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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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쫄~면 이 맛이죠!🍅🥟
양배추와 적양배추 가늘게 채썰고 신맛ㆍ단맛ㆍ짠맛 대저토마토와 찐계란에 만두에 올리브오일 고루 바르고 에어프라이어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서 초고추장에 레몬즙 살짝 넣어서 비벼서 만두 쫄면 이 맛이죠!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유지어터로 작은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릴게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할때 하는것도 힘들지만 살을 빼고난후 유지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요. 정말 장기전으로 가는 본인과에 싸움이죠.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유지기때 이것만은 지키자 했던게 몇가지 있는데요. 오늘 유지어터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지어터일때는 밥을 안먹을 수가 없죠^^; 저는 항상 똑같은양을 먹더라도 순서를 중요하게 여겼어요. 예를들어 쌀밥, 야채, 반찬, 고기 이렇게 있으면 무조건 야채를 먼저 먹었어요. 그래서 항상 양배추쌈 3-4개 정도는 꼭 먹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변화로는 먹는순서가 바뀐것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꽤나 줍니다. 포만감도 들어서 덜 먹게되는것도 있답니다 두번째 유지어터 방법은 밥을 먹고나서 식곤증! 저도 있거든요 ㅠㅠ엉엉 이럴때는 식후바로 산책을 나가줬어요. 기분도 좋고 소화도 돼서 속도 편해요. 만약 날씨가 안좋아서 산책이 어려우면 집안일을 찾아서라도 한답니다! 이렇게 마치고나면 식곤증은 어느새 달아나있어요! 마지막 유지어터 꿀팁은 압박스타킹을 신고있는것입니다. 저는 압박스타킹은 2가지가 있는데요. 1개는 운동후에 바로 30분정도 신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이고 위에 보라색은 일상에서 가볍게 신기좋은 압박스타킹입니다~! 심지어 잘때 착용해도 갑갑함이 없어서 편해요 ㅎㅎ 아무래도 붓기도 살이니깐 꼭 외출후에는 신어주고있답니다 신는다고 살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붓기관리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 다리알배기는데도 도움많이받았어요. 이상 제가 유지어터일때 찐으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중에 몇가지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 소개해드린건 지금도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이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곰이
🌿아침식사에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딸기와 천혜향 넣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쭈욱 고소하네요. 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상
열무얼갈이 김치 담그면서 남겨둬 열무콩나물 된장국,백조기 굽고 식이섬유로 케일,상추,방풍나물, 멸치꽈리볶음 입맛 도네요.
쉬리107
키토식 김밥
양배추계란부침이랑 당근라페 볶은김치 넣고 밥없이 김밥 민들었어요
워니s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헬스가기전 에너지 충전
오늘은 근력은동 하는 날! 근육을 위한 홍삼과 양배추즙 그리고 단백질 채우고 운동 갑니다~
장보고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참치찌개랑 맛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가지와 파프리카 영양 듬뿍인 아침을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마카다미아 꿀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고,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네요.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먹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가 포인트 🍓
오늘은 딸기로 포인트 ㅋㅋㅋ 출근길 엄마집도 들러야 해서 넉넉하게 준비 했죠 양배추말고는 피망도 없고 ㅋㅋ 야채들 좀 장보기 해야겠어요 🍎단감, 사과, 양배추, 올리브오일, 요거트만 넣어서 딸기로 포인트 ㅋㅋ 빵안에 땅콩버터는 서비스 🥓
뽀봉
간단히 아침 챙기기...
공복에 좋은 양배추즙과 홍삼 한포 챙기고 입맛은 없지만 단백질그래놀라에 말차 그릭요거트 넣어서 아침 간단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가지볶음
오늘도 나물반찬 했습니다 가지나물 볶았는데요 소금에 살짝 절여서 볶으면 오래안볶아도 맛나요
알비나2
유지어터/식사전야채먹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식단 유지어터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2. 본문 내용 몸무게가 더이상 찌지않고 유지하기 위해서 탄수화물 줄이는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막상 식사를 하다보면 배가고파서 탄수화물을 내 계획과 다르게 많이 먹게됩니다. 그래서 식사전에 생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등을 먼저 먹고 그다음에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혈당도 안정적이고 과식을 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유지어터 저의 꿀팁은 식사전 야채먹기입니다. 3. 나의변화 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식을 하지않게되어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박상목
다 함께 만들었어요~🍚🐟🩵
다 함께 만들었어요🍚🐟 일본 수시 "마키" 참치, 참치, 다진 참치, 연어, 계란, 낫토 🐟🥚🥒
지니5269242
저녁
김치볶음밥 만들어 저녁으로 줬어요~~~
불곡산
아침식사 (🫐🍓🍎🍠🥦🫘)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브로콜리 찌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고구마와 계란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고소하네요.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비빔밥~
늦은 점심으로 비빔밥 먹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나물반찬, 진미채볶음에 고추장 넣어서 쓱싹~ 비벼 먹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밥상 여기입니다.!!! 🐠
생선이 통통 ㅋㅋㅋ 너무 맛좋고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미나리 무침에 어묵볶음 브로콜리 까지 ㅋㅋ 밥상이 날로날로 좋은데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EPA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일식 점심식사~🍚🥒🍅🍊🍎😃
유부초밥, 돈지루,양배추와 오이, 토마토, 오렌지 사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지니5269242
통곡물식빵으로 간단 토스트🍞
통곡물 식빵으로 양배추 토스트~~ 빵좋아하는 남편은 아침식단 빵이 필요한가 보네요 ㅎㅎㅎ 섬유질 풍부한 통곡물방으로 토스트 딸기는 입가심이네요 ㅋㅋㅋ 특히 항산화 물질의 60∼80%는 곡물의 겉껍질을 벗기고 남은 외피부분에 많이 있어 통곡물의 영양적 가치는 매우 높다. ○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장 건강을 지키는데도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유지해 체중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
뽀봉
산책전에 간단히
공복을 채워주는 홍삼과 양배추즙 먼저 먹고 두유한잔과 파프리카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풀떼기로는🥦 힘을 못써 😣
매일 양배추, 병아리콩 만 먹을수 없죠 ㅋㅋㅋㅋㅋ 오늘은 등심으로 ~ 브로콜리, 송이버섯, 토마토 이렇게 셋팅해도 아주 귀엽고, 이쁘죠 ~~ 와인소금은 폭폭 찍어서 맛나게 먹어 볼게요 ^^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면업계 근황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인기가 많더니 라면 업계도 순위가 바껴서 삼양이 1위네요
감사하며살자
도시락 쌌어요.
남편이 야외에서 모임이 있어 도시락을 쌌어요. 우리끼리 먹을 때는 부담없이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남들과 같이 먹을 거라 생각하니 엄청 부담됐어요. 지난 일요일에 쌌던 참치쌈밥 도시락이 맛있어서 오늘 같은 걸로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