 마스크를 써야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저의 집 아이가 일주일이 넘게 감기가 안 떨어지고 아프네요혹 코로나가 아닌가 싶어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도 이상이 없어요 에어컨을 계속 틀어서 낫지를 않은것 같아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서도 좀더 유의했으면 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홍선화 (cherry31@bizenter.co.kr) 님의 스토리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명의' 내분비대사내과 전문의 김병준 교수와 함께 공복혈당의 중요성과 혈당조절의 해법을 알아본다. 9일 방송되는 EBS1 '명의'에서는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5부 공복혈당, 10분이 좌우한다'라는 주제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여섯 가지 건강 비법을 제시한다.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 타고난 건강 그리고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 체질로 건강에 자신 있다는 40세 남성. 그런 그의 공복혈당 수치는 100~105(mg/dL)로 정상 수치의 끝자락에 걸쳐 있다. 그는 당뇨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까?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겨우 저녁이 되어서야 긴장을 풀고 저녁 식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저녁 식사를 늦게 먹기도 하고 많이 먹기도 하는 일상은 공복혈당과 당뇨병 발병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50세를 맞이한 정희태 배우와 함께,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직접 확인해 보자.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초기 당뇨병, 악화되기 전에 돌이킬 수 있다? 어느 날 아들이 썩는 냄새가 난다는 말에 다리의 괴사를 알아챈 56세 남성.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지금은 의족을 사용하는 그는 당뇨병은 무서운 병이라고 경고한다. 이렇듯 당뇨병은 증상이 없어 어느 정도 병의 진행이 악화될 때까지 알아차리기 힘든 병이다. 2년 전 건강검진 때 전당뇨병 진단을 받고, 올해 들어 당뇨병 진단을 받은 51세 여성. 그녀의 공복혈당 수치는 133(mg/dL)으로 정상 수치를 넘어섰다. 이제 막 당뇨병에 진입하게 된 그녀, 당뇨병 극복을 위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 10분을 ‘이것’하라? 공복혈당 수치 100~105(mg/dL)의 40세 남성도, 공복혈당 수치 133(mg/dL)의 51세 여성도 일주일 동안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다. 그들의 일상을 통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지를 알아보고, 혈당 조절을 위해 꼭 해야 할 식후 10분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2024.08.09 EBS 방송 ========================= 보통 식후 혈당은 식사를 마치고 30분,1시간,1시간 30분 간격으로 수치를 확인하는데, 가장 최고 정점일 시점은 1시간 내외 타이밍 이라고 하네요 보통 본격적으로 혈당이 치솟기 전인 식사를 마친후, 10분 정도 흘렀을때 혈당이 급격히 치솟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는 방법이 건강에 우용한데, 보통 가볍게 주변산책하기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파워워킹, 빨리 걷기 절대 아닙니다)
뽀봉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동물병원 근황 ㅋㅋ
요즘 이름이 참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 내향적인 강아지와 예민한 고양잌ㅋㅋㅋㅋㅋ 다양한 동물들을 생각하는 귀여운 동물병원의 근황이네요 원장님 귀여우셔라🌈
구룸구룸
8월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아오리사과 2조각,미니붕어빵2개 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측정124 나왔어요. 오늘도 조금씩 먹었어요 혈당관리 내일도꾸준히 해요.
sara0904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스쿼트가 아주 좋다고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식탁이나 쇼파의 생활로 바닥생활을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양반다리나, 구부려 않는 자세는 무릎에 더욱 안좋다고 하잖아요 연골은 다시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특히나 무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