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업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업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현재 독점시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만두업계
비비고 점유율이 거의 과반이네요 고향만두 인기가 많이 떨어지긴 했네요
감사하며살자
(캐시홈트)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꿀팁)
미주장
운동전 간식
운동전 간식으로 복숭아 먹었어요 안먹으면 배고파 힘들어요
마음그릇
(캐시홈트)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꿀팁)
미주장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꿀팁)
미주장
(캐시홈트)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꿀팁)
미주장
간식~
복숭아 샤인머스켓 ~ 간식으로 먹어요
EUNJU9220
(캐시홈트)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캐시홈트)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꿀팁)
미주장
당뇨에 좋은간식
호두와 캐슈넛같은 견과류,카페 음료중 영양성분을 확인 하시고 당류가0그램인 음료,제로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제로칼로리 청사과 피치 아이스티,제로칼로리 레몬티등이 있다 이러한것들을 선정하여 시켜 먹으면 된다
재털이
모챌 렙업
모챌 렙업했어요 포인트 줄어서 그냥 아무 기대 없이 하다보면 렙업 하긴 하네요 광고는 자꾸 길어지고 렙업하는 재미도 없고 포인트 생각하면 할맛 안 나서 마음은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하루하루 하다보니 어느새 Lv.15네요 과연 언제까지 할지
냥냥써브
7년 사이 전체 30% 정도가 폐업했다는 업종
PC방 하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확실히 줄어들었고 10년전만해도 주간엔 초중고딩, 야간엔 2030 성인이 주류였는데. 요즘은 30~40대 약간 폐인들만 주구장창 온다함. 객단가는 높지만 객이 너무 적어서 사향 고양이 같다고함
야고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진라면 업그레이드
최애 라면이 너구리 순한맛, 스낵면, 진순이거든요 감칠맛 보강이라 기대 되네요
수수깡7
과일
복숭아 자두 왕자두 새콤달콤 맛있어요 오늘부터 쉬는데 정말 더운 추석 연휴네요;;
현유리
선업튀
선업튀 그리워 오늘 재주행 또 시작했어요 울기도하구 깔깔웃으며 6화까지 봤어요.몆번을 재주행 해도 넘 재미난 드라마예요
송쩡
식후땡으로 시원하게😄
식후 땡으로 시원하게 한잔해요 ㅎㅎ 살구 복숭아 스무디랍니다 달달구리하게 한잔하며 식후땡즐겨봅니다
구룸구룸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추석 전 다과회했어요
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수업 후 간단한 다과회했어요. 잔기지떡과 냉커피와 복숭아와 천도 복숭아도 회원분들이 찬조 해 주셨어요. 뉴스에 명절에 떡값 내라 한다고 운동이나 동호회 그만 두는 분도 있다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큰돈도 아니고 커피 한 두잔 값을 고생해 주시는 선생님께 성의 표시하는 게 명절에 오고 가는 정 아닐까 생각해요
러브복동
매일유업의 아이스크림떡~
매일유업의 마들렌이랑 아이스크림 떡을 주문해서 먹었네요. 따님이 궁금하다고...더구나 매일유업 제품은 사먹어야 한다며. .아이스크림 떡 넘 맛있어요...와우! 두개 순삭했네요
파인호랭이
모챌 캐시 전환후 다시 레벨업😆
모챌 캐시 전환후 다시 레벨업😆 처음 시작해서 1만캐시 전환하고 이후 얼마전 18레벨에서 지루해서 5만캐시 털고 초심으로 갔더니 더 가볍고 좋아요. 레벨업이 쉽게 되니 소소한 포인트 받고 등업하는 기분이 좋네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청소업체에서 비밀로 하는 화장실 청소 방법 3가지
케찹은..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ㅎㅎ 괜찮을라나요? 저는 치약이랑 케이블타이는 써요 치약 정말 깔끔하게 잘 씻기더라구요~ 화장실이 깨끗해야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참고하시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화장실 청소 꿀팁 3가지 화장실 청소 방법 3가지 모음 매일 청소해도 더러워 지는 것이 바로 화장실인데요. 그만큼 관리가 정말 중요한 곳 중 하나에요. 그래서 오늘은 쉽고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화장실 청소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치약 활용하기 집에서 누구나 하나씩은 있는 것이 바로 치약이에요. 치약에는 연마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이물질을 닦거나 광을 내는데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인데요. 물때가 끼기 쉬운 곳인 줄눈에 치약을 적당히 발라 주세요. 그리고 때가 벗겨지도록 솔을 이용해 열심히 문질러 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잘 벗겨지지 않던 줄눈 때도 아주 쉽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마무리로 물로 깨끗하게 헹궈 주면 아주 깨끗해진 줄눈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변기도 치약을 뭍혀 솔로 깨끗이 문지르고 물을 내려 주세요. 변기 모서리 부분은 특히 신경써서 꼼꼼하게 문질러 주세요. 이렇게 닦고나면 치약의 상쾌한 향이 남고 아주 깨끗해진 화장실을 볼 수 있답니다. 2. 케이블타이 활용하기 케이블타이로 세면대 청소하기 케이블 정리할 때 사용하기 좋은 케이블타이. 이제 케이블타이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준비해 주세요. 케이블타이로 세면대 머리카락 제거하기 그리고 케이블타이로 세면대 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해 주세요. 세면대 이물질 쉽게 제거하는 방법 그러면 지그재그로 넣었던 칼집에 각종 이물질이 함께 나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세면대 구멍은 좁기 때문에 속까지 청소하기 어렵지만, 케이블타이로 손쉽게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어 좋아요. 3. 케찹 활용하기 케찹으로 화장실 청소하기 수도꼭지는 매일 닦아도 물때가 끼기 쉬운 곳 중 하나에요. 이곳에 못쓰는 케찹을 발라 주세요. 수도꼭지에 케찹을 바르는 이유 그리고 케찹이 전체적으로 뭍도록 열심히 문질러 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두면 케찹이 물때를 모두 녹여 주어 아주 깨끗하게 수도꼭지를 관리할 수 있어요. 청소업체에서 비밀로 하는 화장실 청소 방법 3가지 마지막은 물로 헹궈 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이렇게 해주기만 하면 아주 반짝해진 수도꼭지로 변신해요. 수도꼭지 깨끗이 닦는법 평소 관리하기 어렵던 화장실 청소가 일상 생활에서 구하기 쉬운 것으로 해결할 수 있어 좋답니다. <출저. 사진 뷰어스>
우리화이팅
요가수업
차 타지 않고 걸어서 경사길로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명품업계 '초비상' 걸렸다
요약 1. 버버리, 입생로랑, 구찌 등 유수의 명품 브랜드가 매출 감소로 국내 가격 인하함(코로나 이후 처음) 2. 경기가 어려우니 사람들이 명품 안 사고 저렴한? 일본 여행 감 3. 백화점 명품 매장은 실질적 역성장 기록 경기보단 400만원짜리 명품가방 원가가 8만원에 중국에서 대량으로 찍어낸다는 뉴스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ㅋ 패션브랜드는 원가도 얼마 안하는게 브랜드로고 하나만 떡 박혔다고 수백수천 올라가는게 유머임 차라리 금,보석 같은 쥬얼리를 사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야고
SBS 추석 특선 영화 라인업
명절 서울의 봄은 불구경 하자는거지?ㅋ 그나마 막날이라 다같이는 안보겠네 추석 당일이나 전날 이었으면 한판붙는거지
야고
딸이 방과후수업 에서😊
방과후수업 에서 울 딸이 만들어온 샌드위치 일단 먹었어요 💕 빵이 또 무슨 도나쓰? 같은걸루 되어있어서 대박맛나네용 ㅋㅋㅋㅋ 둘찌는 안먹겠다해서 딸이랑 하나씩 냠냠했네용^^*
자스민꽃
요가 회원이 손수 만든 송편과 과일을 선물로 주네요
어제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요가 수업 후 남자회원분이 지난 설에도 손수 만든 컵과일을 선물로 주셨었는데 이번엔 송편도 직접 만드셔서 바나나ㆍ방토ㆍ샤인이랑 복숭아젤리까지‥ 너무 섬세하시고 정성이 듬뿍 담겼네요. 요가에 이런 분이 계셔서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학교들 공개수업 시기인가 봐요
지금 중학교 공개수업할 시기인가봐요 시간이 나던 참에 언니가 조카 공개수업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왔는데 오랜만에 중학교 내부 들어오니까 신선한 자극이네요 옛날과 달리 중학교시설이 좋네요
더달달
간편 아침식사- 삶은계란 모닝빵 과일!
먹었습니다! 복숭아 맛있는데, 거의 끝물인듯요~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마지막 남은 황도 복숭아 하나랑 샤인 올려서 먹었어요 ㅎ 이제 복숭아 내년에 먹을수 있겠네요 ㅜ 유일 하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올해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지니어트 업데이트 후 에러 ㅠ
이미 설정했는데 이게 계속 뜸 아이폰 유저인데 저만 그런가요?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