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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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면
집에 있는 야채랑 냉면 육수 넣어서 배홍동 비빔면도 꼬마김밥 이랑 같이 먹었어요 육수 부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월남쌈
오늘은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게 없을까 생각한 끝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어서 월남쌈 해 먹었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agnes0117
야채만 ㅋ
앞슈퍼가서 둘러보다 살게 마땅치 않아 요것만 집어 왔네요
애플짱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측정일:6월 30일 측정시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5=100 단백질, 야채, 잡곡밥으로 만든 주먹밥 먹고 약간의 산책 하고 식후 두시간 혈당이다. 역시 식사순서와 식후 움직임은 혈당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 같다.
comachen1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30 측정시간: 점심 먹구 두시간후 16:00 야채에다 쌈집에서 먹었더니 이제 괜챦게 나온다 확실히 운동도 하구 식단조절해야겠다
이명희좋아
6월30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점심:두부전골.야채샐러드.콩보리밥 점심식사 2간뒤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식단관리.운동으로 혈당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달콩님
6월 30일(일) | 혈당일기 6기 5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30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아무래도 이제 병원에서 제대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어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든다. 어제는 낮에 야채만 넣어서 월남쌈을 해 먹었고,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그런데도 오늘 공복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다. 물론 요즘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다. 몸이 많이 아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심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혈당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단순히 그러려니 하고 있기엔 계속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다.
스터디
🍝양배추 짜슐랭과 갓김치
🍝양배추 짜슐랭과 갓김치 아침 운동하고 주말이라 식사 준비 대신에 추가잠을 1시간 더 자고 일어났어요. 감자 또띠아피자를 만들까 고민?🤔 하다 라면물 올리고 썰오논 양배추 두주먹 퐁당 넣었어요. 라면만 먹기 보다는 양배추로 건강과 포만감 까지 채워 줍니다. 끓인물 버리고 깨끗이 행궈서 다시 스프와 고추가루 넣었어요. 야채 양이 많다보니 매운맛으로 간을 마추고 쫑쫑썬 갓김치 올려서 먹어요. 감자또따아피자는 저녁에 만들죠 뭐.
레몬그린
6월30일 혈당일기 7일차 인증
오늘도 공복 혈당입니디 어제부터 간헐적 단식하고 있으뎌 식사는 야채위주로 먹습니다 혈당이 잘 잡힙니다
꿈굽는사람
야채와 과일 한 꾸러미
일요일도 건강하게 챙겨요~~~ 맛난 제철 과일들과 빠질수 없는 삶은계란까지~~~
뽀봉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6기 5일차로 6월 30일이다. 6월의 마지막날이고 아침 8시 30분경 혈당체크 막 완료함. 오전 7시경 아침식사로 고기 야채등으로 먹었습니다
똥강아지공주님
6월30일(일)/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2024.6.30.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몌뉴는 야채 잡곡밥을 비빕으로 콩나물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한조각과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6월30일(일)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2024.6.30.일요일.혈당일기 잠들기전 혈당체크. 요즘은 과일 야채를 즐겨먹고 있다. 사과 바나나 토마토 상추 배추 오이 밥은 점심한끼에 섭취중..
k0mmi
지니어트 혈당일기 6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 소스없는 샐러드를 먹었습니더 두시간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샐러드 야채 많이먹어야겠습니다 ㅜㅜ
으라라라챠
6월 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날짜 ㆍ 6월 29일 시간 ㆍ 밤9시 내용 ㆍ 저녁에 만두전골. 먹었어요 밥은 건너뛰고 야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비가 와서 운동을 못해 조절해서 먹었어요 수치가 낮게 나와 맘이 놓입니다 낼도 식단조절 잘해야겠어요 비가 계속 내린다니 걷기를 몇일간 못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육사시미 🥩
전라도에서 바로 올라온 한우 사시미~~ 남편 친구의 선물로 오늘도 몸보신~ 야채는 오늘 따온 싱싱한것으로 된장찌개도 왜이리 달죠~ 사시미장 (저희는 초장으로 먹어요) 시판된장 반스푼, 해찬들 초고추장 4스푼 식초 1스푼, 매실 1스푼 (밥숟가락 기준) 다진마늘,청양고추많이, 깨소금 많이, 참기름 추가요~
뽀봉
6월 29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비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7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묵밥으로. 냉면육수에 여러가지 야채 넣고 신김치 쫑쫑 썰어넣고 들깨가루 넣어서 먹으니 완전 꿀맛 . 아이들도 잘 먹는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가볍게 좋다.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어렵고 스트레칭 하고 쉬어야겠다. 비가 오니 여기저기 쑤신다.
우리아들2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2024.6.29. 혈당 측정 시간 :12시에 점심 식사 후 아아 2잔, 견과류 두봉지, 누가크래커2봉지, 단호박 주먹만한 크기 두개 섭취 후 혈당 측정함.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천근만근이라 집에서 푹 쉬고만 싶었지만 나의 혈당 관리를 위해 계단오르기 함. 저녁을 잘 넘겨야할텐데... 비오니 얼큰하고 따뜻한 탕이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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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혈당 기록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오랜만에 아침을 먹었다. 베이컨 스크램블에 야채쥬스를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그저 그렇다. 이렇게 아침을 꼬박꼬박 먹어야 하는데...
아침향
6월29일(토)혈당일기 5일차 인증
2024.6.29.토.혈당일기 비오는주말..아침에 일어나 공복혈당체크 상추 오이 쌈장 배추 만두 등 야채로 아침식사.. 비타민 챙겨먹은 후 바나나 2개로 후식 챙겨먹기
k0mmi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4일차
6월 29일 날씨 : 흐림 혈당 기록 시간: 아침 공복 어젯밤엔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야채를 듬뿍 넣고 먹어서인지 오늘은 약간은 혈당에 내려간 느낌 주말이지만 운동도 좀 하고 식단 조절을 좀 해야겠는데 오늘 저녁에도 모임이 있어 어려울 것 같다.
스마일맘1
6/29혈당기록챌린지6기5일차인증
6월 29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조금은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다 현미밥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밥을 먹고 걷기를 꾸준히 하고잇다
뇌순이
혈당일기 6기 2일차
점심식사후 2시간체크 점심 : 잡곡.삶은계란.야채샐러드.반찬1종류
붕붕아아
식이요법 17일차
찐계란을 두개로 하고 브로콜리와 오이.청경차로 야채를 추가했어요 몸무게는 변화가 없고.점점 익숙해져서 계란을 늘려서 먹어야겠음
핑크한울이
6월29일 혈당일기 6일차
오늘은 6일차 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였고 공복중입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적이어서 좋네요 운동과 야채 식사가 좋은가봐요
꿈굽는사람
6월29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토요일 아침: 야채비빔밥. 콩나물국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해서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지은할아버지
6/29 혈당일기 6일차
혈당일기 6일차입니다. 공복 혈당 89 나왔습니다. 정상 수치라서 다행이지요. 항상 경계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물 섭취해요.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 간단히 먹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밍키199
2024.6.29 혈기챌 6기4일차.
2024.6.29.토요일 날씨 습도 높음. 혈당체크시간 ~아침공복 8시 .혈당치수 ~ 99.. 어제 돼지 갈비 먹는 탓일까 .야채도 많이 억긴 했는데 혈당 99 아침 운동도 땀이 날 정도로 걷기 했고 너무 잘 먹는 식성 탓 일거야.
환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