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배추 참치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남편의 닭똥집볶음
남편이 직접 닭똥집볶음을 했어요. 파와 고추까지 썰어 넣고 제법 맛나게 했네요. 밤참을 먹지말라고 안해줬더니 직접 했어요. 닭똥집을 보니 저도 못 참고 그만 같이 먹었어요. ㅠㅠ
roh69
간단 꽈리고추 멸치 볶음
간단하게 집에서 먹을수 있는 매콤한 꽈리고추 멸치 볶음을 만들어 볼게요 꽈리고추는 깨끗하게 손질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아무것두 넣지 말고 멸치를 좀 볶은후 꺼내놓으세요 그래야 멸치의 비린맛이 없어져요 팬에 식용유를 넣고 꽈리고추를 볶다가 멸치를 넣고 식용유를 조금 더넣고 볶는다 물엿을 조금 너은후 조금 볶은후 마지막으로 볶음참깨 솔솔 그럼끝 맛있는 다이어트한끼 반찬으로 좋아요 바이
영진왕빠
냉장고 털이 초간단 볶음밥 레시피
저녁에 뭐 해먹지 싶을 때 있는 채소, 햄 같은거 다져서 볶음밥 해먹으면 딱입니다! 집에 다지기 기계가 있어서 다지는거에 많이 시간 쓰지 않아도 금방 만듭니당ㅎㅎ 냉장고에 있던 각종 채소들, 눈에 보이는거 다 다져넣어도 기본 맛있는 볶음밥 완성이에윻ㅎㅎㅎ
자몽구
늦점은 양푼이 비빔밥
큰애 기다려서 같이 늦점 먹었네요. 참치 꺼내서 상추 넣고 매운어묵볶음 그리고 마무리 계란후라이와 참기름 이렇게 양푼이에 비벼야 제맛이라고 시골집 양푼이는 반납을 안합니다.
루시안
양배추치즈햄말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집밥 레시피 소개해볼께요 먼저 야채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주고 양배추 200g 깨끗이 씻은뒤 채썰어준다 당근도 30g 채썰어준다 대파 반을 총총 다져준뒤 그릇에 담고 날계란 2개를 같이 넣어줘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고 고루 섞어주세요 기름두르지 않은 펜에 햄을 3~4개 살짝 구워주고 꺼낸뒤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야채 반죽을 넣어 평평하게 펼쳐 모양을 잡아줘요 노릇하게 익으면 반대편도 똑같이 익혀주세요 유산지에 꺼내서 치즈와 햄을 올려주고 말아주면 끝~~~참 간단하죠
LV
점심에 닭볶음탕
점심에 닭볶음탕 먹었어요. 감자도 맛있고 매꼼해서 더 맛있었어요
건강하자으니
🥗오전식 양배추비빔면🥚
🥗오전식 양배추비빔면🥚 오늘 운동하고 더워서 유통기한 임박 안먹고 방치된 팔도비빔면 먹어요. 썰어논 양배추 1회분 넣고 양념장 조금더 만들고 발사믹식초 넣어 비볐어요.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올리구요. 면만 씹는거 보다 아삭한 양배추 같이 많이 먹어 좋아요.
레몬그린
양배추즙
아침부터 속이 좀 불편해서 두번째 양배추즙을 마십니다
코로세움
볶음밥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너무 배고 파서 냉동 볶음밥 꺼냈어요 ㅎ 이거 제가 좋아하는 볶음밥 중 하나예요. 냉동실에 쟁여 놓고 먹네요
로블ㅎ
어린잎 참치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예요. 재료 : 현미밥, 어린잎 채소, 참치, 초고추장 현미밥에 새싹채소나 어린잎 채소와 기름을 뺀 참치를 올리고 초고추장과 깨를 뿌려 비벼먹어요. 요리할 것도 없고 간단하게 한 끼 먹을 수 있어요.
가나슈
볶음밥
마무리로 볶음밥 먹어요 배불러도 볶음밥은 패스할수없는...ㅎ
다우니향기
저녁은 새우볶음밥
저희 딸아이는 볶음밥을 너무 좋아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데요 무슨 재료를 넣어도 볶아주면 참 좋아하는데.. 채소는 파만 넣어야해요 ㅎㅎㅎㅎ 그래서 파는 정말 많이 넣어요 파기름 듬뿍 내서 새우 반은 세등분하고 반은 그대로~ 계란 2개 스크램블해서 굴소스로 간했어요
당근쥬스쪼아
초간단 집밥 레시피-팽이버섯 계란 볶음밥
간단하면서 영양 가득한 팽이버섯 계란 볶음밥입니다. 초보도 만들수 있는 완전 초간단 요리예요. 만드는 방법은 우선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그런후 팽이버섯이랑 밥 넣어 볶습니다. 이때 굴소스나 간장, 소금 이런걸로 간해주시면 됩니다. 전 씻은 묵은지를 넣어서 따로 간은 안했어요. 어느정도 볶았으면 불 끄고 통깨, 후추, 참기름 약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소푸
제육볶음 구천원의 행복
단 구천원으로 맛있는 제육볶음을 맘껏 먹었습니다. 또 다른 구천원의 행복이네요. 제가 먹어 본 제육볶음으로는 이 집 제육볶음이 장안에서 최고일 것 같습니다. 가성비, 맛, 비주얼 그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네요. 반찬도 좋고요. 특히 밥이 맛있습니다. 짱!
밥잘먹고잠코자자
넘 맛있는 양배추계란전
다이어트중 제가 자주 해먹는 양배추계란전입니다 양배추에 계란만 넣어도 좋고 새송이버섯이나 팽이버섯을 같이 넣어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많이 생겨 넘 좋더라구요 물론 맛도 최고입니다
지도
양배추 계란전 !
다이어트 할때 맘껏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에요 양배추 한통사서 잘게 채썬 다음 계란이랑 섞어서 부치면 끝이에요! 맛도 있도 포만감도 있어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남은 양배추는 쪄서 먹어도 맛있답니당
곰공공
오트밀 참치죽 간단레시피
오트밀 참치죽 소개드려요! 다이어터라면 한번쯤 구매하여 집에 쟁여놓고있는 오트밀!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밥을 먹었으래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데요 ;) 10분 컷 오트밀 참치죽 소개드립니당 1. 냄비에 오트밀 5스푼, 미역3스푼, 물 400ml 넣고 끓이기 2. 끓기 시작하면 참치1캔, 국간장 1스푼, 참치액젓 1/2스푼(선택) 3. 죽 질감이 날때까지 저어주면 끓이다 그릇에 덜어 참기름, 깨 뿌리면 완성!! 간단하쥬~
qqu999
계란볶음밥 뚝딱
머든지 뚝딱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항상 집 냉장고에 계란 채워놓으면 후라이에도 찜도 볶음밥도 국에 라면까지 ㅎㅎ 넣어 먹으면 더 맛나고 애들도 어른도 구분없이 잘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우리집 없어서는 안되지요. 초 스피드로 간단하게 계란 스크램블해서 볶아 넣고 대파 넣었을 뿐인제 하트까지 모양까지 내서 제맘 먹는 사람이 더 감동하네요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계란 볶음밥 너무 좋아요^^
남아뿡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간단하게 양배추토스트
양배추 채썰어서 계란묻혀 굽고 양상추나 로메인으로 야채 넣어두 되지만 저는 양배추뿐이라 😂 양배추 샐러드만들어서 같이 싸먹었습니당 식빵은 통밀식빵, 소스는 저칼로리로 최대한 적게 사용하시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만구미
가족들은 오징어순대볶음
남편과 큰애는 오징어순대볶음 매우니 계란찜 서비스 저는 초장에 멍게 멍게 씻어면서 반이나 먹었어요.
루시안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제 사랑 볶음밥 먹어요 키양 치즈있으니 더 맛나네요 ㅠ🩷
구룸구룸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땅콩
오늘 사온 볶음땅콩 껍질이 있어서 까 먹기가 그러네요
차칸청춘
초간단 집밥레시피 묵은지 참치 김밥
김밥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많이 나가잖아요 칼로리 줄이고 속든든한 묵은지 참치 김밥입니다 묵은지 씻어 물기짜고 설탕 참기름 살짝버무려놓고 참치 기름빼고(저는 뜨거운물한번 부어줘요) 마요네즈 넣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하고싶으시면 조금넣고 맛나게먹고싶으시면 많이넣고 김밥말때묵은지 펼쳐놓고 참치올리고 묵은지를 먼저말아서 김밥싸면 참치가 삐져나오지 않아요 저는 슬라이스햄도 한겹깔았는데 안깔아오되요 다이어트에도움되는 김밥입니다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한 집밥 양배추 레시피
레시피랄것도 없는 양배추계란전 입니다. 워낙 SNS에서도 유명한 레시피죠~ 1.양배추를 달 씼어줍니다. 2.양배추를 채썰어줍니다. 3.계란을 볼에 풀어줍니다. (2-3개) 4.채썬 양배추와 섞어줍니다. 이때 전 소금과 후추를 넣어줍니다 5.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6. 여기서 팁은 아무래도 전 요리를 잘목해서 그런지 뒤집을때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라이스페이퍼를 위에 올려주고 뒤집어주니 후라이팬에 튀고 난리였는데 많이 안튀더라구요..ㅎ 생각보다 엄청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고 운동하기전에 먹고 가니 정말 든든하더라구요 ㅎ 근근한데 단백질도 채워주고 식이섬유도 채워주니 화장실도 잘가고 너무 좋은 꿀조합입니다~^^
핑크라벨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양배추 당근 부침
다이어트 식품으로 양배추가 참 좋아요 풍부한 영양소와 포만감도 좋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간단하고 맛도 좋은 양배추,당근 부침 소개합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계란,감자전분,올리브유 만드는법 - 양배추,당근은 채썰고,청양고추는 다져놓는다 - 위재료에 계란,소금,전분을 섞어서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달구어졌을때 섞어놓은 재료를 올린다 - 앞뒤 잘 구워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먹는다 오늘 점심에 밥대용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기호에 따라 부칠때 치즈 올리고 반으로 접어서 부치면 또 색다른 맛입니다
숨은꽃처럼
기다리던 볶음밥
캐시딜로 주문했던 볶음밥이 방금 도착했네요. 냉동실에 쟁여뒀다 밥하기 싫을때 먹으려고요...그런날이 점점 많아집니다..ㅠ
파인호랭이
영양많고 맛좋은 양배추 덮밥
저는 다이어트를 단순히 적은 칼로리를 먹는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하자 주의입니다. 그리고 가공식품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많이 해지지 않게 소량의 양념만. 또 야채 많이 먹기. 건겅에도 좋고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주말에 이마트를 갔더니 양배주 한 통에 2천원대 이길래 하나 구입했어요. 평소에도 양배추를 자주 먹지만 더 자주 많이 먹으려고 큰 것으로 사봤어요. 지방이 적은 돼지뒷다리살과 양파, 대파 그리고 양배추를 넣어 볶았어요. 굴소스도 조금 ^^ 완두콩을 넣은 밥과 함께 건강한 식사 완성
Milly
다이어트레시피-소금 안넣은 계란과 김치볶음밥입니다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김치볶음밥과 소금 안넣은 계란, 구운 김입니다. 김치볶은 밥이지만 기름은 안 넣었습니다. 집 김치라서 짜지 않은 상태입니다. 김치 국물과 함께 김치를 불에서 참기름을 조금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밥과 비벼줍니다. 초간단합니다. 그리고 계란을 기름을 조금 두른 후에 불에서 소금 안넣고 익혀줍니다. 그리고 김은 비린내 안나게 구워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대량으로 주말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고 먹고 다 먹으면 또 만들어 넣고 먹습니다. 전자렌지에 그대로 돌려서 먹으면 편해요.
STAN727
닭가슴살 볶음밥과 아욱국으로 초간단 건강한 집밥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해도 단백질 쉐이크만 먹을 수 없지요. 그래서 집에서는 저칼로리 밥과 국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볶음밥은 현미밥에 닭가슴살하고 당근, 양파, 부추 같은 각종 채소를 넣어 올리브유로 요리합니다. 또 아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해 주기에 짜지않게 간하고 두부를 넣어 같이 곁들입니다. 프라이팬과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같이 조리하면 간단하게 건강한 집밥이 완성됩니다.
인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