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병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에 블루베리
냉장고 정리하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
EUNJU9220
"고혈압·당뇨병엔 달리기보다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에서 하나만 해야 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한국인이라면 근육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그런건지, 정성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서울의 한 공원입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려도 건강 관리를 위해 걷기 운동을 하는 어르신들이 눈에 띕니다. 염장순 / 서울 관악구] "여기 5바퀴, 7바퀴를 돌면 잠도 잘 오고 (몸이) 조금 더 가벼운 것 같고. 그래서 항상 빠짐없이 시간만 나면 오죠." [방기천 / 서울 관악구] "(걷기가) 등이 아프다거나 허리가 배긴다거나 이럴 때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아요." ☆ 무산소 운동, 즉 근력 운동이 달리기나 걷기보다 고혈압과 당뇨병 위험을 더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유산소 운동을 주로 강조해 왔지만 무산소 운동의 중요성이 입증된 겁니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교수 연구진이 성인 약 1만 4천 명과 청소년 1200여명을 대상으로 무산소와 유산소 운동이 심혈관이나 대사 질환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고혈압·당뇨병 발생 위험은 유산소·무산소를 함께한 집단 다음으로 무산소 운동만 한 집단, 유산소 운동만 한 집단 순으로 낮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산소 운동만 한 집단은 유산소 운동만 한 집단보다 허리 둘레가 2.1㎝ 적었습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더 낮게 나왔습니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기능도 무산소만 한 집단에서 더 좋았고 고혈압, 당뇨병 등에 걸릴 확률도 무산소 운동 집단이 더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한국인 만을 대상으로 한인 만큼 근육량이 적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아시아인의 특성이 반영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고혈압과 당뇨 전단계가 있는 저한테 중요한 소식이네요. 건강 검진할때 의사샘이 무슨 운동 하냐고 물으셔서 걷기와 스트레칭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근력 운동도 필요하다고 꼭 하라고 하셨는데 연구 결과가 입증 되었네요. 스트레칭에서 근력 운동 위주로 해야 겠네요.
핑크한울이
"저 코로나 걸린 걸까요"…병원 말고 '당근' 가서 묻는 사람들, 왜?
감기증상과 비슷하고 코로나 확진이라도 출근,등교는 같다보니 일부러 검사 안하시는 분도 꽤 있더라구요 저는 이미 사둔 자가진단키트가 꽤 있어서 주변분들과도 나눔했는데.. 구하게 어려운가봐요 ㅠㅠ 증상은 사람마다 상이하고 무증상도 많으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ㅠㅠ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찾는 이들이 급증했다. 코로나19 증상과 대처방식 등 정보를 공유하면서다. 당근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당근 동네 생활 탭의 코로나19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23배가량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관련 게시물 건수도 같은 기간 5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게시물은 일반 감기와 구분되는 코로나 19 증상에 대한 질문이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다 보니 생기는 궁금증으로 보인다. 실제 ‘저 감기일까요 코로나일까요’라는 한 질문에는 다른 이용자들이 댓글로 ‘고열’, ‘몸살’, ‘인후통’, ‘근육통’, ‘메스꺼움’ 등 관련 증상을 공유했다. 또 자가진단키트, 치료제 등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점 위치도 공유되고 있다. 또 양성 반응 시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자주 보였다. 이 외에도 점차 확진자가 늘어나는 현 상황에 대한 우려, 코로나19 후유증, 경험담 등이 올라오기도 했다. 환자들을 향한 응원, 격려 글이 쏟아지는 ‘훈훈한 광경’도 이어졌다. 당근은 “급속도로 전파되는 확산세로 인해 가까운 동네 이웃들과 코로나19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근 동네 생활은 많은 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둘째 주(4~10일) 기준 코로나19 확진 입원자 수는 1357명으로, 6월 넷째 주(23~29일) 63명에서 6주 만에 22배가량 증가했다. 일부 지역에선 팍스로비드 등 코로나19 치료제나 진단키트가 동나는 등 품귀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페트병 베개
페트병 베개라니 짠하네요 환경오염으로 페트병이 흔해요
수수깡7
마침내 올리브영에 입점한 병원용 화장품 브랜드
병원용 화장품 1위라는 네오팜 제로이드랍니다 혹시 써 보신 분 계실까요? 솔직한 후기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으로 초빠병~^^
휴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가 예상되네요 ;; 으미 울 둘찌는 오늘두 누나랑 방방놀이 한다구 깨우고 난리에요 ㅠ.ㅠ 아침부터 비와서 그런지 단게 더 땡기더라구요^^ 전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냠냠해봐용
자스민꽃
당뇨병 유전자 있어도 '습관 하나' 고치면 인슐린 분비 능력↑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유전적으로 고위험군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은 편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 5가지(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중 최소 하나만 실천해도 인슐린 분비 능력이 개선된다는 서울대병원 연구결과가 나왔다. 곽수헌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이현석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사회 당뇨병 코호트에 등록된 6,311명을 2001~2016년 사이 총 7회 추적 관찰한 결과와 이들의 DNA 정보를 바탕으로,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에 따른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성인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능력이 떨어져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2022년 기준 국내 사망원인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때문에 당뇨병이 당장 없더라도, 어떤사람이 당뇨병 발생 위험인지를 예측하고 미리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을 정량적으로 표현한 ‘다유전자 위험점수’는 당뇨병 발생에 대한 주요 예측 지표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인슐린 분비능력과도 연관성을 갖는다. 그러나 이 점수와 장기적인 인슐린 분비능력의 변화에 대해 분석한 연구는 없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3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유전체분석을 실시해 당뇨병 관련 유전자변이 여부를 확인한 후,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계산해 이 점수에 따라 ▲고위험(상위 20%) ▲중간위험 ▲저위험(하위 20%)으로 구분했다. 당부하검사(공복상태로 포도당을 섭취 후 2시간 뒤 혈당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 고위험군일수록 인슐린 분비능력이 낮았다. 저위험군에 비해 중간위험 및 고위험군은 인슐린 분비능력이 각각 14%, 25%씩 낮았다. 또한, 14년에 걸친 당부하검사 비교 결과, 모든 그룹에서 인슐린 분비능력이 점차 감소했지만 고위험군의 감소폭이 가장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위험군에 비해 고위험군의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는 1.83배 빨랐다. 즉 ☆유전적 요인에 의해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정됐다. 연구팀은 여기다 다유전자 위험점수와 함께 5가지 건강한 생활습관(건강한 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실천 여부에 따라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모든 유전적 위험 그룹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은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됐다. 특히 유전적 고위험군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한 가지 더 실천할 때마다 10년 후 인슐린 분비능력이 4.4%씩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활용해 인슐린 분비능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당뇨병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 습관 개선이 당뇨병 예방이나 발병 지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고위험군일수록 생활습관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수헌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당뇨병 발병 후 심각한 인슐린 결핍이 예상되는 환자를 유전정보에 따라 선별하고, 조기 개입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가 발전하여 환자 맞춤형 당뇨병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당뇨병 분야의 권위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 최근호에 게재됐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 생활 습관에 따라 유전적인 요인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나는 딩뇨병 환자가 아니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항상 미리 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지니어트에서도 당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챌린지가 있어요. "건강은 건강할수록 지켜야 한다"
핑크한울이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3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아침에는 간단하게 플레인요거트와 아오리사과 작은거 하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92mg/dL이 나왔네요. 점심,저녁도 건강하게 챙겨먹을게요!
미니미썬가드
술먹이고 지병 방치까지....쓰레기집서 7남매 학대한 부부
처벌수위가 참 ?이네요
블리비
건강하던 20대 男, 고환 아파서 병원갔다가… 생각지 못한 ‘이것’ 발견
고환에서 양성 혈관종이 발견된 2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실렸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가 있네요 ;;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된다고 하니 아들 키우시는 지니어트 유저님들은 내용 아시면 더 좋으실꺼 같네요~~ 혈관종은 혈관 조직이 뭉쳐서 생긴 혹을 말한다. 종류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다양하며 우리 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다. 혈관종의 60~70%는 얼굴과 목 부위에서 발견되며 혀나 입 주위에서 혈관종이 발병하기도 한다. 그런데, 흔하지 않게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도 이러한 혈관종이 발견될 수 있다. 실제 고환에서 양성 혈관종이 발견된 2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실렸다. 시리아 하마대 의과대학 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24세 남성이 급성 고환 통증을 호소하며 비뇨기과에 입원했다. 이 남성은 이전에 약물 사용이나 수술의 병력은 없었다. 검사 결과, 그의 고환에 지름 3.5mm인 혈관종이 발견됐다. 그는 곧바로 고환 절개술을 받게 됐고, 최종적으로 고환 양성 혈관종을 진단받았다. 악성 혈관종은 고환의 윤곽을 변형하는 반면, 양성 혈관종은 고환의 윤곽을 변형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술 후 6개월간 추적 조사를 했고, 이후 혈관종은 관찰되지 않았다. 혈관 모세혈관종은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희귀한 고환종양으로 성인에 비해 어린이의 발생률이 더 높다. 해당 저널에 따르면 고환 혈관종 사례의 59%가 19세 미만에게서 발생했고 대부분의 사례가 어린이나 청소년에게서 발생한다. 환자의 27%만이 고환의 불편함과 같은 증상을 경험한 반면, 나머지 73%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사례는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광주 치과병원서 사제 폭팔물 폭발
22일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광주 서구의 한 건물 3층 치과에 사제폭발물을 던진 혐의(방화)로 용의자 A(62)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7분쯤 치과 출입문 입구에 폭발물이 든 택배박스를 놓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남긴 폭발물은 부탄가스 4개와 시너가 결속된 형태로 제작됐다. A씨는 범행으로부터 약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2시 58분쯤 광주 광산경찰서로 자수했다. ㅡㅡ 이빨 치료 불만 있어나보네 신너랑 가스랑 박스에 넣어서 밀봉한 폭발물인데 깔끔하게 접합부만 떨어진거 보면 가스 안전 구조가 뚜껑이랑 몸통이랑 깔끔하게 분리되서 피해를 엄청 줄인거 같음 사진 보면 옆으로 피해가 없다 시피 하고 위쪽 만 탄거 보면 폭발피해는 거의 없다시피해 보임 신너 담은통에 불붙여서 터치게 한듯해보임
야고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뽀봉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고단백질요거트 프로틴맥스 플레인맛
제품명:칼로리:180kg 단백질:23g 칼슘: 270mg 편의점에서 처음에 접했는데 접근성이 일단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쉐이크답게 단백질 함유량이 타사에 비해 아주 높아요👏👏👏 칼슘도 있어서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링고픽
간식
점심을 약하게 먹어서..출출해요..플레인 요거트에 씨리얼 풍덩~ 저녘까지 잘 버티기~^^
뜡이맘
하니 남편 양재웅 병원에서 사망한 여자분 안전지대 딸
1.사망자 박경리 2.오빠는 나의 펫에서 압구정 펫으로 출연했던 박기표 3.아버지는 성연그룹 박선묵 회장 90년대 유명했던 안전지대라는 패션 브랜드 대표 4.지금은 오빠 박기표씨가 사장 5.사망자 박경리씨가 이사로 재직 6.주변에 연예인등 방송활동 하던 사람들과 인맥이 이어짐 7.하니 남편 병원 갔다가 사망 8.그나마 있는집이라 이슈된듯.
야고
(당뇨치아)당뇨가 잇몸병의 영향을 받나요?
Q.당뇨가 잇몸병의 영향을 받나요? A.혈당과 잇몸은 서로 영향을 줘요. 잇몸 건강과 혈당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켜요. 혈관 기능이 떨어지고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겨요.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잇몸병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6% 높았어요. 특히, 당뇨 환자는 구강 건강이 좋지 않으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당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당뇨 환자는 심뇌혈관질환을 막기 위해 평소 입 속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해요.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서 입속 세균을 없애세요. 또 혈당 조절에도 신경을 쓰세요. 한 줄 요약 : 입 속 건강과 혈당을 지키는 기본, 양치질입니다! #잇몸병 #심뇌혈관질환 #양치질
뽀봉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 수칙
다른 글에도 썼지만, 오늘 몸이 안 좋아 코로나인줄 알았어요. 계속 잔기침 나오고, 인후통도 있고... 코로나 예방 수칙은 다시는 안 볼 줄 알았는데 다시 보게 되네요.... 나를 위해, 타인을 위해 예방 수칙은 한번 더 상기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래서 질병관리청에서 다시 한번 예방 수칙을 내려줬네요^^
평송가성
병아리콩 삶기
매일아침에 먹는 아침식을위해 병아리콩을 미리 삶았습니다 반은 냉동실에 반은 냉장실에 넣고 먹어요
알비나2
서울대병원 임청 흉부외과 교수 심근경색 사망(본인상, 57세).jpg
휴가가셔서 해외에서 그런거 흉부외과 심장 1타 명의가 심근경색으로 가다니.. 57세면 한창 젊은나이인데 한국은 아니고 그리스에서 심근경색 오셔서 별다른 처치 못 받고 버티기만 하다가 심부전악화로 돌아가심
야고
병원도 들럿어유~ㅎ
딸래미는 학원가고 저는 아들래미랑 병원들렀다 집가요오~~🤣🤣 딸램 학원 바로 앞 건물에있는 병원이라 같이 들렀다갑니다 쥬시쿨 하나 사주니 얌전한 아들램이었다용^^
자스민꽃
질병청장 “10월부터 코로나·독감 동시 접종 시행”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이면 괜찮을듯하네요 계절 상관없이 발현되는 코로나 19가 다시 대유행입니다 학생들도 코로나 걸려도 마스크 쓰고 학교 출석하고 회사원들도 마찬가지.. 모든게 권고사항이더라구요.. 언제쯤 잠잠해질런지..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10월 중 독감 백신과 같이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시행해 접종률을 높이고자 한다”고 20일 말했다. 지 청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금 (코로나19 백신을) 755만명분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 청장은 “고위험군 약 633만명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에 소요된 예산은 4290억원”이라고 밝혔다.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폐기되는 백신이 많다며 관리소홀을 지적하자 지 청장은 “폐기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끊임 없이 해왔다”며 “앞으로도 잘 관리해서 수급 상황을 잘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했다. 백 의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2억1679만회분의 코로나19 백신 중 28.6%에 달하는 6197만회분이 폐기됐다. 유효기관 경과(6160만회분), 접종 종료에 따른 미활용(29만회분), 백신 온도 일탈 및 용기 파손(4만회분) 등이 이유였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08월20일 혈기첼 10기 1일차
2024.08.20 아침 공복 체크 물도 안 마신 아침 공복 수치입니다 전날 저녁은 안 먹고 10시경 간식으로 두부 과자 반 봉지와 플레인 요플레 85g 1컵 먹음.
hkginger
보약이라고 불리는 쌀밥 당뇨병에는 치명적인 이유
우리 밥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쌀은 탄수화물 필수 아미노산, 식이섬유, 미네랄 등의 좋은 영양 성분이 많습 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 쌀밥은 절대적으로 좋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밥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때문인 데요 하루 탄수화물 권장량은 55%이지만 한국인은 평균적으 로 하루 탄수화물 섭취 비중이 10% 정도가 높은 편입니 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일 경우 섭취량을 줄 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밥 양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먹는 양을 그릇에 담아놓고 거기서 무조건 한두 숟가락을 남기는 방법과 채소와 과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반찬과 고기, 마지막으 로 밥을 먹는 일명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탄수화물 섭추 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해 마지막 한 숟가락은 내려놓는 게 어떨까요?
빠담소리
중식집서 배달 생수 마신 노동자 '구토' 뒤 병원 이송
생수병을 주어서 재활용한다는게 어이없어 보이지만 노가다 현장 배달은 식기회수하는 음식점에서 배달 많이시키고 항상 물도 달라고해서 저런경우가 있음 주어서 쓰는데 세척도 안하다니 저런 사람들은 장사못하게 해야지
야고
저당두유 제로달콩두유 소개해요
저당두유 제로달콩두유 소개해요. 전 가장기본적인 플레인맛으로 저당식품 전문브랜드에서 나온거라 믿고 먹어요 국내산콩 100% 단백질 6g 함유 되어있구요. 일반우유보다 낮은 칼로리이면서 간식대용으로 좋은거 같아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아요 1팩에 200ml 포만감도 느껴져요 다음에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로 먹어보려고 해요
ㅇㅅㅇ지니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
8/19(월)병 콤부차 선물 받았어요😁
동친이 홈쇼핑에서 구입했다고 주말에 한박스 주고 갔어요~~😍😍 시원하게 마시려고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었네요~~♡♡ 점심먹고 한병 마셔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저당 요거트만들기
저당요거트라 해서 먹어보면 확실히 단맛이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맹맛이면 사실 판매가 안될테니까 이해는 하지만 정말 설탕 무첨가니. 플레인이라고 보긴 힘들어서 직접 요거트를 만들어먹습니다. 요샌 요거트 기계가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를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에 데운 우유를 그대로 전자렌지에 두고 8시간정도 지나면 맛있는 요거트 완성~
용가리다
만화가/1인 개발자 똥똥배 투병중
임금 체불만화 그리신 분 이분 몇년전 만화로 투병생활 그릴때도 정말 안타까웠는데 완치가 안되셨나보구나. 결국 건강이 최고임
야고
에스티로더 갈색병.. 나이트 리페어
제가 20대 후반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쭉 애용해 온 제품입니다. 요거를 다른 걸로 바꿔 써보기도 했고 유사 상품을 써보기도 했지만 요만한 게 없더라구요. 또 우리나라에서 나온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도 써봤는데 결국에는 다시 나이트 리페어로 돌아오네요. 항상 면세점에서 구매해서 100ml 짜리오 대용량을 쓰고 있는데 최근 몇 년간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잘 안갔었기 때문에 쟁여둔 게 거의 다 떨어져 가요. 100ml 짜리인데 요만큼 남았네요. 올 11월에 해외 나가는데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근데 요새 달러 환율이 올라서 면세에서도 그렇게 이득을 보는게 아닌 듯하기도 해요. 오히려 백화점에서 사는 게 더 나을지도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다들 뭘 쓰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cogo092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