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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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폭탄 돈가스 먹었어요😨
오늘은 돈가스가 가득 돈가스 칼로 폭탄이라고 하는데요 왜이리 맛난것인지 그래도 4조각이니까 반쪽 먹었나요 ㅎㅎ 양배추로 좀 달래 주고, 따뜻한 미역국으로 1그릇 추가해서 더 먹기 깍뚜기 너무 잘 익은거있죠
뽀봉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철음식 드세요 🐙
주꾸미 보약이라고 하네요 오늘 처음으로 들어왔다고 이제 서야 제철시작이래요 한~2달동안은 열심히 먹어야지 ㅋㅋ 주꾸미 샤브샤브, 볶음~ 다 맛좋잖아요 제철음식은 보약이죠 주꾸미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DHA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며,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과 인, 마그네슘,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피로 해소와 이뇨작용, 고혈압 예방과 혈류 개선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뽀봉
오징어볶음
다행히 냉동실에 오징어 한마리가 있네요 ㅎ 볶아먹으려고 준비해 두고 있어요
수수깡7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도시락 밑반찬 만들었네요
딸이 회사에서 먹는 밥이 좀 물린다고 도시락을 싸서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좋아하는 반찬으로 만들었네요. <어묵 파프리카 잡채> <멸치 양파 고추장 볶음> <애호박 보리새우 볶음> <감자채 당근 볶음> <울외지 무침>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이렇게 한끼 어때요
사과와 요거트 궁합이 좋죠 밑에는 양배추를 깔고 새싹잎들과 블루베리 체리를 넣어서 올리브유도 몇방울....요거트만 부어주면 끝~🍡 간단하고 맛잇는 샐러드 완성이죠 😍😍😃
뽀봉
아침 샐러드
아침에 양배추 샐러드 먹고 걷기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인생다이어트] 식단(식사순서, 오래 씹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식단인 거 같아요 전 한끼라도 거르면 몸에 힘이 쭉 빠지는 편이라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못하겠더라구요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어야 해서 식단을 제일 신경쓰고 있어요 2. 식단에서 꼭 지키고 있는 점은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순서입니다 매 끼니마다 양배추나 오이 토마토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 계란이나 해산물 등을 먹고 그 다음 원하는 탄수화물을 먹고 있어요 평소 떡으로 끼니 때우는 걸 좋아하는데 저 순서대로 먹으면 혈당도 덜 오르고 포만감이 차서 떡을 적게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식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건데요 급하게 먹으면 확실히 많이 먹게 되잖아요 위에도 부담이 가므로 전 씹을 수 있을 때까지 씹고 음식물을 넘기고 있어요 아침 출근시간대에도 급하게 말고 느긋하게 먹고 싶어서 일부러 더 빨리 일어나요 사진은 평소 먹고 있는 아침식단입니다 3. 이런 습관이 갖춰지니 52키로였던 몸무게가 서서히 빠지면서 현재 166에 47~48키로를 10년 넘게 유지하고 있어요
stopjiji
점심은 세모세모~♡♡
울 딸이 사부작 사부작 세모로 점심을 만들었네요ㅎ 밥안에 참치마요를 넣었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느끼함도 잡아주고 팬에 한번더 바삭하게 구워서 더 맛있네요😄😄
제벌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세포의매연😱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 "세포 디톡스" 라 합니다. 세포디톡스의 핵심 물질이 글루타치온! 활성산소를 안전한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시스템입니다. 🔸️항산화 시스템의 필수요소 1️⃣비타민C 2️⃣비타민E 3️⃣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이 잘 생성되야 세포의 매연이 줄어들고 세포디톡스가 잘 된다는것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몸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몸에서 만들어지고 쓰고 나면 다시 재활용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글루타치온을 만들 수도 있고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는 브로콜리,양배추,청경채,콜리플라워 이런 채소들을 통칭해서 하는 말인데요. 잎이자랄때 네 장의 잎이 십자 모양으로 자라서 십자화과라고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가 하는 역할은 영양제보다 더욱 복합적인 역할을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장점 -글루타치온의 작용을 돕고 효소를 활성화 한다. -글루타치온이 해독과정에서 작용하도록 돕는다. -염증완화에 효과적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한다. ♡세포 디톡스에 필요한 음식들이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고 평소에 즐겨먹는 것들이라서 더 잘 챙겨야 겠네요~~^^
냥식집사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콩고기와 느타리버섯 볶음 맛은 요?
콩고기와 느타리 버섯 함께 볶았어요. 고소한맛이 쫄깃한 느타리 버섯과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콩고기의 영양성분과 효과 🫘콩고기는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유명합니다. 100g당 약 18~2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콩고기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까지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콩고기는 특히 소화기관에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인생다이어트:야채 많이 먹기
저의 인생다이어트예요 기름에 볶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사용해요 시금치.양배추.당근.감자로 야채를 많이 섭취해요 단백질은 오리고기로 보충했어요 요즘 밥은 솥밥이 맛있어서 버섯을 넣고 솥밥을 했어요 백미대신 현미찹쌀로하니 맛있어요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아요 자극적인 음식들이 아니라 건강해졌어요
피타
*연어 효능 알고 맛있게 먹어요~☺️
몇일전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절임 저온 훈제 연어 필레] 살코기가 쫄깃하고 신선하고 은은한 훈제향을 그대로 담은듯해요. ㆍ ㆍ 냉동실에서 건강발효빵 꺼내서 에프에 돌려주고 아보카도 빵에 발라주고 살짝 쪄낸 양배추 올리고~~~ 연어필레와도 올려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이렇게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연어의 효능》 ✔️혈압 조절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고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건강 :고혈압과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연어는 100g당 161kcal로 낮은 열량을 가지면서도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른 고열량 음식 섭취를 줄이는 데 유익하죠. 더불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여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이 영양 결핍에 빠지지 않도록 보조하죠. ✔️노화 방지 :연어에는 단백질 외에도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 :우리 몸속에서 대사 활동 후 남은 활성산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죠. 이를 억제하고 젊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연어의효능을 주목해야 하죠. 연어에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노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두뇌 건강 증진 :DHA가 뇌 기능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연어는 DHA가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줍니다. 연어 속 DHA는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지 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알츠하이머나 치매와 같은 뇌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뼈의 건강 증진 :뼈는 주로 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슘의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연어는 칼슘이 풍부하여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뼈 건강에 이로움을 줍니다. 또한, 칼슘이 뼈에 효율적으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필수적인데, 연어에는 비타민D도 풍부하여 뼈에 더욱 유익하죠.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4회차🌿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 포케 🥗 지니어터의 다양한 추천이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포케 BEST 7 🌟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다시빼 미주장 뽀봉 성실한라떼누나 슈가블링 정수기지안맘 치노카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시아81 쵸코파이팅구 58로가즈아 아무도 켈리장 건강하자으니 안레몬 코코유키 그냥지나 애플짱 풀에버 기르밍 야고 플린 기춘이530707 얌이얌이 피코 김범기 어라라 피타 깨개갱 어트지니요 행뽁햐 깽별 에머이 허비드 꼬마꼬마 영잔디 훔훔 닝낭닝뇽 예지영준맘 Bommm 드르브 오잉12 cogo092 들풀지기 우리화이팅 diane0807 따뜻한양말 워니뚱 gee11 라라스칼렛 워니s GUNDDAM 루피710710 워터멜론 Happy80 맥지 유민니 Heej 모카모카붕어빵 으갸 jjung2 뭉파 이니어트짱 juyeon 미바챌 이야기 k2023 밍키199 이하린80 KKK용식이22 박상목 인생이여만세 myfavorite 베베2022 재털이 Oracle 보이윤 제벌 pocky 뿜뿜 주렝 ss샤랄라ss 서나얌 주안맘0413 ssul0115 선물부자 주여니2 stopjiji 성아진 지금이순간7 ymittang 소나무1234 지도 ZGMF 수경2 진니어트트 Zine 숨은꽃처럼 쪽쭈리 zntkskzlzy 숫자 청둥산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김치야채김밥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만들기 김장김치를 한번 씻어 참기름 설탕으로 무쳐주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있는 갖은야채와 참치를 활용해 김밥을 만들었어요 김치 덕인지 개운하고 맛난 김밥이 되었어요
꼬마꼬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먹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식단 2.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 먹기 다이어트였어요. 아마도 처음 들어보는 것이겠지요. 제가 만든거니깐요. 그때 먹었던 식단을 소개할게요. 우선 식사전에 야채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할때 과식을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가 항상 다이어트하면 실패를 한 이유가 적게 먹어야지!하면서도 막상 먹으면 많이 먹어서였거든요. 그런데 식사 전에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등을 먼저 먹고 먹으니 확실히 포만감때문에 엄청나게 먹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 효과는 혈당 스파이크도 오지 않았고 다이어트 유지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혹시 폭식때문에 다이어트에 항상 실패하신분은 저처럼 식사전 야채먹기 다이어트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추천드려요 3. 나의변화 - 속이 되게 편안해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원래 다이어트하면 변비가 생겼는데 변비도 해결되었네요 참 좋아요!
행뽁햐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월26일 수 다이어트 일기 식단
마녀스프 한솥 끓여서 먹었어요 속이 편해서 양배추 많이 넣고 끓여놉니다
수수깡7
오늘 저녁은 쭈꾸미
매콤한 쭈꾸미 볶음에 온갖 사리 다 때려넣고 황제 처럼 저녁 먹으려구요 마지막은 치즈 한가득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입은 즐겁고 살은 더욱 오르겠지요 ㅎㅎ 맛저 하세요
영선이302
컬러푸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으로 단백질 🫐냉동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시력회복에 좋아요. 색색이 골고루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콜라비
양배추와무를교배한 콜라비는 제철이라 과일만큼 달고 비타민,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콜레스테롤개선식품이죠. 과자.빵대신 간식으로 챙겨 먹으니 좋은거 같아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