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다과회했어요

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수업 후 간단한 다과회했어요. 잔기지떡과 냉커피와 복숭아와 천도 복숭아도 회원분들이 찬조 해 주셨어요.

뉴스에 명절에 떡값 내라 한다고 운동이나 동호회 그만 두는 분도 있다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큰돈도 아니고 커피 한 두잔 값을 고생해 주시는 선생님께 성의 표시하는 게 명절에 오고 가는 정 아닐까 생각해요 추석 전 다과회했어요

1
0
hub-link

지금 운동을 주제로 48.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우리화이팅
    이런게 친목이죠~ 너무 보기 좋습니다~
    떡도 냉커피도 복숭아도 함께라 더욱 맛있겠습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운동도 좋지만 운동 후 이런 시간도 너무 즐겁고 귀한 시간이에요.
      담소도 나누며 세상 살아가는 얘기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