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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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채소 현미 비빔밥
재료(1인분)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시금치 한 줌, 오이 1/3개, 당근 30g, 버섯 50g, 달걀 1개, 참기름 1작은술 양념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깨 약간 만드는 법 현미밥은 미리 지어 한 김 식힌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시금치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고, 오이와 당근은 얇게 썬다. 달걀은 프라이 또는 삶은 달걀로 준비한다. 밥 위에 채소, 닭가슴살, 달걀을 올리고 양념과 참기름을 넣어 비빈다.
열정남자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양념 캔 참치
양념 캔참치 양파, 청양고추 다져 준비 양념 : 간장1, 들기름1, 알룰로스1, 다진마늘1 참치 위에 양파 청양고추 올리고 양념을 부어준다 깨로 마무리 김에 싸먹거나 밥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우삼겹 채소 비빔밥
우삼겹60g 양배추 100g 숙주한줌 쪽파6대 양념소스(큰술) 양조간장3 고추가루1 다진마늘 0.5 깨 0.5 참기름1 알룰로스 1 1 양배추 채썰고 쪽파 썰기 2 전자레인지용기에 찜시트넣고 물 50ml부어주고 양배추 숙주 쪽파 우삼겹넣고 뚜껑닫아 4분30초 돌림 3 양념장 만들기 4 밥위에 야채고기올리고 양념장 비벼드세요
송쩡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채소 비빔국수
재료(1인분) 소면 1인분 소고기 불고기용 8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소고기를 팬에 익힌다. 오이, 당근, 양배추를 가늘게 썬다.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면과 채소,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다.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위에 올린다. 포인트 면만 먹는 것보다 고기와 달걀, 채소를 함께 넣으면 한 끼의 구성이 더 균형 잡힌다.
열정남자
참치 채소 비빔밥
재료 밥 1공기, 참치 통조림 1/2캔, 상추나 양배추 한 줌, 오이 1/3개, 당근 약간, 김가루 약간을 준비한다. 양념은 고추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정도를 사용한다. 조리 방법 채소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참치는 기름을 적당히 제거한다. 그릇에 밥을 담고 채소와 참치를 올린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벼 먹는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영양 특징 참치는 단백질을 제공하며 채소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비타민·무기질을 제공한다. 밥을 함께 구성해 에너지원도 충분히 포함한 메뉴이다.
열정남자
무쇠소녀단 된장짜글이
양배추 1/5통 양파반개 돼지목살300g 애호박반개 팽이버섯1개 야채는 비벼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1 오일에 양배추와 양파 먼저 볶고 2숨이 좀 죽으면 고기, 애호박, 버섯도 볶아주세요 3양념 넣고 잘 섞고 두부한모 으깨어 잘 볶아준다 ( 된장2, 고추장1, 고추가루 0.5 ) 4참기름은 두르고 완성 취향껏청양고추 올려서 먹어도 됨
송쩡
달큰한 채소 맛을 살려 밥 없이 먹기 좋은 가지 소고기 토마토조림
가지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토마토와 같이 조리하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 여기에 소고기를 조금 넣으면 반찬이 아니라 한 끼 메뉴처럼 느껴져요. 재료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준비합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가지를 넣고 익혀주세요. 가지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졸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후추로만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양념 없이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먹는 메뉴라,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비교적 만족감 있게 먹기 좋아요.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토마토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당류 추가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재지는 않았지만, 밥보다 가지와 소고기 비중이 높아 비교적 부담을 줄여보는 식사 구성입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토마토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가지를 평소보다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루꼴라 샐러드, 구운 버섯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밥 양을 줄여도 허전하지 않게 한 접시를 푸짐하게 채워주는 돼지안심 숙주채소볶음
밥을 적게 먹으면 금방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숙주와 채소를 넉넉하게 넣은 볶음요리는 한 접시 양이 많아서 비교적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돼지안심은 담백한 편이고 숙주와 같이 볶으면 고기의 씹는 맛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재료 돼지안심 150g 숙주 2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 팬에서 먼저 익혀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숙주와 채소를 많이 넣고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는 방식이라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한 접시를 푸짐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 설탕이나 올리고당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약 - 포만감 : 고기와 숙주가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섭취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대파와 후추 향을 충분히 내면 적은 양념으로도 맛이 살아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느끼함이 줄고 숙주 맛도 더 깔끔해져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잡곡밥 소량, 상추나 깻잎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밥보다 반찬을 넉넉하게 먹고 싶은 날 간단하게 한 접시로 만들기 좋은 볶음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달콤한 생선양념이 부담될 때 된장과 깻잎으로 풍미를 살린 고등어구이
고등어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매번 소금구이로 먹으면 조금 질릴 수 있어요. 이럴 때 된장을 아주 얇게 바르고 깻잎을 올리면 달콤한 양념을 쓰지 않아도 풍미가 좋아지고 평범한 고등어구이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고등어 반 마리 깻잎 5장 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물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등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된장과 마늘, 맛술, 물을 섞어 고등어 위에 아주 얇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으니 향을 낸다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힌 뒤 마지막에 채 썬 깻잎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는 달콤한 생선양념 대신 된장을 소량 사용하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없음 - 포만감 : 생선이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먹고 나서 평소처럼 심하게 나른하거나 졸린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은 같이 익히기보다 고등어를 다 구운 뒤 올리는 게 향이 훨씬 좋아요. 데친 브로콜리나 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짠맛도 중화되고 한 끼가 더 푸짐해집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나물, 잡곡밥 소량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달달한 양념 없이도 된장과 깻잎 향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닭발 채소쌈
재료 뼈 없는 닭발, 상추, 깻잎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½큰술, 물 2큰술 만드는 법 뼈없는 닭발을 우선 한번 삶아서 찬물에 행구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마늘, 알룰로스, 물을 섞어 양념을 만들기 팬에 닭발과 양념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볶기 완성된 닭발 채소쌈과 함께 맛있게 먹기~~
팔망미인
우엉 소고기 볶음
재료 우엉, 소고기, 양파, 간장, 다진 마늘 만드는 법 우엉은 가늘게 채 썰고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팬에 소고기와 우엉을 넣고 간장 양념으로 볶아주세요.
팔망미인
도토리묵 채소비빔
재료 도토리묵, 오이, 상추,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도토리묵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간장과 식초를 넣은 양념장을 조금 넣고 가볍게 비벼주세요
팔망미인
콩나물 소고기밥
콩나물 소고기밥 재료 현미밥 100g, 콩나물 한 줌, 소고기 80g 만드는 법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구워주세요. 밥 위에 올리고 간장 양념 살짝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 오징어 숙주 채소볶음
재료 1인분 오징어 120g, 숙주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대파 조금,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오징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물기를 제거해요. 팬에 마늘·양파·파프리카를 먼저 살짝 볶아요.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숙주를 넣고 간장과 고춧가루로 간한 뒤 1~2분만 더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오징어는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채소를 함께 먹기 좋은 재료라, 채소볶음 형태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 다이어트 팁: 설탕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넣기보다 간장+고춧가루로 가볍게 만들고, 숙주와 파프리카 양을 넉넉하게 하면 한 접시 양도 충분해요.
팔망미인
🥬 두부 버섯 채소덮밥
재료 현미·잡곡밥 100g, 두부 150g, 표고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80g, 양배추 한 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약간 저염 양념 간장 1작은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참기름 1/2작은술 + 고춧가루 약간 + 물 1큰술 만드는 법 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② 버섯·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③ 만들어둔 저염 양념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주세요. ④ 현미·잡곡밥 100g 위에 볶은 두부와 채소를 듬뿍 올리면 완성입니다. 💡 혈당 관리 포인트 밥을 많이 먹기보다 두부와 채소를 충분히 넣고 밥은 100g 정도로 잡으면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와 두부를 먼저 먹고 밥을 먹는 방법도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혈압 관리 포인트 간장·소금 양을 줄이고 식초, 마늘, 고춧가루, 버섯의 풍미를 이용하면 싱겁다는 느낌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다이어트 처갓집 슈프림 양념치킨
재료 닭껍질, 소금, 후추, 저당케찹, 다진마늘, 간장, 저당고추장, 알룰로스 처갓집 슈프림 양념치킨 레시피(250g기준) 1️⃣닭껍질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후 2️⃣후라이팬 튀기고 체망 건져 식히고 (소금, 후추) 3️⃣저당케찹2+다진마늘1+간장1+저당고추장1+알룰로스3 끓어오르면 4️⃣불끄고 양념장 닭껍질 버무려주면 완성 닭껍질 슈프림 양념치킨인데요, 슈프림치킨같이 맛있다고 하니 한번 해먹여보려구요, 밀가루랑 설탕없고, 닭껍질 바짝 튀기면 나올 바삭한 식감이 넘 좋을꺼 같아요. 아니면 순살닭 같은거 넣어서 만들어도 괜찮을듯도 한데 저당양념도 좀 사놓으면 레시피할때 더 도움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고소영이 먹는 다이어트 두부 식단
만드는 법 1.두부 바삭하게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한 뒤 한입 크 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올려 사방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 2. 김 풍미 살리기 두부를 잠시 빼고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활용해 김자 반(또는 잘게 부순 조미김)을 넣고 약불에서 20~30 초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끌어올립니다. 3.핵심 양념 넣기 구운 두부에 ¼핵심 재료 1큰술, 진간장, 식초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저당 굴소스가 감칠맛을 입혀줍니다.) 4. 마무리 불을 끄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통 깨와 송송 썬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혈압 관리 위한 나트륨 줄이기 식단 소개
혈압 관리에서 기본이 되는 식습관 중 하나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제 저염 식단 팁 소개합니다 첫째,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국이나 찌개는 국물까지 많이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이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둘째, 소금 대신 식초 등을 사용해서 맛을 냅니다. 간을 할 때 소금이나 간장의 양을 줄이고 식초, 레몬즙, 마늘, 고춧가루, 후추, 향신료 등을 활용하면 짠맛을 줄이면서도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들기름이나 참기름처럼 향이 있는 재료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양념과 드레싱은 따로 덜어 먹습니다. 샐러드나 무침 요리에 양념이나 드레싱을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따로 덜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소스와 드레싱의 사용량 자체를 줄이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넷째,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챙겨 먹습니다. 토마토, 바나나, 시금치, 아보카도, 감자, 콩류처럼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칼륨 섭취를 늘리기 전에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과 양념을 조금 덜 먹고, 가공식품과 짠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 변화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영양 채소찜
영양채소찜 ※ 재료: 원하는 채소 4가지, 새송이버섯, 칵테일 새우, 진간장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미림 1T, 발사믹글레이즈 1T, 참기름 1T, 간 통후추 골고루, 올리브오일 한바퀴 원하는 채소 종류별로 묵칼로 동일한 크기에 맞춰 썰어주기. (0.4cm) 찜기에 물 받고 먼저 끓이기. 찜기 위에 썰어둔 채소 가지런히 올리고 끓는 물에 15분간 맛있게 쪄주기. 진간장, 알룰로스, 다진마늘, 미림, 발사믹, 참기름, 후추 넣고 섞어서 양념 만들기. 잘쪄진 채소 위에 올리브오일, 양념 두르면 완성!
로블ㅎ
양념 꼬막찜 만들기
꼬막은 100g당 81kcal # 양념꼬막찜 *재료: 꼬막 800g, 물 1L, 소금 3T- 해감용 소금물, 쪽파 3줄, 홍고추 반개, 양파 1/4개, 땡초 2개 진간장 5T, 미림 1T, 매실청 1T, 다진마늘 1T, 참기름 1.5T, 통깨 1T, 고춧가루 1T , 꼬막 삶은물 2T 01소금물에 꼬막 넣고 검은 비닐로 덮어 2시간 해감 하기. 02 해감 끝난 꼬막을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궈 불순물 제거 하기. 03 찜기 준비해서 물 끓인 뒤 꼬막 넣고 2분 30초간 찌기. 04 양념 재료 모두 넣고 잘 버무려서 양념장 만들기. 찐 꼬막에 양념 올리면 완성!
로블ㅎ
저당 참치 쌈장 레시피 소개합니다
참치 쌈장 만드는 법(밥숟가락 계량) 재료: 참치캔3개,다진마늘(크게1) 청양고추4개, 대파반개, 참기름(1.5), 통깨듬뿍, 저당쌈장(2) 1. 참치는 기름 빼주고 볼에 담아 준비합니다 2. 청양고추, 대파, 마늘 다져서 넣어 줍니다 3. 남은 양념 넣어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청정원 순창 저당 쌈장은 국내에서 직접 개발한 알룰로스로 100g에 당 함량을 4g으로 줄인 저당설계 제품이예요,. 저는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이 몇가지 있다고 알고 있고 사서 먹고도 있습니다. 그런데 쌈장도 있다니 ㅎㅎ 양배추에다 싸먹음 딱일거 같아서 레시피 가져 왔어요. 양배추 한통 또 그냥 먹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양념 순두부
양념 순두부 재료 순두부 300g, 간장 2T, 알룰로스 1T, 오이고추, 참기름 1t, 통깨, 다진 마늘 1T, 다진 3색 파프리카 1T, 다진 당근 1T 순두부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썰기 순두부 제외 모든 재료를 볼에 섞어주기 넓은 그릇에 순두부를 예쁘게 펼치고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
로블ㅎ
소스 찍어 먹는 습관부터 조금 바꿔봤어요
저는 음식 자체보다 소스나 양념을 많이 찍어 먹는 편이었어요. 샐러드에도 드레싱 듬뿍, 고기에도 쌈장 듬뿍이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작은 접시에 조금만 덜어놓고 먹어요. 찍어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소스를 추가로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이런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배달음식 주문할 때 소스부터 따로 받습니다
배달음식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문할 때 소스나 양념을 따로 요청하고 음식에 처음부터 전부 넣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이나 볶음밥 종류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먹습니다 국물 음식도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 외식을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조금 줄일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지속하기 좋았습니다
기춘이530707
고소한 두부 조림입니다
두부 조림 재료입니다 두부, 파, 고추가루, 깨소금, 간장입니다 두부를 작게 자릅니다 프라이팬에 기름 넣고 두부를 넣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간장 양념(파, 고추가루, 깨소금, 간장)을 뿌립니다
k2023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혈압이 높다면 음식의 '양념'도 한번 살펴보세요
저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부터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소 사용하는 양념도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같은 양념은 음식의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여러 양념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요리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어서 조금씩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저는 요즘 양념을 넣기 전에 먼저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싱겁게 먹는 게 너무 힘들다면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를 활용해서 맛을 더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리고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 습관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음식 간을 조금 줄이는 것과 함께 평소 생활 습관도 같이 돌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저녁 식단 고민 해결한 새우 채소 계란찜 레시피 😊
퇴근하고 집에 오면 요리하기 귀찮은 날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배달 음식 유혹이 생겼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새우 채소 계란찜을 알게 됐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합니다. 계란 3개를 풀고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만들어준 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와 새우를 넣어줍니다. 저는 당근, 애호박, 대파를 넣었고 새우 덕분에 따로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이 괜찮았어요. 전자레인지나 찜기를 이용하면 10분 정도면 완성됩니다. 단백질이 충분해서 저녁에 먹고 나면 야식 생각도 줄어들었고 속도 편했습니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맛없고 힘든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런 간단한 메뉴를 찾으니까 생각보다 오래 이어갈 수 있더라고요 😊 요즘은 냉장고 속 재료 활용해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영선이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