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업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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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12 너무 천천히 오르네요 ㅋ
레벨업 이제 Lv. 12 처음에는 후다다닥 ㅋㅋ 바로바로 오르더니.. 점점 갈수록 천천히 된는 것같아요 .
뽀봉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대찌게 픽업
오늘 저녁은 땅 스 부대찌게 사서 먹을려고 매장에서 픽업해 갖고 왔어요. 오랜만에 사먹는데 메뉴가 다양해졌네요. 마라맛도 나왔는데이건 호불호가 강할 것 같아요.
로블ㅎ
점심메뉴는
복숭아잼요거트볼 🍑🥣~~ 꿀맛 주말내내 먹어댔으니 평일엔 나름 가볍?게 먹어서 관리해줘야지.. ㅎㅎ 다들 맛점들하세요
서나얌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복숭아가 당도가 높아서 맛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과일
복숭아 포도 복숭아는 이제 끝물이네요 있는 것만 먹으면 이제 마지막 내년에 더 맛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현유리
혈기챌6일차
9월1일 오후10시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공기,천도 복숭아 2개 먹음.점심은 굶고 다른 군것질 하지 않음.저녁은 새우볶음,새우구이 먹고 콜라1개 마심
씬아
9월1일 (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9. 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은 소고기무국 우엉조림 풋고추를 먹었으며 후식은 복숭아를 먹었음 저녁먹고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어옴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매일해서 혈당관리를 해야됩니다
꼬물맘A
과일 깍아놨어요.
저희는 식후에는 과일을 먹지 않아서 자기전에 배고플때 먹으라고 과일 깍아서 냉장고에 넣어놔요. 오늘은 사과랑 복숭아 깍았어요.
한결맘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1위는 승무원 2위는 간호사 3위가 비서 승무원들이 가장 바람을 많이 핀다 함 승무원들 근무 스케줄이 계속 변동이있으니까 배우자에게 나 4일후에 돌아올게~ 해놓고 실제로는 2일 만에 돌아와서 남은 2일동안 애인이랑 외박하면서 바람 핀다고함 세컨드 돈많은 재력가랑 같이 휴가 가고 여행지에서 놀고 한다함. 간호사는 의사들이 그렇게 찔러본다고함 개인병원 차리면 의사 부인들이 본인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같은 사람 한명은 병원에 주둔시킴 비서도 재력가 겠죠
야고
빵 픽업해서 마트까지🤣
집 오는길에 간단히 식자재마트 들러서 장도봤어요~~🤣🤣💕 빵집 바로앞이 마트거든요 ㅋ오메 오늘 7천보 무난합니다 이제 비가그쳐서 그런지 감자랑 양파랑 버섯값이 내려서 좀 같이샀어요~~
자스민꽃
선업튀 메이킹
간만에 선업튀 메이킹영상봐요 메이킹에서도 설레는 두배우님 .9월말서드어 시상식때 꼭 투샷 봤으면 하네요
송쩡
9월 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황도와 떡)
후식은 복숭아와 떡입니다 전 황도를 좋아해요 다행히 달아요 애들이 안먹어서 떡은 저만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
수수깡7
간식은 복숭아 청포도~
EUNJU9220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복숭아 포도 아침 과일 먹어요 오늘 내일 쉬어서 좋아요
현유리
장보기
복숭아 양배추 감자 등 샀어요 복숭아 달아요
수수깡7
가장 맛있는 과일~😋
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
제벌
버거 픽업하고 ㅎㅎ
오늘두 버거킹들러 버거사고 갑니다 ㅎㅎ 신랑도 버거킹 요즘 빠졌거든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사가는듯요 ㅋㅋㅋㅋ 일단 오늘은 전 와퍼에유
자스민꽃
식후 참외
참외만 먹었더니 아이가 복숭아 사다 놓으라고 하네요 ㅎㅎ 복숭아 사러 가려고요~^^
수수깡7
은평구 일본도 사건 가해자 대기업 퇴사 구라
1.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살인범 2023년까지 대기업다니다가 상사랑 갈등으로 퇴사후 망상장애 걸려서 일본도 들고다니다가 이웃 애아빠 죽인사건 반전이 범인이 대기업다닌거 구라였음 그 집 아줌마가 자기 아들 백수인거 쪽팔려서 대기업다닌다고 주민들한테 돈많이벌어놨다고 소문낸거 수사결과 대기업 다닌적 없고 3년동안 백수 대기업가려고 공부하다가 정치관련뉴스보고 망상시작 범인은 아파트에 혼자사는것도아니고 부모님 여동생 4명같이살았다함 2. 살인사건 일어나기 바로 전날에도 어떤 주민이 카페에있다가 잠깐 나와서 담배 피고있었는데 범인이 똑같이 칼 든 골프 가방 들고와서 너나아냐? 왜 감시하냐면서 카페까지 쫓아들어옴 경찰부르니 도망갔다가 경찰가고나서 다시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함 그 다음날 딱 그시간에 담배피던 애아버지가 죽은거 애초에 죽이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임 3.돌아가신 애 아버지는 직장 집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둘째가 최근에 자폐판정받아서 아빠가 둘째 돌보려고 엄청노력했다함 애기엄마는 하루아침에 남편잃고 아픈아이까지 혼자돌봐야함 망상이있을뿐 자기가 한행동 다알고있고 계획범죄라 심신미약 어렵다함
야고
과일
복숭아 아오리 오늘도 먹어요 주말이라 늦잠
현유리
간식타임
떡이랑 복숭아 잘라서 간식으로 내어줘요~ 아침부터 햇살이 너무 강해서.. 전 아아가 시급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철과일
복숭아와🍑 포도가 🍇 제철이어서 당도가 높고 복숭아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네요 뭐니뭐니해도 제철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어서 넘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은
일좀 보고 사무실 복귀하면서 아아 사왔어요. 걸어다녔더니 넘 더워서 ㅠㅠ 오늘 점심은 복숭아 한개와 아아로 때웁니다. 요즘 복숭아 넘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
과일
아오리 복숭아 먹어요 아오리 너무 맛있네요
현유리
저녁에 혼자라 정말 간단히 해결
복숭아로 때웠어요. 아빠가 사서 주셨는데 정말 달더라구요. 역시 근처 사니 요런 혜택도 있습니다^^
미르윤
당뇨일기10기6일차인증
날짜: 2024.08 29. 시간:22시47분 내용: 저녁은 샐러드. 점심은 소불고기. 간식은 복숭아 운동은 캐홈챌만. 혈당이 높네 ㅠㅠㅠ
만보만보만보만
블랙툴라 다이어트 땀복 집업 후드 재킷
여름철엔 땀이 많이 나니 상관없지만 가을 겨울엔 땀이 잘 안나죠. 이럴땐 다이어트 땀복 입고 운동하면 땀이 잘 나서 좋더라구요. 왠지 운동할때 땀이 안 나면 운동한거 같지도 않고 땀 흠뻑 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도 들구요. 다이어트 집업후드 하나 걸치고 나가면 운동복 겸용으로 입기도 좋고 땀도 잘나니 일석이조입니다. 국산제품이라 품질도 좋고 살도 더 잘 빠지는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경이로운다이어트
8월 29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오늘아침은 김치찌개를 먹었구요 점심은 비빔밥을 먹었어요 저녁은 복숭아와 견과류를 먹었어요 혈당 은 식후 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