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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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서울병원에 가려고 김밥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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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하버드 출신 의사 “플라스틱 병 생수 절대 안 마셔”… 이유는?
플라스틱 생수병 이슈는 늘 있었죠 ㅠㅠ 이 플라스티 생수병도 그렇고 커피도 테크아웃하면 거의 플라스틱.. 한번씩 외출하면 저는 생수나 탄산수를 들고 나갔는데.. 이런거 보니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몸에 좋지 않은건 맞는거 같습니다 ㅠㅠ 하버드 출신 의사 “플라스틱 병 생수 절대 안 마셔”… 이유는?© 제공: 헬스조선 미국의 한 의사가 나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 때문에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물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다.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 출신 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플라스틱 물병: 건강상의 위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나는 플라스틱 물병을 사용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플라스틱 물병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며 “올해 초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물병들에 나노플라스틱이 24만개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나노플라스틱은 인간 세포에 침투해 혈류와 주요 기관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신체에 축적된 나노 입자는 암, 불임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더운 날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티 박사는 “열로 인해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며 “물을 마실 때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재사용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티 박사가 영상에서 언급한 연구는 지난 1월 국제학술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된 미국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의 연구 결과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라만 분광 현미경(두 방향에서 레이저를 쏴 특정 분자가 진동하는 것을 감지해 나노 크기 입자를 분석하는 기술)으로 1L짜리 생수 6병을 측정했을 때 리터당 11~37만개의 입자가 확인됐다. 그 중 90%가 나노플라스틱이었고, 나머지는 미세 플라스틱이었다. 플라스틱 중에서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성분이 가장 많았고, 폴리스티렌, 폴리염화비닐,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등도 검출됐다. 연구팀은 병에 담기 전 물을 정화할 때 사용되는 플라스틱 필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했다. 나노플라스틱은 10억분의 1미터인 나노미터(nm) 단위로 측정되는 플라스틱으로, 100만분의 1미터인 마이크로미터(㎛)로 측정되는 미세플라스틱보다도 작다. 이전 연구에서는 나노플라스틱이 산화스트레스, 면역 기능 장애, 세포 증식 장애, 비정상적인 장기 발달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뽀봉
병아리콩
500그람 전기밥솥에 만들었어요 ㅋ 수시로 퍼먹으려구용 ㅎ 맛있어요 병아리콩💜
라미에뜨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안 좋은 습관들
부족한 수면 시간과 외출 자주 안 하는 게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군요
감사하며살자
카레도 비밀 병기 출시
카레가 혈당 확 올리는 음식중에 대표 라인업이라 나왔나? 일단 당과 밀을 줄였으면 혈당스파이크는 좀 안심해도 될려나?
야고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일요일 🏥병원진료
일요일 🏥병원진료 아침 기온이 떨어졌는데 선풍기 바람에 감기 든것 같데요. 아들이 약국약으로는 안되서 일요일 진료하는 병원에 찾아 왔어요.
레몬그린
이 물병이 언제적 물병인지요?
그릇 찾는다고 싱크대 상부장에서 이 물병을 찾았어요 언제적인 물병은지ㅋㅋ 용랑도 꽤 크네요 700ml넘네요 작은 물병, 커피잔, 티백 우려 마실수있는 물잔으로 쓰면 딱이네요 유리병이라 유해 환경호르몬 없었서 좋네요
한디할까
초빠병&라라스윗 좋아요♡
오늘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얼먹이에유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이랑 같이하니 당도줄이고 굿굿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아침은 시리얼&초빠병
시리얼 에다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뜯어서 투하했더니 씹는맛도 더 좋고 굿굿이네요 ^^♡ 포만감은 역시 씹는맛이 있어야 더 높은것같아요 배불러요 ㅋ
자스민꽃
[속보]2차병원 의뢰서 없이 상급병원 가면 100% 자부담
장점 무분별한 3차 병원 이용으로 정작 위급한 환자가 밀려나는 경우 방지. 2차 병원 이용으로 지방 대형병원의 경제난 해소와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 단점 2차 병원은 30개 이상 침상과 7개 이상 진료 과목을 보유한 병원을 뜻한다. 2차 병원 찾기 힘든 소도시 사람들은 앞으로 상당히 곤란할 수 있겠습니다.
야고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김주리 님의 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매일 슬라이스 햄을 두장만 먹어도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견과류, 콩 등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햄 두조각만 먹어도 당뇨병 위험↑.. 붉은고기도 악영향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주도로 전세계 성인 197만명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햄 두 조각과 맞먹는 50g의 가공육을 매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향후 10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의 위험성을 15% 더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작은 스테이크 분량에 해당하는 100g 분량의 가공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매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같은 기간 10% 더 높았다. 또 하루에 100g의 가금류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질병 발생 위험성을 8% 더 높였다. 연구팀은 '란셋 당뇨·내분비학 저널'(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게재한 논문에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햄 섭취를 제한하는 등 식단 관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4억명이 당뇨.. 실명·신부전·하지절단의 주원인 전세계 4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 제2형 당뇨병은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과 하지 절단의 주 원인이다.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케임브리지 대학의 니타 포루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먹는 것이 제2형 당뇨병과 얼마나 연관돼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제2형 당뇨병 사례를 줄이기 위해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의 소비를 제한하는 권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가디언은 "가공육이나 붉은 고기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햄이 특히 가장 위험한 식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고 부연했다. ======================= 당뇨병 너무도 위험하고, 무서운 병인데 가공육 먹는것만 줄어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는 명절선물 햄은 거의 동생네로 ㅋㅋ 건강을 위해서 안먹는게 아니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동생네와 엄마네도 반반 보내드려요
뽀봉
병아리콩
캐시딜2만원 싱품권으로 뭘살까 고민하다가 병아리콩 4K 주문해 배송받았네요.
쉬리107
냉방병·감기 기승…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늦더위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긴 더위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를 앓거나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어 냉방병에 걸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설상가상 코로나19 환자도 급증하고 있어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 교통에는 마스크가 다시 등장했다. 손을 자주 씻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개인 위생을 위한 수칙도 강조된다.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비타민C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C는 섭취량에 따라 다양한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고용량 비타민 요법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높은 함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일컫는다. 비타민C는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 목적으로는 1일 500~1000㎎, 치료 목적으로는 약 8000~4만㎎을 섭취한다. 제약기업 휴온스는 이처럼 고용량 비타민 섭취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메리트C’ 브랜드를 만들고 라인업을 넓혀 왔다. 지난 4월 역대 메리트C 라인업 중 최고 함량 제품인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를 내놨다. 비타민C 3000㎎과 비타민D 5000IU를 더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C 3000㎎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3000%, 비타민D 5000IU는 1250%에 달한다. 3.2g 용량 제품 한 포를 하루에 1회 섭취해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에 포함된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 시 피부에서 자연 생성되는 비타민 D3 형태의 원료로 만들었다. 체내 활성이 높고 흡수가 쉽다. 차별화된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입자 크기 150μm(마이크로미터) 미만인 파인 파우더(fine powder)로 제조됐다. 파인 파우더는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입 안에 달라붙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미세 입자로 가루 흩날림이 적고 물에 쉽게 녹는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27일 “예년에 비해 긴 여름을 보내며 지친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 관리와 함께 꾸준한 복용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휴온스는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10종 기능성 비타민과 비타민B군, 셀레늄, 아연을 더한 ‘메리트C 메리트C&B’와 비타민C를 포함한 18가지 기능성을 함유해 항산화와 에너지,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등을 보유했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twmin@kmib.co.kr ...... 비타민C와 비타민 D가 함유된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고 해서 정보 공유 합니다 시중에 비타민 C의 대표적 의약품이 레모나 였는데 복합적인 비타민이어서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핑크한울이
병원다녀와서 ᆢ
오늘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했어요 다음주 수요일 결과가 나온다는데ᆢ기분이 싱숭생숭ᆢ 점심 먹고ᆢ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산에 갔다 왔네요
곤냥이나와
질병청 피셜 연령대별 비만율
30대 남자 반 이상 비만 나도 그때 비만이었지
야고
병원에서 제 차례가 되길 기다리고 있네요.
코로나19가 아니고 단순 감기몸살이면 좋겠네요. ㅠㅠ 여기저기 몸은 아프고 일은 해야하고 저 대신 올 교사는 없고 오늘 근무 죽을 뻔 했네요
로니엄마
"내가 환자였다고?" 2040 절반 이상이 이 병 모르고 산다
주변에도 젊으신데 당뇨이신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ㅠㅠ 젊을으니까 고혈압이나 당뇨는 당연히 없을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정기적으로 검진하고 내 몸의 건강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할꺼 같아요.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젊을수록 고혈압, 당뇨 유병 사실 인지 못해30대 고혈압 인지율 25% 불과…당뇨병은 43%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이 사실을 모르고 사는 20~40대 성인이 절반을 훌쩍 넘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가 적을수록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선행 만성질환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손상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환자인지도 모르는 20~40대 성인이 많아 치료, 관리 시기 또한 늦어지고 있다. 고혈압의 경우 진단을 받은 19세 이상 환자 중 10명 중 7명(71.2%)은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인지율은 연령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70세 이상은 87.1%가 고혈압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30~39세는 24.8%로 4명 중 1명만이, 40~49세는 50.7%로 절반만이 인지하고 있었다. 당뇨병도 같은 양상을 보였다. 70세 이상은 77.6%가 인지하고 있었지만 30대는 43.1%만이, 40대는 53.3%만이 당뇨병을 인지하고 있었다. 환자는 아니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질병청 관계자는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전단계를 포함하면 당뇨병은 63%, 고혈압은 57.1%에 달한다"며 "발생 위험이 높은 40대 이상과 비만 등 위험요인이 있는 20~30대는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질병청은 다음달 1~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각 지자체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레드서클존(건강부스) 운영, 건강걷기 행사, 전문가 초빙 건강강좌 개최 등을 통해 혈압측정 및 간이 혈액검사, 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 콘텐츠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국가건강정보포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고령층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라 생활습관 악화에 따라 젊은 층에서도 발생이 가능하다"며 "건강에 문제가 생긴 후가 아닌 건강할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News1>
우리화이팅
8/29(목)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역시 걷기도 중요하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필요하네요!! 계단오르기 열심히 해야겠어요!!^^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꽃병과 수저 받침대
지인분들이 자신을 위해서 선물한 그릇이 너무 예쁘네요. 무엇보다도 자기를 위해 선물했다는 말에 완전 감동입니다. 열심히 사는 자신에게 보상을 해 주는 행복한 삶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부터 병원에서 한바탕
잔기침이 몇일째 계속돼서 결국 병원 다녀왔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결국 엑스레이 찍고 CT찍고 피검사하고 한바탕 난리치고 왔네요 아주아주 초기지만 가벼운 폐렴 의심 된다고 해서 일단 약 5일치 받아 왔어요 또 열심히 먹어야지요 병원비 54500원+약값5700원 돈쓰는게 제일 쉽구만요 ㅠㅠ
켈리장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플레인 요거트 스무디 시원해여🥰
약간 굽굽한날 시원하게 요거트 스무디한잔했어요 ㅎㅎ 시원한 스무디 마시며 저녁을 보내봅니다 다들 이렇게 더운날에는 시원하게 한잔마셔야해여🫣😎🌙
구룸구룸
의학계 3대 고통이라는 질병 (출산 제외)
다행히 저는 아직까지 셋 다 겪어보지 않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날씨 따뜻해지니 다시 유행하는 피부병
발이 이상하다고 하길래 보니까, 정체불명의 반점을 보 고 놀라서 피부과에 데려갔더니 "요새 똑같은 증상으로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다. "감 염병인가요!?"라고 물었더니 "크록스 신은 채로 탄 겁니 다"라고 하셨다. 내발도 보니 저렇다.
야고
애들 놀때 초빠병 🤣🤣💗
애들 노는동안🤣🤣👍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까서 전 뇸뇸합니다 ㅋㅋㅋㅋ 이때 아님 언제 당충전 하겠어요 실제로 당류는 1g이지만 ^^ 쪼코충전이라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평소 다리꼬기자세와, 아빠다리는 관절에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 하죠 어쩔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연골이 약해지는 소리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