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념 소 la꽃갈비구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누가 먹어도 맛있을 애슐리 소스듬뿍 바베큐 닭가슴살

사진속 닭가슴살들이 저희집 쟁여템이에요~ 운동좋아하는 신랑이 있어서 닭가슴살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요즘은 거의 다 맛있어요 ㅎㅎ  스팀으로 조리한 닭가슴살들은 퍽퍽함없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바로드숑은 저번에 한번 소개했던거라 패스하고  이번엔 애슐리 듬뿍 바베큐 닭가슴살 가요~ 총량 130g   칼로리 188kcal 나트륨 842mg 탄수화물 8g 당류 7g 지방 4.8g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1.8g 콜레스테롤 83g 단백질 28g 칼로리만 보자면 좀 많이 나가는듯 하지만 용량이 130g이고 양념이 쎄서 조금 더 나가는 정도??? 샐러드와 먹을땐 드레싱없이 바베큐 양념맛으로 먹어서 칼로리가 확 늘어나진 않아요 누구나 아는 그맛이에요 바베큐맛~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그맛이요 ㅎㅎ 렌지에 돌리면 애들도 냄새맡고 주방으로 몰려들어요~ 샐러드만 먹고 밍밍한 닭가슴살만 먹기 힘들땐 양념 강렬한 바베큐맛도 한번 드셔보세요~ 

운동싫엉님의 프로필 이미지

운동싫엉

누가 먹어도 맛있을 애슐리 소스듬뿍 바베큐 닭가슴살

오리양념구이

오랜만에 오리양념구이 콩나물무침 겉절이  떡이랑 야채 듬뿍 기름이 너무 튀어서 불편했어요 그래도 맛있게 밥볶까지 먹고 왔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오리양념구이

9/8(일) 하산후 늦은 아점- 숯불양념불고기!

공복에 아침 산행인지라, 맛있는 숯불향양념불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9/8(일) 하산후 늦은 아점- 숯불양념불고기!

한끼 통살 닭가슴살 소개 합니다,

푸드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 칼로리 : 140kcal 단백질 : 21g 당류 : 7g 추천하는 이유는 100%로 국내산 닭가슴살이고 핫양념 소스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로  느끼하지않아 한끼 식사로 충분하기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가 먹어본 결과 한달만에 55키로에서 3키로 감량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추천합니다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한끼 통살 닭가슴살 소개 합니다,

탄수화물 적은 '이런 채소' 먹어라...혈당 걱정 없고 살도 빼고!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되면서 영양은 풍부한 식품들이라고 하네요.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 메모해둬야겠어요ㅎ △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대표적 채소다.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으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콜리플라워 한 컵은 약 27칼로리이면서 탄수화물 함량은 5g, 섬유질은 2g 정도를 제공한다. 또한, 비타민 C도 51mg 가량 들어있어 하루 적정 섭취량의 절반 가까이 섭취할 수 있다. △ 브로콜리 역시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 또한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한 컵에는 약 30칼로리에 탄수화물이 5g, 섬유질 2g 정도 들어있다. 그 외에 엽산, 칼륨, 비타민 C 등 주요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 아스파라거스 봄철에 즐겨먹는 아스파라거스 한 컵에는 약 27칼로리, 탄수화물 5g,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또한 혈액응고에 필수인 비타민 K와 DNA 합성에 필요한 엽산도 풍부하다. 아스파라거스는 보통 찌거나 구워서 먹지만, 샐러드 등에 생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 보라색 양배추 보라색 양배추도 영양소가 풍부한 저탄수화물, 고섬유질 채소다. 보라색 양배추에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한 컵에 약 7g의 탄수화물과 2g의 섬유질을 제공하며, 비타민 C와 K도 풍부하다. △ 가지 풍미와 식감이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가지는 여러 양념과 잘 어울리며 구이나 볶음으로 먹으면 맛이 좋다. 가지 한 컵에는 탄수화물 5g과 2g이 넘는 섬유질이 들어있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필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 케일 케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고 섬유질은 높은 채소다. 익힌 케일 한 컵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6g, 섬유질은 6g정도다. 비타민 A와 C, 칼슘도 풍부하다.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다. △ 피망 녹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의 피망 또한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 산화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성분도 풍부하다. 작게 자른 붉은 피망 한 컵은 탄수화물 9g, 섬유질 3g을 제공하며 비타민 A와 C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 버섯 버섯 한 컵으로 탄수화물 2g, 섬유질 1g 가량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버섯은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 허리둘레 등 대사 지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탄수화물 적은 '이런 채소' 먹어라...혈당 걱정 없고 살도 빼고!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바르닭 소스 닭가슴살

바르닭 소스 닭가슴살 120칼로리 추천! 일반 닭가슴살처럼 퍽퍽하지 않고  엄청 부드럽고 야들야들해서 다리살처럼 느꺼질 정도임 그리고 특지 양념으로 골라목는 재미도 쏠쏠 씹었을때 식감도 탱글하니 괜찮음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봉지째 살짝 개봉해서 전자레인지에 1-1분20초 정도 돌리면 따끈따끈 맛있는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음

씽씽걸님의 프로필 이미지

씽씽걸

바르닭 소스 닭가슴살

🐿️토토리묵 썰기와 양념장 준비

🐿️토토리묵 썰기와 양념장 준비 토토리묵 1키로를 묵국수용이랑 무침이나 양념장 올려 먹을 용도 두가지로 썰어 담아두고 양파 다져 넣고 양념장 만들었어요. 저녁에 입맛 당기는데로 뚝딱 먹을수 있게 준비 끝.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토토리묵 썰기와 양념장 준비

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냉장고 청소는 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주 하기가 힘든데요. 그래도 음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냉장고 청소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선반 세척  물론 그냥 선반만 닦아도 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물과 세제로 씻는 것입니다. 선반과 아래 바스켓을 모두 분리하여 싱크대에서 세척합니다.   냉장고 선반은 세제를 묻힌 수세미로 닦아내면 웬만한 얼룩과 때가 지워집니다. 귀찮긴 하지만, 꼭 꺼내서 하나씩 물로 씻어주세요. 씻은 선반은 세워서 물기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금방 물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냉장고 틈새 찌든 때 제거 냉장고 틈새 및 선반이 끼어있던 부분에 각종 음식물, 양념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굳어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닦이지 않는데요. 그럴 때 식초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후 이곳에 뿌려줍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묵은 때가 불어서 쉽게 제거됩니다.   물에 살짝 적신 행주로 쓱 닦아냈더니 굳었던 얼룩도 쉽게 없어집니다. 식초 희석한 용액을 냉장고 여러 곳에 뿌려서 전체적으로 닦아주세요.  얼룩 제거뿐 아니라 살균도 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세척한 선반과 야채칸 등을 자리에 맞게 끼워줍니다. 식초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날아가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깨끗해진 냉장고,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선반을 분리하여 세척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청소하고 나니 훨씬 깨끗해집니다. ........ 생활의 꿀팁에서 냉장고 청소하는 법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이미 하시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거여요. 저도 대충은 식초로 청소하면 살균 소독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냉장고 청소 하는 날로 예약 했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오이소박이 🥒

퇴근길 엄마네 도착 미리 양념을 해두셔서 후다닥 부추 소를 넣어요   집에서 농사지은 오이.부추 아주 싱싱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이소박이 🥒

양념 갈비살구이

양념 갈비살구이 몸이 허한것같아서요

한디할까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디할까

양념 갈비살구이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저는 사실 치킨 같은 거 먹을 때도 소스파 거든요 . 양념치킨보다 후라이드 치킨을 양념 소스에 찍어 먹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ㅎㅎ  그런데 소스가 정말 당이 많이 들어 있는 걸 아시죠ㅠㅠ 그래서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를 할 때 소스가 제일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세 강 같은 비비드 키친 ! 다이어터 나 당뇨 있으신 분들에게 유명 하더라고요.제일 좋은 점은 일단 맛이 굉장히 다양해요 .기본적인 케찹 이나 마요네즈뿐만 아니라 각종 모든 맛의 소스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추천하는건 요 두가지. 평소에도 좀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ㅎㅎ  이 마라소스는 단백질 챙겨 먹을 때 좋습니다.  빡빡한 닭가슴살 여기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지고요.  두부와 양배추나 청경채를 이 소스에 볶아 먹으면 왠만한 요리 저리 가라~~ 그리고 이 숯불매콤소스도 정말 맛있어요. 은은하게 숯불 맛이 나서 소세지 나 치킨 먹을 때 딱입니다! 아님 볶음 요리에 좀 짜 넣어주면 밖에서 사먹는 요리 맛이 나요 ㅋㅋ  저칼로리와 저당 메뉴가 많은 비비드 키친 소스 추천해요

티얼그레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티얼그레이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김치 담을 양념을 만들었어요

김치 담을 양념을 만들었어요. 작년에 산 고추가 오래되면 안 좋아서  미리양념을 만들어 놓았더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곧 추석이 오니까 맛있게 김치를 담을 거예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김치 담을 양념을 만들었어요

요리할떄 소금 보다 설탕을 먼저 넣어라.

분자량이 제일 큰 양념은 바로 설탕 설탕은 소금보다 약 6배정도 크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설탕을 먼저 넣어주는 것이 좋다함 호박 깍는중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요리할떄 소금 보다 설탕을 먼저 넣어라.

다시마 육수로 양념을 만들 거예요.

다시마 육수로 양념을 만들 거예요 작년 고추가 남아 있어서 김치를 담을  양념을 만들어야 겠네요.  저는 다시마 200g 정도의 육수를 냅니다.  김치맛도 좋아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다시마 육수로 양념을 만들 거예요.

밑반찬 만들기- 숯불양념불고기!

덕소 숯불양념불고기인데, 식사때마다, 한번 만들어놓으면 편합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밑반찬 만들기- 숯불양념불고기!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했어요! 여기 완전 맛집이거든요^^ 양념에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배불러서 그거까진 못먹었네요  아까웠어요 ㅠㅠ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를 이용해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식단으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 당뇨있으신분들에게 딱인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순두부, 계란, 양파, 대파, 고추 소스배합은 간장2, 굴소스1, 맛술1, 알룰로스1, 물ㄹ5, 참기름1, 후추, (두반장 있으면 1스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소개 올리브유에 야채들을 볶다가 순두부를 넣고 적당 크기로 숭덩숭덩 잘라준다. 2. 계란을 풀어서 사이드쪽으로 둘러서 익혀준다. 3. 양념소스를 잘 배합해서 부은 후 뚜껑을 닫고 2분만 익혀준다. 4. 참기름을 휘리릭 두르면 끝 엄청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요 꼬소하니 살짝 짭짤하고!! 추천합니다!!!

조콩만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콩만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7/22(월)가지 양념 구이 🍆🍆

오늘 저녁 반찬은 '가지 양념 구이' 해먹었어요. 버터에 구워주고 양념넣고 조려주니 넘 맛있네요. 오늘도 건강한 가지요리 잘 먹었습니다.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감량을 하는 분들에게 좋은 식재료! 칼륨,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고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 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22(월)가지 양념 구이 🍆🍆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래가보자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 : 400kcal(250g) ✔️단백질 : 34g(62%) ✔️당    류 : 3g(3%) ✔️추천하는 이유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식단조절  할 때 편리하게 해먹을 수 있고 단백질을  듬뿍 채울 수 있는 헬스앤뷰티에서 나온  '단백질이 소볶소볶' 입니다.🤗 ㆍ든든한 한 팩 250g 개별포장!! ㆍ한팩당 단백질 34g으로 영양듬뿍!! ㆍ갓 지은 가마솥밥을 급속냉동!!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를 할 수 있어요. 달작지근한 소불고기 양념에 지방이 적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또 간편식이라 언제어디서나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다이어트 식단이 귀찮고 힘들다면 '단백질이 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합니다. ✔️ 볶음밥만으로도 맛있지만 저는 계란후라이, 야채볶음, 그리고 과일등을 곁들여서 먹으니 더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저녁 - 치킨 (양념반, 후라이드 반)

오늘은 치킨 먹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고민없이 양념반 후라이드 반으로 시켰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저녁 - 치킨 (양념반, 후라이드 반)

통삼겹 수육 양념조림😘

통삼겹 수육 무수분으로 구워서 양념 만들어 조려주면 너무나 맛있는 통삼겹 양념조림 탄생~~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통삼겹 수육 양념조림😘

불고기 양념 했어요

오늘 저녁에 먹을 불고기 양념 입니다.

당근먹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

불고기 양념 했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