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수업 후 간단한 다과회했어요. 잔기지떡과 냉커피와 복숭아와 천도 복숭아도 회원분들이 찬조 해 주셨어요. 뉴스에 명절에 떡값 내라 한다고 운동이나 동호회 그만 두는 분도 있다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큰돈도 아니고 커피 한 두잔 값을 고생해 주시는 선생님께 성의 표시하는 게 명절에 오고 가는 정 아닐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