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스프링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스프링 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다이어트엔 단백질과 야채가 우선~
나이가 들면서 단걸 많이 먹지 않아도 군살이 붙고 당뇨가 걱정이 돼서 조심해서 먹는 편이에요. 매일 식단에 야채나 나물 반찬 없음 생으로라도 먹으려 하구요. 달지 않은 요거트랑 견과류도 꼭 챙겨 먹으려고 해요. 매일 걷고 운동하더라도 식사를 잘 챙겨 먹지 않음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골고루 야채와 단백질을 항상 잘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이 더 불지 않아서 이렇게 꾸준히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 전, 저녁식사 전에 단백질 먹으면서 야채 나눠 먹은 후 탄수화물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야채볶음밥
점심에 오랜만에 야채볶음밥 했어요 스팸 조금썰어넣으니 간간히 짭짤하며 맛이써요
이닝지아
혈당 다이어트/ 야채와 단백질 위주 식습관
전당뇨라 신경써서 관리해야 되는데 식탐 때문에 힘들어요. 가끔씩 한번은 괜찮겠지 하고 먹으면 수치가 바로 안좋게 나오네요 아침은 토달볶음 계란후라이 자주 먹고 밥은 항상 잡곡많이 넣어 저당밥으로 만들어 놓아요 여러가지 야채와 견과류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도 포만감 있어 한끼로 좋더라구요 글구 거꾸로 식사법을 하려 노력해요
셰어
혈당다이어트에는 식전 야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당이 있기도해서 혈당 스파크가 오지 않도록, 식사를 하기전에 야채를 먹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혈당도 잘 유지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에 양배추 썰어 놓은 것과 당근, 오이, 브로콜리, 그리고 파프리카 등을 먼저 먹습니다. 그 다음에 식사를 하게되면 식사 양도 줄고 혈당 스파크도 일어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과식을 하지 않으니 다이어트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요리하지않고 그냥 먹는 것은 건강에도 좋으니 좋은 습관이라 생각됩니다.
박상목
야채와 계란 2판으로 단백질 보충💚
계란 매일 잘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제가 먹는 계란은 무항생제 중란이에요 맛이 부드럽고 신선해요 삶은 계란 먹다가 오랜만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참기름 깨소금 비빔밥 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하루에 계란을 2~3개씩 먹었더니 계란을 벌써 다 먹어서 1판을 더 사왔어요ㅎㅎ 무랑 간장 야채도 같이 쇼핑 해 와서 계란 후라이 해서 맛있게 무생체 비빔밥 먹어보려구요^^
ssalcong초코
생유산균과 야채 먹기🍀
물 마시기와 함께 생유산균 먹기 장 건강을 위해서 물과 함께 생유산균과 저분자 콜라겐도 먹어요~ 곧 저녁 밥 먹을 시간이네요 무와 야채를 쇼핑 해 와서 오늘은 야채 듬뿍 넣고 저녁 반찬으로 무생체 해서 먹어 보려구요^^
ssalcong초코
건강한 야채가 계속 먹어지는 월남쌈이 혈당 식단이에요
월남쌈을 먹으면 야채 정말 많이 먹게 되는거 아시죠 재료의 정답도 없고 그냥 좋아하는 야채로 재료 준비하면 되고 야채 자르는게 좀 귀찮지만 먹고나도 건강한 느낌이라 배불리 먹기 좋아요 좋아하는 야채들을 원하는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고 땅콩소스나 칠리소스와 페이퍼만 준비해주면 돼서 간단해요 배불리 먹어도 야채를 많이 먹기 때문에 부담 없고 좋아요 탄수화물을 좀 줄이고 싶으면 라이스페이퍼는 조금만 잘라서 싸먹는게 더 좋아요
숑숑이야
파스퇴르 야채농장
아이들의 영양음료지만 여성들에게도 딱 좋은 유기농 야채농장 음료 100% 애채만 갈아서 만든거라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트랜스지방 0g 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이지만 칼로가 85kcal만 야주 약간 들어 있다라고요. 이렇게 좋은 음료라 아이들 성장을ㅠ돕는데 탁월했나 싶더리고요. 다른 음료보다는 제게 맞다 생각해서 목어봅니다.
로니엄마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야채튀김 했어요
점심 떡볶이 먹으려고 고구마튀김 하려니 신랑이 야채튀김 먹고 싶데요 진짜 오랫만에 해보네요 바삭하게 하려고 반죽에 탄산수도 얼음도 넣었어요 바삭바삭해요^^
당근쥬스쪼아
야채비빔
신선한 야채들을 채 썰어 시판에서 파는 비빔소스만 뿌려 비벼 먹었네요
곤냥이나와
목욜 지니 첫출근이에요ㅎ냉장고 야채 총출동😄
목욜 지니 이제야 출근하네요ㅎ 오징어국이랑 두부와 각종야채 때려넣어서 만든 전이에요~맛난 식사 하셨지요??
제벌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채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에 나눠 먹은 후 본식사 했어요
하늘바래기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야채들
남편이 받아온 야채 한가득ㅋ 엄마찬스 써야될듯ㅋㅋ 저는 할줄아는게 없네요ㅋ
담율로
오늘도 야채 한그릇 ~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 전에 나눠 먹은후 본식하면 탄수화물 적게 먹게 됩니다
하늘바래기
샐러디+ 야채듬뿍 끝판왕 월남쌈 추천
샐러디라면 뭐니뭐니해도 야채 듬쯤 먹을수 있는 월남쌈이라 고기든 새우든 선호 단백질 알아서 준비하고 야채 듬뿍 넣고 가득 채워 싸먹는게 최고~ 깻잎이 없어 서운하지만... 집에 있는 야채 잘 챙겨 먹기에는 가장 좋은 메뉴랍니다 오늘 집에 있는 재료는... 목삼겹 매운불고기+살짝 데친 낙지 볶아주고 파프리카 & 양파 & 적양배추 & 지단 넉넉히 야채 넣어 먹으면 샐러디 끝판왕으로 그만~~
목표사십구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야채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오늘은 종류도 다양하고 푸짐하게 차렸네요 그동안은 장을 안봐서 있는거 한그릇 만든다고 애썼었지요
하늘바래기
다이어트볶음밥 -굽네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굽네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칼로리 : 325kcal 나트륨 : 280g 탄수화물 : 56g 지방 : 4.1g 단백질 : 16g 으로 단백질 함량이 16g으로 높고 볶았을 때 닭가슴살 덩이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맛도 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부족한 채소는 따로 챙기면 되니! 드셔보세요~!
람라미
야채도 다이어트
식이요법 6주차 후반을 달려가고 있어요. 정체기도 두세번 있었고 슬기롭게 대체도 잘하였어요. 요즘 집에 과일이 많아서 과일로 먹었는데 과일이 칼로리가 많아 체중이 400g 증가 해서 야채의 가짓수도 줄이고 양도 줄였어요
핑크한울이
1회차주제: 다이어트 볶음밥 - 허닭 닭가슴살 야채곤약볶음밥
예전에 할인할때 잔뜩 사다 냉동실이 쟁여놨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곤약으로 된 쌀이나 면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괜찮았고 야채도 넉넉해서 좋아요. 양이 좀 적은 듯해서 냉장고 남은 야채 다져서 함께 볶아 먹으면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한봉지 당 칼로리 380이니 야채 조금 추가해도 괜찮겠죠? ㅋㅋ
아무도
냉장고 야채 털어 반찬만들기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표고버섯, 양배추 짜투리, 양파 당근 다 채썰어 맛간장에 다글다글 볶았어요. 비빔밥이나 국수 고명으로 잘 먹겠네요. 덕분에 야채칸이 깔끔히 정리되었습니당.
쨋든럽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 ■단백질 : 6g ■당 류 : 1g 미만 ■추천하는 이유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다른 볶음밥에 비해 칼로리가 적은 편입니다. 시중 판매되는 볶음밥의 칼로리가 300kcal 이상인데, 아임닭 곤약잡곡 다섯가지야채 새우볶음밥은 260kcal라 다이어트에 좋아요...^^ 곤약잡곡에 다섯가지 야채가 어우러져 영양가도 좋고... 새우가 들어 있어 맛도 넘넘 좋아요...ㅎ 당류도 1g미만이라 다른 볶음밥보다 적은 편입니다...^^ 약간 부족한 것은 단백질인데요... 그래서 저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계란과 같이 먹어요...^^
바다사랑태양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또 야채 가득
야채가 가득입니다. 오빠네 배달 그리고 또 나눠 먹으려고 가득 이렇게 챙겨주시려고 기다렸네요.
루시안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오이랑 상추 깻잎은 똑 떨어졋어요 ㅎㅎ 있는 걸로 한그릇 만들었어요 아래에 양배추랑 토마토 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 한끼식사에는 늘 달걀과 야채
혈당식사를 위해 가급적이면 식사는 집에서 먹어요. 밖에서 모임같은데서 먹게 되면 늘 입맛돌게끔 자극적이고 매콤, 달콤한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부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항상 먹던대로 먹으며 혈당관리를 해요. 늘 달걀을 삶아놓고 끼니때 하나씩 먹구요 밥은 잡곡밥으로, 그리고 양배추, 오이고추, 오이등으로 야채를 먼저 천천히 오래 먹고 나서 밥과 반찬으로 먹고 있답니다. 집에서도 자극적인 음식은 웬만하면 잘 안먹는 편이에요
어트지니요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