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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념 소 la꽃갈비구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장 양념해서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 멸치 다 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양배추와 대파 양파랑  마늘 넣고 팽이버섯 듬뿍 넣어서 꿇여서 시원 하고 담백한 국물까지 산행 갔다와 늦은 점심 으로 든든하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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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수프>

냉장고 파먹기로도 좋은 다이어트 음식 추천드려요. 한때 마녀수프라는게 유행했었는데 비슷하지만 더 심플하게 바꾼 레시피에요.  양배추, 토마토, 양파, 닭가슴살, 버섯 등을 함께 넣고 푹 끓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다이어트 스프가 완성된답니다. 양배추는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좋고, 피부에도 좋대요ㅋㅋ 토마토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돕는다고 합니다. 양파는 설탕 대신 은은한 단맛을 더해주며,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어요.버섯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칼로리 부담도 적어서 좋아요. 저는 주로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 등을 넣어요.   간은 다진마늘과 소금과 후추를 약간만 넣어 심플하게 맞추시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다이어트에도 무리가 없어요. 원래의 마녀수프 레시피로는 생강이나 바질도 넣는데 저는 귀찮아서 더 쉽게 만들어요ㅋㅋ 이 모든 재료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고 슴슴해서 아침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으며, 따뜻하게 드시면 속이 편안해져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들기도 너무 쉬우니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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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수프>

매콤한 양념 게장으로 🦀🦀

진간장 살짝 꿇여주고 고춧가루,마늘,생강, 매실, 청양고추,양파 듬뿍듬뿍 넣어  매콤하 게 양념게장 버무려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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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양념 게장으로 🦀🦀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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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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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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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골뱅이 무침과 소면~♡

막둥이가 골뱅이 소면이 먹고싶다네요ㅎㅎ 이놈이 아빠를 닮았나😅😂 매콤 새콤 달콤 맛있네요 양념장에 레몬수와 매실을 넣어서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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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과 소면~♡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채소 많이 먹어라~”라는 말 자주 듣게 되죠. 근데 그냥 무턱대고 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췌장까지 쉬게 해주는 ‘진짜 도움 되는 채소’ 이야기예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겐 포만감도 주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니 꼭 알아두세요! 출처 Freepik 🍠 “채소? 그냥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NO! 채소도 ‘어떤 종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효과가 확 달라져요. ✅ 1.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수용성 식이섬유’ 채소 이런 채소는 장 속에 ‘젤리 같은 막’을 만들어 당 흡수를 천천히 늦춰줘요. 덕분에 식후 혈당이 확 치솟는 걸 막아주는 똑똑한 채소죠. ✔ 대표 채소 당근, 브로콜리, 양파 특히 식사 처음에 이 채소들을 먹으면 인슐린이 제때 작동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요! ✅ 2. 장 건강 + 변비 탈출!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 불용성은 물에는 안 녹지만, 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돕고 독소도 배출해줘요. 장 기능이 좋아지면 혈당 관리도 훨씬 쉬워진답니다. ✔ 대표 채소 양배추,시금치,깻잎  (수용성과 불용성 모두 포함된 효자 채소!) ❌ 하지만, 채소 먹을 때 ‘이거’ 조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채소 먹을 때 쌈장, 드레싱,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죠. 문제는 여기에 설탕, 물엿, 정제 탄수화물이 가득하다는 것! 실제로는 채소보다 양념을 중심으로 식사하고 있는 셈이죠 😨 💡TIP 쌈장은 ‘소량만’ 드레싱은 ‘무설탕 or 직접 만들어서’ 가능하면 생채소 위주로 ‘양념 없이’ 먹기! 🍽️ 혈당 잡는 채소 섭취법, 이렇게 해보세요 1️⃣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 → 혈당 스파이크(급상승) 막아줍니다. 2️⃣ 생채소 위주로, 오래 씹기 →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 → 수용성 +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를 다양하게 챙기세요 💚🥗💚 “채소는 그냥 곁들임이 아니라, 혈당을 잡아주는 최고의 ‘자연 보약’이에요!” 당뇨 걱정 있으신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모두! 오늘부터 채소는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제대로 똑똑하게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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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고소한 노른자 탁 소고기 육회~♡

소고기 육회에 노른자 빠지면 안 되지요😄 육회 양념장 만들어 조물조물 노른자 올려서 탁 터트려 쉐키쉐키~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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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고소한 노른자 탁 소고기 육회~♡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굶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체중 감량은 되지 않고 오히려 밤늦게 폭식으로 이어져서 실패했어요 식단을 다시 짜고 보니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느껴서 고민했습니다 영양도 많고 먹기에도 좋은 갈비찜을 준비했어요 끼니마다 영양가 있고 속이 든든한 식단 위주로 변경했습니다 폭식이 사라졌고 규칙적인 식단 덕분에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재료 소고기 : 품질 좋은 것으로 준비합니다.             간혹 고기가 질기거나 냄새나는 것도 있으므로 잘 골라야 합니다            고기를 그냥 사용하면 핏물 때문에 안됩니다            찬물에 고기를 4시간 정도 담가 두고 핏물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넣은 고기는 3번 이상 물을 버리고 다시 핏물을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다른 냄비에 물과 고기를 넣고 팔팔 끓여서 데쳐 주세요            잡내와 기름기를 싹 빼줍니다            데친 고기는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감자   : 껍질을 잘 벗기고 싹이 난 곳은 도려내서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맛술   : 비린내나 잡내를 잡아주고 고기를 연하게 해줍니다 그 외 양념 : 간장, 설탕, 양파, 후추, 생강, 파가 필요합니다                 취향에 따라 당근도 넣어 드시면 좋아요 각종 양념과 맛있는 갈비를 압력밥솥에 넣어서 요리합니다 주의할 점은 압력밥솥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면 일반 냄비를 사용합니다 갑자기 증기가 솟아 나올수 있기에 조심합니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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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새송이 버섯 양념구이

새송이버섯 양념구이 했습니다 매콤한 양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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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새송이 버섯 양념구이

소고기 파티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양념한 소안창살 두 팩 닭모기지살  토시살과 안창살로 고기 파티를 했어요. 너무 먹어서 속이 안 좋네요. 소화력이 예전같지 않아 슾퍼요.  이젠 고기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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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소고기 파티

양념장을 얹은 꼬막~

마트에 꼬막 있길래 손질해서 삶아 양념장  얹어 놓았네요. 꼬막은 영양가가 풍부한 해산물로 잘 알려져 있죠. 단백질이 많고,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철분과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많은 분들이 꼬막무침을 즐기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건강적인 면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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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양념장을 얹은 꼬막~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콩나물에 마늘과 양파,당근 넣고 양념해서  쪼들쪼들 볶아주니, 무침보다 더 맛깔스럽네요.  밥에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네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K, 비타민 A, 비타민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 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뼈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도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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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소고기 콩나물 밥 했어요~

콩나물 미리 데쳐 놓고 볶은 소고기 콩나물 물을 넣어 밥을 짓고 데친 콩나물과 합체~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맛좋아요😄 ⚫️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데친 다음, 그 물로  밥 짓는게 포인트예요.  콩나물에 담백한 향이 밥에 베어들어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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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콩나물 밥 했어요~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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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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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소갈비

소갈비..양념 소갈비  워크샵후 전체 직원 회식 했어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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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소갈비

오이소박이

남편이 퇴근하면서 재료 사와서 오이소박이 담구었어요. 절이기까지는 제가하고 양념은 남편이 했어요 엄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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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오이소박이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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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소불고기 볶아주네요.(🥩🥕🧅)

소고기 간장 양념장에 재웠다가 양배추,양파,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양 배추와 양파를 넣어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 하네요. 🌟 소불고기의 주요 효능 고품질 단백질 공급 근육 형성과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철분과 비타민 B12로 빈혈 예방 소고기에 풍부한 **헴철(흡수율 높은 철 분)**과 비타민 B12는 특히 여성과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 함유 면역 기능 향상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 다. 특히 아연은 피부 건강에도 중요합니다. 소화 촉진 & 피로 회복 양념 재료인 마늘, 배즙, 생강 등이  소화를 돕고 피로 회복에 기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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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볶아주네요.(🥩🥕🧅)

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소고기 등심에 양파랑 대파 썰어 구워서   🥩  🥩 🧅 상추와 깻잎, 오이고추 준비해서 된장과 달래장 양념장에 한 입 쌈싸서 먹고 🥬 시원한 갓김치와 무우 동치미로 입맛을  돋우네요. 🥩🥬소고기와 들깻잎의 음식 궁합 1.영양적인 완벽한 조합으로 들깻잎의 풍부한 칼슘이 소고기에 부족한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들깻잎은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A.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3.들깻잎의 식이섬유는 소고기의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들깻잎의 특유한 향은 소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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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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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표고버섯 밥+냉이간장양념

표고버섯을 미리 불려 놓고, 밥을 지을때 그물을 넣어주면  밥에 향기부터 남달라요  올리브유 살짝 넣어주면 부드럽기도  쌀알이 참 맛도 좋아요  냉이 간장양념은 냉이 송송 썰어서, 대파랑, 청양고추만 넣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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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밥+냉이간장양념

🥩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소고기 양념해 놓고 양배추와 당근,대파, 양파,팽이버섯,새송이 버섯,느타리 버섯과 육수에 꿇이고 마지막에 불려 두었던 당면을 넣고 팔팔 꿇였네요. 채소에서 육즙이 나와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 소불고기  효능 단백질 공급원: 소불고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형성과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 후에 섭취하면 특히 좋습니다. 철분 함유: 소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B군: 소불고기에는 비타민 B12와 B6가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신경계 건강에 기여합니다. 면역력 강화: 양념에 사용되는 마늘, 생강 등의 재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 재생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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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1 하루에 한 끼 또는 두 끼를 두부와 채소볶음 식사를 하면서 유지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려면 뭔가 지속적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에서요. 그런 음식이 저한테는 두부과 채소볶음이고 매일 하루에 한끼나 두끼는 두부와 채소볶음을 먹었어요. 두부는 부쳐서 간장을 곁들이거나 양념을 약하게 해서 먹는 등 변화를 주면서 먹었고요. 채소는 저는 생채소를 먹는 게 영 입맞에 안 맞아서 올리브오일로 프라이팬에 볶아서 칼로리 높지 않은 소스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었어요. 3 두부와 채소볶음으로 한 끼나 두 끼를 계속 먹으니까 체중이 점점 줄었어요. 물론 조금씩이지만요. 그리고 장 활동이 원활해지고 속이 편해져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요. 무엇보다 맛있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유지어터로 적합한 식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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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숯불향 양념불고기!

공복에 산행후, 먹는 양념불고기에 나는 숯불향, 상추에 싸서 밥 2공기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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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가지밥

무채썰고  다진소고기,버섯,가지에 양념버무려서 영양밥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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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가지밥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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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집에서 오븐에 닭다리 구워서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애들이 엄청나게 잘 먹네요ㅎㅎ 순삭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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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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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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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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